홍콩 광장에서 열렸던 노란혁명 민주화 촛불 시위 당시
18만 홍콩 시민들과 홍콩 연예인들이 천안문 민주화 혁명과
홍콩 민주화 시위의 상징인 노란 머리띠를 두르고
자유의 꽃을 합창하는 모습
(천안문 민주항쟁 지지곡,추모곡,홍콩 민주화 시위 주제가)
자유화(자유의 꽃 번역 가사)
천안문 6.4 민주항쟁 추모곡 및
홍콩 민주화 시위 공식 주제가 - 자유의 꽃
民主歌聲獻中華-민주가성헌중화 콘서트 Full ver
천안문 민주화 운동이 벌어지기 3일전
홍콩에서 열렸던 민주화 지지 콘서트로
홍콩,대만의 연예인들과 홍콩 시민들이 참여함
홍콩 대만 연예인 대합창 - 為自由(자유를 향하여)
1989년 천안문에서 대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민주화를 염원하며 열릴 예정이였던
평화적인 가두행진 시위 지지를 천명하였던
홍콩과 대만의 연예계가 주측이되어 열린
民主歌聲獻中華 민주가성헌중화 콘서트
당시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높던 성룡이 주측이되어
홍콩과 대만 연예계를 규합하여 천안문 광장에서
대학생이 주측이되어 열릴 예정이던
민주화쟁취를 위한 평화적인 가두행진 시위 지지와
중국 공산 당국에 의해 중국 본토 전국에 내려졌던
전국 비상계엄 해제 요구,평화적인 시위대를 향한
무자비한 유혈 폭력 진압 반대와 중국의 민주화
지지등을 담은 성룡과 매염방의 시국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3일 밤낮으로 진행된 민주화 헌정 콘서트로
홍콩의 모든 시민들은 머리에 노란띠를 두르고
거리로 뛰쳐 나와 노랑 손수건을 흔들며
(홍콩의 노랑 우산 민주화 운동의 모티브가됨)
중국 당국의 계엄 철폐와 중국 본토의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가두행진 시위를 벌였고 대만에서도
연예인들이 규합하여 지원 사격에 나사며
천안문 광장 평화 가두 행진 시위 지지를 천명하며
수많은 대만 연예인들이 참가하였고
홍콩과 대만의 각 방송사들은 정규 방송을 모두 끊고
생방송으로 이 콘서트를 대대적으로 방영함
안타깝게도 이들의 바램과는 반대로
3일간 진행된 이 콘서트가 끝나자마자
중국 인민해방군의 무자비한 살육작전이 진행되어
천안문 사태가 벌어지게됨
이 일이 계기가 된건진 몰라도 천안문 사태 이후
친중으로 돌아선 홍콩 연예인들도 일부 있었는데
아마도 1997년에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면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판단해 중국으로
돌아섰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음
중국 본토의 민주화를 염원하고
예정된 천안문 민주화 가두행진 시위를 지지하며
주최한 민주가성헌중화 콘서트
1989 5월 27일 콘서트중 성명서를 발표하고
중국 당국이 선포한 전국 비상 계엄 철폐와
대학생들이 주측이되어 6월 4일 열릴 예정이던
민주화 염원 천안문 가두행진 평화 시위를 지지한다는
성명서 발표와 시국선언문을 낭독하는 성룡과 매염방
특별히 마려된 콘서트장에 운집한 홍콩의 시민들과
홍콩,대만의 연예인들
시민들과 연예인들 모두 노란띠를 두르고
노란 손수건을 흔들며 중국의 민주화와
천안문 광장 가두 행진 평화 시위 지지를 외쳤다.
수많은 홍콩의 시민들과 대만,홍콩의 연예인들이 운집
홍콩 시민들은 머리에 노랑띠를 두르고 거리를 행진하며
공산당의 독재와 탄압 반대 중국 본토의 민주화를 외쳤다.
당시 잡지에 소개된 민주가성헌 중화 콘서트와
참여한 연예인들이 소개된 모습
천안문 민주화 운동 지지 주제가인 자유의 꽃
뮤직비디오 촬영과 녹음을 위해 모인
홍콩 연예인들의 모습이 소개되어 있고
북경학생을 지지한다는 머리띠를 두르고
피켓을 들고 민주만세를 외치는 매염방의 모습도 보인다.
1989.6.4 천안문 광장 인민영웅기념비 앞
중국의 민주화와 소수민족의 독립을 외치며
평화적인 가두행진 시위를 준비중이던
북경대학생 총연합회 민주화 시위대를 향해
중국 당국은 비상 계엄을 선포하고이들을
반국가 내란선동 혐의를 적용하여
공산당국은 무력 진압 명령을 내리고
탱크와 장갑차로 시위대를 애워 싸고
중국 인민 해방 계엄사령군의 집단 발포
명령을 시작으로 천안문은 피바다로 물든
살육의 현장으로 변했고 집단 발포
사살 직전의 모습등이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생생하게 중계되었다.
마치 자신의 운명을 예감한듯 눈물을 흘리는
중국 인민 민주 투사의 모습등이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겨있다.
1989.6.4 천안문 광장 인민영웅기념비 앞
중국의 민주화와 소수민족의 독립 해방을 부르짖는
민주화 시위대를 향해 탱크와 장갑차로 애워 싸고
중국인민해방 계엄사령군의 착검후 발포 사살 직전
자신의 운명을 예감한듯 눈물을 흘리는
천안문 광장의 민주 투사의 모습
























(IP보기클릭)118.235.***.***
개혁개방도 했으니 적당히 풀어주고 민주화의 시작이 될줄 알았지 진짜 자국민을 학살할줄 누가 알았겠어
(IP보기클릭)223.62.***.***
자기네 권력을 내려놓는 일인데 해줄 리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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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도 했으니 적당히 풀어주고 민주화의 시작이 될줄 알았지 진짜 자국민을 학살할줄 누가 알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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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노바]
자기네 권력을 내려놓는 일인데 해줄 리 없지 | 24.06.04 19: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