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헤어질 결심]의 흥행 결과에 영화계가 경악한 이유 [90]


profile_image_default


(4709732)
109 | 90 | 19792 | 비추력 45241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90
1
 댓글


(IP보기클릭)223.62.***.***

BEST
티켓값비싼게 반타작도 안되게 만들어버릴 정도의 파괴력이 큰데 멀티플렉스는 가격을 내릴 줄을 모르지 ㅋㅋ 서비스는 더더욱 개차반이면서 ㅋㅋㅋ
24.05.10 13:10

(IP보기클릭)218.48.***.***

BEST
소재가 호불호 갈릴만 한가? 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압도적인 퀄리티와 박찬욱 감독의 이름값이 있음. 그런데도 겨우겨우 손익분기점 넘는 수준이니 저거보다 아래에 있는 영화들은 어쩌지? 잘 만들어도 안 팔리는 게 아니라, 호불호 갈릴 소재면 애초에 못 팔린다면?
24.05.10 13:11

(IP보기클릭)106.102.***.***

BEST
잘만든다고 잘팔린다는 공식이 깨짐ㅋㅋ
24.05.10 13:10

(IP보기클릭)112.167.***.***

BEST
표값 내려라!
24.05.10 13:10

(IP보기클릭)175.198.***.***

BEST
개봉시기가 너무 안좋긴 했네
24.05.10 13:09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 영화 무슨 대작급 사이에 샌드위치 당하지 않았었나
24.05.10 13:11

(IP보기클릭)61.81.***.***

BEST
아가씨 개봉할때만 해도 티켓값이 8000원이었으니까 지금은 뭐,,
24.05.10 13:11

(IP보기클릭)175.198.***.***

BEST
개봉시기가 너무 안좋긴 했네
24.05.10 13:09

(IP보기클릭)223.62.***.***

BEST
티켓값비싼게 반타작도 안되게 만들어버릴 정도의 파괴력이 큰데 멀티플렉스는 가격을 내릴 줄을 모르지 ㅋㅋ 서비스는 더더욱 개차반이면서 ㅋㅋㅋ
24.05.10 13:10

(IP보기클릭)106.102.***.***

BEST
잘만든다고 잘팔린다는 공식이 깨짐ㅋㅋ
24.05.10 13:10

(IP보기클릭)1.240.***.***

Tarma Roving
문제가 다른 곳에 있다는 거겠지...? 아무리 그래도 잘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결론은 좀 | 24.05.10 13:18 | | |

(IP보기클릭)218.144.***.***

Tarma Roving
영화판은 원래 그랬음 저건 박찬욱 커리어 이름값 때문에 기대한거지 어바웃타임 감독 코멘터리에서도 흥행은 신만이 안다고 했지 | 24.05.10 13:24 | | |

(IP보기클릭)112.167.***.***

BEST
표값 내려라!
24.05.10 13:10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 영화 무슨 대작급 사이에 샌드위치 당하지 않았었나
24.05.10 13:11

(IP보기클릭)59.14.***.***

루인즈
어느 미국 제트기가!!! | 24.05.10 13:17 | | |

(IP보기클릭)118.235.***.***

루인즈
탑건 매버릭, 토르 4....하고 쥬라기도 저 근처 어딘가쯤 있었을 거고.... | 24.05.10 13:20 | | |

(IP보기클릭)61.81.***.***

BEST
아가씨 개봉할때만 해도 티켓값이 8000원이었으니까 지금은 뭐,,
24.05.10 13:11

(IP보기클릭)112.170.***.***

블록버스터급 영화 아니면 극장 가기 부담스럽지 그래서 영화관들도 블록버스터 + 오타쿠 + 특수관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고
24.05.10 13:11

(IP보기클릭)112.166.***.***

나 같은 경우는 킹메이커가 사람들이 좋아할 현대사+대선 시즌에 맞춤+만듦새도 훌륭함+설경구, 이선균 캐스팅 인데 쪽박찬 거 보고 코로나 영향이 진짜 심각했다고 느낌
24.05.10 13:11

(IP보기클릭)59.1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055205058
그 적은 관객수의 남한산성도 거의 400만 가까운 수고 | 24.05.10 13:12 | | |

(IP보기클릭)59.1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055205058
근데 사극 팬들 사이에선 이정도 완성도인데 성적이 이정도 밖에 안나온다고 한탄하던 성적이었으니 | 24.05.10 13:28 | | |

(IP보기클릭)125.134.***.***

저거 관객들 반응이 꽤나 갈렸던걸로 기억하는데...
24.05.10 13:11

(IP보기클릭)118.235.***.***

데자와
존나 잘 만들었는데 그래서 뭔가 무의식 깊은 곳에서 스물스물 올라오는 불편함이 진짜 선명함 | 24.05.10 13:25 | | |

(IP보기클릭)118.235.***.***

작전세력-0674451483
그리고 그 와중에 화면 때깔이랑 장면 전환이 죽여줘서 도망가기도 힘들어(....) | 24.05.10 13:27 | | |

(IP보기클릭)106.102.***.***

바로 1주일전에 매버릭이 개봉했는데 한달에 한번 영화관 갈까 말까 하는 일반 관객들이 매버릭 안보고 저걸 보러 가는 경우가 몇이나 있겠음
24.05.10 13:11

(IP보기클릭)118.235.***.***

고트마망
둘 다 보면 되지!!!!!(둘 다 봄) | 24.05.10 13:30 | | |

(IP보기클릭)218.48.***.***

BEST
소재가 호불호 갈릴만 한가? 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압도적인 퀄리티와 박찬욱 감독의 이름값이 있음. 그런데도 겨우겨우 손익분기점 넘는 수준이니 저거보다 아래에 있는 영화들은 어쩌지? 잘 만들어도 안 팔리는 게 아니라, 호불호 갈릴 소재면 애초에 못 팔린다면?
24.05.10 13:11

(IP보기클릭)218.48.***.***

SBR 레이서
그런 의미에서 파묘의 흥행은 영화계에서 여러모로 다행이 아닌가 싶음. 원래 주류 장르가 아닌 오컬트물이 역대급 히트를 치고, 대중적으로도 먹힐 수 있다는 걸 증명했으니까. 이 지표를 두고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는 앞으로 영화계의 숙제지. | 24.05.10 13:13 | | |

(IP보기클릭)180.65.***.***

SBR 레이서
저건 시기가 좀 별로였던거도 감안해야 앞으로는 범도2 탑건 매버릭에 뒤로는 토르 럽썬이라 파묘 흥행 생각해보면 오히려 호불호 갈린다고 무조건 안 팔린다는 전제가 안맞는게 아닌 쪽 아닌가 싶음 | 24.05.10 13:21 | | |

(IP보기클릭)223.39.***.***

백잘딱
24.05.10 13:12

(IP보기클릭)106.102.***.***

티켓값 만원 언더 시절이었으면 300만쯤 들었을거 같은디
24.05.10 13:12

(IP보기클릭)221.143.***.***

어제 리클라이너 좌석 앉으니까 땀쩐내랑 가죽냄새 합쳐져서 영화보는 내내 구린내 나던데 그따위로 서비스하면서 영화값 올리니까 사람들이 영화관을 안가지...
24.05.10 13:12

(IP보기클릭)221.155.***.***

저거 개봉직후에 탑건이 개봉하는 바람에
24.05.10 13:12

(IP보기클릭)175.223.***.***

차라리 19세로 올리고 탕웨이가 노출했으면 300만 나왔을 걸? 박쥐나 아가씨가 19금으로 홍보 낭낭히 했음
24.05.10 13:13

(IP보기클릭)220.72.***.***

표값 미쳐날뜀+좀있으면 OTT로풀림+액션 블록버스터는 영화관에서 보는 볼륨감이있지만 멜로는 거의없음
24.05.10 13:13

(IP보기클릭)106.101.***.***

극장잘못
24.05.10 13:14

(IP보기클릭)59.12.***.***

다른 배급사면 그래도 대박치거나 성공한 영화 좀 건졌는데 cj는 여기서 시작해서 외계인 더문 싸그리 다 망하면서 진짜 위기가 됨
24.05.10 13:1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토라도라
있긴한데..... | 24.05.10 13:18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토라도라
....있어....야한 느낌이 1g도 없을 뿐.... | 24.05.10 13:31 | | |

(IP보기클릭)39.7.***.***

영화계가 대중의 니즈를 파악못하고 있단걸 자각하게된 계기인가?
24.05.10 13:14

(IP보기클릭)59.12.***.***

Remerer
그건 더문 아닐까 | 24.05.10 13:18 | | |

(IP보기클릭)58.230.***.***

Remerer
문, 외계인이 더 충격일 걸. 한국 상업영화 쌍천만 찍은 두 감독의 결과물. 둘다 우리나라 엔터 최고 인재들이 모였다는 cj 가 투자함. | 24.05.10 13:46 | | |

(IP보기클릭)115.40.***.***

그냥 재미가없었나보지 저때 탑건보러 다갔는데
24.05.10 13:14

(IP보기클릭)59.10.***.***

팝콘영화나 만들어라
24.05.10 13:15

(IP보기클릭)211.20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812951870
코로나 시국 이전까진 2015-19년도 사이에 조금씩 씨네필 문화가 대중화되고 있던 시기였고 그에 맞춰서 조금 잔잔해도 값진 경험을 했다 할 수 있는 영화들도 입지를 챙겨가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코로나가 터지고 표값이 비싸지면서 잔잔한 영화들이 기가 꺾여버림... | 24.05.10 13:23 | | |

(IP보기클릭)110.12.***.***

솔직히 티켓값 핑계대며 욕할때마다 어이가 없지. 돈 벌 생각으로 운영하지도 않는 프로리그들이랑 비교하면서 비싸다고 하는데 걔네들처럼 운영하라하면 누가 못함.
24.05.10 13:15

(IP보기클릭)118.21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878455132

캬 이게 인터넷 커뮤지ㅋㅋㅋㅋ그냥 욕 박으면 추천이 꿀렁꿀렁 들어온다구~ | 24.05.10 13:18 | | |

(IP보기클릭)118.92.***.***

이제 영화는 극장관람용 가정용으로 나뉘는 거 같음
24.05.10 13:15

(IP보기클릭)211.234.***.***

티켓값 상승을 감안 했다지만 '헤어짐'이라는 네거티브 감정 폭발할 것 같은 주제의 영화를 굳이 스크린으로 보고싶어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음. 오히려 감독 이름값이랑 완성도로 그래도 190만은 선방한 느낌이 나는데 스크린에서 보고싶어하는 것은 대체로 화려하고 웅장하게 영화관을 가득 채우는 소리 등의 분위기 때문에 가는 것이지 OTT이라는 대체재가 나온 시점이라 이런 장르에서는 관람객 수가 적어질 수 밖에 없어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됨. 영화관이라는 특성상 블록버스터, 액션 및 스릴러물 등이 아니면 굳이 비싼 표 값을 내고 가고싶어지지 않아
24.05.10 13:16

(IP보기클릭)218.148.***.***

아케보시 히마리
라고 하기엔 위에 영화들도 굉장히 자극적인 요소 쓰고 있는데도 흥행 했으니까 300만을 본거겠지 | 24.05.10 13:18 | | |

(IP보기클릭)112.160.***.***

아케보시 히마리
그러니까 그런 기준으론 아가씨 420만이 설명이 안 됨 | 24.05.10 13:21 | | |

(IP보기클릭)211.234.***.***

sickarl
아가씨는 2016년 개봉 영화에요 | 24.05.10 13:23 | | |

(IP보기클릭)211.234.***.***

라이엇드릴
위의 영화들은 코로나+표값 인상 이후 개봉 영화가 아님 | 24.05.10 13:26 | | |

(IP보기클릭)218.144.***.***

아케보시 히마리
좀 더 첨언하자면 흥행 이슈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커플 관객"에 어울리지 않는 "불륜", "헤어짐"이 되겠지 | 24.05.10 13:27 | | |

(IP보기클릭)211.234.***.***

암흑Matter
굿 | 24.05.10 13:28 | | |

(IP보기클릭)220.78.***.***

암흑Matter
내용상 커플이보기뭣하다기에는 완벽한타인이라는영화가 커플이보면 진짜 ㅈ된다는 평이많았는데 500만찍은거보면 이거랑은 크게 상관없을듯? | 24.05.10 13:59 | | |

(IP보기클릭)218.144.***.***

구준엽빗질
영화의 흥행은 신만이 안다 - 어바웃타임 감독 1. 흥행은 운이다 2. 코로나 3. 불륜+헤어짐 4. 박찬욱이 잔잔한 영화를? 실패에는 만가지 이유가 있다는 말처럼 찾아보려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 | 24.05.10 14:06 | | |

(IP보기클릭)112.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참그린
그렇게 요약하면 나도 전자긴 하지 | 24.05.10 13:36 | | |

(IP보기클릭)106.240.***.***

영화표값 오를때 사실상 영화관불매 분위기였던걸로......
24.05.10 13:16

(IP보기클릭)211.55.***.***

영화 주 소비자가 연인이라는 걸 생각하면 헤어질 결심은 제목이 좀 ㅋㅋㅋ
24.05.10 13:16

(IP보기클릭)58.150.***.***

오히려 저런 소재를 가지고 19금이 아닌게 더 흥행에 안 좋았을거 같음 성인들이나 볼 내용을 15금 수준으로 낮춘다고 애들이 보겠어?
24.05.10 13:17

(IP보기클릭)211.234.***.***

여름이 아니라 가을에 개봉했음 좋지 않았을까함
24.05.10 13:17

(IP보기클릭)112.216.***.***

아가씨는 진짜 이런건지 모르고 여자사람 친구랑 단양에서 패러글라이딩 하고 제천에 숙소 잡아 놓고 저녁에 술만 먹기 뭐 해서 영화나 보러 가자 하고 갔다가 뻘쭘해서 돌아왔었지 ㅋㅋㅋㅋ
24.05.10 13:17

(IP보기클릭)220.65.***.***

제목만 달랐어도 ... 커플들이 보러갔을꺼같은데... 커플이 보기엔 너무 오묘한 재목이라 ㅠ.ㅠ
24.05.10 13:17

(IP보기클릭)211.234.***.***

코프
영화관에서 제목 때문에 안 본다는 커플 꽤 있었음 커플들이 보기엔 제목이 좀.... 그래 | 24.05.10 13:30 | | |

(IP보기클릭)118.235.***.***

잘만듦이 뚝뚝 흐르는 영화인데 흥행이 아쉬움
24.05.10 13:18

(IP보기클릭)106.101.***.***

뭐 그정도의 영화 아니었을까 티켓값 올랐다 해도 범죄도시4 같은건 거의 900만이 봤는데? 평론가 백날 뭐라해도 재밌다고 보장되거나 소문이라도 나야지
24.05.10 13:1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12.***.***

세키로:TWICE의그림자
지금 나오는 이야기가 영화 허리가 사라진다는 거임. 잘 나가는 영화는 천만 훅 찍을 정도로 영화 보는 사람은 많은데 그게 아니면 손익분기가 넘은게 성공한 영화임. 아니면 망하거나 그러면 자연스레 투자도 줄어들 수밖에 없음. 그래도 돈은 벌겠지 하고 투자하던게 영화인데 대박치거나 망하거나 둘 중 하나가 된 거임. 박찬욱급 감독도 차기작 만들 때 투자받기 쉽지 않을텐데 그 아래는 어떻게 되겠음 | 24.05.10 13:23 | | |

(IP보기클릭)203.175.***.***

세키로:TWICE의그림자
저땐 위기가 맞았고 그런 소리 나올만도 했음 앵간한 영화들도 기본 몇백만 관객 동원하던 상황에서 텐트폴 영화들도 죄다 망하고 범죄도시 시리즈 하나만 흥행 달리던 상황이었으니까 | 24.05.10 13:25 | | |

(IP보기클릭)106.101.***.***

야자와 니코니코
그니까 결과를 봐봐... 190이 허리일수도 있지 190이면 발바닥임? | 24.05.10 13:39 | | |

(IP보기클릭)59.12.***.***

세키로:TWICE의그림자
그게 허리면 문제란 거잖음. 투자에서 본전은 손해임 | 24.05.10 13:40 | | |

(IP보기클릭)106.101.***.***

야자와 니코니코
그니까 대중들도 좋아해야 되는거 아냐? | 24.05.10 13:47 | | |

(IP보기클릭)59.12.***.***

세키로:TWICE의그림자
그 대중의 픽이 달라진 거랑 그로 인한 영향을 이야기 하는데 대중의 픽이 아님! 이러면 대화가 진전이 안되는 거잖아 | 24.05.10 13:49 | | |

(IP보기클릭)39.7.***.***

OO먹을줄 모르네 소리 듣는 기분
24.05.10 13:20

(IP보기클릭)118.235.***.***

아가씨는 더 갈 수 있었는데 김민희 불륜터져서 하락세가 되었지.
24.05.10 13:20

(IP보기클릭)211.207.***.***

개인적 평가로는 박찬욱 필모 중에서 올드보이 바로 아래에 있는, 전개 상 매끄러움이나 짜임새 자체는 올드보이 이상으로 뛰어난 작품임 나도 이거 혼자 한 번 보고 어머니 모시고 한 번 보면서 "야 이건 무조건 흥한다" 생각했는데 흥행 보고 충격 많이 받았지
24.05.10 13:20

(IP보기클릭)122.43.***.***

헤어질 결심 존나 재밌게 봤는데 주변 반응보면 불륜주제라 무조건 싫다는 사람들이 많았음 주인공이 유부면 일단 거부감 갖고 시작하는 케이스가 만만찮은 것 같음
24.05.10 13:21

(IP보기클릭)221.161.***.***

연인이나 가족이 영화관에서 큰 파이인데, 아내 있는 주인공이 썸타는 내용이 보러가기 좀 뭐한 느낌이 있었음
24.05.10 13:21

(IP보기클릭)110.70.***.***

박찬욱 차기작 시놉 보니까 갱년기에서 벗어난 박찬욱의 매운맛이 다시 돌아오려는거같던데 ㅋㅋ이병헌이랑 케미 기대중
24.05.10 13:22

(IP보기클릭)112.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월돚하면서루리웹하기
남자보다 여자들이 탑건 훨씬 좋아함ㅋㅋㅋ | 24.05.10 13:24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월돚하면서루리웹하기
둘 다 봤는데 재미로는 탑건이 압살임 | 24.05.10 13:32 | | |

(IP보기클릭)211.234.***.***

같은 시기에 외계인 이런 거 나오는데 너무 잔잔한 장르지
24.05.10 13:23

(IP보기클릭)211.60.***.***

ott 시대에 가장 큰 피해를 본 영화가 멜로 로맨스 계열인것도 있긴해. 액션 스릴러같은건 아무리 ott 100인치 tv니 5.1 사운드 세팅이니 뭐니 해도 극장의 깡 크기와 깡 싸운드에 비하면 쳐지거든. 아에 홈 imax를 달아놓은 미친 부자들급이 아닌이상. 근데 저런 장르는 딱히 극장에서 볼 필요가 없어져 버렸음.
24.05.10 13:23

(IP보기클릭)221.160.***.***

저시절이랑 지금이랑 파이 자체가 차이날텐데 관객수 단순비교는 힘들지 나도 요즘은 두달에 한번 정도 가려나 진짜 맘먹고 가는 편인데 예전에야 돌아다니다가 심심하면 영화나 볼까였지만
24.05.10 13:24

(IP보기클릭)112.158.***.***

아마 표값 만원이하엿으면 봣을거임 예전에는 취향은 아니여도 잘만든 영화라는 소문 들리면 한번은 가봣음 박쥐도 그렇게 해서 극장에서 보고왓는데 지금은 취향에 맞고 잘만들엇다는 후기까지 나와야 보러갈가 말까 고민하는 수준까지옴
24.05.10 13:24

(IP보기클릭)59.10.***.***

결국 증명된건 시장조사나 관객 동원 예측같은거 다 엉터리라는거 아닌가? ㅋㅋ
24.05.10 13:25

(IP보기클릭)59.12.***.***

🃏

그건 아무도 못함 파묘나 서울의 봄이 천만 넘을 거란 건 영화 재밌게 본 사람도 예상 못했을걸 | 24.05.10 13:30 | | |

(IP보기클릭)222.111.***.***

🃏

최근 CJ 영화쪽은 좀 엉망이긴 한거 같음. 개봉시기로 손해보는 영화들이 제법있음. | 24.05.10 13:31 | | |

(IP보기클릭)58.230.***.***

🃏

코로나와 탑건의 이례적으로 장기 흥행이라는 변수가 있기는 했지만 이후 cj 의 작품 목록 보면 할 말... | 24.05.10 13:36 | | |

(IP보기클릭)222.111.***.***

저때까진 아직 마스크 많이들 쓰고 다니던 때고 리플에도 나온 영화값도 올랐었고 홍보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안했음. 여러모로 개봉시기가 안좋은 것도 한몫했음.
24.05.10 13:26

(IP보기클릭)222.99.***.***

애초에 표값이 15000원 넘는 순간, 모든 사람이 그 선택에 고민을 하게 되어있음 에이 돈버렸네~의 심리적 장벽을 넘어가버렸단 말이지.
24.05.10 13:29

(IP보기클릭)182.31.***.***

표값 상승이랑 코로나 기조로 인해 영화를 선택하는 기준에 '이 영화를 꼭 극장에서 봐야 하나'라는 것이 추가된 듯 탑건같은 영화는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블록버스터가 있지만 헤어질 결심같은 영화는 꼭 큰 화면과 빵빵한 사운드가 아니더라도 즐길 수 있다고 판단하게 됨
24.05.10 13:30

(IP보기클릭)210.99.***.***

너무 좋아서 영화관에서 4번이나 봤고 존나 잘만든것도 맞는데 박찬욱 영화중에서 역대급으로 어려운 영화라 취향을 많이 타는건 맞음
24.05.10 13:31

(IP보기클릭)118.235.***.***

여운도남고 완성도가 엄청높은구성이라 두번봤는데 의외로 소재때문에 먼저거리감을 두는 사람들이 많다는걸느낌 불륜 로맨스라기보다 추리물같이 가볍게봤는데
24.05.10 13:31

(IP보기클릭)118.235.***.***

곰냥이
나도 보면서 범죄 추리나 스릴러로 봐도 될 거 같은데 이게 왜 불륜 로맨스로만 홍보했지? 싶었음 | 24.05.10 13:34 | | |

(IP보기클릭)114.200.***.***

개인적으로는 진짜 영화관에서 감탄하면서 봤음. 올드보이 이후에 나온 한국영화중에 개인적으로는 최고임.
24.05.10 13:57

(IP보기클릭)116.35.***.***

박찬욱 이름 때문에 아묻따 극장가서 봤고 라스트시퀀스는 정말 극장에서 큰 화면과 강력한 사운드 덕분에 역대급 감동과 여운이 남았는데..
24.05.10 14:21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