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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50.***.***
무기술은 원래 모르면 당해야죠? 수준임 ㅋㅋ 죽도 들고 하는 검도만 돼도 아는 놈 모르는 놈 붙으면 피지컬이고 뭐고 소용없음..
(IP보기클릭)211.244.***.***
평소엔 밥벌레지만 전쟁나면 최전열에서 밥값해야하는 프로전사단이니까
(IP보기클릭)121.178.***.***
말만 검술이지. 전투술의 집대성...
(IP보기클릭)112.186.***.***
그럼 흘리기를 못하게 둔기를 휘두르면 되겠군요
(IP보기클릭)211.244.***.***
보통 서로마 멸망부터 동로마 멸망까지를 중세로치는데 이 이후면 파이크 앤 샷 방진나올때임
(IP보기클릭)49.170.***.***
사실 양쪽 다 킬각을 못 보는 개허접들...
(IP보기클릭)112.173.***.***
일본 고류검술 찾아보면 비슷한거 꽤 있음
(IP보기클릭)112.186.***.***
그럼 흘리기를 못하게 둔기를 휘두르면 되겠군요
(IP보기클릭)14.36.***.***
지칠때까지 피하면? | 24.05.08 02:53 | | |
(IP보기클릭)49.143.***.***
그렇게 나오면 칼은 뭐 같은 약점 없냐 | 24.05.08 03:09 | | |
(IP보기클릭)59.21.***.***
*잘 만들어진 검은 어지간한 둔기론 못 부순다 | 24.05.08 03:41 | | |
(IP보기클릭)49.143.***.***
뭔상관이야 그게 | 24.05.08 04:08 | | |
(IP보기클릭)121.178.***.***
말만 검술이지. 전투술의 집대성...
(IP보기클릭)121.156.***.***
일본 무기를 가진 가라테도 그렇고 칼을 맞대면 저런 레슬링은 반드시 들어가더라. 물론 단병접전은 그렇고, 동양이나 서양이나 대형 갖춘 전장에서는 칼이 아니라 장창으로 상대방 진영 부수려고 힘겨류기 하는게 공통임. | 24.05.08 03:43 | | |
(IP보기클릭)121.161.***.***
(IP보기클릭)211.244.***.***
WiWiWi
보통 서로마 멸망부터 동로마 멸망까지를 중세로치는데 이 이후면 파이크 앤 샷 방진나올때임 | 24.05.08 02:56 | | |
(IP보기클릭)49.143.***.***
개인화기가 있다면 중세는 진작에 끝났단거네 | 24.05.08 03:10 | | |
(IP보기클릭)211.244.***.***
뭐 꼭 그렇지만도 않은게 기병은 나폴레옹~2차대전까지도 현역이어서 총뿐만 아니라 부르주아 계급이 치고올라올 경제적인 배경도 고려를 해야함 | 24.05.08 03:21 | | |
(IP보기클릭)121.161.***.***
그래서 저건 개인 호신용 or 결투 등의 소분쟁 해결용이지 전장에서의 전투기술은 아니라더라. 그래서 자료 삽화에도 갑옷이나 투구가 안보이는거. | 24.05.08 03:39 | | |
(IP보기클릭)121.156.***.***
그 때 활판인쇄술로 잡서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검술에 관한 내용도 인쇄로 정립된거. 중세도 저런 검술은 있어서 같은 무장으로 서양의 기사들이 진짜 100명을 온자서 도륙내던 시절이 순수 피지컬로만 안된다고 하더라. 잉카제국 붕괴시켰던 시절, 코르테스의 스페인 병사들이 잉카제국 전사들의 손목, 목, 정강이 같은 약한 부분만을 집요하고 물 흐릇이 베어넘겨서 돌파했다는 기록도 있음 (사람의 손이 하늘로 날아다니고 순식간에 흐른 피가 강을 이뤘다는) | 24.05.08 03:46 | | |
(IP보기클릭)14.50.***.***
무기술은 원래 모르면 당해야죠? 수준임 ㅋㅋ 죽도 들고 하는 검도만 돼도 아는 놈 모르는 놈 붙으면 피지컬이고 뭐고 소용없음..
(IP보기클릭)118.235.***.***
걍 죽도 들이밀려 하는순간 휘감아서 날리거나 순식간에 내려침.. | 24.05.08 03:02 | | |
(IP보기클릭)125.244.***.***
(IP보기클릭)121.141.***.***
(IP보기클릭)211.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참새쟝
평소엔 밥벌레지만 전쟁나면 최전열에서 밥값해야하는 프로전사단이니까 | 24.05.08 02:55 | | |
(IP보기클릭)114.202.***.***
참새쟝
옛날에 일본 사무라이들이랑 서양검술 붙었을 때 사무라이들이 패배했다고 하던데 그 때도 저런 검술 썼으려나? 아님 더 좋고 강한 피지컬과 무기로 압도적으로 후려쳐서 이겼으려나.. | 24.05.08 03:12 | | |
(IP보기클릭)1.242.***.***
전적은 7:3인데 3은 전원 사망이라고 썰만 들었음. | 24.05.08 03:27 | | |
(IP보기클릭)114.202.***.***
헐..ㄷㄷ;; | 24.05.08 03:28 | | |
(IP보기클릭)175.206.***.***
기록을 보면 서양배 선상에서 카타나랑 그 뭐냐 서양 뱃사람들 쓰는 외날검 그거랑 붙었을거라던데 시대가 그거 쓸 시대라고. | 24.05.08 03:46 | | |
(IP보기클릭)114.202.***.***
오..멋있었겠다 ㄷㄷ | 24.05.08 03:47 | | |
(IP보기클릭)121.156.***.***
직접적으로 붙을일이 있었나? 싶음. 실전 검술이 한창 발달하던 전국시대에는 화승총이 보급되던 시절이었고, 서양의 검사랑 붙었다는 시절은 사무라이들이 관료화 되던 검술 쓸 줄 모르던 시절임. | 24.05.08 03:51 | | |
(IP보기클릭)114.202.***.***
하긴 전국시대같이 한창 전쟁할 때랑은 실력이 많이 다르겠네 | 24.05.08 10:21 | | |
(IP보기클릭)1.224.***.***
(IP보기클릭)120.142.***.***
(IP보기클릭)175.223.***.***
(IP보기클릭)118.235.***.***
사실 촹촹거리는 그순간 순간이 모두 빈틈이라 실수로 휘두르는 순간 찔려죽음 걍 존나 카운터 패링 고수랑 붙는 다는 생각으로 변수들을 많이 알아 둬야함 | 24.05.08 03:04 | | |
(IP보기클릭)49.170.***.***
사뢰이다
사실 양쪽 다 킬각을 못 보는 개허접들... | 24.05.08 03:15 | | |
(IP보기클릭)175.223.***.***
앗 아아 | 24.05.08 03:15 | | |
(IP보기클릭)1.242.***.***
휘두르기만 열심히 하면 멋있어 보이니까 제다이 검술 같은게 나오는 거임. | 24.05.08 03:28 | | |
(IP보기클릭)121.156.***.***
현대 균질압연강판 잘라다가 만든 칼이야 한참 내리쳐도 안깨지지, 백병전 벌이던 시절의 강철들은 좀 휘두르면 구부러지거나, 깨지기 일쑤임 (그래서 역사가 있는 일본 명검들은 어딘가 이가 나가거나 흠결이 있음. 미군정이랑 현대 일본에서 카타나는 냉병기가 아니라 예술품 취급하는게...) 그래서 한방에 급소를 치거나 베어내지 못하면 붙여서 레슬링으로 간다고. 게다가 전국시대에 유명한 검사들은 쌍검술 (미야모토 무사시 역시 쌍검술 달인) 썼다는거 보면 칼과 칼을 내리치는 무식한 유파는 시현류 밖에 없지 않았나... | 24.05.08 03:56 | | |
(IP보기클릭)1.242.***.***
존나 휘몰아 쳐서 가드를 뚫는 타입의 기술도 있다고는 하던데, 배운 경험이 없어서 디테일을 모름. | 24.05.08 04:13 | | |
(IP보기클릭)121.156.***.***
그게 사쓰마번 시현류. 다른 잡기술 없이 평소 목검으로 나무기둥을 내리치는걸로 수련 한다던데, 실제 검술대전이 벌어졌을 때도 다른 검사들이 간 잡으면서 기술 쓰는 동안, 시현류 검사들이 상단 내려치기, 중단 찌르기 연속으로 돌격해 와서 공포의 상징이었다고. 가드해도 평소 단련법 때문에 가드가 내려가서 급소가 베이거나, 칼 째 양단됐다는 평가가 있음. | 24.05.08 04:17 | | |
(IP보기클릭)1.242.***.***
아니 일격에 깨부수는 개념 말고, 사방 연타로 깨는거. 내 닉이 시현류인데 그걸 모르겠어 ㅋㅋㅋ | 24.05.08 04:18 | | |
(IP보기클릭)121.156.***.***
https://youtu.be/MQMnqGXG9DU?si=vfqXG_crEd7RbrRQ 자세한건 모르지만 주로 이런 내려치기 일변도인 검술임 ㅋㅋㅋ | 24.05.08 04:1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3.39.***.***
짜왕먹는자
검도는 중거리 견제에서 일순간 치명상을 내는게 목표고 롱소드 검술은 검과 가드를 이용하여 근접해서 레슬링으로 치명타가 목표니 목표가 다르다보니 양상이 다르지 | 24.05.08 03:40 | | |
(IP보기클릭)121.156.***.***
짜왕먹는자
현대 검도는 일격필살을 노리고 만들어진 중거리-원거리 검술임. 당연히 일본도 유술을 보면 그 흔적이 있음. | 24.05.08 03:58 | | |
(IP보기클릭)118.40.***.***
(IP보기클릭)58.236.***.***
(IP보기클릭)175.113.***.***
(IP보기클릭)112.173.***.***
방울방울방울이
일본 고류검술 찾아보면 비슷한거 꽤 있음 | 24.05.08 03:00 | | |
(IP보기클릭)39.118.***.***
서양도 그 횡령해서 그림 삽화까지 남긴 공무원의 일탈땜에 남은거라던데. 그게 아니었음 많은부분 소실 되었을듯 | 24.05.08 03:04 | | |
(IP보기클릭)110.35.***.***
저런 영상/지식들은 지금은 취미영역... 그것도 호불호 많이 갈리는 취미영역이기때문에 일부러 찾아보지않으면 잘 볼수없지. | 24.05.08 03:05 | | |
(IP보기클릭)114.202.***.***
그래도 실제로 목숨걸고 싸웠던지라 테크트리는 비슷하게 탔을 것 같은데 전술이나 장비에 따라서 검술자체가 크게 중요하지않게된 시대도 있어서 그럴 때 소실되거나 한게 많았을지도..중국같은 경우만 봐도 무기술 화려한 건 많으니.. | 24.05.08 03:14 | | |
(IP보기클릭)175.206.***.***
동양은 그나마 이게 시합 형식으로 현대까지 잘 남은게 일본검인데 검도의 검리를 보면 손목치기 찌르기의 일도류, 치고 들어가기의 시현류, 받아 배기의 야규류 등 의외로 막말~메이지 시절 인기 유파/고류 유파의 기술이 집대성 되어있음. 제정 거합만 해도 [요즘세상에 뭐 저런거까지 하냐] 싶은 거만 빼고 있을거 다 있는 수준이고 | 24.05.08 03:52 | | |
(IP보기클릭)121.156.***.***
그것은 제국주의 시절로 서양에 철저히 당해서 기술 지상주의로 저런 전통적인게 맥이 거의 다 끊겨서이고 (동학 교조 최시형이 창안했다는 검술도 실전) 중국의 문화대형명으로 그나마 남아있던 문서 기록과 종파들이 싸그리 절멸되어서 그럼) 그나마 기록의 나라 조선에서 부예보통지라든지 무예서가 남아있는걸로 봐서 복원 하려면 복원은 가능할 듯? 돈이 안되서 먹고살수가 없으니 동아리 수준에 그쳐서 그렇지 싶음. | 24.05.08 04:02 | | |
(IP보기클릭)1.242.***.***
그걸 했어도 존나게 소실됐다는게 정설임. 아무리 그림을 잘 그려놔도, 결국은 구전을 같이 전해야 하는게 무술이라서. | 24.05.08 04:15 | | |
(IP보기클릭)2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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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의외로 장미전쟁 타우튼 전투 유해를 발굴한것들 보면 통설과 달리 찌른 상처는 적고 베인 상처가 대부분 사인도 대부분 참상이고 두번째가 관통상, 세번째가 둔기에 의한 외상 다만 치명율은 관통상이 높았음 | 24.05.08 03:06 | | |
(IP보기클릭)125.241.***.***
장미전쟁 참여 군인들은 대부분 풀갑을 입고 싸운거야? | 24.05.08 03:12 | | |
(IP보기클릭)211.244.***.***
장미전쟁은 중갑입은 기사 + 맨앗암즈들이 주축이었고 둘다 중장병이 주축이다보니 장궁도 안먹히고 장창도 안먹히고 화약병기도 모자라서 개판 그자체인 개싸움이 일어남 | 24.05.08 03:13 | | |
(IP보기클릭)125.241.***.***
그럼 중장병에게도 자상이 넣을 수 있는 수단이 있었다는거네! 대단하다 대체 뭘로 벤거지 | 24.05.08 03:14 | | |
(IP보기클릭)175.117.***.***
폴암계열이지 않을까 싶은데. | 24.05.08 03:17 | | |
(IP보기클릭)112.153.***.***
창작물에서 보면 중갑이라도 관절부 접히는곳은 가죽이던데 그런곳 벤거려나? | 24.05.08 03: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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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49.170.***.***
(IP보기클릭)112.153.***.***
아무고토 몰라요
그냥 기본 전술임. 후퇴하는척 사지로 몰아넣어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상대를 몰살시키곤 했음. 이집트 맘루크 중기병한테 패배햇었지 유럽쪽은 제대로 패배한 적이 없음. | 24.05.08 03:45 | | |
(IP보기클릭)61.106.***.***
(IP보기클릭)118.92.***.***
(IP보기클릭)106.101.***.***
원래 저런 기술들은 오랜 시대발전속에서 누적되며 개발되는만큼 각 시대의 무장상황에 따라 먹히는것도 안먹히는것도 있기 마련임. 다만 공통점은 무장상태로 막히냐와는 별개로 모르면 맞는다는것. | 24.05.08 03:17 | | |
(IP보기클릭)223.39.***.***
갑옷에 베기가 안먹는것도 맞는데 반대로 갑옷에 레슬링은 먹힘. 검술을 베기랑 레슬링을 나눠봐서 문제인거 | 24.05.08 03:44 | | |
(IP보기클릭)118.92.***.***
노아위키
아하 따로 있구나 | 24.05.08 06:00 | | |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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