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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엄마가 아직도 바꾸길 원하시는 내 정리 방식중 하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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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236.***.***

아니 그 중요품 바구니가 집밖에 있는것도 아닐텐데... 근데 뭐 그럴수도있지, 싶긴함. ㅋㅋㅋㅋ
24.04.28 13:09

(IP보기클릭)210.221.***.***

우리 엄마도 항상 그런 이야기 하시더라 돈 보이는데다 두지말라고
24.04.28 13:10

(IP보기클릭)182.228.***.***

현관 바구니 옆에 물품보관료라고 적어놓고 어머니 용돈을 한번 보관시마다 5만원씩만 드려도 불만이 생기지 않으실꺼임.
24.04.28 13:10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462345438
ㅇㅇ 방에 둘까 생각도 해봤는데 내가 정리를 그리 잘 하는 편이 아니라서 방안에 두면 분명 엉뚱한곳에 놔 둘것 같았거든. 대신 현관은 나갈때 돌아올때 제일 처음 접하는 장소라 직관적으로 여기 두면 된다는 인식이 생기더라고ㅋ | 24.04.28 13:15 | | |

(IP보기클릭)106.101.***.***

혹시라도 손님이 방문했을 때 문제가 될 수도 있긴 하지
24.04.2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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