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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47.***.***
저기 교토야?
(IP보기클릭)120.142.***.***
행복은 개뿔 ㅋㅋㅋㅋㅋ 사전 예방 해준거 고마워 해줘도 모자를 판에
(IP보기클릭)27.119.***.***
어딜봐도 잘못한건 사위 쪽이잖아!
(IP보기클릭)175.212.***.***
혹시 몰라서 하는 얘긴데 현실에선 남의 집안일에 간섭하지 마라
(IP보기클릭)118.40.***.***
아내: 전 괜찮아요 곧 퇴원할수 있대요 그러니 전 걱정말고 가세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잖아요 키미코:..거지..거짓말..이잖아..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왜 거짓말 함?
(IP보기클릭)210.90.***.***
아니 뭐.. 꼭 교토라서가 아니라 나쁜 현실 관계를 덮어두고 원만하게 지낼 수 있는 뚜껑이 거짓말이기도 해서.. 도망갈 곳 없던 닫힌사회에 살던 옛날 사람들 감수성이 저렇긴 해.
(IP보기클릭)211.47.***.***
저기 교토야?
(IP보기클릭)121.164.***.***
교토뿐만 아니라 일본 전체적으로 다 저럴걸 | 24.04.21 14:39 | | |
(IP보기클릭)118.40.***.***
아내: 전 괜찮아요 곧 퇴원할수 있대요 그러니 전 걱정말고 가세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잖아요 키미코:..거지..거짓말..이잖아..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왜 거짓말 함?
(IP보기클릭)210.90.***.***
마스터base
아니 뭐.. 꼭 교토라서가 아니라 나쁜 현실 관계를 덮어두고 원만하게 지낼 수 있는 뚜껑이 거짓말이기도 해서.. 도망갈 곳 없던 닫힌사회에 살던 옛날 사람들 감수성이 저렇긴 해. | 24.04.21 14:34 | | |
(IP보기클릭)118.235.***.***
Anthony Kim
그건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그냥 시원하게 이혼하자라고 하면 되는데 굳이 숨기는거 ㅋㅋㅋㅋㅋㅋ | 24.04.21 14:32 | | |
(IP보기클릭)14.43.***.***
상대방이 먼저 알아채고 자기가 하기 힘든말 대신 해주길 바라는 음습한 문화 | 24.04.21 14:33 | | |
(IP보기클릭)119.199.***.***
데릴사위놈이 그랬다는거 같은데? 그니까 재벌집장가온 서민남자가 바람피우고있었다는거인듯 | 24.04.21 14:34 | | |
(IP보기클릭)27.119.***.***
어딜봐도 잘못한건 사위 쪽이잖아!
(IP보기클릭)120.142.***.***
행복은 개뿔 ㅋㅋㅋㅋㅋ 사전 예방 해준거 고마워 해줘도 모자를 판에
(IP보기클릭)125.178.***.***
저 시절이면 혼례까지 치룬 집안에서 저런 일이 터지는 것 자체를 주변 보기 수치스럽다고 피를 토하고 호적 파던 시절임 지금도 격식 엄청 따지는 집안에서 그런다은 얘기가 괴담처런 들리는데 저땐 그게 사회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다고 보면 됨 | 24.04.21 14:35 | | |
(IP보기클릭)125.178.***.***
(IP보기클릭)1.22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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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11.***.***
| 24.04.21 14:34 | | |
(IP보기클릭)175.212.***.***
혹시 몰라서 하는 얘긴데 현실에선 남의 집안일에 간섭하지 마라
(IP보기클릭)223.33.***.***
댓글들은 자기집 아니라고 쉴드 치는데 똑같은 상황 터져도 아 고마워 ㅠㅠ 할까 | 24.04.21 14:35 | | |
(IP보기클릭)210.90.***.***
ㄹㅇ 외부로부터 폭로되면 내부 봉합 기회도 없이 풍비박산 나는거지 ㅋㅋ | 24.04.21 14:37 | | |
(IP보기클릭)220.90.***.***
알아도 모른척해야 하는 이유지 다만 당사자는 어린이에 능력자였을 뿐 | 24.04.21 14:38 | | |
(IP보기클릭)115.93.***.***
두집살림이 봉합될수는 있나? | 24.04.21 14:42 | | |
(IP보기클릭)115.93.***.***
바람피다 걸리면 제보자가 죽일놈이고 바람핀인간은 무죄인가? 바람핀거 폭로 안됐으면 행복했다고 꾸짖는게 정상은 아니지 물론 빠꾸없이 말한게 눈치없다면야 그부분은 뭐 할말 없지만 | 24.04.21 14:44 | | |
(IP보기클릭)121.131.***.***
그런데 두집살림을 알았는데도 말안하고 있었으면 나중에 알면서 왜 안말해줬냐고 더 개판날거같은데 | 24.04.21 14:47 | | |
(IP보기클릭)223.33.***.***
제보자가 죽일 놈이고 바람 핀 인간이 무죄라는 말은 아무도 안 했습니다. 자기 능력의 후폭풍을 자각 못하고 다른 이들에게 거짓말이라고 폭로 하고 다닌 아이가 문제가 되는거지. 저 능렷때문에 어머니도 고통받고 끝내 주인공은 마을을 떠남 | 24.04.21 14:47 | | |
(IP보기클릭)223.33.***.***
아이는 거짓말이라는거만 간파하는거지 내용까지 몰라 | 24.04.21 14:48 | | |
(IP보기클릭)115.93.***.***
? 제보자만 아니었으면 행복했다는 말이 나오는 본문에 댓글들 자기집 아니라고 어쩌구 운운해놓고 뭔소리임? | 24.04.21 14:49 | | |
(IP보기클릭)223.33.***.***
제보자가 폭로 안하고 집안내에서 알았으면 남자만 죽일 놈이 되는거고, 아이는 자각없이 거짓말 폭로해서 불똥이 튀면서 남자한테 갈 어그로가 아이한테 향하고 너만 아니염ㅅ으면이 되버린거지. | 24.04.21 14:53 | | |
(IP보기클릭)223.33.***.***
어릴적에 너무 능력 남발해서 마을에서 적대당하거든 침묵했다면 모두가 행복했겠지 | 24.04.21 14:55 | | |
(IP보기클릭)210.90.***.***
현실도 아닌 픽션 한켠을 보는데도 작중 메세지 흐름을 이해하려 하기 보다 자기 불편한 부분 거스르미 토해내는거 좀 뭔가 좀 뭔가임 ㅋㅋ 글고 쟤들 방식의 불편함 제시 그대로 끌려가면 쟤들 뜻대로 프레이밍 돼서 애초에 픽션 안에서 즐기고 이해하는 수준에서 머물러 있던 내 무게 중심선이 무너짐ㅋㅋ 이번 경우도 불륜남 옹호하고 바른말 하는거 나쁘다고 주장하는 측 되어버림. 아 애초에 픽션의 흐름을 이해하는 수준에서 머무른 공감이라고 ㅋㅋㅋ | 24.04.21 14:58 | | |
(IP보기클릭)223.33.***.***
이거 다음으로 쓴 글에서 여자주인공이 나쁜애가 된걸 보면 상반되는 반응이라 재밌다고 봄 | 24.04.21 14:5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