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라다가 주인의 성향 따라가주면서도 서포트 해주는 머신이라면
[그래도 자기가 보기엔 좀 이상한거 같으면 따지긴 함]
오거는 야 내가 봤을때 이상황에선 이게 제일 최선의 세팅이야!!
라고 지 멋대로 세팅 값을 바꿔버림
[순간적인 상황별로 이 세팅 값이 최적이니 이 세팅값에 주행에 니가 맞쳐서 운전해라]
[게임으로 비유하면, ai가 지멋대로 매 상황별로 내 무기를 스왑해버림, 방패로 막았는데, 자동으로 검으로 스왑되어 있음 ]
그래서 작중 카가가 상당히 불쾌하였는데,
[더블원 시절만해도 나는 나, 너는 너의 레이스가 있다고 남을 따라하지 말라고 조언한 카가였으니]
나중에 필 프리츠가
오거도 사실 이기고 싶은데, 아무도 자기의 목소리를 들어주질 못했기 때문에 자신과 같은 상황이 벌어졌던것이였다.
[오거는 이기고 싶은데, 생체부품이;;]
머신과 레이서가 서로 최선이라는 상황을 바라보는게 최고의 레이스 아니냐고 말했다.
[이 이후로 카가는 오거를 이해하게 되었다.]
비유하자면, 아스라다는 순애 청순녀 같은 느낌이라면, 오거는 자존심 강한 갸루녀 느낌
[마지막에 오거가 승리에 얼마나 열망하는 부분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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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토도 제로의영역 상시로 키는건 안해서 비슷할듯 | 24.04.20 08: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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