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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순박한 외노자 vs 도둑 썰.tx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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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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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동네에서 도둑놈은 ㄹㅇ 죽일놈 취급이라고 들었는데
24.04.02 18:55

(IP보기클릭)61.39.***.***

BEST
이거 근데 구라썰은 아닌게 애굽민수님 말로는 아랍쪽에선 도둑질을 매우 불경한 죄 취급해서 급발진한게 이해가 되더라
24.04.02 19:05

(IP보기클릭)21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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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가 절대 하지말라고 한게 도둑질임; 근데 알라쟁이들 앞에 도둑이 뙇! 심지어 사장님과 형쑤님 집에 뙇!
24.04.02 19:0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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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만 잡았으면 상장 받았겟다 ㅋㅋㅋ
24.04.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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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고마운 엉님 집을 털러 온" "도둑" 강도의 상해치사도 흔한 나라 외노자들이면 알라 곁으로 보내려 할 만하네
24.04.02 19:07

(IP보기클릭)11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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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은인의 집을 털려함 + 도둑질 = 죽일놈의 새키 이런거여서 그랫군...?
24.04.02 19:07

(IP보기클릭)1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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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무슬림 총각은 눈돌아가면, 죄인은 알라께 직접 보내드리려는 무슬림 전사가 된다 유사한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잠시 몸담았던 직장에 우즈베키스탄 총각들이 있었음 한 명은 너무 맘에 들어서 비자 만료되고 집에 휴가마냥 갔다가 다시 신청해서 왔다던가? 암튼 부산 사투리를 거의 완벽하게 구사하는 총각들인데 이 총각들이 사는 기숙사에 한번 도둑이 들었음 간도 큰 놈들인지 보안이 허술해보이니 스윽 들어와 공구같은 탐나는 것들을 다집어 가려는 놈들이었는데 주말에 새벽기도한다고 일어난 총각들한테 걸려서 뚜까 맞았음 기억나는게 발음이 힘들어서 삐에르 라고 부른 친구가 있었는데 이친구가 있는거 없는거 다 긁어모아서 중고로 포크레인을 샀단 말이지? 제일 중요한 요거를 훔치려온 도둑놈들인줄 알고 열심히 뚜까팸 아주 다행히 사장이랑 직장 바로 앞 협력업체 사장이랑 지방경찰들이랑 친해서 쫓겨나는건 면했고, 뚜까맞아서 육포가 될뻔한 도둑놈들 너무 열심히 때렸다고 경찰서 왔다갔다 했음
24.04.02 19:14

(IP보기클릭)118.235.***.***

BEST
도둑만 잡았으면 상장 받았겟다 ㅋㅋㅋ
24.04.02 18:55

(IP보기클릭)111.171.***.***

BEST
저 동네에서 도둑놈은 ㄹㅇ 죽일놈 취급이라고 들었는데
24.04.02 18:55

(IP보기클릭)223.39.***.***

사랑을 담아서D.VA
명예 살인도 인정해주는데 자신들 의인을 해 할려고 했다면 생매장해도 인정이지 | 24.04.02 19:06 | | |

(IP보기클릭)112.160.***.***

사랑을 담아서D.VA
도둑질은 죄악이라서 소매치기 보기가 너무 힘들다고 들었워오 그래서 사기꾼들이..... | 24.04.02 19:07 | | |

(IP보기클릭)61.39.***.***

BEST
이거 근데 구라썰은 아닌게 애굽민수님 말로는 아랍쪽에선 도둑질을 매우 불경한 죄 취급해서 급발진한게 이해가 되더라
24.04.02 19:05

(IP보기클릭)61.39.***.***

루리웹-7459485294
무슬림 | 24.04.02 19:05 | | |

(IP보기클릭)118.216.***.***

BEST
루리웹-7459485294
아... 은인의 집을 털려함 + 도둑질 = 죽일놈의 새키 이런거여서 그랫군...? | 24.04.02 19:07 | | |

(IP보기클릭)21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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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가 절대 하지말라고 한게 도둑질임; 근데 알라쟁이들 앞에 도둑이 뙇! 심지어 사장님과 형쑤님 집에 뙇!
24.04.02 19:05

(IP보기클릭)119.207.***.***

Činggis Qan
뭐 그냥 죽여달라는거지... | 24.04.02 19:09 | | |

(IP보기클릭)175.210.***.***

BEST
"고마운 엉님 집을 털러 온" "도둑" 강도의 상해치사도 흔한 나라 외노자들이면 알라 곁으로 보내려 할 만하네
24.04.02 19:07

(IP보기클릭)175.199.***.***

저 불신자가 우리 은인의 재산을 훔치려 했다!
24.04.02 19:07

(IP보기클릭)172.226.***.***

역시 함무라비법전의 지역에서 온 사람들인가
24.04.02 19:07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34626775

도둑을 패는건 당연한데 + 은인의 집을 위험에 빠지게 함 = 죽어야... 겠지? | 24.04.02 19:12 | | |

(IP보기클릭)59.18.***.***

이 일화의 킬포인트는 아라비안 나이트얔ㅋㅋㅋㅋㅋㅋ
24.04.02 19:11

(IP보기클릭)1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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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무슬림 총각은 눈돌아가면, 죄인은 알라께 직접 보내드리려는 무슬림 전사가 된다 유사한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잠시 몸담았던 직장에 우즈베키스탄 총각들이 있었음 한 명은 너무 맘에 들어서 비자 만료되고 집에 휴가마냥 갔다가 다시 신청해서 왔다던가? 암튼 부산 사투리를 거의 완벽하게 구사하는 총각들인데 이 총각들이 사는 기숙사에 한번 도둑이 들었음 간도 큰 놈들인지 보안이 허술해보이니 스윽 들어와 공구같은 탐나는 것들을 다집어 가려는 놈들이었는데 주말에 새벽기도한다고 일어난 총각들한테 걸려서 뚜까 맞았음 기억나는게 발음이 힘들어서 삐에르 라고 부른 친구가 있었는데 이친구가 있는거 없는거 다 긁어모아서 중고로 포크레인을 샀단 말이지? 제일 중요한 요거를 훔치려온 도둑놈들인줄 알고 열심히 뚜까팸 아주 다행히 사장이랑 직장 바로 앞 협력업체 사장이랑 지방경찰들이랑 친해서 쫓겨나는건 면했고, 뚜까맞아서 육포가 될뻔한 도둑놈들 너무 열심히 때렸다고 경찰서 왔다갔다 했음
24.04.02 19:14

(IP보기클릭)121.135.***.***

경찰이 아니라 알라한테 넘긴대 ㅋㅋㅋㅋㅋㅋㅋ
24.04.02 19:18

(IP보기클릭)112.155.***.***

도둑잡는데 알라후앜바가 튀어나오다니 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진심인건가
24.04.02 19:24

(IP보기클릭)183.102.***.***

도둑질이 죽일짓인 나라사람들이 임금떼먹는 도둑놈들한텐 별말 못하고있는 현실인데 그걸 도와주고 밥맥여주는 글쓴이 아버지는 얼마나 위대한 은인인가.. ㅋㅋ
24.04.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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