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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췌장암 개 노답이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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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60.***.***

BEST
어머니가 평소에 매일 운동할만큼 건강하셨다가 갑자기 아파서 검사하니 이미 4기셨지. 3달 투병하고 하늘로 가셨어. 그냥 조기 검진이 안되는 병이야.
24.03.30 01:23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렇게라도 해야 8% 수술도 못하는 케이스가 어마어마함
24.03.30 01:21

(IP보기클릭)211.105.***.***

BEST
췌장암특 등이 좀 아픈데 싶으면 이미 3기다
24.03.30 01:20

(IP보기클릭)121.164.***.***

BEST
근데 잡스는 자기가 혼자 똥볼차다가 병 더 키워서 가버린 경우라 ㅅㅂ
24.03.30 01:30

(IP보기클릭)222.96.***.***

BEST
나이가 들수록 그냥 적정 나이때 급사나 노환으로 죽는게 축복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
24.03.30 01:28

(IP보기클릭)121.158.***.***

BEST
발견도 늦은데 치료도 힘듦
24.03.30 01:21

(IP보기클릭)121.182.***.***

BEST
돈많으면 모르겠는데 건강관련 의사 유튜버들도 체장암 걱정해서 건강검진 돈쓰고 검사하는게 몸에 더 안좋다고 말하더라.. 진짜 조상이 도와주는 경지임;
24.03.30 01:31

(IP보기클릭)125.18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yuk
그나마 수술 가능한 1,2기 환자는 30%밖에 안되네.. | 24.03.30 01:20 | | |

(IP보기클릭)218.151.***.***

김곤잘레스
1기도 생존률 50%도 안 됨 2기는 20% 미만으로 떨어짐 | 24.03.30 01:53 | | |

(IP보기클릭)106.101.***.***

으아아아아악
24.03.30 01:20

(IP보기클릭)211.105.***.***

BEST
췌장암특 등이 좀 아픈데 싶으면 이미 3기다
24.03.30 01:20

(IP보기클릭)121.158.***.***

BEST
발견도 늦은데 치료도 힘듦
24.03.30 01:21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렇게라도 해야 8% 수술도 못하는 케이스가 어마어마함
24.03.30 01:21

(IP보기클릭)125.143.***.***

초기발견 아니면 거의 죽는다 봐야지 뭐 ㅠ
24.03.30 01:21

(IP보기클릭)121.160.***.***

BEST
어머니가 평소에 매일 운동할만큼 건강하셨다가 갑자기 아파서 검사하니 이미 4기셨지. 3달 투병하고 하늘로 가셨어. 그냥 조기 검진이 안되는 병이야.
24.03.30 01:23

(IP보기클릭)172.226.***.***

Vague Hope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03.30 01:28 | | |

(IP보기클릭)118.235.***.***

Vague Hope

| 24.03.30 01:29 | | |

(IP보기클릭)121.160.***.***

애플워치 울라리
고마워요. 일이 너무 빠르고 크게 와서 여러가지로 뒷수습 중이네요... | 24.03.30 01:44 | | |

(IP보기클릭)221.147.***.***

Vague Hope
뭐라 위로해야할 지 모르겠다... 어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 24.03.30 01:47 | | |

(IP보기클릭)121.160.***.***

푸레양
그런 말만으로도 고마워 올해 되고 가심을 겪은 거고..닥친 현실문제들도 있지만평소처럼 멘탈 몸 관리는 하려고 발 버둥 중 ㅎㅎ.. | 24.03.30 01:59 | | |

(IP보기클릭)222.100.***.***

Vague Hope
내 경우랑 비슷하네 평소 등산 좋아하실정도로 정정하셨는데 언젠가 갑자기 등쪽에 통증온다고 하시면서 외과위주로 병원 몇번 다니시다 세번째 병원에서 뭔가 발견했는지 큰 병원 가보라면서 소견서 써주고.. 그렇게 이주만에 4기 판단 받으시고 항암치료 등으로 급격히 몸상태 악화되시다가 몇달만에 돌아가셨지. 이게 벌써 거의 10년전 이야기네 얼마 안 된거 같은데 힘내라 | 24.03.30 02:08 | | |

(IP보기클릭)121.160.***.***

xnest
내 얘기인줄 알만큼 다 비슷하게 겪나 보네...고마워. 10년 전이라도 좋은 경험은 아닐테니 앞으로 좋은날만 있기를.. | 24.03.30 02:12 | | |

(IP보기클릭)222.96.***.***

저런 암 걸리면 죽었다 생각해야지. 그래도 모르겠다. 막상 나에게 닥치면 어떨런지.
24.03.30 01:25

(IP보기클릭)125.180.***.***

가카
실제로 3명중 1명은 수술 포기한데 | 24.03.30 01:26 | | |

(IP보기클릭)222.96.***.***

BEST
김곤잘레스
나이가 들수록 그냥 적정 나이때 급사나 노환으로 죽는게 축복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 | 24.03.30 01:28 | | |

(IP보기클릭)121.129.***.***

용캐 살아나도 재발률 엄청 높더라 ㄷㄷ
24.03.30 01:27

(IP보기클릭)222.96.***.***

343길티스파크
그 잡스도 저걸로 죽었으니. | 24.03.30 01:28 | | |

(IP보기클릭)121.164.***.***

BEST
가카
근데 잡스는 자기가 혼자 똥볼차다가 병 더 키워서 가버린 경우라 ㅅㅂ | 24.03.30 01:30 | | |

(IP보기클릭)211.203.***.***

가카
그양반은 수술로 생존가능한 케이스였는데 수술거부하고 죽은거라 | 24.03.30 01:31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8800021647
정확히는 진짜 운좋게 1기라서 수술하면 낫는거, 대체의학 신봉하다가 ㅈ됐던거 그래서 자기도 대체의학 신봉하지 말걸 그랬다고 후회햇다함 | 24.03.30 01:33 | | |

(IP보기클릭)39.7.***.***

가카
잡스는 신념으로 이겨낼수있다고 치료거부했잖아 | 24.03.30 01:33 | | |

(IP보기클릭)121.176.***.***

343길티스파크
붙어 있는 장기가 많아서 전이되는 경우가 많아서 | 24.03.30 01:41 | | |

(IP보기클릭)218.151.***.***

가카
사실 잡스는 췌장암도 아니고 췌장암보다 치료가 쉬운 병이었고 초기에 발견했는데 민간요법 한다고 치료 안 받다가 죽은 거 | 24.03.30 01:55 | | |

(IP보기클릭)222.96.***.***

라그나롴

내가 잘못 알고 있나 싶어 검색해봤는데 인용문 기사 등등 죄다 췌장암이라고 뜨는데 구체적으로는 다른 병명이야? | 24.03.30 01:59 | | |

(IP보기클릭)218.151.***.***

가카
스티브 잡스는 정확히는 췌장내분비종이라고 췌장에 있는 신경세포에 암이 발병한 것 췌장세포에 생기는 암이 췌장암이고 신경세포에 생기는 암이 내분비종인데 내분비종 중에서 췌장에 있은 신경세포에 발병하면 췌장내분비종이라고 부름 췌장내분비종은 전이 가능성이 낮고 수술 후 재발 가능성도 낮아서 잡스가 발견했을 때 수술했으면 생존률 90%도 넘었음 췌장암은 수술해도 생존률이 20%도 안 되고 재발이나 전이 가능성도 매우 높은 암임 | 24.03.30 02:05 | | |

(IP보기클릭)114.206.***.***

췌장암은 아프면 이미 3기가버려서 답이 없다더라...
24.03.30 01:28

(IP보기클릭)122.35.***.***

가끔 쇼츠 볼때마다 명의 나오는데 끝까지 보게됨.. 묘하게 무서운데 재밌어 이거
24.03.30 01:2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조직 연해서 수술힘듬 조직이 연한데다가 핏줄도 많아서 전이 많음 말기까지 증상없음 여기서 끝
24.03.30 01:29

(IP보기클릭)114.29.***.***

allniger
1년에 한번씩 건강검진해서 1기에발견하면 살수잇슴? | 24.03.30 01:30 | | |

(IP보기클릭)121.182.***.***

BEST
ytruqwe
돈많으면 모르겠는데 건강관련 의사 유튜버들도 체장암 걱정해서 건강검진 돈쓰고 검사하는게 몸에 더 안좋다고 말하더라.. 진짜 조상이 도와주는 경지임; | 24.03.30 01:31 | | |

(IP보기클릭)211.234.***.***

ytruqwe
췌장암은 3기되는 순간 완치 불가능이라.... 그 말은 그나마 2기까진 어떻게든 수술하면 완치 가능성은 있다는거 | 24.03.30 01:32 | | |

(IP보기클릭)114.29.***.***

ONEKILL즉사
걍 운업게 걸리면 주거야하네... 허... | 24.03.30 01:32 | | |

(IP보기클릭)121.160.***.***

ytruqwe
불가능해. 일반적인 건강검진이 아니라 깊숙한 곳을 따로 검사해야하고 어머니가 딱 1년전 그쪽을 검사했을 땐 멀쩡했어. 암 성장 속도도 빠르고 증상도 안나와서, 대처가 안되. 1,2기에 발견하면 천운이야. | 24.03.30 01:36 | | |

(IP보기클릭)210.113.***.***

ytruqwe
췌장암 검사하려면 적어도 방사선이 몸을 통과하는 정밀검사류를 해야 하거든? 1년에 한번씩 그 짓거리 하면 그 검사가 암 유발 요인이 되어버림 | 24.03.30 01:50 | | |

(IP보기클릭)218.151.***.***

ytruqwe
발견이 쉽지 않음 췌장은 몸 뒷 쪽에 있는 장기라서 복부 초음파로도 진단이 어렵고 혈액검사 정확도도 낮은 편 찾으려면 적어도 CT를 찍아봐야 하는데 CT는 방사능 피폭 때문에 자주 못 찍음 | 24.03.30 01:56 | | |

(IP보기클릭)121.182.***.***

체장암은 검사하는게 빡세서 오히려 손해라고 하던데... 운좋게 다른 검사로 잡히면 다행이고 아니면 답없는.
24.03.30 01:29

(IP보기클릭)114.29.***.***

와시바...
24.03.30 01:29

(IP보기클릭)211.226.***.***

세상에.. 아이고..
24.03.30 01:29

(IP보기클릭)211.200.***.***

왜 생체는 저딴곳에 암이 생기게 만들어져있는걸까
24.03.30 01:29

(IP보기클릭)59.25.***.***

나오하
설계도에 오류 생겨서 잘못 만들어진 세포일 뿐이라 모든 살아있는 세포면 생길 수 밖에 없지 뭐.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생물들도 똑같으니.. | 24.03.30 01:46 | | |

(IP보기클릭)58.151.***.***

나오하
애초에 인간이 이렇게 오래 살줄 몰랐으니? 평균수명 짧을땐 암의 존재조차 몰랐으니 | 24.03.30 01:49 | | |

(IP보기클릭)218.144.***.***

초기발견이 10프로도안되더만 복통 황달나오고 증상나오기시작하면 이미 꽤 진행된상태라서
24.03.30 01:29

(IP보기클릭)1.228.***.***

초기에 발견못하면 무조건 시한부 인생...
24.03.30 01:29

(IP보기클릭)114.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겨울여우
나도이게궁금 | 24.03.30 01:30 | | |

(IP보기클릭)39.7.***.***

ytruqwe
ㅇㅇ 따로 검사받아야하는데 그검사과정마저 고통스러움 뭔가 증상나오면 빼박3기시작이라 최장암이 무섭다고 하더라.. 종합검진에서 나오는 암이 아니래 | 24.03.30 01:34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겨울여우
Ct가 방사능 때려박아서 검진하는거라 없던 암도 거꾸로 이거 맞고 생길수있음 | 24.03.30 01:43 | | |

(IP보기클릭)112.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겨울여우
국내에서 그나마 일반인도 종종하는 국가 암검진 검사 뫼록에도 췌장암은 안들어감 사실상 날잡고 자비로 전신ct나 전신 mri 찍어보기전엔 조기발견 거의 불가 | 24.03.30 01:46 | | |

(IP보기클릭)124.5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겨울여우
나도 검색해보니 초음파, ct랑 mri로 검사한다고나옴 mri가 제일정확하다는군 | 24.03.30 01:50 | | |

(IP보기클릭)124.53.***.***

모하는짓
복부흉부 mri검사도 건강보험적용되니까 비용은 15~30정도 나온다고함 | 24.03.30 01:52 | | |

(IP보기클릭)121.148.***.***

와 절반 이상을 잘라버리는구나..
24.03.30 01:31

(IP보기클릭)187.168.***.***

췌장이 하는일 + 위치가 암걸리면 ㅈ되는 조합이라. 하는일: 단백질을 녹일수 있음. 위치: 위장과 여러 혈관에 가까이 있음. 이게 암걸리면 하는일: 다른 장기도 녹일수 있음 위치: 암세포가 혈관 고속도로 자유이용권.
24.03.30 01:31

(IP보기클릭)114.29.***.***

1q1q6q
와... | 24.03.30 01:33 | | |

(IP보기클릭)125.241.***.***

내가 걸린다면 수술 안할듯
24.03.30 01:32

(IP보기클릭)59.15.***.***

골수암이나 다른 암 통틀어서 췌장암이 가장 치료하기 어려운걸로 알고있음 ...
24.03.30 01:33

(IP보기클릭)218.156.***.***

전에 본건 장도 조금 들어내던데 그나마 의학이 발달해서 절제부위가 줄어든듯
24.03.30 01:33

(IP보기클릭)121.180.***.***

난 저런거 걸리면 안락사 당하고 싶지만 허용안될거기 때문에 어떻게든 자1살시도할듯
24.03.30 01:33

(IP보기클릭)14.33.***.***

초기에 발견하면 오래오래 사실 수 있다지만. 대부분 분들은 이미 너무 아파서 왔다 == 죄송하지만 현대 의학으로는 이미 연명 외엔 무리가 있습니다. ㅠㅠ 그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 걸렸는데 6개월 동안 멍 때리고 침술과 대체의학 식이요법으로 고칠려고 뻘짓했지.;;; 뭐, 당연히 돈도 있고 고칠 의학 기술도 있던 나라에서 그러다가 삐쩍 말라서 훅 가버린 것은 다들 알지.
24.03.30 01:3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49.170.***.***

저의 어머니도 저걸 받으셨죠.. 2천 4백만원이나 돼는 비용이 나오고 다행히 보험에서 내준다고 하여 수술을 했지만 1년의 항암까지 받고 계시는 부분이라 옆에서 지켜만 봐도 힘듭니다. 에휴. 건강 조심 해야됍니다.
24.03.30 01:34

(IP보기클릭)121.160.***.***

다크네코
잘 이겨 내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24.03.30 01:41 | | |

(IP보기클릭)49.170.***.***

Vague Hope
감사합니다. 어머니는 꾸준히 운동 하고 계시며, 지금은 누구보다 건강 관리 하시고 계십니다. ㅎㅎ 재발이 발생만 안돼길 바라고 있네요. | 24.03.30 01:52 | | |

(IP보기클릭)112.140.***.***

끔찍하다..
24.03.30 01:35

(IP보기클릭)220.89.***.***

난 포기할듯. 저런 가망없는 일로 가족들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
24.03.30 01:35

(IP보기클릭)211.222.***.***

옛날에 읽었던 '아버지'라는 소설이 떠오르는군...
24.03.30 01:36

(IP보기클릭)223.38.***.***

의사들은 암걸리면 항암치료 안하더라
24.03.30 01:38

(IP보기클릭)118.235.***.***

이런 병들보면 그냥 신은 없거나 있더라도 착한놈은 아님
24.03.30 01:44

(IP보기클릭)59.27.***.***

AI가 의료기술이나 신약 개발에 속도를 상승시킨다던데 약만 먹고 암치료할 세상도 오려나
24.03.30 01:47

(IP보기클릭)211.250.***.***

난 걸리고 중증이면 걍 진통제나 겁나 처방해달라한다음 퇴원할거야 의미없는 치료 거부할거임
24.03.30 01:53

(IP보기클릭)172.226.***.***

얼마전 췌장쪽 문제일거 같은 통증이 지속되서 병원가보니 다행히 그쪽은 문제가 없더라
24.03.30 01:59

(IP보기클릭)220.120.***.***

위치 자체도 장기 속에 파묻혀있어서 애매할 뿐더러 조직도 물렁하고 연해서 건드리기도 어렵다고 들었음... 수술이라도 할 수 있으면 다행인거라고 할 정도로
24.03.30 02:00

(IP보기클릭)218.151.***.***

다른 암은 3기쯤 되어야 다른 부위로 전이가 시작되는데 췌장암은 1기부터 전이가 가능함 크기가 1센티를 넘으면 2기로 보고 2기부터는 수술해도 5년 생존률이 20%를 못 넘음 게다가 증상도 거의 없고 검진하려면 CT를 찍어야 하는데 방사능 피폭됨 그래도 췌장 두부에 암이 생기면 황달 증상이 오거나 당수치가 높아지는 증상은 발현될수도 있으니 이런 증상 생기면 꼭 병원가도록 췌장암은 원래 50대 이상 여자에게 더 자주 발병했는데 요즘은 발병 연령이 낮아지고 있음
24.03.30 02:02

(IP보기클릭)119.207.***.***

췌장암 개 노답이네... ///
24.03.30 02:15

(IP보기클릭)121.131.***.***

소원중에 하나가 편하게 살다 자면서 죽는거;;;
24.03.30 12:14

(IP보기클릭)59.26.***.***

췌장암은 수술이 문제가 아니고 암 중에서 항암제가 가장 안듣는 암이라서 그럼. 항암제가 잘 들었으면 암중 5년 사망율 1위에 들어가지는 않았을꺼임...(2위가 폐암이었던가...)
24.03.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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