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초에 창작이란게 지 잘난 맛에 하는 건데 그걸 부정하면 사실상의 입틀막 아닌가....?
물론 늘 핑계는 선넘는 오만한 창작자들한테만 적용된다고 대지만
실제적으로는 내 입맛에 안 맞는 주장이 보이면 찍어누르는 용도에 가깝게 보임.
비난이 필요하다면 그냥 쫄딱 망한 시도라고 까는 게 옳아..
"가르치려 드는 게 불쾌하니 그딴 거 하지 마라"고 하는 것 또한 결국 가르치려 드는 태도니까 자가당착 아닌가 흠.
근데 애초에 창작이란게 지 잘난 맛에 하는 건데 그걸 부정하면 사실상의 입틀막 아닌가....?
물론 늘 핑계는 선넘는 오만한 창작자들한테만 적용된다고 대지만
실제적으로는 내 입맛에 안 맞는 주장이 보이면 찍어누르는 용도에 가깝게 보임.
비난이 필요하다면 그냥 쫄딱 망한 시도라고 까는 게 옳아..
"가르치려 드는 게 불쾌하니 그딴 거 하지 마라"고 하는 것 또한 결국 가르치려 드는 태도니까 자가당착 아닌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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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날 가르치려고 드는 거 같아서 불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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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주는거랑 가르치려드는거랑은 많이 다른것도 있고 결국은 그런거 ㅈ같아 하면서 안사고 땡이잖음 ㅈ같음을 다른곳에서 성토하는건 별개로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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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물 속에 가르침을 담아서 보는사람이 그걸 깨닫게 하는건 위대한 예술가이자 철학자, 선구자 이지만 창작물 그 자체가 아니라 가르치는게 목적이 되어버리면 그건 예술가가 아니라 그냥 교육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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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날 가르치려고 드는 거 같아서 불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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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시작부터 모든 문서는 교조적인 성향을 가진다고 박아놨지 | 24.03.28 11: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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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주는거랑 가르치려드는거랑은 많이 다른것도 있고 결국은 그런거 ㅈ같아 하면서 안사고 땡이잖음 ㅈ같음을 다른곳에서 성토하는건 별개로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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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치
창작물 속에 가르침을 담아서 보는사람이 그걸 깨닫게 하는건 위대한 예술가이자 철학자, 선구자 이지만 창작물 그 자체가 아니라 가르치는게 목적이 되어버리면 그건 예술가가 아니라 그냥 교육자지 | 24.03.28 1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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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딱 망해서 안사는거, 실패한 시도라고 까이는 거 문제없지. 근데 요새는 뭔가 (마음에 안 드는) 주장이 들어있는 낌새만 보여도 가르치려 든다며 찍어누른단 말임. | 24.03.28 1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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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간다적, 교조적이면 작품이 될 수 없다는 게 과하게 이분법적임. 게다가 그 기준선도 자의적이야. 작품으로 성립할 수 없을 정도로 교조적 성향이 과하다? 그건 걍 실패한거야. 교조적 성분의 존재 자체가 금기인게 아니고. | 24.03.28 11: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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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뜨거운거에 워낙 많이 데인 사람이면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주전자만 봐도 조심하게 되는거라고 봄 나는 애초에 그렇게 까지 찍어누르는 사람이 절대다수인거도 아니고 애초에 가르치려 드는게 아닌 맘에 안드는 부분 때문에 그러는거면 방향성도 다르고, 반발하는 사람도 당연히 생김 | 24.03.28 11: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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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예술의 기준은 자의적인게 당연한거 아님? 예술에 대해 배우면서 기준선이 움직이는거도 있는데 그리고 프로파간다적 작품들도 당시에 대차게 까이다가 나중에 그 프로파간다가 흐릿해질 때 쯤에 가서나 예술이라고 평가받기도 하는데 그러면 그 대차게 까이는 가르치려 드는 작품아닌 작품들도 세월 존나게 흐르고 나중에나 다시 작품으로 평가받을지나 보라지 | 24.03.28 11: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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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것도 결국은 시대가 흐르면서 기준이 바뀌니까 그렇게 되는거고 | 24.03.28 11:4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