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후손을 자처할 국가가 없는것도 있지만,
이집트는 천년,2,3,4천년전에도 쭈욱 이집트 제국!
세계 최초의 강철 문명국가 히타이트는 한방에 훅 갔고,
파면 팔수록
고고학자들이 야 이건...하면서 고개를 저을 정도로
인신공양과 법율, 인간의 지위가 낮았음.
물론 당대 이집트가 워낙 선진적이고 인구도 압도적이라서 노예제가 발달하지 못했고,
인신공양 같은 짓 보다는 농사짓고 건축하는데, 인간 한명 이라도 확보하려고
의료, 휴식 같은 개념이 발전했는데 반해서
히타이트는 세계최초의 철의 제국이라는 명성 답게,
이집트에 비해 전체적으로 약체로 평가받고 있음.
쌈질은 잘하는데, 인구, 생산력, 문화적으로 이집트, 그리스, 로마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가 있었던 거임.
해골만 산더미 처럼 쌓아올려서 건축물 기반으로 묻어두고, 노예제가 발달해서 주변국들로부터 엄청난
반발을 사게되어 결국 망하고, 후계 문명을 남기지 못함.
그렇다....히타이트는 고대 은나라, 남미 아즈텍 싸대기 날리는 인신공양, 노예시장의
원시문명이었던거시다...
우리 이집트는 그런거 없다...밀이 넘쳐서 그리스, 로마제국 집정관 황제들이
사랑하는 제국의 중심이라며 입에 침을 튀기며 아부할 정도로 잘 먹고 잘 살고,
심지어 2대전 까지도 인도와 더불어 면화생산 2~3위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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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공하게도 그분과 비교하시다니... | 24.03.27 21: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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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까지도 생산력이 개 쩔었고, 인구도 많았음. 그 유명한 살라딘도 이집트 술탄을 기반으로 이슬람 통일 시키고 십자군 박살낸거거등. 지금은...... | 24.03.27 21: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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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었는데 이집트 인구수가 1억이더라;;;; 나일강이 진짜 어마어마한듯... | 24.03.27 21: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