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무식하게 렙업빨로 밀어도 진행 가능함.
까놓고 투기장제외하고는 난이도 있는 편성을 요구한 적이 없는데
그냥 하는 사람이 못참고 코딩을 하는 것에 불과함.
적 레벨 기준으로 순서대로 들어가면 추가적인 노가다 없이도 렙빨로 찍어누르기가 가능한 구성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 내가 전술의 왕인가?
싶을정도로 잘짜는 느낌 받도록 잘 짜여져있음. 나중에는 심심할 지경임.
투기장가서 오히려 레벨 상대가 높고 내가 전략으로 비벼깨야하는 상황에 직면하기 전까지는 걍 편성 대충해도 개잘한 느낌남.
그리고 긴급 구제조치에 가까운 사기 캐릭터들이 몇몇 존재해서
걔를 메인으로 하는 파티 한두개쯤만 알아도 막판까지 프리패스임.
이래서 몇몇 사람들은 난이도가 낮다면서 빨리깨고 제노이라 난이도 해야한다고 달린뒤에
그제서야 매운맛에 어느정도 만족하더라마는
순수하게 게임의 난이도 조정면으로 봤을때 굉장히 잘만든 난이도라고 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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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게임 양산형 캐릭터까지 네임드와 아무 차이없는 성능이라 하려면 사기캐 싹빼고 편성해도 마지막까지 밀어버릴 수 있음. 하지만 베렝가리아 버지니아 엘프자매 유니피 안쓸거면 편성에 힘을 기울이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 24.03.23 19:3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