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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즈텍 종교가 급격하게 사라져 버린 이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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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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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된 글인가요?
24.03.20 20:09

(IP보기클릭)1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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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신공양을 해서 해가 뜨는구나라고 판단할정도로 매일 했다고?
24.03.20 20:08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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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순간에 일식 현상이 생겼더라면 ㅋㅋㅋㅋㅋ
24.03.20 20:08

(IP보기클릭)3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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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전파하려고 현지화를 많이했다는데 그중 하나가 라틴계 마리아상이지
24.03.20 20:09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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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확실히 중요한 지적이긴 하다.
24.03.20 20:11

(IP보기클릭)11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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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발...? 우리가막아서...? 해가안...떠...? 같이하자!!!
24.03.20 20:12

(IP보기클릭)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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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리얼 혼파망 강림 ㅋㅋㅋㅋㅋㅋㅋㅋ
24.03.20 20:10

(IP보기클릭)14.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3279145
안이 ㅋㅋㅋ | 24.03.20 20:12 | | |

(IP보기클릭)121.1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지나가는잉여

산타 무에르테 20세기에 생긴거라 진짜 역사고 뭐고 없는데 특유의 간지폭발 때문에 인기라고 함 | 24.03.20 20:23 | | |

(IP보기클릭)118.127.***.***

초고속즉시강등머신
미소녀환생교도 있는 데 뭘^^ | 24.03.20 20:57 | | |

(IP보기클릭)172.2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charcuterie
어느정도는 다 그런 건 있음 한국 기독교도 마찬가지고 그게 지역색이 되는 거고 본질을 왜곡해서 다른 종교나 사이비로만 가지 않으면 그런 지역 특색은 논쟁은 할 수 있어도 무조건 인정 못 하는 건 아님 | 24.03.20 20:28 | | |

(IP보기클릭)118.1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지나가는잉여
신은 누구를 믿는 거야?? | 24.03.20 20:57 | | |

(IP보기클릭)114.206.***.***

BEST
아니 인신공양을 해서 해가 뜨는구나라고 판단할정도로 매일 했다고?
24.03.20 20:08

(IP보기클릭)115.138.***.***

빵꾸난박
그것도 오늘 공양 안 하면 내일 해가 안 뜬다고 하면 뭔가 설득력이 떨어지니까 오늘 공양 안 하면 10년 뒤인가? 하여간 그 때 해가 안 뜬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었음. 그래서 10년 뒤를 위해서 지금 열심히 인신공양을 하게 만든 거지. | 24.03.20 20:27 | | |

(IP보기클릭)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디젤펑크는사실진흙펑크다
그거 아니라고 이미 유게에 학사논문 수준의 방대한 반박글이 올라온적 있음. 그냥 조직화가 덜된 부족마을이 스페인 침략자들에게 쓸려나간거라고.. | 24.03.20 20:24 | | |

(IP보기클릭)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디젤펑크는사실진흙펑크다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5097437 | 24.03.20 20:42 | | |

(IP보기클릭)175.223.***.***

BEST
저 순간에 일식 현상이 생겼더라면 ㅋㅋㅋㅋㅋ
24.03.20 20:08

(IP보기클릭)220.120.***.***

BEST
Esper Q.LEE
그럼 리얼 혼파망 강림 ㅋㅋㅋㅋㅋㅋㅋㅋ | 24.03.20 20:10 | | |

(IP보기클릭)118.217.***.***

BEST
Esper Q.LEE
어..시발...? 우리가막아서...? 해가안...떠...? 같이하자!!! | 24.03.20 20:12 | | |

(IP보기클릭)14.39.***.***

Esper Q.LEE
아즈텍은 아니지만 영화 아포칼립토에서 하필 운좋게 일식이 떠서 주인공이 인신공양으로부터 살아남았지 | 24.03.20 20:13 | | |

(IP보기클릭)223.62.***.***

Esper Q.LEE
이미 저 시절되면 일식정도는 계산 했다고 하던데.. 심지어 신라시절에도 그랬다고 하니.. | 24.03.20 20:30 | | |

(IP보기클릭)3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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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전파하려고 현지화를 많이했다는데 그중 하나가 라틴계 마리아상이지
24.03.20 20:09

(IP보기클릭)58.236.***.***

수집가 마요
책에서 봤는데 솔직히 이단판정 받을정도로 현지화됬는데 세계에서 기독교가 감소추세인데 유일하게 감소 안하는데가 남미라 눈 감았다더만ㅋㅋ | 24.03.20 20:15 | | |

(IP보기클릭)172.226.***.***

무지부지즉죄
필리핀도 검은 예수상 이런 거 쓰는데 뭐 | 24.03.20 20:30 | | |

(IP보기클릭)172.226.***.***

무지부지즉죄
애초에 성물에 지역 특색은 다 있음. 피부색 표현이나 생김새 거의 다 현지화되어 있고 동유럽, 남유럽, 서유럽 다 달라 | 24.03.20 20:32 | | |

(IP보기클릭)1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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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된 글인가요?
24.03.20 20:09

(IP보기클릭)175.223.***.***

BEST
루리웹-2830445756
짧지만 확실히 중요한 지적이긴 하다. | 24.03.20 20:11 | | |

(IP보기클릭)115.138.***.***

와 선교사들 즉흥랩 미쳤네
24.03.20 20:09

(IP보기클릭)58.226.***.***

유럽에서 전파된 전염병때문에 믿는 인구 그 자체가 죽어버린게 제일 크지
24.03.20 20:10

(IP보기클릭)223.39.***.***


천주교: 엣햄,
24.03.20 20:11

(IP보기클릭)121.172.***.***

어디 하늘 막힌곳에서 살았나... 하루를 못참아서 죽이다니...
24.03.20 20:12

(IP보기클릭)106.246.***.***

아즈텍 원주민 : 아니 지들도 살을 뜯어먹는다면서 왜 우리만 타박해!!
24.03.20 20:12

(IP보기클릭)114.111.***.***

언젠가 피 대신 꽃을 받는 케찰코아틀이 올것이다.. 라는 신앙도 있었다면 저항의식도 어느정도 깔려는 있었다는건데. 한번도 저항세력이 제대로 일어난 적이 없는거?
24.03.20 20:12

(IP보기클릭)121.166.***.***

인신공양이랑 결부 시켜서 선교했지 십자가에 매달기 = 제물로 바쳤다 그런데 사람이 아니라 무려 신의 아들을 인신공양으로 씀 그러니 이제 해가 지는 일은 없다
24.03.20 20:12

(IP보기클릭)218.37.***.***

가슴확대범
이쪽이 본문보다 훨씬 신뢰도가 높구만 | 24.03.20 20:18 | | |

(IP보기클릭)223.62.***.***

자기들이 로컬라이징해서받아들인쪽입니다. 검은성녀같은게 그렇고. 인구의 80프로가 천주교인 필리핀의 묘지를 가도 분명 천주교인데 묘지는 무슨 서낭당입니다. 디즈니 애니매이션에도 인구수의 절대수가 천주교인 남미에서 천주교가어떻게 로컬라이징됐는지, 그속에 전통신앙이 어떻게 변모됐는지 잘녹아있습니다.
24.03.20 20:12

(IP보기클릭)182.214.***.***

영성체가 저런 데서 저런 식으로 활용될 줄 누가 알았을까. 선교사들이 천재인 건지, 진짜 하느님의 뜻이었는지 ㅋㅋ
24.03.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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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6.***.***

현지화의 중요성 jpg
24.03.20 20:13

(IP보기클릭)211.193.***.***

예수님은 2023년동안 슈퍼 태양신 대전 디펜딩 챔피언이다.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생일인 거임.
24.03.20 20:13

(IP보기클릭)222.118.***.***

그냥 섞인거같드라
24.03.20 20:13

(IP보기클릭)1.249.***.***

아즈택쪽은 하도 이상한 말도 많아서 신뢰하긴 힘들긴하지
24.03.20 20:14

(IP보기클릭)27.115.***.***

인신공양이 없으면 태양이 안뜬다는 공포? 뭔 헛소리임. 당시 남미 문화가 상당히 언벨런스한 문화이기는 했는데 천문학 만큼은 유럽도 놀라만큼 발전한 나라였는데 인신공양을 안하면 태양이 안뜬다고 믿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3.20 20:14

(IP보기클릭)27.115.***.***

아랑_SNK
당시 아즈텍 문화는 태양의 정렬주기까지 계산해서 정확히 예측하는 수준이였는데 뭔 헛소리야? | 24.03.20 20:16 | | |

(IP보기클릭)119.203.***.***

아랑_SNK
정확히 말하면 태양의 수명이 한계에 달했고 2012년이면 끝난다고 믿었던게 마야고대문명 전설임. 영화 2012년의 모티브가 되기도 한 그거임. 그러니 이 글은 사실 신빙성 없는 이야기고 원론적으론 사람의 심장을 계속 바쳐서 태양의 수명을 연장한다 라는 개념임. | 24.03.20 20:17 | | |

(IP보기클릭)211.246.***.***

아랑_SNK
거야 지배계층에 속한 소수 야기겠지 대다수 아즈텍인은 아니잖음 대다수 아즈텍인이 그랬으면 기독교 들어오기 전에 지들이ㅜ알아서 식인 문화를 깼겠지 | 24.03.20 20:23 | | |

(IP보기클릭)27.1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485639084
아즈텍 천문학 검색해보셈. 엄청나게 정교했음. | 24.03.20 20:17 | | |

(IP보기클릭)172.226.***.***

아랑_SNK
뭐를 잘 알아도 미신은 별개의 문제임 과학적 사기로 오히랴 미신을 증폭시킬 수도 있음 | 24.03.20 20:34 | | |

(IP보기클릭)27.1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릎위10센티
인신공양에 관련된 문허는 많지. 그런데 찾아보면 한달에 두번 정도였음. 본문에 있는 말이 맞다면 매일같이 이루어져야 하는건데 그건 말이 안되지. 물론 거의 대다수가 신에 대한 인신공양인건 맞지. 그런데 태양이 안뜨는게 무서워서 사람을 받쳤다? | 24.03.20 20:35 | | |

(IP보기클릭)121.149.***.***

아랑_SNK
Nemontemi (from January 28 to February 1) Five ominous days at the end of the year, no ritual, general fasting https://en.wikipedia.org/wiki/Human_sacrifice_in_Aztec_culture 찾아보면 안식일 1년에 5일 정도였는데? | 24.03.20 20:40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그 기간 동안 항상한다는게 아니라 그 기간동안 그런 행사가 있다는거야 -_- | 24.03.20 20:46 | | |

(IP보기클릭)121.149.***.***

아랑_SNK
그 기간동안 그런 행사가 있었다는 소리면 5일동안은 왜 그 기간은 아닌데? ㅋㅋㅋ 예를 들어 8월 15일에 의식을 하고, 9월 15일에 의식을 하면 그동안이 다 안식일이지 뭔 5일만이 안식일이냐? | 24.03.20 20:48 | | |

(IP보기클릭)27.1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릎위10센티
후이츠일로포치틀리(Huitzilopochtli)는 아즈텍 신화에서 매우 중요한 신으로, 전쟁과 태양을 상징합니다. 그의 이름은 "남쪽에서 온 가시나무쥐"라는 뜻이며, 아즈텍인들은 그를 태양신으로서 뿐만 아니라 멕시카(Mexica) 족, 즉 아즈텍 제국의 수호신으로도 숭배했습니다. ### 신화와 상징성 - **태양과 전쟁의 신:** 후이츠일로포치틀리는 매일 아침 동쪽에서 태어나 저녁에 서쪽으로 죽는 태양의 여정을 상징합니다. 이 여정은 영속적인 전투로 간주되었으며, 이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인간의 피와 희생이 필요하다고 믿어졌습니다. - **신화 속 탄생:** 후이츠일로포치틀리의 탄생 이야기는 그가 코아틀리쿠에(Coatlicue) 신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코아틀리쿠에는 태양의 신을 잉태했을 때 이미 여러 자녀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들 중 일부는 후이츠일로포치틀리의 탄생을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태어나자마자 전사의 복장을 갖추고 자신을 반대하는 형제들을 물리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 **수호신:** 아즈텍인들은 후이츠일로포치틀리를 그들의 부족과 제국의 수호신으로 여겼습니다. 그들은 그를 숭배하고 그의 보호를 받기 위해 인신공양을 포함한 여러 의식을 진행했습니다. ### 숭배와 의식 후이츠일로포치틀리에 대한 숭배는 주로 인신공양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아즈텍 제국에서는 정기적으로 전쟁 포로나 자발적인 희생자들을 신에게 바치는 대규모 희생 제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의식은 태양신의 강력함을 유지하고, 세계의 균형을 보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여겨졌습니다. 후이츠일로포치틀리를 숭배하는 가장 중요한 장소 중 하나는 테노치티틀란(Tenochtitlan)의 대제단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매년 수천 명의 인신공양이 이루어졌으며, 이 의식은 아즈텍 제국의 권력과 신에 대한 헌신을 과시하는 기회였습니다. 바로 밑 리플에 적힌 글인데 태양이 뜨지 않는 공포가 아니라 맹신에 의해 인신공양을 한거임. 그걸 지적하는건데 ㅡ.ㅡ | 24.03.20 20:37 | | |

(IP보기클릭)121.149.***.***

아랑_SNK
The cycle of 52 years was central to Mesoamerican cultures. The Nahua's religious beliefs were based on a great fear that the universe would collapse after each cycle if the gods were not strong enough. Every 52 years a special New Fire ceremony was performed.[49] All fires were extinguished and at midnight a human sacrifice was made. The Aztecs then waited for the sunrise. If the Sun appeared it meant that the sacrifices for this cycle had been enough. A fire was ignited on the body of a victim, and this new fire was taken to every house, city, and town. Rejoicing was general: a new cycle of 52 years was beginning and the end of the world had been postponed, at least for another 52-year cycle. https://en.wikipedia.org/wiki/Human_sacrifice_in_Aztec_culture 요약 : 아즈텍인들은 52년 주기로 New Fire Ceremony를 치뤘는데, 이날 해가 뜨면 그 주기동안 그들이 한 인신공양이 충분하다고 믿고, 적어도 다음 52년동안은 세상이 멸망하지 않는다고 여겼다. | 24.03.20 20:42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내가 언어 능력이 딸려 니가 언급한 부분 구글 번역으로 가지고 옴. | 24.03.20 20:48 | | |

(IP보기클릭)121.149.***.***

아랑_SNK
Many reputable scholars today put the number between 20,000 and 250,000 per year for the whole Aztec Empire. All Aztecs cities contained temples dedicated to their gods and all of them saw human sacrifices. Whatever the total was, we know from both the Aztecs and the Spanish that many human beings lost their lives as a result of human sacrifices. We will probably never know exactly how many. https://www.historyonthenet.com/aztec-culture-how-many-were-killed-as-human-sacrifices#:~:text=Many%20reputable%20scholars%20today%20put,of%20them%20saw%20human%20sacrifices. 많은 명망있는 학자들은 아즈텍 제국 전체를 통틀어서 1년에 2만에서 2만 5천명 정도의 제물을 바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신전을 가지고 있는 모든 도시들이 각자 제물을 바쳤다. | 24.03.20 20:53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영어 써져있다고 다 공신력있다고 생각함? 슬슬 화날려고 하는데 지금 올린거 보니 어디 공신력이 인정받은데가 아니라 팟케스트 홈피구만.........팟케가 공신력 있다고 생각함? | 24.03.20 20:57 | | |

(IP보기클릭)27.1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릎위10센티
아즈텍인들은 태양신이 인간의 피와 심장의 형태로 매일 영양분( tlaxcaltiliztli )을 필요로 하며, "태양의 사람들"로서 우이칠로포치틀리에게 생계를 제공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받쳐야 된다고 믿었다는거지 매일 받쳤다.는 말은 나오지도 않는구만 ㅡ.ㅡ | 24.03.20 20:53 | | |

(IP보기클릭)121.149.***.***

아랑_SNK
Michael Harner, in his 1977 article The Enigma of Aztec Sacrifice, cited an estimate by Borah of the number of persons sacrificed in central Mexico in the 15th century as high as 250,000 per year which may have been one percent of the population.[24] Fernando de Alva Cortés Ixtlilxochitl, a Mexica descendant and the author of Codex Ixtlilxochitl, estimated that one in five children of the Mexica subjects was killed annually. Victor Davis Hanson argues that a claim by Don Carlos Zumárraga of 20,000 per annum is "more plausible" https://en.wikipedia.org/wiki/Human_sacrifice_in_Aztec_culture 마이클 하너는 1977년에 1년에 25만명의 제물이 바쳐졌다고 주장했다. Fernando de Alva Cortés Ixtlilxochitl는 아즈텍의 아이들 5명중 1명이 제물로 바쳐졌다고 주장했다. 빅터 데이비스 핸슨은 Don Carlos Zumárraga가 주장한 수치인 1년에 2만명이 가장 현실적인 수치라고 추정했다. | 24.03.20 20:57 | | |

(IP보기클릭)121.149.***.***

고장공
빅터 데이비스 핸슨이 누군지는 앎? | 24.03.20 21:03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그 밑에 다른 학자들은 선전도구를 위해 숫자를 부풀렸을 가능성이 있다는건 무시함? | 24.03.20 21:05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터 데이비스 핸슨이 누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럼프 빠 ㅡ.ㅡ....................대표적인 미 보수주의 학자. | 24.03.20 21:08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aNo=001&sc.prdNo=342266458&saNo=008002003001&product2020=true 자 니가 물어본 사람이 쓴 책이다 -_-.... | 24.03.20 21:09 | | |

(IP보기클릭)27.115.***.***

아랑_SNK
이건 정보 안뜨네 다른 정보 https://books.google.co.kr/books/about/%EB%AF%B8%EA%B5%AD%EC%9D%80_%EC%99%9C_%EC%95%84%EC%9B%83%EC%82%AC%EC%9D%B4%EB%8D%94_%ED%8A%B8%EB%9F%BC%ED%94%84.html?id=lN3yzQEACAAJ&redir_esc=y | 24.03.20 21:11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빅태 데이비스 핸슨이 누군지 몰라서 정보 찾아보니 잼나네. 대표적인 서양중심적 학자고 거기다 좌익에 의해 지금 러시아와 중국의 파워가 커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만 ㅡ.ㅡ..... | 24.03.20 21:13 | | |

(IP보기클릭)121.149.***.***

아랑_SNK
그니까 그 사람이 학계에서 뭔 업적을 했는지는 니는 모르시겠고, 트럼프 지지했으니까 빅터 데이비스 핸슨의 주장은 틀렸다는거지? | 24.03.20 21:27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그러니깐 업적이 뭔데? 저서 같은거 찾아봐도 업적 같은건 뭔지 나오지도 않고 https://ko.wikipedia.org/wiki/%EB%B9%85%ED%84%B0_%EB%8D%B0%EC%9D%B4%EB%B9%84%EC%8A%A4_%ED%95%B8%EC%8A%A8 니가 좋아하는 위키디아 정보 찾아보니 남미쪽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졌다. 라는거밖에 안나오는구만 ㅡ.ㅡ | 24.03.20 21:34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내가 모를수도 있으니 니가 그의 업적을 말해줘봐. 위키디아 분류에도 학자로서 활동은 별로 없는지 그에 대한건 있지도 않구만 | 24.03.20 21:3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그리고 지금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에서도 남미쪽 문화가 아니라 그리스문화 가르치고 있구만 ㅡ.ㅡ....... | 24.03.20 21:43 | | |

(IP보기클릭)118.235.***.***

아랑_SNK
한글 위키보고 뭔 소리임? https://en.m.wikipedia.org/wiki/Victor_Davis_Hanson 2004edit In 1985, he was hired at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resno, to launch a classical studies program. In 1991, Hanson was awarded the American Philological Association's Excellence in Teaching Award, given annually to the nation's top undergraduate teachers of Greek and Latin. He was named distinguished alumnus of the year for 2006 at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Cruz.[3] He has been a visiting professor of classics at Stanford University in California (1991–1992) and a National Endowment for the Humanities fellow at the Center for Advanced Studies in the Behavioral Sciences, Stanford, California (1992–1993), received an Alexander Onassis traveling fellowship to Greece (1999) and a Nimitz Fellow at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2006), and held the visiting Shifrin Chair of Military History at the U.S. Naval Academy, Annapolis, Maryland (2002–2003).[4] In 2004, he took early retirement to focus on his political writing and popular history.[5] Hanson has held a series of positions in ideologically-oriented institutions and private foundations He was appointed Fellow in California Studies at the Claremont Institute, a conservative think-tank in California, in 2002.[6] Hanson was appointed Senior Fellow at the Hoover Institution, another conservative think-tank in Ca | 24.03.20 21:46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70909354842707?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고전학 교수로서 데이비스 핸슨의 아마도 가장 중요한 업적은 고전 그리스 문화에 대한 그의 독창적인 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 뭔 업적이 있는지 궁금해서 가지고 왔는데 그리스 전문가가 남미 문화를 평한다? 분야 자체가 틀린데 이게 공신력이 있다고 생각함? | 24.03.20 21:46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2004년편집 1985년에 그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프레즈노에 고용되어 고전 연구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1991년에 Hanson은 매년 미국 최고의 그리스어 및 라틴어 학부 교사에게 수여되는 미국 언어학 협회의 우수 교육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2006년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크루즈 캠퍼스에서 올해의 뛰어난 동문으로 선정되었습니다.[3] 그는 캘리포니아주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고전학 객원 교수로 재직했으며(1991~1992), 캘리포니아주 스탠포드에 있는 행동 과학 고등 연구 센터(1992~1993)에서 국립 인문학 기금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Alexander Onassis 상을 받았습니다. 그리스 여행 펠로우(1999),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니미츠 펠로우(2006), 메릴랜드 주 아나폴리스에 있는 미 해군 사관학교의 Shifrin 군사 역사 방문 의장을 역임했습니다(2002-2003).[4] 2004년에 그는 정치 저술과 대중 역사에 집중하기 위해 조기 은퇴했습니다.[5] Hanson은 이념 지향 기관 및 민간 재단에서 일련의 직책을 맡았으며 2002년 캘리포니아의 보수적 싱크탱크인 Claremont Institute의 캘리포니아 연구 펠로우로 임명되었습니다.[6] Hanson은 Ca의 또 다른 보수적 싱크탱크인 Hoover Institution의 선임 연구원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남미문화 전문가라는게 어디 있음? 그리스 문화 전문가로 이름 있는건지 도대체가 | 24.03.20 21: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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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공
그 사람이 아즈텍 문화에 대한 저서를 하나라도 집필했다면 몰라. 그런건 하나도 없구만 -_- | 24.03.20 21:52 | | |

(IP보기클릭)27.115.***.***

고장공
이거만 하고 이 싸움에서 이제 빠질란다. 아무리 대단한 학자라도 자기 전문분야가 아니라면 몰라. 저 사람은 그리스문화 전문이고 그런 사람이 아즈텍 문명은 이러이러했다. 하는건 일반인이 말하는거와 다를게 없어. 역사 학자니깐 다 아는거 아니냐고? 절대 아님. 그 쪽 사람들은 자기 분야만 암. | 24.03.20 21: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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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_SNK
그러면 니가 주장하는 아즈텍인들은 한달에 두명 인신공양했으며, 태양이 멈춘다는 믿음이 없다는 근거는 뭔데? | 24.03.20 21:58 | | |

(IP보기클릭)118.235.***.***

아랑_SNK
New fire ceremony가 해가 뜨는 것을 기원하는 행사가 아니란 근거는 있음? | 24.03.20 21:59 | | |

(IP보기클릭)117.111.***.***

링컨의 명언이 생각나는 글이구만
24.03.20 20:16

(IP보기클릭)116.127.***.***

후이츠일로포치틀리(Huitzilopochtli)는 아즈텍 신화에서 매우 중요한 신으로, 전쟁과 태양을 상징합니다. 그의 이름은 "남쪽에서 온 가시나무쥐"라는 뜻이며, 아즈텍인들은 그를 태양신으로서 뿐만 아니라 멕시카(Mexica) 족, 즉 아즈텍 제국의 수호신으로도 숭배했습니다. ### 신화와 상징성 - **태양과 전쟁의 신:** 후이츠일로포치틀리는 매일 아침 동쪽에서 태어나 저녁에 서쪽으로 죽는 태양의 여정을 상징합니다. 이 여정은 영속적인 전투로 간주되었으며, 이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인간의 피와 희생이 필요하다고 믿어졌습니다. - **신화 속 탄생:** 후이츠일로포치틀리의 탄생 이야기는 그가 코아틀리쿠에(Coatlicue) 신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코아틀리쿠에는 태양의 신을 잉태했을 때 이미 여러 자녀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들 중 일부는 후이츠일로포치틀리의 탄생을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태어나자마자 전사의 복장을 갖추고 자신을 반대하는 형제들을 물리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 **수호신:** 아즈텍인들은 후이츠일로포치틀리를 그들의 부족과 제국의 수호신으로 여겼습니다. 그들은 그를 숭배하고 그의 보호를 받기 위해 인신공양을 포함한 여러 의식을 진행했습니다. ### 숭배와 의식 후이츠일로포치틀리에 대한 숭배는 주로 인신공양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아즈텍 제국에서는 정기적으로 전쟁 포로나 자발적인 희생자들을 신에게 바치는 대규모 희생 제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의식은 태양신의 강력함을 유지하고, 세계의 균형을 보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여겨졌습니다. 후이츠일로포치틀리를 숭배하는 가장 중요한 장소 중 하나는 테노치티틀란(Tenochtitlan)의 대제단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매년 수천 명의 인신공양이 이루어졌으며, 이 의식은 아즈텍 제국의 권력과 신에 대한 헌신을 과시하는 기회였습니다.
24.03.20 20:21

(IP보기클릭)58.125.***.***

인신공양 안 하면 해가 안 뜰줄 알았는데 멀쩡하게 해 뜨는 거 보고 아즈텍 전통 신앙이 무너졌다는 건 요즘에는 거의 흰 피부의 스페인인을 보고 아즈텍 사람들이 케찰코아틀인 줄 알았다는 썰과 비슷하게 취급됨... 위에서도 지적된 거지만 아즈텍 전통 종교가 개박살난 건 그냥 사람이 다 죽어서가 크지.
24.03.20 20:24

(IP보기클릭)110.45.***.***

가톨릭 영향이 있는것도 맞지만 스페인의 정복 사업으로 아즈텍 인들도 기존과 다른 산업으로 생계를 유지 해야 했고 그래서 노동력이 중요하게 되어서 인신공양을 안하게 된것도 있음 가톨릭 예수님이 대신 희생해 주셨다도 영향이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요인 중 하나임
24.03.20 20:26

(IP보기클릭)111.118.***.***

애초에 아즈텍 애들 자체가 우리나라로 치면 거란족이나 여진족 같은 야만인 취급받던 이민족이 토착민족들 몰아내고 정복왕조 비스무리한걸 세운거라서 주변의 다른 도시국가나 부족들이랑은 종족적 구성이나 문화풍습 신앙 같은게 이질적이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아즈텍 애들도 주변 애들 공포로 위압할 겸 극단적인 인신공양으로 치달은거라고도 하고.
24.03.20 20:27

(IP보기클릭)175.193.***.***

왕의 생일하고 휴일인 월요일 빼고 매일 150명씩 바쳤대자너
24.03.20 20:29

(IP보기클릭)27.115.***.***

겨울메론
매일 아니야. 한달에 두어번 정도 였다고 함. 전쟁 끝나면 수천명씩 그러기는 했다지만;;;;; | 24.03.20 20:39 | | |

(IP보기클릭)172.226.***.***

아즈텍까지는 너무 먼 남 나라 일이다 우리는 그냥 흥미거리로 보는 거지 뭐
24.03.20 20:34

(IP보기클릭)124.58.***.***

주변부족들 주기적으로 털면서 인신공양하고, 단결력을 약화시키는거... 스페인애들이 이긴게 주변 부족들이 뭉칠 구심점이 되서 아즈텍을 물리친건데... 아즈텍이 박살낫으니 아즈텍 종교가 급격히 사라진 거지... 차라리 영성체 의식이 기존 인신공양 풍습과 유사한게 있어서 잘 퍼질 수 있었다면 몰라도 사람들이 무식한 건 절대 아님
24.03.20 20:38

(IP보기클릭)58.79.***.***

당연히 인신공양 안하면 해가 안뜨는줄 아는 수준의 사람들밖에 없었지 선교사들이랑 정면으로 교리논쟁 할 수 있을 정도로 종교적 지식이 해박한 고위 아즈텍 사제들은 스페인놈들이 가장 먼저 쳐죽였으니까
24.03.20 20:40

(IP보기클릭)49.161.***.***

장군님 솔방울로 수류탄 만드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tmi지만 당시 선교사들은 현세에 강림한 광신의 지옥 그 자체를 연 사람들이었습니다, 당연히 종교를 전파할때 거부하면 불타는 거지만 마야를 예로 들면 현지 종교와 결부하여 늘 하던데로 십자가에 사혈 의식을 행한다거나, 가장 소중한 것을 바쳤다는 의미로 예수상의 심장을 파낸다거나 이런 행위를 하는 이 들을 닥치는데로 종교 재판에 회부하여 매달고 불태우고 심판을 내렸습니다. 이 와중에 분서갱유는 당연한 노릇이고 오죽하면 현지 주교가 제발 말로 선교하라고 말렸지만 오히려 그가 쫓겨날 정도로 광신의 도가니였죠. 물론 그 와중에도 토착 종교는 살아남았습니다. 지금도 유카탄 반도에서는 기우제를 지낼때 마야의 옛 주문을 외며 지금은 잊혀진 옛 신들께 자비를 갈구하는 주술사를 부릅니다, 당시 기우제 등의 풍습도 그대로 남아있구요, 이유가 뭔가 하면 사제의 수는 한정되어 있지만 교구가 너무나도 넒었거든요. 17세기에 로메스와 고페스라는 두 카톨릭 주술사들이 마법 대결을 펼친 것을 보고 한탄하는 토머스 게이지의 기록에서 볼 수 있듯이 수 없는 이들이 죽고 사라지는 와중에도 전통은 남아있습니다.
24.03.2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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