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정보] 회사 사람들에게 냄새난다고 소리들은 블라인.jpg [36]


profile_image_default


(1917300)
35 | 36 | 9737 | 비추력 122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6
1
 댓글


(IP보기클릭)211.250.***.***

BEST
멀리 안가고 유게에도 샤워하는데 엉덩이 사이는 안씻는다고 그러던 사람 있었어 더러운데 왜 씻냐고 더러우니까 씻으라고 난리 쳤는데
24.03.16 15:14

(IP보기클릭)223.39.***.***

BEST
양치하고 커피가 아니라 커피마시고 양치해야지
24.03.16 14:59

(IP보기클릭)211.229.***.***

BEST
나 군다에서 머리감는 샴푸가 몸까지 내려가는데 바디워시 왜 쓰냐는 선임을 실제로 봤고 전역까지 못고친걸봐서 저게 마냥 주작으로 안느껴짐
24.03.16 15:21

(IP보기클릭)221.155.***.***

BEST
빨래 건조 집안에서 해도 냄새 잘 안나던데
24.03.16 15:14

(IP보기클릭)117.111.***.***

BEST
집에서 부모님이 밥해주고 청소 빨래 해준대도 초6~부터는 기본적인건 조금씩 가르쳐 줘야한다고 생각함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게 사람 인생인데 (내가 격어보니 그렇더라) 글고 난 빨래 잘하는데 냄새난다하네 하는사람들 걍 세제로만 빨래 끝하고 환기 안되고 해안드는 방에 빨래 널지말고 세제 끝나면 섬유유연제 향 괜찮은걸로(대충 ㅍ존같은거) 귀찮더라도 행굼 한번해주고 해 잘드는곳에 널자 (걍 건조기가 최고이고 답이다 건조기 돌릴때도 향나는 시트지 넣어주면 최고고) 또 인간적으로 30대이면 아침에 샤워하자 저녁 아침 아님 술담배 고기 줄이던가 향수로 커버안됨
24.03.16 15:24

(IP보기클릭)124.51.***.***

BEST
커담이 주범같은데 진짜 미친듯한 냄새가 나지
24.03.16 15:00

(IP보기클릭)58.236.***.***

BEST
백수는 저런거 신경 안 써~ ㅋㅋ (씁니다)
24.03.16 15:05

(IP보기클릭)223.39.***.***

BEST
양치하고 커피가 아니라 커피마시고 양치해야지
24.03.16 14:59

(IP보기클릭)118.235.***.***

귀 주위도 비누로 깨끗하게 씻으면 냄새 덜남
24.03.16 14:59

(IP보기클릭)124.51.***.***

BEST
커담이 주범같은데 진짜 미친듯한 냄새가 나지
24.03.16 15:00

(IP보기클릭)221.144.***.***

가정교육문제 맞음
24.03.16 15:01

(IP보기클릭)121.129.***.***

회사에서 양치는 어지간하면 매끼니 여름엔 매일 옷 갈아입기 샤워는 계절 상관없이 하루 1번 이상
24.03.16 15:01

(IP보기클릭)121.129.***.***

루리웹-2809288201
담배 안핌, 커피는 가끔 마시는데 아메리카노만 마심 겨울에 옷 매일 갈아입는 건 좀 눈치보이더라 | 24.03.16 15:01 | | |

(IP보기클릭)121.129.***.***

루리웹-2809288201
속옷은 매일 갈지만 | 24.03.16 15:02 | | |

(IP보기클릭)58.236.***.***

BEST
백수는 저런거 신경 안 써~ ㅋㅋ (씁니다)
24.03.16 15:05

(IP보기클릭)118.235.***.***

빨래 할때 피죤 꼭 해라 하는거랑 안하는거 천지차이다 평소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면 살빼면 땀 안난다 치아 스케일링 한번 씩 해주면 입에서 똥내 나는거 사라진다 그리고 물 자주 마셔라
24.03.16 15:09

(IP보기클릭)221.155.***.***

BEST
빨래 건조 집안에서 해도 냄새 잘 안나던데
24.03.16 15:14

(IP보기클릭)211.250.***.***

BEST
멀리 안가고 유게에도 샤워하는데 엉덩이 사이는 안씻는다고 그러던 사람 있었어 더러운데 왜 씻냐고 더러우니까 씻으라고 난리 쳤는데
24.03.16 15:14

(IP보기클릭)114.29.***.***

한판의여유
엉덩이좋아 | 24.03.16 15:19 | | |

(IP보기클릭)14.34.***.***

한판의여유
와 미친 ; | 24.03.16 15:19 | | |

(IP보기클릭)115.138.***.***

한판의여유
으악! 너때문에 상상했자나! ㅠㅠ | 24.03.16 15:23 | | |

(IP보기클릭)211.48.***.***

한판의여유
와 이건 좀 쎈데? | 24.03.16 15:25 | | |

(IP보기클릭)223.38.***.***

한판의여유
워메...그라믄 빤스 벗을때마다 냄세 ㅈㄴ날건데;; | 24.03.16 15:32 | | |

(IP보기클릭)39.7.***.***

현장직이라 아침에 집에서 출근전에 한번 샤워 점심때 회서서 샤워 퇴근할때 한번 더 샤워 ㅋㅋ
24.03.16 15:19

(IP보기클릭)126.53.***.***

모를 수는 있는데 그럼 좀 말을 하면 들어라
24.03.16 15:19

(IP보기클릭)218.148.***.***

저건 그냥 연초가 문제인거다. 아니면 간 때문 이던가.
24.03.16 15:20

(IP보기클릭)61.78.***.***

잘 씻고 옷이랑 이불 자주 빨고 섬유유연제만 잘 써도 냄새 대부분은 사라질텐데
24.03.16 15:21

(IP보기클릭)211.229.***.***

BEST
나 군다에서 머리감는 샴푸가 몸까지 내려가는데 바디워시 왜 쓰냐는 선임을 실제로 봤고 전역까지 못고친걸봐서 저게 마냥 주작으로 안느껴짐
24.03.16 15:21

(IP보기클릭)118.235.***.***

얗얗
군다말고 군대 | 24.03.16 15:26 | | |

(IP보기클릭)211.234.***.***

얗얗
난가? | 24.03.16 15:29 | | |

(IP보기클릭)118.235.***.***

얗얗
추가하자면 흐르는 샴푸로 몸을 닦으면 최악은 아님 그냥 물과함께 흘려보내놀고 '씻었다' 라고 인식하는게 최악 | 24.03.16 15:32 | | |

(IP보기클릭)211.105.***.***


보통 치과 1년에 한번은 가서 점검하고 스케일링 하지 않나?
24.03.16 15:22

(IP보기클릭)117.111.***.***

BEST
집에서 부모님이 밥해주고 청소 빨래 해준대도 초6~부터는 기본적인건 조금씩 가르쳐 줘야한다고 생각함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게 사람 인생인데 (내가 격어보니 그렇더라) 글고 난 빨래 잘하는데 냄새난다하네 하는사람들 걍 세제로만 빨래 끝하고 환기 안되고 해안드는 방에 빨래 널지말고 세제 끝나면 섬유유연제 향 괜찮은걸로(대충 ㅍ존같은거) 귀찮더라도 행굼 한번해주고 해 잘드는곳에 널자 (걍 건조기가 최고이고 답이다 건조기 돌릴때도 향나는 시트지 넣어주면 최고고) 또 인간적으로 30대이면 아침에 샤워하자 저녁 아침 아님 술담배 고기 줄이던가 향수로 커버안됨
24.03.16 15:24

(IP보기클릭)117.111.***.***

뉴타입중년
몸 체취는 유전적인것도 많을건데 확실히 술 담배 자주 고기먹기 이게 제일큼 | 24.03.16 15:26 | | |

(IP보기클릭)211.215.***.***

모를수는 있는데 알면 저렇게 살자 모두....
24.03.16 15:28

(IP보기클릭)118.235.***.***

유전적으로 나는사람이있음 약간 서양인 같은 부류임 이거 뭔 지랄을해도 어쩔수없다 전체의 5퍼정도되는데 점심에 먹는순간 겨같은곳에서 먹은 음식 냄새가 바로 올라옴 ㅋㅋ 본인도 느낄정도로
24.03.16 15:29

(IP보기클릭)118.235.***.***

Who☆
이거 해결하는방법은 향수 들고다니면서 뿌리는수 밖에없음 | 24.03.16 15:3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빨래 건조가 굉장히 중요함. 집 작으면 진짜 안말라서 예전에 살던 원룸에서 실내건조하니까 냄새나더라고... 건조기 쓰면 진짜 옷냄새 싹 줄어드니 자취하는 사람은 티셔츠와 양말 용도로 작은거라도 꼭 사라
24.03.16 15:31

(IP보기클릭)112.166.***.***

나도 중1때까지 얼마나 씼어야 하는 지 몰랐음... 친구들이랑 대화할 때 내가 이상하다는 걸 알고 스스로 고쳐나갔는데 이건 운 좋았던 거임 이런 말 하면 뭐하지만 가정교육이 생각보다 꽤 중요하다. 부모가 알아서 하겠지하고 안 알려주면 뭐가 기준인지 모르는 채 자랄 수 있음
24.03.16 15:31

(IP보기클릭)59.27.***.***

원래부터 체취가 많이 나는 체질인가본데.
24.03.16 15:32

(IP보기클릭)118.235.***.***

소실은소울실버
ㅇㅇ 밥먹으면 확 올라옴 한국에 체취나는 사람자체가 많이없어서 티가 확남 | 24.03.16 15:34 | | |

(IP보기클릭)210.178.***.***

어제 한 7~8미터 거리에서 심각한 냄새 나는 사람 보긴 했었지 마스크 쓰고 일하니깐 그나마 덜 나는데 다른 사람들이 항의하더라
24.03.16 16:10

(IP보기클릭)223.62.***.***

현장직이면 움직이다보니 어쩔수없이 땀도 나고 밖에서 먼지고 뒤집어쓰고 해서 오후쯤 되면 냄새 날수도 있는데 사무직이 오후라고 냄새나는건 진짜 안씻은건데
24.03.16 23:08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