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그래프는 DAU(일간활성유저수) 기준이라고함
일일 알리 이용자 717만명
일일 테무 이용자 571만명
애네가 최근 최대 시장인 미국에 이어 한국에 집착할정도로 공격적인 확장을 하는 이유는
물류기지가 있는 산둥반도로부터 물류 선박이 한국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짧다보니
중국 자국 내에서 배송하는것보다 절반 가량 더 빠르다고함
(산둥성 -> 허베이성 기준. 한국으로 따지면 부산에서 서울 2배 거리 배송)
심지어 바로 아래있는 베트남의 절반 수준인게 유머
특히 알리익스프레스는 국내에서 도매공급상으로 유명함
쿠팡에서 파는거 5개 중 3개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공급받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중국제조 들어간건 거진 다 여기서 나온다
(기업 직접 공급 제품이 아닌 일반 판매자 로켓배송,로켓와우 기준)
게다가 최근에 한국으로 가는 물동량이 감당이 안되서 한국 내 알리 익일배송도 서비스할겸
평택항 쪽에 초대형 물류센터 지을 자리 알아보고있다고함
그리고 두번째 테무는 알리익스프레스도 한수접고가는 더 값싼 가격으로 유명해졌으며
수많은 산둥반도 공장에서 직접 공급받아 값싸게 단가를 얻어내고 거기서 또 단가를 후려치는바람에
테무한테 공급하는 공장들이 제품 생산 후 QC 안하고 그냥 납품하기로 유명
한마디로 물건 하나하나가 퀄리티 랜덤박스
대신 천원을 사도 무료배송이고 현재 테무에서 시킨 제품이
한국 소비자한테 배송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을 5일~7일로 크게 단축했다고함
여기서 웃긴건 그동안 쿠팡때문에 하락세를 걷고 있던 cj대한통운이
테무와 알리 덕분에 운송 매출이 크게 늘어나서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함
그야말로 고래 싸움에 새우가 살찌는격
결론
알리와 테무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IP보기클릭)121.152.***.***
프리아트
ㄹㅇ 5배면 불량품 좀 있다고 감안해도 4개사서 양품하나 뽑아도 이득이니; | 24.03.13 22: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