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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통증에 대해 내가 특이한건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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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23.***.***

BEST
다 그렇게 사는 거지
24.03.10 02:42

(IP보기클릭)112.1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으아아아아살려줘
아픈거보다도 그냥 내가 하고싶은게 우선임.. 못참겠더라.. | 24.03.10 02:41 | | |

(IP보기클릭)220.77.***.***

혹시 탱커 하실레요?
24.03.10 02:41

(IP보기클릭)112.147.***.***

시로코코
군대 선임이 아마추어 MMA선수였는데, 그래플링 기술 걸리고 버티는 새끼 처음봤다곤 했었어.. 길로틴 초크 걸리고 허우적 대기만 하는 놈은 처음이라고.. | 24.03.10 02:43 | | |

(IP보기클릭)220.77.***.***

국사무쌍인생무상
좋은거 아니에요... 그러다 상대가 리미트 확인 못하고 ㅈ대는수가 있어서... | 24.03.10 02:44 | | |

(IP보기클릭)112.147.***.***

시로코코
그건 그렇지, 그거 본인이 판단해야 하는건데 그게 안되니.. | 24.03.10 02:4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2.1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224555864
내부통증도 생각보다 씹고 움직일만 하더라.. 근데 열은 어지러워서 귀찮고.. | 24.03.10 02:42 | | |

(IP보기클릭)112.1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224555864
아.. 그건 어쩔수 없긴한데 엎어지지 혼절은 잘 안하더라.. | 24.03.10 02:44 | | |

(IP보기클릭)112.1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224555864
음.. 나는 열 40도 넘었을때.. 정신은 멀쩡한데 계속 엎어져서 훈련대장 님이 체온 측정하시고는 ㅁㅊㄴ이냐고 차태워서 사단병원 보내시더라.. | 24.03.10 02:47 | | |

(IP보기클릭)112.1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224555864
아.. 나는 화상도 좀 그렇더라.. 주의는 해야지.. | 24.03.10 02:52 | | |

(IP보기클릭)175.223.***.***

BEST
다 그렇게 사는 거지
24.03.10 02:42

(IP보기클릭)112.147.***.***

루리웹-36201680626
그치? 특이한건 아니지? 은근 눈치보여서 짜증났는데.. | 24.03.10 02:45 | | |

(IP보기클릭)211.183.***.***


24.03.10 02:43

(IP보기클릭)112.147.***.***

토와👾🪶🐏
왜?? 원래 오래살면 어디 고장나고 하는건 기계나 사람이나 같은건데.. | 24.03.10 02:46 | | |

(IP보기클릭)211.208.***.***

근데 아파도 걍 시간지나면 알아서 낫기도 하고 익숙해지기도 하니까 걍 그러려니 하게되더라.병원가기도 귀찮고
24.03.10 02:43

(IP보기클릭)112.147.***.***

동그란연필
그려, 다들 익숙해지는거지.. | 24.03.10 02:4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2.1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923832
팔모가지 부러지고 하루뒤에 병원가서 알음.. 뼈맞출때 아프더라. | 24.03.10 02:44 | | |

(IP보기클릭)211.111.***.***

개인이 느끼는 통증의 역치가 개인마다 다를 수는 있음. 하지만 통증이라는 건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물리적인 거임. 몸이 통증을 느끼는데 내가 괜찮네? 하고 움직여서 움직이면 그만큼 몸이 작살남. 녹슬어서 뻑뻑해진 문을 억지로 열면 어떻게 됨? 문 경첩이 휘고 으스러지다가 박살남. 통증을 느끼는 몸이 딱 그런 거임. 통증 때문에 근육이나 인대가 굳고 뻑뻑해지는데 자기는 괜찮다고 억지로 움직이면 그러다 어느 순간 스트레스성 피로가 한계에 달하면 ㅈ 되는 거임. 운 좋게 ㅈ 되는걸 면했다 해도 나중에 골병 들어서 ㅈ 되는건 피할 수 없음.
24.03.10 02:46

(IP보기클릭)112.147.***.***

루리웹-7362916552
그거 때문에 런닝 뛰면서 피로골절 오는거 주의 중이긴 함.. 또 못 뛰는건 싫어서.. | 24.03.10 02:49 | | |

(IP보기클릭)211.111.***.***

국사무쌍인생무상
그게 해결책이 아니라는 거지. 좀 뛰면 뼈나 근육 나가서 아픈 게 사라짐? 통증이 있을 때 난 괜찮다~ 하면서 억지 부리면서 몸 억지로 굴리는 게 문제인 거지. 어쩔 수 없을 땐 참고 움직여야 하긴 하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난 괜찮아~ 하면서 억지로 움직여서 좋을 건 하나도 없음. 남는 건 망가진 몸과 난 아픈 것도 참을 수 있다~ 라는 자만심 뿐인 거임. 다치거나 병들어서 통증이 오면 쉬면서 피로를 풀고 병원에 가서 의사 처방에 맞게 몸관리를 하셈. 님이 고통을 잘 참는다고 자랑하는 건 수영을 잘 한다고 남극 바다에 뛰어 드는 거랑 같은 꼴이니까. | 24.03.10 02:55 | | |

(IP보기클릭)118.39.***.***

개인 통증 역치가 다르니까. 누군 사랑니 뽑고 앓아 눕지만 누군 그날 저녁에 주짓수 하러오더라
24.03.10 02:46

(IP보기클릭)112.147.***.***

wildgraS
사람마다 다른거긴한데.. 호들갑 떠는 사람들이 은근 부담되더라.. | 24.03.10 0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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