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파이더맨 이었는데 베놈같은 이상한 씨꺼먼 애들한테 감염됨.베놈마냥 막 공격적이게 되고 그럼.근데 이건 그냥 무한증식되고 무한감염되는거라 뿌리고 다녔음.그래서 막 난리나고 사악한 나는 그 이상한 거에 조종당해서 재밌어하면서 다녔음.
그러다가 베놈이 이 물질의 파훼법?같은걸 알아냈는데 은으로 그 물질을 찌르면 은에 가둘 수 있었음.
그래서 베놈은 결국 내가 어떤 부인한테 그걸 뿌리는걸 검거하고 은단도로 그 물질을 회수했음.근데 문제는 그 부인이 놀라서 난리를 치는 바람에 그 은단도가 이상한 석상에 꽃혀서 골렘같은게 되버려서 막 집에 불나고 난리났음.
그래서 다들 어쩌지어쩌지하고 있는데 스파이더맨이 집으로 들어가서 그 골렘을 처리하고 마무리됨.
쿠키영상?으로 물질에 감염된 남매를 보여줬는데 오빠랑 언니는 감염됬는데도 공격성이 나타나지 않고 멀쩡한 반면 차녀는 감염됬을때 공격성이 나타난 걸 보고
평소에 막내가 총놀이를 즐겨하니까 그런 폭력성이 나타는구나!라면서 장면전환이 되는데 위층에서 오빠랑 언니가 되게 하드..한 sm복장을 입고 책을 읽고있었음.
평소 꿈을 꾸면 되게 마구잡이로 꾸는데 이번꿈은 기승전결 다 있어서 신기했단 말이지...
베놈새끼만 아니었어도 성공할 수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