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의 대사에서도 샤아에 대해 인텔리가 어쩌니 하는거 그거
니 하는꼬라지는 방구석 이론가가 개같은 사상 만들어서 펼치는 꼬라지 같다고 디스하는거 같은데
거기다 라라아 관련에 대해선 아무로가 퍼건에서 무슨말 했는가 하면
"왜 라라아를 전장에 휘말리게 했나"였음
그에 대해 뉴타입은 전쟁의 도구도 된다고 답했던게 샤아고
그러다가 막판 와서 그런 병기로 써먹은 애가 사실 자기 엄마가 될 사람이었다 하면..
사실 맥락이 뭐던 그 대사에 벙 찌는게 당연하지만
퀘스 관련해서도 아무로만 그리 생각한게 아니라 규네이던 하사웨이던
퀘스가 샤아에게 뭘 추구했나 다들 눈치 까는건데 샤아라면 퀘스를.. 같은게 아니라
어른으로서 그런 어린애를 어떻게 다룰지 몰라서 저러는거냐 묻는거 같고
희생양 가문 관련도 사실 샤아가 불평하기도 뭐한게
샤아 스스로 지 애비 팔아 연설한거니까.
에우고는 티탄즈에 반발해서 일어난 집단인만큼 티탄즈가 우주에서 벌인 횡포를 이야기 해야하는데
연설 이야기는 지오니즘,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인 지온의 사상 이야기의 원론적 이야기였음
지 스스로 아버지 길을 가겠다 하는거에 뭐 희생양 자처하는 가문의 운명을 따르는거지 하는 이야기 나오는것도 이상하지 않다고 봄
거기다 샤아만 그런게 아니라 사실 우주세기 아무로가 겪은 시기동안 지구연방에 문제 있다는 이야길 해오는 애들은 많았고
심지어 티탄즈도 그런 부류였는데다가 말이 티탄즈와의 싸움이지 사실 지구 연방 자체가 적이었고
이는 티탄즈가 패퇴한 zz에서조차 연방 정부의 정치가들과 아가마 크류(+샹그릴라 칠드런)의 관계는 매우 험악하고 사실상 적대에 가까웠지
애초 이들은 그런 정부 요원들이 모인 다칼을 무력으로 제압하려 했던게 zz의 이야기였고.
물론 하만의 네오지온 군세를 꺾는게 목적이라지만 수도 다칼에 무력 침공을 그것도 비인가 무력 단체가 한 셈이니
우리도 그 연방 ㅈ같은건 안다지만 저새끼 선넘네 같은 반응에 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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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무서워했을 거 같긴 함. 뭐가 됐든 첫 출격 때는 졸라 농락 당했고. 뭐가 됐든 아 바오아 쿠에선 생사여탈권도 함 뺏겼었으니. 거기다 그냥 싸우고 정신없던 자기랑 다르게 대외 활동도 많이 했으니 나름 능력자로 보기는 했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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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대고 샤아는 지금은 니가 적인데? 시전했지 | 24.02.29 12: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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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무서워했을 거 같긴 함. 뭐가 됐든 첫 출격 때는 졸라 농락 당했고. 뭐가 됐든 아 바오아 쿠에선 생사여탈권도 함 뺏겼었으니. 거기다 그냥 싸우고 정신없던 자기랑 다르게 대외 활동도 많이 했으니 나름 능력자로 보기는 했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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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뉴타입인 주제에란 문구에서 이미 샤아를 어느정도 자신과 같은 존재로 인식하긴 했지 뭐 퍼건 초기에는 넘지 못할 벽같은 느낌인데 어느새 그건 샤아가 가지게 되는 감정이 되었고.. | 24.02.29 12:0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