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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앵간해선 버스에서 노약자석 양보 안하게 된 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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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50.***.***

노약자석은 몰라도 다른 좌석은 왠만큼 힘들어보이지 않으면 양보하기 싫어짐. 예전에도 왠 나이쳐먹은 배불뚝이 아재가 옆에서 멀뚱히 서있길래 양보했는데 미처 다 일어나기도 전에 배를 앞으로 쑥 내밀어서 밀어내더라. 양보할 가치가 없는 놈들은 그냥 서서가게 냅둬야 됨.
24.02.26 02:25

(IP보기클릭)121.164.***.***

라시현
ㄹㅇ 그래서 사람들 관찰하면서 내가 자리를 양보해줄 가치가 있는 상대인지 뇌내심사하고 있음 버스타다보면 ㅋㅋㅋ | 24.02.26 02: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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