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유우카 100만원 영수증 분노 펀치
일섭 대책위원회 3장 프롤로그 자세한 내용은 모르는데
팬아트 나온거랑 공식 pv 짤 보고 든 생각인데
1. 1시노는 예상과 달리 유메랑 바보 조합이었다.
2. 위에 호시노 짤은 무언가 씁쓸함이 느껴진다.
3. 기존에 알고 있던 1시노의 까칠함은 언젠가 나온다.
로 조합해서 하는 망상에 가까운 건데
사실 대책위원회 3장 프롤로그는
실제랑 다른 무언가 호시노의 꿈이거나 그런거 아닐까?
게마트리아나 색채나 무언가가 영향을 줘서 꿈에 갇힌 상황이고
호시노는 1학년 시절 유메와 지내던 시절의 꿈을 꾸는거지
그리고
그리워하던 유메선배의 모습을 보고 깨닫는거지
이게 꿈이라는것을
그리고 언제나 후회하던 자신의 행동들...
유메선배가 밀한 기적과도 같은 이 일상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과거...
그거를 꿈에서나마 고쳐나가는거라면?
유메와 함께 바보같은 행동이지만 웃고 떠들고 즐기며
유메선배가 죽고나서 이때 이랬다면 저때 그랬다면...
이라 생각하며 한 행동들을 하는게 아닐까?
그래서 이따금씩 모든 결말을 아는 호시노이기에 위에 공식 짤처럼
외로운듯, 씁쓸한듯 한 모습이 나오는거고...
그리고 최후의...유메의 마지막 순간에
호시노가 울면서 말리면 좋겠어.
가지 말라고. 빚 좀 있으면 어떠냐고. 선배가 말한 기적은 지금도 우리가 누리는거라고.
그러니 제발 가지 말라며 유메선배 앞에 무릎꿇고 치맛자락 붙잡고 오열하는 호시노가 보고싶당.
그리고 상냥한 유메는 웃으며 말하겠지.
호시노에게 지금은 내가 없더라도 이쁘고 귀여운 후배도 많이 생겼으니깐
호시노라면 잘할꺼라고
터져나오는 눈물에 앞도 제대로 못보는 호시노를 상냥하게 안아주고는
유메는 허리 숙여 선생님에게 인사하겠지
호시노를 잘부탁드립니다.
하며
꿈의 개입자로써 들어온 선생님은 유메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아비도스를 지켜주겠다며 말하겠지
유메는 환희 웃으며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라고 말하고는 사선으로 향하고
그리고 꿈에서 깨어나고는
나머지 아이들을 깨우기 위해 출동하며 마무리하는...
그런 내용은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