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재
재가 하나, 공부가 낮다. 초급자다.
하늘 땅 인간 혹은 기, 심, 체 중 하나만 있다.
따라서 인간이 한명이라면 능히 대적할 수 있다.
이재
재가 둘. 높지 않은 공부지만, 공부가 없다고 할 수는 없다.
천지인, 기심체중 두개를 갖추었음으로 작은 짐승 여럿, 혹은 맹수 하나를 대적한다.
삼재
재가 셋. 상당한 공부를 가졌다.
천지인, 기심체를 모두 갖추었으니, 당당한 일류 무인이다.
자신보다 공부가 낮은 일재 셋, 혹은 이재 둘을 상대한다.
삼재경=일기조원
자신이 얻은 삼재의 공부를 더욱 더 깊이 갈고 닦는다.
기가 극에 달해 하나의 원을 그리니, 능히 삼재 셋, 이재 다섯, 일재 열을 감당하니, 군대를 대적할 수 있다.
이기조원-오기조원=일화취정
기의 고리 두개에서 다섯개를 이어, 하나의 꽃을 그린다.
초식의 공부는 극에 달해, 인간의 몸을 넘어 한낮 풀잎, 돌맹이에 기를 담아 원거리의 적을 해하니, 무명천도 기를 담으면 능히 칼날을 막는더.
일화취정-삼화취정
세개의 꽃이 하나로 겹친다.
기는 극한에 이루었으니, 물체가 아닌 허공을 매개체로 삼아 적수공권으로도 백보 바깥의 적을 격살한다.
구극경
공부의 끝을 구하는 경지다.
무공의 끝에 도달해 그 너머를 원하는 , 이 경지에 든다.
맨발로 풀 위를 걷고, 눈 위를 걸어도 흔적이 남지 않으며, 물 위를 달리고 허공에서 몸을 틀어 구름 위의 용처럼 이동한다.
검 풀잎, 돌맹이나 천 등의 신외지물에 기를 넣어 수족처럼 다룬다.
모든 이들이 극경을 추구하나, 구극경의 초입에도 닿지 않는다.
심의 극치를 추구하여, 마음을 먹었다면 이미 행동이 끝난다
극경
공부의 끝에 도달한 전설의 경지.
기는 극에 다르러, 아무리 쓰더라도 고갈되지 않는다.
신외지물을 다루는 것을 넘어, 자연 현상까지 다룬다.
체의 극에 이르러, 노화조차 멈춘다.
아니, 몸의 시간마저 역전할 수 있다.
정신은 신의 경지니,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한다.
그 누구도 극경에 달했다고 자부하는 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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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 방금 쓴거니까 | 24.02.18 11: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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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심기체 성자 성령 성신 이렇게 3개를 포함할때 아무렇게나 써도 됨 삼재검법 모르심? | 24.02.18 11: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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