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페 운영쪽은 마니 아쉬웠음
부스보러온 지인은 2시간 넘게 기다리고
성우라이브만 천명은 몰렸는데 대기줄 관리 미숙으로 공연시작 지연, 마이크 안나외서 초반부랑 곡 한곡 거의 날림..
밀리 카나 성우 (키도 이부키)커버곡으로 부른 "귀여워서 미안"이 마이크 이슈로 거의 후반부 조금만 들을수있었음..
분위기 쌔했는데 팬들이 때창과 박수응원으로 살림
한국어로 열심히 말하는게 귀여웠고 얼굴 되게 하얗더라
디포디제이 믹스는 최고였어
엄청 신나고 분위기 잘 주도하면서 피키피키랑 포톤이랑 주제송 잘 섞음
타카키 미유랑 포톤의 콜라보도 안무,노래,분위기 고조
포톤메이든 완전체 보고싶다 (특히 노아 성우는 한국 가고싶다고 트윗으로 아쉬워하던)
아사카 노래 시디급이라 놀람
역시 가수는 다르구나 싶고 서비스도 되게 좋더라
한국노래도 중간중간 불러줘서 분위기 아주 좋았음
노래를 진짜 좋아하는 분이란게 느껴지더라
아이카 (럽라 요시코 성우)는 뭔가 코디가 되게 특이하던
러브라이버들이 많은건지 진짜 광적인 분위기가 났음;
아이컁아이컁 때창하는데 ㅎㄷㄷ
개인노래도 좋고 럽라곡도 불렀는데 콜이랑 때창 호응엄청났다
다음에는 단독 라이브로 볼 수 있기를..
토크쇼는 시간때문에 조금보다 나왔는데 소감 찾아봐야지
오늘 본 사람들은 소감 남겨줘!
운영 이슈가 있긴해도 오늘 라이브 분위기 엄청 좋고 잘 즐겼다
이제 늦은 저녁을 먹어야지..



(IP보기클릭)222.98.***.***
(IP보기클릭)18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