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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여행지에 물건을 두고 온 사람.jpg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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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진짜 있을법 해서 무섭다
24.02.07 13:11

(IP보기클릭)118.235.***.***

BEST
공항에서 캐리어만 잠깐 옮겨주는 알바에요
24.02.07 13:12

(IP보기클릭)5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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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상상도 못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머니에 없어도 재봉 튿어서 안에 넣었으면 어케 알아 ㅅㅂ
24.02.07 13:13

(IP보기클릭)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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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렇네 안에 뭐가 잇을 수도 있구나..
24.02.07 13:10

(IP보기클릭)220.92.***.***

BEST
패딩 안감에 ㅁㅇ 넣어놨나보네
24.02.07 13:10

(IP보기클릭)2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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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요즘 세상 무섭다... 사실 10년전만 해도 그냥 겸사 겸사 가져다 줄 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을테지만 이젠 ㅁㅇ이다 뭐다... 의심해봐야 하는 세상이 되어버림...
24.02.07 13:14

(IP보기클릭)11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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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연락해서 부탁한다던가 하는게 아니고 저걸 사람들에게 부탁한다? 흠.....
24.02.07 13:16

(IP보기클릭)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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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렇네 안에 뭐가 잇을 수도 있구나..
24.02.07 13:10

(IP보기클릭)2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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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안감에 ㅁㅇ 넣어놨나보네
24.02.07 13:1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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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있을법 해서 무섭다
24.02.07 13:1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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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캐리어만 잠깐 옮겨주는 알바에요
24.02.07 13:12

(IP보기클릭)5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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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상상도 못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머니에 없어도 재봉 튿어서 안에 넣었으면 어케 알아 ㅅㅂ
24.02.07 13:13

(IP보기클릭)2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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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요즘 세상 무섭다... 사실 10년전만 해도 그냥 겸사 겸사 가져다 줄 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을테지만 이젠 ㅁㅇ이다 뭐다... 의심해봐야 하는 세상이 되어버림...
24.02.07 13:14

(IP보기클릭)220.72.***.***

와 그렇네
24.02.07 13:15

(IP보기클릭)11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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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연락해서 부탁한다던가 하는게 아니고 저걸 사람들에게 부탁한다? 흠.....
24.02.07 13:16

(IP보기클릭)121.136.***.***

24.02.07 13:18

(IP보기클릭)121.142.***.***

일단입고 공항가서 사정 얘기한 후에 막약검사 할수 있을까?
24.02.07 13:24

(IP보기클릭)121.160.***.***

reoff
그리고 해결될동안 같이 구류되겠지. | 24.02.07 13:27 | | |

(IP보기클릭)121.142.***.***

피스 메이커
ㅋㅋㅋㅋㅋㅋ건드리지 않는게 상책이구나 | 24.02.07 13:28 | | |

(IP보기클릭)118.235.***.***

피스 메이커
시간날리네 | 24.02.07 13:42 | | |

(IP보기클릭)58.125.***.***

신뢰가 개박살난 시대라 해외에 물건 흘리고 왔다면 귀중품 한정 & 비용 자기 부담 전제하에 영사관에 국제배송을 부탁하는 수 밖에 명품아닌 자잘한 옷 같은건 그냥 현지에 강제 기부 되는거고
24.02.07 13:25

(IP보기클릭)172.226.***.***

와…나도 옛날 사람인가보다 그정도야 근처에있으면 해줄만 하지…했는데 거기서 약이?!
24.02.07 13:25

(IP보기클릭)223.39.***.***

lunarcell02
나도 첨엔 해줄 수도 있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공항에서 물건 옮겨달라는 소리랑 같은 거 아닌가 싶더라고. 게다가 패딩이면 마1약 숨기기도 좋고. 옮겨줄 사람이 뜯어볼 순 없잖아. | 24.02.07 13:30 | | |

(IP보기클릭)121.160.***.***

그리고 일본이나 한국이나 다 추운데 패딩을 잊어먹고 왔다라... 호텔밖에 나왔을때 이미 알았을텐데.. 그리고 옷이 여러벌이라 한벌 잊어먹고 나왔다 하더라도 호텔 체크아웃하고 직원이 회수해서 따로 보관중일텐데.. 호텔에 먼저 전화해야 하는거 아닌가.
24.02.07 13:29

(IP보기클릭)115.41.***.***

와 ㅁㅇ같은거 옷감 안에 넣는다고는 생각지도 못했네 ㄷㄷㄷ 그렇게 들여보내려고 할수도 있구나;;;;사람의 선의를 이용하는 수법이라니.
24.02.07 13:30

(IP보기클릭)218.55.***.***

유품이나 귀중한 선물이라면 저런 방법으로 찾지는 않을테고 일반적인 패딩이라면 사례금을 주느니 새로 사겠지
24.02.07 13:32

(IP보기클릭)218.144.***.***

여행한곳 언어잘모르면 호텔측에 설명하기도 애매하고 캐리어 널널한것이아니면 패딩같은거는 부피도많이차지하고 비싼거면 dhl 같이한국지사있는 택배사에 수거 보내기하면 되긴하던데;;;
24.02.07 13:34

(IP보기클릭)221.141.***.***

근래가 되어서야 걱정이 된다고들 댓글 적어놓으셨는데, 공항에서 남의 짐 들고 지나가는 건 예나 지금이나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입니다. 심지어 친구, 애인 사이에도 최대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으로 유명한데 의아하네요.
24.02.0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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