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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소설 '우동 한 그릇' 의 비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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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20 | 20179 | 비추력 1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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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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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보고 마음의 힘이 되던 책이었는데 엄멤메..리얼임?
24.02.06 00:21

(IP보기클릭)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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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감성으로 돈벌이 하려고 했던 도서..
24.02.06 00:21

(IP보기클릭)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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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원효대사 체험
24.02.06 00:34

(IP보기클릭)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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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만 남기고 죽어버린 남편 대신 애 데리고 어렵게 사는 어머니의 사정을 안 국수집 안주인이 국수를 좀 더 주려고 할때 사장은 오히려 '그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줄 뿐'이라고 짐짓 말리는 대목이 있었는데 어렸을 때 읽었지만 일본애들은 우리랑 감정선이 좀 다르구나....싶었던 작품이었음. 그 시절 우리 라면 듬뿍 국수를 담아 내거나 아예 돈을 안 받는다거나 했을꺼야. 그게 미담으로 받아들이던 시절이었고.
24.02.06 00:42

(IP보기클릭)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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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불만족, 한비야 등등 많지 저런류...
24.02.06 00:44

(IP보기클릭)118.37.***.***

BEST
그..오체풀만족...?
24.02.06 00:4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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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엔 죄가 없지
24.02.06 00:33

(IP보기클릭)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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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감성으로 돈벌이 하려고 했던 도서..
24.02.06 00:21

(IP보기클릭)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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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보고 마음의 힘이 되던 책이었는데 엄멤메..리얼임?
24.02.06 00:21

(IP보기클릭)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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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티노
의문의 원효대사 체험 | 24.02.06 00:34 | | |

(IP보기클릭)118.235.***.***

젤라티노
감동 자체는 진짜였으니 소설 보고 힘낸걸로 하자ㅋㄱㅋㅋ | 24.02.06 00:36 | | |

(IP보기클릭)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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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티노
오체불만족, 한비야 등등 많지 저런류... | 24.02.06 00:44 | | |

(IP보기클릭)223.38.***.***

젤라티노
난 국딩 때 읽었어.. | 24.02.06 11:28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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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엔 죄가 없지
24.02.06 00:33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ZF6
한겨울에먹는 따뜻한 국수라... | 24.02.06 00:34 | | |

(IP보기클릭)110.14.***.***

근데 소설은 아니지만 자서전이라고 해야될지는 모르겠지만 오체 뭐시기 하는거 이거도 비슷하지 않을까?
24.02.06 00:34

(IP보기클릭)223.39.***.***

코파노 리키
오체분시! | 24.02.06 00:35 | | |

(IP보기클릭)118.37.***.***

BEST
코파노 리키
그..오체풀만족...? | 24.02.06 00:42 | | |

(IP보기클릭)110.14.***.***

바닷비
?! | 24.02.06 00:44 | | |

(IP보기클릭)128.253.***.***

코파노 리키
오체불만족 그 사람은 사지 없는거 자체는 사실이니까 이거보단 덜 하지. | 24.02.06 09:12 | | |

(IP보기클릭)182.230.***.***

와 세상에 나도 저거 옛날에 꽤 감명 깊게 읽었는데 시이발
24.02.06 00:37

(IP보기클릭)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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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만 남기고 죽어버린 남편 대신 애 데리고 어렵게 사는 어머니의 사정을 안 국수집 안주인이 국수를 좀 더 주려고 할때 사장은 오히려 '그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줄 뿐'이라고 짐짓 말리는 대목이 있었는데 어렸을 때 읽었지만 일본애들은 우리랑 감정선이 좀 다르구나....싶었던 작품이었음. 그 시절 우리 라면 듬뿍 국수를 담아 내거나 아예 돈을 안 받는다거나 했을꺼야. 그게 미담으로 받아들이던 시절이었고.
24.02.06 00:42

(IP보기클릭)175.209.***.***

데쓰노트 소비에트에디션
안주인 (여사장)은 그냥 3인분 주라고 했는데 바깥주인 (남사장)은 툴툴 대면서도 처음에는 반인분을 더 줬었나? 그랬던것 같음 | 24.02.06 09:43 | | |

(IP보기클릭)175.209.***.***


초딩때 이책 번역본으로 봤었고 그림체도 너무 따뜻하고 내용도 감동적이었는데 진실은 너무 혹독하군ㅋㅋㅋ
24.02.06 09:40

(IP보기클릭)175.213.***.***

"작가가 존경할 만한가"를 따지면 읽을 책 없을 듯... 성인군자로 알려진 자들도 뒷얘기가 없진 않음.
24.02.06 09:47

(IP보기클릭)218.154.***.***

'실화를 바탕으로' 만 빼면 뭐 좋은 이야기임에는 틀림없으니
24.02.06 10:15

(IP보기클릭)106.247.***.***

24.02.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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