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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드라마와는 다른 찐 금수저 특징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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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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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에게 정말 간절하게 하고싶은 공부라고 하면 빛을 내서라도 해주는게 부모잖아??..혹시 그렇게 절실하게 원하지 않거나 어필을 못한거 아닐까? (악의 전혀 없음. 순수하게 말하는거)
24.02.05 10:31

(IP보기클릭)2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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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형이 아니라 그냥 돈이 많아서 돈이 많은 집들은 걍 집두어채 주고 하면서 재산을 물려주면 되니까 그냥... 세상 편히 살긴 하더라 반대로 부모가 자수성가로 성공한 경우는 재산 물려줄 수단이라곤 부유한 환경으로 애도 공부시키는거라서... 세상 죽어라 공부시키고 학원뺑뺑이...
24.02.05 10:34

(IP보기클릭)11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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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나쁜놈처럼 보이는이유는 뉴스에 그런놈들만 부각되서지.. 뉴스에 누가 얼마를 기부하고 자선활동을 했습니다 이런건 짧게 지나가고 가십거리가 아니니 사람들이 관심없잖아 ㅋㅋ
24.02.05 10:37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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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냥 사는 세계가 달라서 악의없이 하는 말ㅋㅋㅋ
24.02.05 10:35

(IP보기클릭)59.2.***.***

BEST

어자피 다 아는 얼굴끼리 기싸움 해봐야 본인 이미지만 깎아먹어서 좋을것도 없는데 새삼 금수저끼리 과시하고 싸울 필요가 있긴 한가 싶었음 ... 실례지만 시계 하나만 주십쇼
24.02.05 10:36

(IP보기클릭)106.101.***.***

BEST
가정교육도 진짜 여유가 있어야 잘됨
24.02.05 10:36

(IP보기클릭)223.38.***.***

BEST
그집안은 재벌가 사이에서도 유명했다 카더라
24.02.05 10:40

(IP보기클릭)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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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에게 정말 간절하게 하고싶은 공부라고 하면 빛을 내서라도 해주는게 부모잖아??..혹시 그렇게 절실하게 원하지 않거나 어필을 못한거 아닐까? (악의 전혀 없음. 순수하게 말하는거)
24.02.05 10:31

(IP보기클릭)114.202.***.***

죄수-3884106682
도령님, 아씨... 빚도 신용이라는 게 있어야 받을 수 있는 거 걸랑요. | 24.02.05 10:35 | | |

(IP보기클릭)218.48.***.***

죄수-3884106682
?? 알바할 시간에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받으면 부모님이 더 기뻐하시는 일 아닐까? (악의없음 & 진짜 그렇게 생각함) | 24.02.05 10:38 | | |

(IP보기클릭)121.129.***.***

죄수-3884106682
자식보다 본인한테 더 절실한 부모도 있는법 | 24.02.05 10:39 | | |

(IP보기클릭)116.46.***.***

살찐고양이좋아
근데 부모님들은 다 그렇게 생각함... 내 새끼 일해서 돈 벌어 오는거 보다 그냥 그시간에 공부해서 성적 올리라고 말씀해주심... (학생일때 한정) 그것도 피똥싸게 공부 하지 말고 그냥 할수 있는만큼 너가 하고 싶은 만큼만 하라고 하심 나이먹으면 나가서 돈벌어 오는건 생사가 달려 있어서 그러시는거고... | 24.02.05 11:09 | | |

(IP보기클릭)39.7.***.***

죄수-3884106682
이거 약간 영화 엘레멘탈 생각나는데 ㅋㅋㅋㅋ | 24.02.05 12:03 | | |

(IP보기클릭)118.235.***.***

대학 때 친구 중에 학교 앞 아파트에서 자취하는 애 있었는데 다른 건 다 저 내용하고 전혀 달랐음. 물론 그 집도 충분히 부유했지만 저 정도 수준은 아닌 그런 정도 부유함...
24.02.05 10:31

(IP보기클릭)2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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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형이 아니라 그냥 돈이 많아서 돈이 많은 집들은 걍 집두어채 주고 하면서 재산을 물려주면 되니까 그냥... 세상 편히 살긴 하더라 반대로 부모가 자수성가로 성공한 경우는 재산 물려줄 수단이라곤 부유한 환경으로 애도 공부시키는거라서... 세상 죽어라 공부시키고 학원뺑뺑이...
24.02.05 10:34

(IP보기클릭)203.230.***.***

iØRI♥
그래서 진짜 부자들은 힘들게 공부해야 하는 전문직 별로 안하더라고요. 전문직을 고용하지.. 자녀 빡세게 공부 시키는 건 진짜 부자들이 아닌, 실력으로 자수성가한 고만고만한 잘사는 집이더라고요. | 24.02.05 10:46 | | |

(IP보기클릭)211.55.***.***

blueskyforever
진짜 부자들 입장에선 전문직도 한 명의 노동자일 뿐일 테니… | 24.02.05 11:08 | | |

(IP보기클릭)223.38.***.***

BEST
진짜 그냥 사는 세계가 달라서 악의없이 하는 말ㅋㅋㅋ
24.02.05 10:35

(IP보기클릭)106.101.***.***

저정도까진 아니긴한데 머학교 시절에 이미 건물 한채 받은 동기 있었는데 금전감각이 남다르긴하더라. 술값 자주 내줘서 다들 도련님이라고 불렀었음
24.02.05 10:35

(IP보기클릭)211.234.***.***

곳간에서 인심 난다는 옛말이 딱 맞는구나ㄷㄷ
24.02.05 10:36

(IP보기클릭)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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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자피 다 아는 얼굴끼리 기싸움 해봐야 본인 이미지만 깎아먹어서 좋을것도 없는데 새삼 금수저끼리 과시하고 싸울 필요가 있긴 한가 싶었음 ... 실례지만 시계 하나만 주십쇼
24.02.05 10:36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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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도 진짜 여유가 있어야 잘됨
24.02.05 10:36

(IP보기클릭)115.142.***.***

BEST
부자들이 나쁜놈처럼 보이는이유는 뉴스에 그런놈들만 부각되서지.. 뉴스에 누가 얼마를 기부하고 자선활동을 했습니다 이런건 짧게 지나가고 가십거리가 아니니 사람들이 관심없잖아 ㅋㅋ
24.02.05 10:37

(IP보기클릭)218.156.***.***

Hawawa여고생쟝
그치 돈때문에 꼬울일도 없지 세상이 내 편이니까 굳이 악을 쓰고 살 이유가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X같이구는 놈들은 정말 찐이라고 봐. | 24.02.05 10:48 | | |

(IP보기클릭)175.193.***.***

데피아즈망가대왕
EX ) 조씨일가? | 24.02.05 11:12 | | |

(IP보기클릭)106.251.***.***

내 경험상.... 저렇게 마음에 여유가 어마어마한 다이아수저들은 그냥 다른 세상 같은데 그래도 중산층 이상으로 잘사는 것들이(그래도 서울에 자가 있음, 집이 여러채있음) 자기들 못산다고 푸념 늘어두는때가 많던데 어떻게든 아득바득 놋쇠수저 간신히 얻어낸 입장에선 개꼽더라고 응...
24.02.05 10:37

(IP보기클릭)106.251.***.***

김흐켠
하 씨... 니가 탱자탱자 놀면서 날린 그 여러번의 기회가 나한테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내 인생은 달랐을거다... 시발 | 24.02.05 10:38 | | |

(IP보기클릭)182.224.***.***

24.02.05 10:37

(IP보기클릭)58.236.***.***

어디 항공 부자들은 존나 갑질하던데 이런거 보면 신기해
24.02.05 10:38

(IP보기클릭)115.22.***.***

무지부지즉죄
'황제교육'이란 말 처럼 경영이나 사업 물려받을 자식들이 빡세게 교육 받음. 불로소득 물려받을 자식들은 '네 생계 걱정은 없으니 네가 좋을 대로 살으렴'이란 식이고. ㅎㅎ | 24.02.05 10:39 | | |

(IP보기클릭)223.38.***.***

BEST
무지부지즉죄
그집안은 재벌가 사이에서도 유명했다 카더라 | 24.02.05 10:40 | | |

(IP보기클릭)115.21.***.***

무지부지즉죄
가난한 집이라고 죄다 죽기살기로 서로 뺏어먹으려고 하는게 아닌 것처럼 부자라고 모두 갑질하지는 않겠지... 부자들이 가난한 집 형제들이 맨날 싸우는 뉴스 보고, 저 집은 가난한데 형제들이 화목한게 신기하네, 이러는 거랑 비슷할 듯. 사실 대부분은 평범하게 사는데, 특수한 몇몇 집안들이 있는 거 | 24.02.05 10:44 | | |

(IP보기클릭)218.48.***.***

무지부지즉죄
그렇게 큰 재벌인데도 다른 재벌가랑 혼담 없는거보면 견적나오지 않냐고 하더라. | 24.02.05 10:47 | | |

(IP보기클릭)118.235.***.***

무지부지즉죄
당장 이나라에 재벌가만 100곳이 넘는데 그 재벌가중 사고쳐서 뉴스나는건 손가락에 꼽잖아 | 24.02.05 10:52 | | |

(IP보기클릭)115.22.***.***

사람이야 제각각이지만 확실히 공통점은 돈 쉽게 써서 아, 이들에겐 이게 생활이구나 하고 좀 놀라긴 했었네. ㅎㅎ
24.02.05 10:38

(IP보기클릭)211.204.***.***

아예 비교 안 하고, 악의 없는 소리를 넘길 수 있으면 다니기 편하고 재밌는 친구지 ㅋㅋㅋㅋ 뭐 속세 찌들거나 안 좋은 생활 이야기 안 하니까..
24.02.05 10:38

(IP보기클릭)118.235.***.***

당연히 여유가 많으면 사람도 여유로워질 확률도 올라감다…곳간은 인심에서 나는 법(곳간과 인심을 의도적으로 도치한 드립임 웃길거같아서 써봤음 엌ㅋㅋㅋ)
24.02.05 10:3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아 살면서 딱 한명 봤음 그냥 다른 문화권에서 온 다른 생명체라고 생각될정도였지
24.02.05 10:38

(IP보기클릭)175.223.***.***


남자는 파텍을 몰라서 물어보는게 아닌거 같고 여자는 파텍의 이 모델을 모르는겅가 하고 묻는듯
24.02.05 10:39

(IP보기클릭)180.69.***.***

가즈아!!!
남자는 파텍을 알기는 하는데 그걸 찬 사랑믈 처음 보는 거지 ㅋㅋㅋㅋ | 24.02.05 10:42 | | |

(IP보기클릭)183.101.***.***

가즈아!!!
난 파택 물어보면 파랜드택틱스냐고 되물을듯... | 24.02.05 10:43 | | |

(IP보기클릭)1.216.***.***

가즈아!!!
울 할머니가 파텍필립 보유자일 정도로 찐부자인데 저거 사실상 가보임... 내가 결혼하면 며느리 주신댔는데 내가 결혼을 못해.... | 24.02.05 10:47 | | |

(IP보기클릭)115.142.***.***

가즈아!!!
파텍 필립 싼것도 잇눈뎅? 천만원대도 있어용 ㅎㅎ | 24.02.05 10:49 | | |

(IP보기클릭)59.16.***.***

가즈아!!!
시계에 별 관심이 없어서 뭔가 하고 검색해봤는데 무슨 시계가 8억 짜리도 있냐.... 진짜 사는 세계가 다르네.. | 24.02.05 10:50 | | |

(IP보기클릭)14.56.***.***

가즈아!!!
그래도 금수저 소리 듣는애가 파텍필립 듣고 놀라는 이유가 나같은 생태파괴종이 왜 하나 더있지? 정도밖에 생각안됨. 솔직히 그래도 돈좀 만지는애가 파텍필립을 모를리가.. 하나 더 있디면 썰용 남자 내려치기긴한데 설마 그럴리가 ㅋ | 24.02.05 10:55 | | |

(IP보기클릭)175.223.***.***

반다비
루이비똥 지갑, 벤츠 차키 올려놓고 으스댐 = 카푸어들도 갖고 다닐수는 있는 셋팅템 | 24.02.05 11:02 | | |

(IP보기클릭)175.223.***.***

고.양.이
그냥 사가는 사람들에겐 가보가 될 시계만 판다. 는 마인드로 그 사가는 사람도 아무나 못사는데 줄은 엄청 서 있어서 몇달 몇년이나 지나야 살수 있을지 모르는 수준 | 24.02.05 11:04 | | |

(IP보기클릭)175.223.***.***

Hawawa여고생쟝
나름 싼것도 있군요. | 24.02.05 11:06 | | |

(IP보기클릭)175.223.***.***

유게이-0186996733번
호울리 | 24.02.05 11:06 | | |

(IP보기클릭)175.223.***.***

Lapis Rosenberg
호울리 | 24.02.05 11:06 | | |

(IP보기클릭)175.223.***.***

A:mon
실물도 처음볼지도.. | 24.02.05 11:07 | | |

(IP보기클릭)14.56.***.***

가즈아!!!
아 카푸어가 있구나 ㄷㄷ | 24.02.05 11:07 | | |

(IP보기클릭)106.102.***.***

고.양.이
고급시계 제조과정 영상보면 이래서 존나 비싸구나...라고 느끼게됨.... 거의 자동차 엔진룸을 손목시계 사이즈로 줄이는 느낌?.... | 24.02.05 11:07 | | |

(IP보기클릭)116.46.***.***

가즈아!!!
와... 파텍필립? 오늘 처음들어본 시계 이름인데 가격도 오늘 처음 보는 시계 가겨이였어요 ㅎㅎ | 24.02.05 11:13 | | |

(IP보기클릭)175.223.***.***

흉켈
자도 예전에 시계 제조사 티어 올라오고 그럴때 알아서 인터넷에서 좀 봤지 실물로는 못봤아요 ㄷ ㄸ | 24.02.05 11:26 | | |

(IP보기클릭)175.213.***.***

당연히 금수저도 착한사람 나쁜사람 있겠지. 근데 저런 캐릭터를 드라마에 어떻게 쓰냐 그냥 착한 사람들끼리 하하호호? 이게 어떻게 드라마임
24.02.05 10:40

(IP보기클릭)175.213.***.***

wdsasd
그렇다고 악당을 못 사는 애로 만들면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한정적이게 됨. 그러니 나쁜 부자 캐릭터가 필요한거지 | 24.02.05 10:41 | | |

(IP보기클릭)115.22.***.***

wdsasd
거저 주어진 것을 저정도로 쉽게 쓸 수 있다는 거 만으로도 시기와 질투 무진장 받을테니 그런 걸 꿈도 못 꾸는 사람들에겐 방어기제로라도 '제꼬삼'이 되어야하는 거니까. | 24.02.05 10:43 | | |

(IP보기클릭)146.70.***.***

wdsasd
재벌 남주 여동생 같은 캐릭터로는 나올 수 있을듯 ㅋㅋㅋㅋ | 24.02.05 16:14 | | |

(IP보기클릭)116.46.***.***

wdsasd
그... 머시기 점찍는게 아 아내의 유혹 여기 보면 착한 돈많은 부자 남자 (매우 어림) 이 나오긴 합니다. | 24.02.05 18:17 | | |

(IP보기클릭)211.234.***.***

파텍 필립!? 진짜 개찐부자네
24.02.05 10:41

(IP보기클릭)211.234.***.***

평범한 사람보다 쓰래기일때 파급력이 비교도 안되서 그런게 좀 있지.
24.02.05 10:42

(IP보기클릭)124.153.***.***

루리웹-4877130491
ㅇㅇ그런 측면도 있긴 있지 특히 가업이라고 기업체 물려 받았는데 중소기업 지식 자산 도둑질 하고 공모전 개최해서 아이디어 갈취하고 그런 사례들 근데 나도 부자 3대 지나면 사패 가능성 높아진다고 하긴 하는데 이걸 일반화 시키기엔 전체 숫자 보면 너무 극소수지 | 24.02.05 10:46 | | |

(IP보기클릭)124.194.***.***

중 고딩때 진짜 부자인 학우를 아는데 갸는 일부러 부자 학교 안보냈더라 나이 많이 차이나는 형을 부자학교 보냈더니 현실감 떨어져버렸다고 근데 착하긴 더럽게 착한놈이기했음 ㅋㅋㅋ 애들 삥뜯는 양아치한테 그렇게 가난하냐고 직구던짐 ㅋㅋㅋㅋ 문제는 갸 거들지를 못함 양아치가 건들면 ㅈ되서 집안이 ㅋㅋㅋㅋㅋㅋ
24.02.05 10:42

(IP보기클릭)180.69.***.***

결핍 없이 사는 애들이 많아서 대부분이 멀쩡하고 바르게 잘 삼 ㅋㅋㅋ
24.02.05 10:42

(IP보기클릭)121.149.***.***

나 시계 파텍 찼어요! 나 아까 츄파츕스 하나 먹음 ㅋ
24.02.05 10:42

(IP보기클릭)111.91.***.***

사회에서 찐 부자를 만나본 적이 없으니 모르겠다. 군대에서 만난 강남 부자라는 놈은 개쓰레기 새끼였는데.
24.02.05 10:4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194.***.***

루리웹-3460228028
강남부자는 기본 졸부 이미지 아님? 몇대가 부자인 찐부자가 아니라? | 24.02.05 10:46 | | |

(IP보기클릭)1.216.***.***

그림 그려볼까
강남쪽 부자는 신흥부자들이고 대부분 자식에게 직업을 물려주거나 비슷한 가업으로 부를 유지해야하는 의사 판사, 기업 임원같은 탑티어 월급쟁이 아니면 전문직임. 강북쪽 부자들이 원래 부동산 부자들인데 요즘 청담 압구정도 그런 부동산계 부자들로 전향 | 24.02.05 10:50 | | |

(IP보기클릭)124.194.***.***

유게이-0186996733번
ㅇㅇ 그래서 그런가 가정교육 안된 이미지의 부자는 강남쪽인거 같더라 ㅁㅇ이나 그런거 사건 연루되는 일도 그렇고 위에 여자 같은 경우는 강북쪽이나 지방에서 최소 3대는 부자였던 가문집 같고 | 24.02.05 10:52 | | |

(IP보기클릭)222.239.***.***

강남부자 미소녀되고싶다
24.02.05 10:43

(IP보기클릭)117.111.***.***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는게 진짜 맞는 말이야.. 아무리 착한 사람도 돈 못버는 백수생활 오래하면 성향이 좀 신경질적으로 변함 진짜 성격 좋은 친구 하나가 어찌저찌 오랜기간 힘든 생활을 겪었는데 그 때 성격이 말이 아니었음. 근데 그거 지나고나니까 다시 돌아오드라
24.02.05 10:44

(IP보기클릭)223.195.***.***

실제로 돈 많은 사람들이 착했다 겪어보고 느낀 점이었지....
24.02.05 10:44

(IP보기클릭)115.22.***.***

오스트리아-헝가리
어차피 그 속은 모르는 법이야. 그래도 말본새라던가 겉으로 보이는 행동거지에서 아무래도 좀 체면치례를 하고 그러지. 동네 소규모 건설현장에 욕이나 비속어가 일상인 것과 삼성 반도체 공장 현장처럼 대기업 현장은 업무나 형식상으로지만 그럼에도 높임말 딱딱 써주는 거를 비교해 생각해보면 일본이 겉과 속 다르다 해도 그 겉의 친절과 예의범절도 그자체로 평가받듯, 저런 생계에 시달리지 않는 금수저들은 보기엔 심적 여유도 느껴지고 확실히 좀 나아보임. | 24.02.05 10:52 | | |

(IP보기클릭)121.152.***.***

드라마는 보면 부자라면서 풍전등화같은 유사 부자, 벼락 부자들밖에 안 나오는 듯
24.02.05 10:45

(IP보기클릭)59.2.***.***

디케이드
인심 좋은 부자도 일단 나오긴 함 나오고 나서 악역한테 죽임당하고 재산 뺏겨서 그렇지 | 24.02.05 10:48 | | |

(IP보기클릭)118.37.***.***

저정도 금수저까진 아니고 동수저 정도려나. 대학을 지방 수의대 가니까 30평대 아파트 매매로 사고. 군대가면서 집청소 짐정리 부탁해 그래서 옷가지 정리했더니 주머니에 지폐만 수백만원.. 어 그거 가져 이제 나 한동안 못써.. 이럼.
24.02.05 10:47

(IP보기클릭)223.38.***.***

다나카 요시키 말론 일본엔 그런 얘기가 있다지? 4대가 부자여야 진짜부자라고.
24.02.05 10:47

(IP보기클릭)175.223.***.***

828
4대째 국수공장을 운영중인 치명탁 장인어른은 그럼…!??? | 24.02.05 11:08 | | |

(IP보기클릭)115.138.***.***

나도 진짜 금수저를 봤는데 그냥 착해... 해외여행 좋아하고 해외에서도 사람 잘 사귀어서 노는데 그 친구도 금수저 집안이라 호텔갈바에 우리집에서 지내라면서 그냥 그 집에서 살다가 오고 그럼... 심지어 그 집에서 용돈도 받았다고. 뭔가 판타지한 이야기가 많이 오감. 대신 집이 엄한거랑 사업 물려받아야 하는거 때문에 고민은 많이 하더라고... 집이 잘 살아도 더 잘살고 싶어하는 욕망은 꼭 있나봄.
24.02.05 10:47

(IP보기클릭)124.19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183967436
그게 제일 큼 ㅋㅋㅋ 사람 잘못 만나면 3대부자집이 망함 | 24.02.05 10:53 | | |

(IP보기클릭)152.99.***.***

저런 사람이 친구로 있으면 재미는 있을듯..
24.02.05 10:52

(IP보기클릭)118.38.***.***

부자집 사람들이 인맥이 넓은 이유
24.02.05 10:56

(IP보기클릭)122.42.***.***

청담이나 압구정 가면 진짜 저런 부자들 많던데.. 소박하게 가업으로 떡가게 한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부동산만 10채가 넘고 중학교 선생님이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자식들 2명을 1년에 5천만원 들어가는 국제학교 보내고 소박하게 놀았던 20살짜리가 강남에 pc방 차리는데, 자기 아빠빌딩에 세우는거라 월세 안들어가서 좋다고 하는 애들이 있고, 뭔가 다른 세상같음
24.02.05 10:59

(IP보기클릭)218.236.***.***

그래도 대학교까지는 저런 친구들이 종종 있었는데 (압구정 살면서 리트리버 두마리 키운다거나) 끼리끼리 논다고 30대 되면 사라지더라고. 기본적으로는 착하고 상냥한데 묘하게 친해지기 어려움...
24.02.05 11:00

(IP보기클릭)223.38.***.***

제발 다른종이라도 키우면서 물어보라고 내새끼도 아닌데 뭔수로 맞추냐고
24.02.05 11:02

(IP보기클릭)163.239.***.***

사실 기생충만 봐도 그 사람들은(자수성가지만) 인성은 괜찮았지 자기 위치가 다른 사람 긁을 수도 있다는 걸 몰라서 그 사달이 났지만
24.02.05 11:05

(IP보기클릭)211.234.***.***

대학때 비슷한 애가 있었는데ㅋㅋㅋㅋ 공부도 딱 졸업할정도로만 하는 친구였는데, 마인드가 진짜 유하긴 했어. 막 가진거 티내는 친구는 아니었는데 자연스레 좋은거 가지고 있고 그러드라. 그시절에 캠핑 좋아해서 지프 자차로 끌고 다녔었지. 마실용 BMW 오도바이인지 스쿠터인지 모를 큼지막한거 하나 더 있고. 막 한턱내고 그런거는 없지만 자취방 놀러가면 자연스레 손님접대는 더치페이 아니라며, 자기가 야식거리 계산하곤 했었음. 친구들은 미안하니 술은 우리들이 사간다! 하고는 돈모아서 양주사가곤 했고ㅋ
24.02.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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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을 왜 받아? 부모님한테 말하면 되잖아 (순수)
24.02.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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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친구가 있음 친하게 지내야지
24.02.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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