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고 뭐고 다들 잠들었는데 4시 반에 엄마가 전화가 옴
옆방에 계시는데 추워서 움직이질 못하겠다 하신다.
얼른 일어나서 이불 두껍게 덮어드리고 해열제랑 감기약 드시게 하고 주무시게 하는지 이제 40분쯤 됐다.
열은 이불 덮고 그런지 몰라도 37.3도 나왔고
어제 주무시기 전에 떡 쉰거 같다고 계속 설사하시면서 화장실 가셔서
식중독 아니면 코로나 같은데 엄마가 지금 몸을 너무 떨어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축구고 뭐고 다들 잠들었는데 4시 반에 엄마가 전화가 옴
옆방에 계시는데 추워서 움직이질 못하겠다 하신다.
얼른 일어나서 이불 두껍게 덮어드리고 해열제랑 감기약 드시게 하고 주무시게 하는지 이제 40분쯤 됐다.
열은 이불 덮고 그런지 몰라도 37.3도 나왔고
어제 주무시기 전에 떡 쉰거 같다고 계속 설사하시면서 화장실 가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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