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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교육자가 생각없이 말을 내뱉으면 안되는 이유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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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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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 쓴 글이었던거 같은데 선생은 무슨 생각과 의도로 그런말을 했던걸까
24.01.15 10:09

(IP보기클릭)2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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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둥학생 때도 이상한 선생들 많았자. 학생들 대상으로 자기 사상 주입하고 가스라이팅 하는 선생들
24.01.15 10:12

(IP보기클릭)21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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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이 있지 [타인이 얼마나 아무생각없이 사는지 알게된다면, 당신은 타인의 눈치를 볼필요가 없다는걸 알게된다.]
24.01.15 10:14

(IP보기클릭)1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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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재능을 붙들고 매달리는 것 만큼 힘든것이 없으니 결과가 안나오는데 계속 하고 있다면 누군가는 말해야 하는것도 맞다고 생각하지만. 선생이 할 일은 아니지
24.01.15 10:12

(IP보기클릭)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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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주제에 그게 가당키나 하냐라는걸 뭔 조언처럼 내던지는 선생도 있긴하더라고
24.01.15 10:12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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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15 10:17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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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의도도 없는경우가 많지 제대로 보고 판단하는 사람은 정말 없고 남이 소중하게 생각하는것도 지랑 상관없으면 막말하는 사람 천지임
24.01.15 10:20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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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 쓴 글이었던거 같은데 선생은 무슨 생각과 의도로 그런말을 했던걸까
24.01.15 10:09

(IP보기클릭)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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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그만하고일좀해
니주제에 그게 가당키나 하냐라는걸 뭔 조언처럼 내던지는 선생도 있긴하더라고 | 24.01.15 10:12 | | |

(IP보기클릭)121.156.***.***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어느나라나 선생들은 다 비슷한 말 함. 교과 공부해서 (본인 일자리니까) 취업 시키거나 대학 진학시키는게 목표니까. 아니면 예체능으로 빠지면 터치 안함. 그래서 예체능으로 따로 안 빠지는 영상, 사진작가, 소설, 시나리오라이터, 금융투자, 인방 등등 보이면 죽일듯이 탄압하지. 글로벌 공통임. | 24.01.15 10:16 | | |

(IP보기클릭)121.156.***.***

PTLimA
결국 선생이라는 사람들은 직장인이고, 본인 직장이 위협받을 느낌이 드니까 탄압하는거임. | 24.01.15 10:17 | | |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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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그만하고일좀해
딱히 의도도 없는경우가 많지 제대로 보고 판단하는 사람은 정말 없고 남이 소중하게 생각하는것도 지랑 상관없으면 막말하는 사람 천지임 | 24.01.15 10:20 | | |

(IP보기클릭)118.235.***.***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우리나라도 많잖슴 교육자가 아니라 대학생 찍어내는 공장 직원들 | 24.01.15 10:22 | | |

(IP보기클릭)175.199.***.***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친구는 칭찬에 책임이 없지만, 교사는 칭찬에 책임을 지워질수도 있는 입장이라서? | 24.01.15 10:23 | | |

(IP보기클릭)106.101.***.***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선생들도 각자 잘 아는 영역이 있고 아닌 영역이 있는데 저 선생은 글알못이었을지도... | 24.01.15 10:30 | | |

(IP보기클릭)211.245.***.***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질투였거나, 장르문학을 인정하지 않는 인간이었거나, 엿먹을 인간이었거나. | 24.01.15 10:42 | | |

(IP보기클릭)118.235.***.***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선생 평가 기준이 학생들 대학 잘보내는 걸로 평가하거든. 아예 예체능으로 분류가 빠지면 모를까 작문 코딩 디자인 등 대입에 도움 안되는 재주는 자기 평가에 도움이 안됨. 이게 다 공공서비스를 성과로 줄세우고 공공기관 평가제, 성과연봉제, 공공기관 선진화 등 개지랄 때문. | 24.01.15 10:48 | | |

(IP보기클릭)223.39.***.***

작가님 그러니깐 스파이더버스 후속작... 나오는거 맞죠?!
24.01.15 10:12

(IP보기클릭)1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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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재능을 붙들고 매달리는 것 만큼 힘든것이 없으니 결과가 안나오는데 계속 하고 있다면 누군가는 말해야 하는것도 맞다고 생각하지만. 선생이 할 일은 아니지
24.01.15 10:12

(IP보기클릭)2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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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둥학생 때도 이상한 선생들 많았자. 학생들 대상으로 자기 사상 주입하고 가스라이팅 하는 선생들
24.01.15 10:12

(IP보기클릭)223.39.***.***

찐친이네
24.01.15 10:13

(IP보기클릭)114.129.***.***

선생이란 이름으 쓰레기 꽤 많지.
24.01.15 10:13

(IP보기클릭)21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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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이 있지 [타인이 얼마나 아무생각없이 사는지 알게된다면, 당신은 타인의 눈치를 볼필요가 없다는걸 알게된다.]
24.01.15 10:14

(IP보기클릭)114.204.***.***

가끔 보면 그냥 교육공무원이랑 선생님의 의미가 크게 다른거 같다.
24.01.15 10:15

(IP보기클릭)106.245.***.***

헛바람 집어넣어서 13년 낭비시키는 것도 있는거 생각하면 진짜 다 주관적인거임
24.01.15 10:15

(IP보기클릭)125.130.***.***


24.01.15 10:15

(IP보기클릭)39.7.***.***

BEST

24.01.15 10:17

(IP보기클릭)118.235.***.***

갤럭시S24울라리크

(똥이왔다갔다하는것같군) | 24.01.15 10:30 | | |

(IP보기클릭)111.91.***.***

이런 사례 보면 운명이란 걸 믿어야 하는 걸지, 인생 참 아이러니하단 말이지.
24.01.15 10:18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3460228028

ㅡㅡㅡㅡㅡㅡ "세상만물이 완벽한 자연법칙 계산하에 돌아간다면 우리들의 미래는 이미 일어날 일이었을까?" 하는걸 그린 영화가 생각나네 ㄷㄷㄷ | 24.01.15 10:35 | | |

(IP보기클릭)203.236.***.***

진로 고민을 안하고 펑펑놀다가 고3때 예체능쪽으로 생각하고 예체능 반으로 옮기고 싶다고 애기 했더니 담임놈이 첫마디가 "너가 공부하기 싫어서 기껏 생각해낸게 그거밖에 안되냐?"
24.01.15 10:18

(IP보기클릭)203.236.***.***

김스위치
김호영 너가 막은 "기껏 생각해낸 그걸""로 가족 벌어 먹이고 있다 | 24.01.15 10:20 | | |

(IP보기클릭)118.235.***.***

김스위치
근데 너도 본인 입으로 놀다가 예체능 간다는 얘기를 하면 다른 사람들 눈에는 도피성으로밖에 안보이지 않을까 ㅋㅋ 비단 고등학교뿐반 아니라 예체능 계열 대학 가면 그런 애들 개많은데 부모 돈 쓰면서 4년 썩는 꼴이지... ㅋㅋ | 24.01.15 10:26 | | |

(IP보기클릭)203.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nthony Kim
예체능이라고 펑펑 놀 수 있는거도 아닌데...? | 24.01.15 10:21 | | |

(IP보기클릭)203.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nthony Kim
고마워 더 열심히 살게 | 24.01.15 10:24 | | |

(IP보기클릭)120.142.***.***

...고등학교 때 수학 선생은 칠판에 나와서 풀게 하는게 수업 방식이었는데. 틀리면 손바닥 때림 이론도 안 가르치는 이유가 너네 전부 학원에서 배우고 오잖아였음. 1학년 때 수학 포기했다.
24.01.15 10:18

(IP보기클릭)211.234.***.***

난입한 고양이
아 저도 이런 비슷한 경험있음 반에 나포함 3명빼고 다 선행학습 하고와서 앞 단원 아예 뛰어넘기고 시작 ㅋㅋㅋㅋㅋ 수학교과 담임이라는 사람이 대체 왜 그런식이었는지.... | 24.01.15 10:2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94.***.***


나도 유게이한테 그림 그리지말라그랫서
24.01.15 10:18

(IP보기클릭)119.66.***.***

울라리
너는 닉부터가 으드듣ㄱ | 24.01.15 10:22 | | |

(IP보기클릭)220.94.***.***

빨간머리바이킹 앤

아니 이게 츠바메가시라고 하자너 | 24.01.15 10:23 | | |

(IP보기클릭)106.252.***.***

ㅈ같은 선생들 많이 만나본 입장에서 말하면 선생도 결국 한낱 직장인에 불과하다는 거다. 대부분 그냥 마지 못해서 가르치는 거. 참된 스승도 있겠지만 난 못 만나봤네
24.01.15 10:22

(IP보기클릭)203.242.***.***

난 추워서 만지작 거리던 손난로 뺏어다가 자기 침뱉고 버리던 이**이리는놈 아직도 기억한다. 당시 500원이었지만, 재물손괴죄로 고소 못한게 한이다
24.01.15 10:25

(IP보기클릭)112.152.***.***


이런 것도 아직 학교에서 선생 하면서 밥벌이 하고 있다는 게 포인트
24.01.15 10:32

(IP보기클릭)223.38.***.***

트레이닝이나 교정을 시켜줄 전문가가 아니라 전반적인 정규 커리큘럼을 가르치는 교육자의 위치에 있으니까 웬만하면 장점만 말해줘도 중간은 가지 않을까
24.01.15 10:35

(IP보기클릭)221.150.***.***

교권이 나락이니 어쩌구 해도 교권은 개나줘도 될 교사들도 실재하지
24.01.15 10:38

(IP보기클릭)118.235.***.***

나라망치는 쥐새끼 암세포 같은 공공기관 성과제, 공공기관 선진화. 이런거 때문에 선생이 평가 잘 받으려면 대입에 도움 안되는건 다 쳐내야 평가를 잘 받고 교감 교장 승진하거든.
24.01.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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