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b864","rank":-1},{"keyword":"\uc57c\uad6c","rank":2},{"keyword":"\ubaac\uae38","rank":-1},{"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ba85\uc870","rank":0},{"keyword":"\uc6d0\ud53c\uc2a4","rank":5},{"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1},{"keyword":"\u3147\u3147\u3131","rank":1},{"keyword":"\uc6d0\uc2e0","rank":3},{"keyword":"\ud504\ub798\uadf8\ub9c8\ud0c0","rank":3},{"keyword":"@","rank":"new"},{"keyword":"\ub291\uad6c","rank":3},{"keyword":"\uc18c\uc8042","rank":-6},{"keyword":"\ub358\ud30c","rank":2},{"keyword":"\ub9d0\ub538","rank":2},{"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8},{"keyword":"\uc18c\uc804","rank":-3},{"keyword":"\uc2a4\ud154\ub77c\uc18c\ub77c","rank":"new"}]
(IP보기클릭)49.166.***.***
차라리 전력으로 상대해서 졌으면 허구한날 시비는 걸어도 운암정을 성찬이 이끄는것 자체는 납득했을지도...
(IP보기클릭)175.113.***.***
봉주가 술에 꽐라돼서 성찬 붙잡고 털어놓은거 보면 외부 제자인 성찬이를 아끼고 잘 대해준 아버지에 대한 서러움도 상당했음. 절대 그렇게 스무스하게 가기 힘들었을걸?
(IP보기클릭)175.113.***.***
봉주가 이길 자신이 있다 ㄴㄴ 오 숙수: 둘의 실력이 대등하다 봉주 엄마: 이러다 성찬이가 이기면... 오봉주 본인: 성찬 왈. 지금껏 본 적이 없는 눈을 하고 있다 성찬이 근자감 빼고서라도 모두가 최소 엄대엄 확률 반띵각이라고 겁나 쫄려하고 있었어
(IP보기클릭)14.32.***.***
그래서 성찬 라인 다 날렸으면서 뒤끝 오짐
(IP보기클릭)1.254.***.***
저 찝찝함은 오봉주의 인생을 지배해버렸을껄 근데 사실 저 대결에 나올 용기까지가 주방장의 자질인걸 생각해보면 오봉주가 이긴 게 맞음.
(IP보기클릭)125.242.***.***
마지막회 진수성찬 결혼식보면 뭐 거의 라이벌에서 악우수준으로 간걸 생각하면 그럴수도있음
(IP보기클릭)211.185.***.***
본인이 운암정을 이을 명분을 확실히 세울 수 있는게 바로 성찬이와의 요리대결에서 승리하는 것인데 성찬이가 떠나버리니 그 명분과 자신의 실력 자체가 흔들리고 더럽혀졌고 그로인해 자존심이 상하는 것과 동시에 성찬이와 친하게 지내던 인물들, 또는 그냥 직원들도 성찬이가 착해서 그냥 가버린거네~ 하니까 본인도 ㅈ같아서라도 성찬이와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 다 쫒아내고 친 봉주 성향의 사람들만 남게 한걸 보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지만 주인공은 성찬이란다 하하 꼬우면 너도 주인공 하던가 봉주야
(IP보기클릭)221.153.***.***
(IP보기클릭)49.166.***.***
차라리 전력으로 상대해서 졌으면 허구한날 시비는 걸어도 운암정을 성찬이 이끄는것 자체는 납득했을지도...
(IP보기클릭)125.242.***.***
Everst
마지막회 진수성찬 결혼식보면 뭐 거의 라이벌에서 악우수준으로 간걸 생각하면 그럴수도있음 | 24.01.10 00:17 | | |
(IP보기클릭)175.113.***.***
Everst
봉주가 술에 꽐라돼서 성찬 붙잡고 털어놓은거 보면 외부 제자인 성찬이를 아끼고 잘 대해준 아버지에 대한 서러움도 상당했음. 절대 그렇게 스무스하게 가기 힘들었을걸? | 24.01.10 00:17 | | |
(IP보기클릭)49.166.***.***
그것도 그렇긴 하지. 제대로 승부하면서 아버지 앞에 자신을 증명할 기회마저도 뺏어간 성찬이 정말 미웠을 듯 | 24.01.10 00:20 | | |
(IP보기클릭)175.113.***.***
저 오숙수 아래 봉주 성찬 관계가 참 애증이란 말 말곤 설명하기 힘든 그런 씁쓸한 관계라... 참. | 24.01.10 00:21 | | |
(IP보기클릭)121.143.***.***
진짜 의외로 그럴 수도 있을것 같다 | 24.01.10 00:24 | | |
(IP보기클릭)14.32.***.***
그래서 성찬 라인 다 날렸으면서 뒤끝 오짐
(IP보기클릭)175.113.***.***
봉주가 이길 자신이 있다 ㄴㄴ 오 숙수: 둘의 실력이 대등하다 봉주 엄마: 이러다 성찬이가 이기면... 오봉주 본인: 성찬 왈. 지금껏 본 적이 없는 눈을 하고 있다 성찬이 근자감 빼고서라도 모두가 최소 엄대엄 확률 반띵각이라고 겁나 쫄려하고 있었어
(IP보기클릭)1.254.***.***
저 찝찝함은 오봉주의 인생을 지배해버렸을껄 근데 사실 저 대결에 나올 용기까지가 주방장의 자질인걸 생각해보면 오봉주가 이긴 게 맞음.
(IP보기클릭)222.109.***.***
에이, 한쪽은 아버지와 아들 관계이잖아. 오히려 한 가족의 평화를 위해 포기한 성찬이가 대인배임. | 24.01.10 00:28 | | |
(IP보기클릭)1.254.***.***
그런 배려로 그만둘 것 같으면 처음부터 시작도 하지말거나 자기는 관심 없다고 선 긋던가 했어야지. 대결하려다가 아 이거 이겨도 져도 감당 안되겠다 싶어서 도망친건데 그런 태도는 결국 헤드의 자리에서 필요로 하는 자질은 아님. | 24.01.10 00:33 | | |
(IP보기클릭)49.174.***.***
이게 맞는말같은데 왜 반대가 있을까.. | 24.01.10 01:32 | | |
(IP보기클릭)211.185.***.***
본인이 운암정을 이을 명분을 확실히 세울 수 있는게 바로 성찬이와의 요리대결에서 승리하는 것인데 성찬이가 떠나버리니 그 명분과 자신의 실력 자체가 흔들리고 더럽혀졌고 그로인해 자존심이 상하는 것과 동시에 성찬이와 친하게 지내던 인물들, 또는 그냥 직원들도 성찬이가 착해서 그냥 가버린거네~ 하니까 본인도 ㅈ같아서라도 성찬이와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 다 쫒아내고 친 봉주 성향의 사람들만 남게 한걸 보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지만 주인공은 성찬이란다 하하 꼬우면 너도 주인공 하던가 봉주야
(IP보기클릭)125.143.***.***
(IP보기클릭)112.152.***.***
(IP보기클릭)180.230.***.***
(IP보기클릭)116.255.***.***
(IP보기클릭)124.53.***.***
(IP보기클릭)180.230.***.***
(IP보기클릭)110.10.***.***
(IP보기클릭)180.230.***.***
아무리 그래도 오봉주를 공민우급이랑 비비는건 좀 너무하지 않냐? | 24.01.10 00:4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