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샤트리라 펜리르
이 카드명의 ②③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자신 필드에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이 카드는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②: 자신 메인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크샤트리라" 몬스터 1장을 패에 넣는다.
③: 이 카드의 공격 선언시, 또는 상대가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했을 경우, 상대 필드의 앞면 표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뒷면 표시로 제외한다.
그래서 얘보다 쎔?
십이수 떄도 그렇고 베이고 맥스때도 그렇고.
자기 한두장으로 완결되는 펜리르랑 달리
용병카드가 들어가면 필연적으로 덱에 호감카드가 3~4장 이상 들어가게되는 구조상
저걸 계속 되묻게 됨.
십이수 회국 무제로 풀린다고 했을때도 갸우뚱한게
회국3 메인덱 십이수 2~3 엑덱 5~6장을 가용해서 엑덱 용병들 가용하는거라서.
역으로 메인테마 구축에서 메인덱 5장, 엑덱 5~6장이 빠져서 구축해야한다는 단점에
덱 내부에 호감패가 2~3장이 생기는거라 생각했던게 컸음.
그래서 마듀에서 금제 풀리면
세긴한데
그만큼에 효율이 나올까? 라는 의문이 계속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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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리르가 망가진 카드가 맞기도 한데. 용병으로 공격권 확보하기 vs 그냥 테마 내에서 공격권 확보하기 이렇게 갈리는것도 분명 존재하긴 하더라 | 24.01.07 15: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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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냐드
ㅇㅇ 근데 결국 덱 스페이스가 한정되있으니까 효율을 따질수밖에 없음 | 24.01.07 15: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