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보드게임 '벚꽃이 내리는 시대에 결투를'(통칭 후루요니)에 입문하고 하츠미 팬아트가 별로 없길래 그냥 내가 그려보자 싶어서 올해 3월에 그림에 입문한 이후 첫 결산입니다.
위 부터 순서대로 그린건데 중간에 유희왕도 좋아해서 그려보기도 하고 재밌게 그림을 그렸네요. 뒤돌아 보니까 처음 그렸던 그림을 보니 당시 '그래도 이정도면 꽤...?'하며 자찬했던게 부끄럽긴한데 점차 발전하는게 스스로 보여서 내심 자랑스럽네요.
그리고 플레이어분들이 맘에 들어하셔서 제 그림으로 컴포넌트를 만들어도 되냐고 물어봤을 때는 정말 기뻤습니다.
실제 게임 플레이용 집중력 아크릴도 만들어졌습니다. 제 그림으로 만들어진 물건이라 그런가 참 간질간질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냥 애정가는 캐릭터 그림 한번 그려보겠다고 맨땅에 헤딩하듯이 무작정 판타블렛이랑 클립스튜디오 구매하고 유튜브 보면서 그림 공부했는데 칭찬해 주시는 분들도 있고 제 그림으로 물건도 뽑아주시고하니 너무 감사한 한 해였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한 해였기를, 그리고 좋은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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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2.31 21: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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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