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서 방해가 되는경우는 있어도 없어서 아쉬운 적은 없었음
예를 들어서 자막으로 표시 안 되는 웅성거림같은거
BGM과 성우의 열연은 내 평가기준에서 존재하지 않고
그래픽 역시 잘 알아볼 수만 있다면 그만이라 우선순위가 낮음
내가 스토리에 중점을 둔 어드벤쳐를 안한 것은 아니지만
스토리에 중점을 크게 두지 않음
스토리를 탐독하고 싶으면 소설을 보니까.
그렇다면 나는 뭐에 중점을 두는가 하면
그냥 내 취향에 맞는지만 중점을 둔다.
사람들하고 맞짱뜨는게 주가 되는 게임은 히오스 말곤 안하고
실력지상주의에 머리 겁나 쓰는 게임도 안 좋아함
적절히 운이 있으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
그러면서 크게 질리지 않는 게임을 함
던전 크롤: 스톤스프라던가
픽셀 던전
매직 서바이벌/뱀파이어 서바이벌
엑스컴
이런 종류의 게임
예외가 블루아카이브 정도인데
이것도 머리쓰고 마이크로컨크롤 극혐이라 골딱까지만 유지하고 있음
한때 페그오에 월마다 50정도 지르며 한 적도 있었는데
캐밥 못먹고 나서는 아예 스토리와 캐릭터에도 흥미가 조짐
블루아카이브는 별일 없으면 10분내에 AP랑 일퀘를 조질수 있는데
페그오는 좀더 번거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