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엔 헤이안 시대의 호족이었던 '아베' 가 납세 등등의 공무를 게을리 하며 국가에 대들다 토벌당한 사건을 묘사한 그림이
봉납되어 있다고 함. 그런데 여기서 아베 총리 암살자의 성 또한 '야마가미' 고 아베 총리는 당시에 죽었던 아베의 후손을
자칭하고 있었음. 그런데 헤이안 시대 때와 거의 동일한 사건(부패한 관료 사살)이 진짜 우연히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 일어나게 된 것임.
바다 위 흔들리는 배에 서 있는 소녀가 들고있는 부채를 87m 거리에서 쏘기 전 이 하치만 대보살의 이름을 외치며
활을 쏘았고, 그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정확히 표적에 명중했다고 함. 한마디로 헤이안 시대의 아베 요리토키처럼
외적(통일교)와 결탁해 조정(천황)을 업신여긴 역적 아베에게 수호신(하치만)이 내린 야마가미가 천벌을 내린 그림이 되어버린 것.
http://shrine.mobi/area/kansai/nara/7395/
아베 신조가 암살당한 나라현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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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없으면 1년 안에 나올 수도 있겠는데 | 23.12.21 17: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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