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신감이 없어서 이런소리 하는게 아니라
진짜 내가 할만한 일도 아니고 내 경력이랑 아무 상관도 없고 나한테 적합하지도 않은데도
내 이력서 합격시키고 면접보자는 회사가 종종 있음.
물론 채용공고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그저 근무여건 좋다고 서류넣은 나도 병1신이지만
쟤들은 나한테 시킬 업무가 뭔지 정확히 아니까 내 이력서 대충만 읽어봐도 이새낀 병1신이라 못써먹겠네 하고 잘랐어야 정상인거같은데
굳이 면접을 보라며 일정을 잡는게 이해가 안감.
내가 실제로 면접에서 "당신하고 안맞는거 같은데 왜 지원했어요?" 라고 질문들으며 망신당한경험있어서
그 후로 면접 보기전에 항상 담당자한테 연락해서 "제가 공고 읽어보니 이러이러한 일을 하는 업무인거같은데 맞나요?" 라고 질문을 한단말이야
질문해본결과 내가 아는 업무랑 비슷하면 아무 문제 없지만
종종 내가 생각한 업무랑 완전히 상관없는 완전 딴판인 채용공고를 올리는데가 있음.
질문하고 설명을 아무리 들어봐도 나를 합격시켜야될 이유가 하나도 없는 회사인데 굳이 나를 서류합격시키고 굳이 면접약속을 잡는게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아니면 지원자를 조롱할라고 면접보자고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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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에는 회로설계담당자, 제품 조립,설계담당, 정비사 뽑는식으로 써놓고 들어가보니 무슨 연구원을 뽑는다고 되있는게 몇개 있더라. | 23.12.21 14: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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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 직종도 다르네? 생각하신 의문이 나도 드는데... 뽑는놈이거르지도 못할 ㅂㅅ아닌가 의심이드는데.. | 23.12.21 14: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