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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0년대 초등학생들은 알고있는 강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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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7.111.***.***

BEST
할당량 채워서 강매때리던시절 생각하니 웃음만 나옴 ㅋㅋ
23.12.14 03:13

(IP보기클릭)125.133.***.***

BEST
우표랑은 다른거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었지. 그럼 이걸 어따 쓰라고 사라고 한거지?!라는 의문이 들었을땐 이미 늦었지
23.12.14 03:20

(IP보기클릭)202.80.***.***

BEST
대충 ‘여러분이 씰을 사주신 덕분에 제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짤
23.12.14 03:24

(IP보기클릭)59.151.***.***

BEST
저거 산다고 구라치고 그 돈으로 호떡이랑 소세지 사서 문방구 옆에 눌러서 구워먹는 틀에다가 눌러서 구워먹고 게임기 한 두어판 돌리고 돌아오는 길에 떡볶이나 피카츄 돈가스 사먹어도 1500원이 남았는데..
23.12.14 03:13

(IP보기클릭)175.199.***.***

BEST
고딩때 담임이 담임이 저거사면 야자 1회 제외해서 바로 완판났었음
23.12.14 03:16

(IP보기클릭)21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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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겨울마다 기부저금통 만들어서 기부하게하고..
23.12.14 03:16

(IP보기클릭)106.101.***.***

BEST
3000-5000원이면 그때당시엔 ㄹㅇ 거금이라 떡을쳤음 솔직히 저거 살빠에야 틴캐시 5000원으로 중력장화를 샀지
23.12.14 03:16

(IP보기클릭)5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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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산다고 구라치고 그 돈으로 호떡이랑 소세지 사서 문방구 옆에 눌러서 구워먹는 틀에다가 눌러서 구워먹고 게임기 한 두어판 돌리고 돌아오는 길에 떡볶이나 피카츄 돈가스 사먹어도 1500원이 남았는데..
23.12.14 03:13

(IP보기클릭)125.128.***.***

영민하도다
안사면 부모한테 전화해서 존나 꼽줬는데 ㅋㅋㅋ ㅅㅂ | 23.12.14 03:27 | | |

(IP보기클릭)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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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당량 채워서 강매때리던시절 생각하니 웃음만 나옴 ㅋㅋ
23.12.14 03:13

(IP보기클릭)1.251.***.***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는 딱히 눈치는 안줘서 씰 한번도 안사봄
23.12.14 03:15

(IP보기클릭)21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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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겨울마다 기부저금통 만들어서 기부하게하고..
23.12.14 03:16

(IP보기클릭)175.199.***.***

BEST
고딩때 담임이 담임이 저거사면 야자 1회 제외해서 바로 완판났었음
23.12.14 03:16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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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5000원이면 그때당시엔 ㄹㅇ 거금이라 떡을쳤음 솔직히 저거 살빠에야 틴캐시 5000원으로 중력장화를 샀지
23.12.14 03:16

(IP보기클릭)175.125.***.***

엄마가 씰 사라고 준 돈으로 포켓몬빵 사먹었던 기억이 난다
23.12.14 03:16

(IP보기클릭)14.63.***.***

개인적으로 디자인 마음에 들어서 판다고 하면 계속 샀는데 언제부터 안보이더라
23.12.14 03:17

(IP보기클릭)175.205.***.***

저거보다 아직도 학교 단체저축하는거 있어요?
23.12.14 03:18

(IP보기클릭)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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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랑은 다른거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었지. 그럼 이걸 어따 쓰라고 사라고 한거지?!라는 의문이 들었을땐 이미 늦었지
23.12.14 03:20

(IP보기클릭)2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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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여러분이 씰을 사주신 덕분에 제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짤
23.12.14 03:24

(IP보기클릭)222.112.***.***

난 이거에 강매 당한사람들 많은거 보고 되게 놀랐는데
23.12.14 03:24

(IP보기클릭)27.1.***.***

어....근데 난 씰 우표 좋아해서 매년 사긴했어. 앨범에 모아두기도 했었는데 언제인가부터 안보이더라고...
23.12.14 03:25

(IP보기클릭)49.169.***.***

우푠줄 알고 한번 샀는데 우표따로 붙이는거래서 안 샀지
23.12.14 03:26

(IP보기클릭)220.92.***.***

당시 거의 전국민이 못 살던 수준인데 그나마도 저렇게 꾸역꾸역 뜯어내다니 그 돈 다 누군한테 갔을까 오늘날 법과 제도가 더 엄격해진 현대에도 기부단체들 횡령 불법으로 펑펑 터져나가는데 저 시절에 모인 돈이 과연 공정하게 쓰였을까?
23.12.14 03:31

(IP보기클릭)59.20.***.***

크리스마스 씰 - 위압,위계에 의한 강매(불법) 폐지,폐품 수거 - 위압,위계에 의한 강탈,횡령(불법) 지금 저지.랄하면 난리나겠지
23.12.14 03:33

(IP보기클릭)58.233.***.***

저것도 글쿠.. 세금고지서처럼 왔던 적십자 캐생퀴들...
23.12.14 03:34

(IP보기클릭)14.38.***.***

이걸로 결핵환자를 도왔던거죠 진짜 도왔는지는 몰겠지만
23.12.14 03:37

(IP보기클릭)121.162.***.***

교사련이나 교감 교장련이나 죄다 ㅆㄴ들 뿐ㅋㅋㅋㅋㅋㅋㅋㅋ
23.12.14 03:37

(IP보기클릭)182.225.***.***


작년엔 소농민이었네
23.12.14 03:37

(IP보기클릭)125.176.***.***

저거 3000원짜리 굿즈로 인식해서 그냥 샀는데...
23.12.14 03:41

(IP보기클릭)221.141.***.***

사서 잘보관했으면 추억이었을텐데 이사하면서 다 버린듯
23.12.14 03:43

(IP보기클릭)210.210.***.***

저거 살까 고민하다 돈아까워서 결국 네이비씰 고용함
23.12.14 03:45

(IP보기클릭)211.201.***.***

눈치를 줬었나...? 그냥 반에서 애들이 사다보니까 덩달아 사고싶어지긴 했었음
23.12.14 03:47

(IP보기클릭)211.222.***.***

첨엔 예뻐서 살만했는데 점점 디자인 성의 없어지더라
23.12.14 03:48

(IP보기클릭)104.28.***.***

난 저런거 좋아해서 학교에서 구입할기회있을때 샀는데
23.12.14 03:51

(IP보기클릭)211.199.***.***

우표로 쓸수있다고 구라깐 선생 귀싸대기 졸라 마려움
23.12.14 03:59

(IP보기클릭)211.178.***.***

사랑의 열매 씰 저 ㅈㄹ을 해 놓고 교사가 존경을 받길 원하나 ㅎ
23.12.14 04:01

(IP보기클릭)112.172.***.***


얼마나 씰이 쓸모없냐면 이게 몇개월전 집에서 찾은 방금 구입한듯한 92년도 발매제품임 상태가 워낙 좋아서 가치가 어느정도 되나 검색해봄 95년도 발매품이 4000원 나오더라... 그러니 이건 5000원정도 밖에 안되겠지 발매 60주년이라고 해서 30년대에 나온거 검색해보니 20만원인가밖에 안함;;
23.12.14 04:02

(IP보기클릭)24.63.***.***

톱을노려라
와 이거 기억난다 | 23.12.14 04:12 | | |

(IP보기클릭)106.101.***.***

저게 불쌍한 사람들 도울수 있는거라고 해서 많이 샀았던...
23.12.14 04:05

(IP보기클릭)125.183.***.***

그냥 사람 돕는다 하고 샀지 뭐 결핵환자 돕는다니깐
23.12.14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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