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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사람이 남성이나 여성으로서만 성립하는건 아니니 현실에서 떠들고 다녀도 공감 받기는 어렵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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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사람이 남성이나 여성으로서만 성립하는건 아니니 현실에서 떠들고 다녀도 공감 받기는 어렵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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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정동 개념에서 나오는 정동(혐오) 나 정동(분노) 자체가 혐오는 그르고 분노는 옳다 라기 보단 솔직히 '이것은 혐오다' '이것은 분노다' 라고 '단어를 차용한 행동과 현상의 정의' 에 가까워보임 애당초 이걸 이용해서 '남성혐오'에 대한 정당화를 진행하는 페미니즘이 정동을 잘 이해하고 쓰는 게 맞긴 할까 싶은 정도 | 23.12.05 2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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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잡고 강약으로 딱 나눠서 강쪽으로는 분노, 약쪽으로는 혐오다! 하는 것같은데. 깊이는 잘 모르겠지만, 거기까지만 봤을때는 그냥 딱 설정놀음 할때나 떠들 법한 이야기겠구나 싶은 느낌은 들더라 | 23.12.05 22: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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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딱 그 정도 느낌임 세상의 행동이나 현상을 단어를 이용해서 정의하고자 하는거라 사실 설정놀음이라고 비난한다 하더라도 결이 비슷하다는 건 부정할 수가 없는 수준. '현실'을 대상으로 하느냐 '가상'을 대상으로 하느냐 차이지 사실상... 근데 그것도 완전히 비판을 피할수는 없는 게 정동(혐오)에 대한 이야기를 꺼무위키에서 예시 든거 보고 있자면 남성쪽에서 대놓고 반박하지 않으니까 진짜 지들 하고싶은대로, 말하고싶은대로 표현하고 묘사해가면서 정의했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더라 그런 과정에서 '남성혐오는 성립조차 안되니 마음껏 '분노' 하세요 ^^' 같은 개소리의 사상적 기반이 탄생했겠지 ㅆㅂ.... | 23.12.05 22: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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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남성은 강자이므로 혐오가 성립되지 않는다' 의 비판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함. 나는 그 개념 자체가 3가지 부분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보는데 첫번째가 '강자에 대한 선악판단의 부재' 이고 두번째가 '대상을 혐오해도 괜찮은 강자로 정의하는 잣대의 정당성 판단의 부재' 이고 세번째가 '혐오표현의 수위를 가늠할 수 없는, 언더도그마에 대한 견제능력 부재' 임 정동 개념에서는 아무리 드라이하게 설명해도 '그것은 혐오, 그것은 분노' 로 '정의'하고 있지 그것들에 대한 선악판단은 하고 있지 않는걸로 생각했는데 그걸 사용하고 이용하는 이들은 그걸 이용해서, 정동 개념에서 보장하지 않는 선악판단의 기준을 자신들의 잣대로 만들어버림 그게 페미니즘이 말하는 '남성에 대한 혐오는 성립하지 않는다' 의 실체인 것 같음 | 23.12.05 22:49 | | |
(IP보기클릭)218.238.***.***
그냥 단순하게 낙인 찍고 노예화 시키는게 목적이라니까. 솔직히 복잡하게 생각하고 싶지도 않음 개같은 소리라 저거 | 23.12.05 22:50 | | |
(IP보기클릭)123.111.***.***
하지만 복잡하게 비판할수록 세밀하게 해체할 순 있다고 생각함 애초에 페미니즘에서 백수십년간 학문의 위치를 꿰차고 앉아서 한 게 저런 이론들, 나쁘게 말하면 '변명거리' 들 쌓아온거임 그건 진짜 대충 뭉개고 지나갈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봄 '남성혐오를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만드는 것은 부당하다' 라는 것을 '남성은 강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로 비판하기 위해 '남성혐오의 불성립론의 어떤 부분이 틀렸는가' 로 들어가서 해체하면 나름 괜찮은 거라고 생각함 | 23.12.05 22: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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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ㄹㅇ인게 사실상 정동개념이 그런 '일상적인 모욕감' 과 그에 연관된 선악, 호오까지 전부 방어해주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정동 개념으로부터 '남성혐오 불성립' 을 주장하는 인간들이 정동을 지들 하고싶은대로 써먹었던 거 아닐까 싶은 수준 | 23.12.05 22:5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