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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62.***.***
재판 진행중인 사건이라 들었고 교사를 위한 탄원까지 나오는거 보면 원만히 해결된건 절대 아닌거 같음
(IP보기클릭)59.10.***.***
일단 팩트 변호사 자문 받고 결정한거임 그러니 인터넷 사설 법관들은 더이상 이야기하지말도록!
(IP보기클릭)125.130.***.***
1. 교사 A (일반교사) - 사과 및 합의 끝남 2. 일반학급 여자아이 및 가족 - 사과 및 합의 끝남 3, 교사 B (특수교사) - 재판 중 이렇게만 알고 있으면 됨
(IP보기클릭)49.161.***.***
일단 김실장도 그렇고 무지성으로 주호민 나쁜놈 만들기 시작된게 안따까움 자세한 내용은 모르면서 흑백논리로 비난하는거
(IP보기클릭)123.212.***.***
여자애 괴롭힌건 상대가 원만하게 합의해줬고 선생건은 고소해서 지금 결과 기다리는거.
(IP보기클릭)221.162.***.***
입장문 보면 주호민도 나름 신중하게 대처 한거 같이 보이고 반대로 문제가 된 교사측에선 또 학부모랑 동료교사가 엄청 탄원하는거 보면 딱 누가 명백히 잘못한 케이스가 아닌가...
(IP보기클릭)106.102.***.***
주변에서 탄원서를 써줄 정도면 선생이 잘하고 있던거 같은데
(IP보기클릭)175.199.***.***
히타치제작소
ㅇㅇ 유퀴즈에서도 공개했었음 | 23.07.27 12:50 | | |
(IP보기클릭)221.162.***.***
입장문 보면 주호민도 나름 신중하게 대처 한거 같이 보이고 반대로 문제가 된 교사측에선 또 학부모랑 동료교사가 엄청 탄원하는거 보면 딱 누가 명백히 잘못한 케이스가 아닌가...
(IP보기클릭)49.172.***.***
이번에 교사 자살사건때문에 도매급으로 같이 이슈되는거 같은데 | 23.07.27 13:03 | | |
(IP보기클릭)27.100.***.***
몰래 녹음하고선 정서적학대라며 교사에게 상담도 하지 않고 바로 고소 때렸는데 신중하게 대처한건가요 녹음건도 경찰에게 들었다는데 그 심정이 어땠을지 | 23.07.27 13:11 | | |
(IP보기클릭)221.162.***.***
말하는거 보니까 본문 안읽었네 | 23.07.27 13:13 | | |
(IP보기클릭)27.100.***.***
무슨 본문요?주호민 입장문? 저는 기소경위 서류보고 왔는데요 주호민 본인은 그 사실 쏙 빼놓고 이야기 했네요 몰래녹음하고 교사에게 상담하지 않고 바로 고소한건 팩트입니다 | 23.07.27 13:24 | | |
(IP보기클릭)221.162.***.***
그럼 혼자만 아는걸 남들도 다 안다고 생각한 시점에서 더 아웃임 | 23.07.27 13:26 | | |
(IP보기클릭)221.1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히타치제작소
재판 진행중인 사건이라 들었고 교사를 위한 탄원까지 나오는거 보면 원만히 해결된건 절대 아닌거 같음 | 23.07.27 12:54 | | |
(IP보기클릭)175.121.***.***
히타치제작소
완만하게 해결 안되니 탄원서 나온거같은데 | 23.07.27 12:56 | | |
(IP보기클릭)123.21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히타치제작소
여자애 괴롭힌건 상대가 원만하게 합의해줬고 선생건은 고소해서 지금 결과 기다리는거. | 23.07.27 12:56 | | |
(IP보기클릭)27.100.***.***
바람의 소마
여자아이 부모는 강제 전학을 원했는데 그렇게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원만한 합의인지 아닌건지도 모를 일이죠 | 23.07.27 13:14 | | |
(IP보기클릭)112.187.***.***
히타치제작소
사건 발생이 지난 9월이고 재판 진행중인거 지금 뒤늦게 기레기들이 불판 연거지 | 23.07.27 12:56 | | |
(IP보기클릭)112.187.***.***
1심이 보통 8개월~1년이면 끝나니까 딱 판결 나올때 타이밍 잡은 듯 | 23.07.27 12:57 | | |
(IP보기클릭)106.102.***.***
루리웹-3641492601
굳이 이리 뒷북치면서 불판 만든게 궁금하기함.. 결론은 뭐 재판 끝나야 아는거고 | 23.07.27 12:58 | | |
(IP보기클릭)221.162.***.***
페니블루
내 생각엔 딱히 뒷북 치려고 그런게 아니고 걍 기자들이 지금 냄새를 맡은것 뿐인듯. 원래는 흔한 사건이라고 생각했는데 유명 작가가 연루됐다는걸 알게 돼서 기사감이라고 달려든거 아닐까 | 23.07.27 13:01 | | |
(IP보기클릭)223.62.***.***
페니블루
요새 학부모 갑질로 시끄러우니까 유명인으로 힌건 잡은거지 별거 앖을 듯 | 23.07.27 13:08 | | |
(IP보기클릭)49.161.***.***
일단 김실장도 그렇고 무지성으로 주호민 나쁜놈 만들기 시작된게 안따까움 자세한 내용은 모르면서 흑백논리로 비난하는거
(IP보기클릭)223.33.***.***
이걸김실장을 끼워파네 | 23.07.27 21:21 | | |
(IP보기클릭)59.26.***.***
(IP보기클릭)223.39.***.***
그것도 역시 결론 나고 판단할 문제지 | 23.07.27 12:57 | | |
(IP보기클릭)123.212.***.***
근데 교사가 자기가 말이 심했다고 법원에서 인정해서 교사가 ㅈ된듯 | 23.07.27 12:57 | | |
(IP보기클릭)125.130.***.***
재판결과 나오면 그건 민사가서 정하면 되는거지 | 23.07.27 12:58 | | |
(IP보기클릭)112.170.***.***
의도하지않았어도 주호민 유명세가 있다보니 피해자랑 교사 입장에선 압박감이 있을지도 모를일이지ㅇㅇ | 23.07.27 12:58 | | |
(IP보기클릭)106.101.***.***
자기애는 용서받고 교사는 용서안한게 정떨어지긴함ㅋㅋㅋㅋ | 23.07.27 12:58 | | |
(IP보기클릭)121.131.***.***
일단 검증을 전문가 포함해서 했다는 건데. 아동학대인지 아닌지. 혼자 판단해서 내린 결론은 아니고. | 23.07.27 12:59 | | |
(IP보기클릭)59.26.***.***
변호사들은 무조건 이긴다고하짆음... | 23.07.27 13:01 | | |
(IP보기클릭)121.131.***.***
경찰서의 아동학대 담당관도 있는데. | 23.07.27 13:01 | | |
(IP보기클릭)61.85.***.***
아니 근데 교사가 뭐라했는지 님은 알아요? 당사자신가... | 23.07.27 13:02 | | |
(IP보기클릭)220.83.***.***
교사가 뭔 말 했을지 모르면서 뭔 정이 떨어져 운전하다 벌금 낸 적 있는 사람이면 상대가 음주운전 과속 무면허로 자기 차 들이받아도 용서해줘야하나 | 23.07.27 13:03 | | |
(IP보기클릭)223.38.***.***
혈연을 떠나서 아이의 잘못과 어른의 잘못은 다르게 봐야지. | 23.07.27 13:05 | | |
(IP보기클릭)58.239.***.***
이런애들이 유튭댓글 평균 | 23.07.27 13:08 | | |
(IP보기클릭)112.144.***.***
요즘 아동학대 기준보면 심하지 않아도 심했다고 해야됨 | 23.07.27 14:45 | | |
(IP보기클릭)112.144.***.***
죄의 무게가 다른데? | 23.07.27 14:46 | | |
(IP보기클릭)59.10.***.***
일단 팩트 변호사 자문 받고 결정한거임 그러니 인터넷 사설 법관들은 더이상 이야기하지말도록!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아까 댓글 막히기전에 변호사 5명이 아니고 상담선생님 5명이라고 정정한다는 주호민 댓글 봤던거 같은데 내가 잘못 기억하고있나...ㄷㄷㄷ | 23.07.27 13:03 | | |
(IP보기클릭)106.101.***.***
님말맞음 그이후 국선 없이 하다 국선 세웠고 | 23.07.27 13:04 | | |
(IP보기클릭)59.10.***.***
위 본문에 총 5명의 변호사와 라고 써있는데 그 댓글은 잘 모르겠네 . | 23.07.27 13:04 | | |
(IP보기클릭)118.235.***.***
다섯 분의 변호사와 "상담" 했고 경찰에 신고를 결정한뒤 사선 변호인을 선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선 변호사를 선임했던 상태로 재판 진행했었는데 기사 터지고 변호인 선임함 | 23.07.27 13:11 | | |
(IP보기클릭)59.10.***.***
뉴소피갈
그건 뭔가 들어난 다음에 판단할 문제고 지금 주어진걸로 생각하면 일단 변호사를 선임해서 상담한 쪽의 이야기를 주호민은 하는데 법을 잘 알지못하는 개개인이 이야기하는건 신빙성이 없다는 이야기지. 감정적으로 이야기할게 아니면 법을 뭔가 안다는식으로 이야기한느건 개 무리수다라는거 | 23.07.27 13:20 | | |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106.102.***.***
주변에서 탄원서를 써줄 정도면 선생이 잘하고 있던거 같은데
(IP보기클릭)123.212.***.***
안타깝다 그냥... | 23.07.27 13:01 | | |
(IP보기클릭)59.26.***.***
내생각도 그럼 | 23.07.27 13:01 | | |
(IP보기클릭)119.195.***.***
재판이 길어지는거 보니깐 먼가먼가임 | 23.07.27 13:02 | | |
(IP보기클릭)49.172.***.***
평소엔 괜찮던 사람인데 저 사건에 한해서 정신이 나갔던건가 모르지 머 결과가 나와봐야.. | 23.07.27 13:05 | | |
(IP보기클릭)182.161.***.***
탄원서야 주변 사람들한테 써달라고 하면 안 써줄 사람이 더 적긴한데 | 23.07.27 13:07 | | |
(IP보기클릭)58.239.***.***
탄원서는 살인범도 받긴함.... | 23.07.27 13:09 | | |
(IP보기클릭)61.77.***.***
잘하고 있어서 라기보단, 이 교사 없으면 특수교사 TO가 없어서 지금 당장 내 아이 케어해 줄 선생없어서 탄원서 제출한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듬. | 23.07.27 13:13 | | |
(IP보기클릭)59.10.***.***
1년 정도 가는 재판은 의외로 흔함 코로나때 재판이 많이 밀려있다고도 하고. 그렇게 길어지는 재판은 아님 | 23.07.27 13:21 | | |
(IP보기클릭)125.181.***.***
(IP보기클릭)125.130.***.***
재판중인 내용인데 자꾸 뭘 까라고 함 ㅋㅋㅋㅋ 무식이들 그렇게 궁금하면 방청이라도 하지 집밖으론 또 절대로 안나가요 | 23.07.27 12:59 | | |
(IP보기클릭)125.130.***.***
1. 교사 A (일반교사) - 사과 및 합의 끝남 2. 일반학급 여자아이 및 가족 - 사과 및 합의 끝남 3, 교사 B (특수교사) - 재판 중 이렇게만 알고 있으면 됨
(IP보기클릭)112.170.***.***
특수학급 밖에 있던일을 굳이 꼬집어서 나무랐다(훈계) 이부분이 문제라고 보고 재판이 진행중인거라 볼수 있겠네 | 23.07.27 13:02 | | |
(IP보기클릭)61.77.***.***
이렇게 보니 10개월이나 된 다 끝나가는 일 들춘거 보면 서이초 덮으려고 꺼낸 카드 아닌가란 생각이 더 가중되네. | 23.07.27 13:15 | | |
(IP보기클릭)59.26.***.***
(IP보기클릭)112.170.***.***
나중에 장학사 등 그런 탄원서 대로 행정심판해서 다시 복구할 수 있다고 하지만은 좀 안타깝네 | 23.07.27 13:03 | | |
(IP보기클릭)182.161.***.***
애들 다른 학급으로 보낼 수가 없으니까 그런거지 뭐 교사를 바꿀려고 먼저 교육청에 문의했는데 거기서는 법적 조치가 없으면 그럴 수 없다고 했으니 법적 조치한거고 | 23.07.27 13:09 | | |
(IP보기클릭)220.77.***.***
애초에 요즘 특수학급이 지원되는 학교가 얼마없음... 서울권은 거의 절멸하다시피 되었고(근데 이거 애초에 법 위반임) 경기권도 미성년 인구감소로 제대로 운영안되는 경우도 많음 그러면 아예 특수학교나 홈스쿨링으로 가야하는데 부모 직업 특성상 홈스쿨링이 블가능한 케이스는 워낙 많고 무엇보다 특수학교는 지원교사 수가 적어서 오히려 일반학교보다 더 방치되는 황당한 사례도 자주나옴... 전에 기사로는 특수학교에서 교사1명이 평균적으로 10명가까이 담당한다고 했던가 그랬음 제대로 관리가 안된다고... 반대로 일반학교 특수학급은 담당교사만 수 명이라 거의 맞춤관리가 되고... | 23.07.27 13:22 | | |
(IP보기클릭)119.196.***.***
(IP보기클릭)58.237.***.***
(IP보기클릭)61.85.***.***
결국 이 일에 가장 관건은 녹취록의 내용임 그걸 모르는 이상 다 궁예질임 | 23.07.27 13:04 | | |
(IP보기클릭)58.237.***.***
녹취록의 문제는 둘째치고...저렇게 잘못 건드리면 고소당한다는 생각을 교사입장에서도 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건데?? | 23.07.27 13:09 | | |
(IP보기클릭)182.161.***.***
정도의 문제 아닐까? 선생의 행동이 문제가 상식적으로 올바르지 않다면 고소할 수 밖에 없잖아 다른 방법이 없는데 | 23.07.27 13:11 | | |
(IP보기클릭)58.237.***.***
아이 행동이 평소 어떠했는지 알수 없으니까...한번의 녹취록만으로 모든걸 평가해서 말하긴 교사로서도 억울하지 않을까 하는거지...교사위해 탄원서 써준 학부모도 있다고 하잖슴 | 23.07.27 13:15 | | |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이 주장에 전제조건이 "교사가 선을 안넘었다"는 가정이잖음 그러면 법적 판단이 나올때까지는 교사가 나쁘지 않다는 판단을 쉽게 내리면 안되지 녹취록에 뭐가있을줄 알고? | 23.07.27 13:18 | | |
(IP보기클릭)58.237.***.***
주호민이 일반인도 아니고...변호사 상담까지 받고 고소장 낸거면 어느정도 확신이 있어서 낸거지 않을까?? 녹취록 자체에는 어느정도 아이 세게 훈육하는 내용이 담겨있을거라고 보는데?? | 23.07.27 13:20 | | |
(IP보기클릭)182.161.***.***
한 번의 녹취만으로 모든걸 평가하는건 좀 그렇긴하지 ㅇㅇ 그렇다고 녹취로 들은게 있는데 그냥 넘어갈 수는 없잖아 탄원서는 큰 의미는 없다고 봄. 다른 댓글처럼 살인자도 받는게 주변인 탄원서임 사람이 모두에게 똑같은 사람은 아니니까 누구에게는 좋은 사람이고 누구에는 나쁜 사람일 수가 있잖슴 | 23.07.27 13:21 | | |
(IP보기클릭)58.237.***.***
그러니 내가 말하는건...교사도 사람인데...저런 상황을 한번 보면 다음에 아이가 문제되는 행동을 했을때 제대로된 훈육이라던가 그런게 가능하겠냐는거지...적당히 사과받고 넘어가는거랑 법정 다툼까지 가는거랑은 느낌이 다르잖어?? 아이가 이제 초등학생인데... 아직 학교교육 받을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잖슴... | 23.07.27 13:25 | | |
(IP보기클릭)27.100.***.***
그냥 주변인이 아니고 다른 학생들의 부모라면 의미가 있죠 | 23.07.27 13:26 | | |
(IP보기클릭)118.235.***.***
특수 아동을 담당하는 교사의 단순 훈육을 넘어서 "정서적 학대"판단을 내린거 그냥 말이 쎈거였이면 넘어갔겠지 | 23.07.27 13:26 | | |
(IP보기클릭)202.80.***.***
(IP보기클릭)112.170.***.***
어디 검찰이나 대형 로펌 관계자라던지 그런건가 | 23.07.27 13:04 | | |
(IP보기클릭)202.80.***.***
오은영 건도 그렇고, 주호민 건도 그렇고 자꾸 눈을 딴데로 돌리려고 하는게 보임. 진짜 법조계 아니면 정치인 아닌가 싶은 의심이 들 정도임. | 23.07.27 13:08 | | |
(IP보기클릭)112.170.***.***
진짜 대놓고 기사나 뉴스에서 얼굴이랑 이름 대놓고 기사 싸질러대는게 ㄹㅇ 노리는것같음 | 23.07.27 13:08 | | |
(IP보기클릭)119.195.***.***
(IP보기클릭)123.212.***.***
장애아동이 ㅈ나게 많아서 특수학교로는 수요를 못따라잡음 그래서 일반학교에 특수반 만든거. | 23.07.27 13:09 | | |
(IP보기클릭)182.161.***.***
특수학교가 없다네요 | 23.07.27 13:11 | | |
(IP보기클릭)113.130.***.***
뭐든 기본적으로 돈이 문재임. 대충 만든 특수 학급과 특수 학교는 비용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일꺼 같은대? 일반 아이라면 교사 1명에 수십명고 관리가 되지만 특수 아동들은 교사 한명이 수명 관리하기도 힘들어 보이는대 거기다 육체적 문제가 있는 애들 관리 식사 등은 정말 돈으로 해결하는거 말고는 방법이... | 23.07.27 13:24 | | |
(IP보기클릭)182.208.***.***
장애인도 의무교육대상이라 무조건 학교엔 보내야함 특수학교같은경우엔 너무 수가 모자라서 보내기 진짜 힘듬 그래서 일반 학교에 보내서 일반 학급에 소속된 상태에서 특수학급을 병행해서 다니게됨 오전엔 특수학급 오후엔 일반학급 이런식... 지금 재판은 특수학급에서 벌어진 일인데 보통 학교하나에 특수교사가 한둘정도뿐이라서 저렇게 특수교사가 업무에 배재되는경우 그학교 특수학급은 마비가 되는 수준이 되기때문에 탄원서가 올라오는거 같음 | 23.07.27 13:29 | | |
(IP보기클릭)49.173.***.***
이게 또 단순하게 분리를 해야한다고 하면 그것도 사회적으로 고민해야하는 문제라 복잡해지네요. 장애인이라도 성장하고 후에 일반인들과 같이 사회에 녹아들어 살아야 하는데 아이가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때부터 격리되어 성장하는게 옳은 것인가 하는 문제도 있고...참... | 23.07.27 13:52 | | |
(IP보기클릭)175.223.***.***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3.130.***.***
(IP보기클릭)59.20.***.***
(IP보기클릭)27.100.***.***
(IP보기클릭)118.235.***.***
여학생, 여학생 학부모, 사건이 일어난때 교육 담당하던 일반 선생님은 원만하게 합의보고 주호민측의 사과 다 받아줬는데 사건과 떨어진 기간 이후 벌어진 특수 교사 쪽 일이며 단순 훈육이 아닌것으로 판단되니 법정까지 시시비비를 가리러 간건데 갑질이니 뭐니 하는건 좀... | 23.07.27 13:34 | | |
(IP보기클릭)119.197.***.***
발달장애로 특수교육대상자로 특수반에 배치된 이상 일반 선생님뿐만 아니라 특수 선생님도 그 학생의 담임입니다. 더군다나 이 건은 학폭때문에 특수반에서 종일 수업을 받아야했으니, 특수교사의 지도가 필요했고요.. | 23.07.27 14:24 | | |
(IP보기클릭)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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