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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모자로 만드는 한국 전통음식.jpg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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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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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고기 육즙과 기름이 들어간 국물이라니 조상님들 맛잘알 오졌다
23.05.31 21:32

(IP보기클릭)122.47.***.***

BEST
저 무거운걸 어떻게 머리에 쓰고 다녔나 저는 그게 더 놀라운데요
23.05.31 21:34

(IP보기클릭)84.239.***.***

BEST
이게 전골의 기원이라는 설이 있던데
23.05.31 21:32

(IP보기클릭)220.117.***.***

BEST

23.05.31 21:37

(IP보기클릭)2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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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진짜 전투모였던게 나중에는 그형태만 가진 조리기구로 변한거 아닐까ㅋㅋㅋㅋ
23.05.31 21:40

(IP보기클릭)11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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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전 군대 음식인거 같다
23.05.31 21:31

(IP보기클릭)218.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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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참 맛있겠구만 고기구이에 그 기름이 들어간 고깃국이라니요 ㅠㅠ
23.05.31 21:32

(IP보기클릭)11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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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전 군대 음식인거 같다
23.05.31 21:31

(IP보기클릭)223.39.***.***

BEST
구운 고기 육즙과 기름이 들어간 국물이라니 조상님들 맛잘알 오졌다
23.05.31 21:32

(IP보기클릭)84.239.***.***

BEST
이게 전골의 기원이라는 설이 있던데
23.05.31 21:32

(IP보기클릭)218.154.***.***

BEST
이것참 맛있겠구만 고기구이에 그 기름이 들어간 고깃국이라니요 ㅠㅠ
23.05.31 21:32

(IP보기클릭)218.232.***.***

카나데짱좋아
그리고 행군때마다 솔솔 풍겨나오는 고기구이 냄새.... 크으 | 23.05.31 21:38 | | |

(IP보기클릭)1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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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거운걸 어떻게 머리에 쓰고 다녔나 저는 그게 더 놀라운데요
23.05.31 21:34

(IP보기클릭)118.235.***.***

무뇨뉴
나도 그생각 했는데.. | 23.05.31 21:35 | | |

(IP보기클릭)58.226.***.***

무뇨뉴
뭐..투구 비슷한 무게 아니었을까. | 23.05.31 21:36 | | |

(IP보기클릭)118.235.***.***

무뇨뉴
그래서 무관영 | 23.05.31 21:36 | | |

(IP보기클릭)112.150.***.***

무뇨뉴

과거 무관들 목두께 예상. | 23.05.31 21:38 | | |

(IP보기클릭)221.147.***.***

BEST
무뇨뉴
초기에는 진짜 전투모였던게 나중에는 그형태만 가진 조리기구로 변한거 아닐까ㅋㅋㅋㅋ | 23.05.31 21:40 | | |

(IP보기클릭)58.237.***.***

무뇨뉴
시장 식당 이모님들 밥상 5개씩 머리에 이고 가는거보면 아무것도 아닐거 같아요 | 23.05.31 21:47 | | |

(IP보기클릭)211.215.***.***

지금은 휴식중
문제는 그걸 쓰고 행군을... | 23.05.31 21:56 | | |

(IP보기클릭)125.183.***.***

무뇨뉴

1차대전 영국군 군모 생각나던데 | 23.05.31 21:59 | | |

(IP보기클릭)61.79.***.***

403 Forbidden
실제로 도넛 튀기는 튀김솥으로 쓰였지 ㅋㅋㅋ | 23.06.01 04:39 | | |

(IP보기클릭)119.204.***.***

머리에 쓰기 안무겁나
23.05.31 21:34

(IP보기클릭)218.151.***.***

쇠모자라니 안무겁나
23.05.31 21:34

(IP보기클릭)59.171.***.***

그럼 저걸 닦아서 다시 머리에 쓰는거야? ㅋㅋㅋㅋ 캠핑 최적화...
23.05.31 21:34

(IP보기클릭)119.197.***.***

그런데 이거 좀 거시기한데 ㅋㅋ 옛날에 세제도 없었을건데 어떻게 설거지햇지?
23.05.31 21:34

(IP보기클릭)58.124.***.***

극극심해어
옛날엔 비누도 없어서 비듬도 많았을텐데 | 23.05.31 21:36 | | |

(IP보기클릭)220.76.***.***

극극심해어
그것도 육수인거지 으 디스커스띵 | 23.05.31 21:36 | | |

(IP보기클릭)125.133.***.***

극극심해어
어차피 무쇠 기름칠 해야 할걸 ㅋㅋㅋㅋㅋㅋ 기름칠 안하면 녹슬지도 몰라 ㅋㅋㅋㅋ 지금도 무쇠 가마솥 녹 안슬게 하려면 기름 살짝 두르고 충분히 솥을 달구라 하드라고 | 23.05.31 21:37 | | |

(IP보기클릭)175.206.***.***

극극심해어
흙으로 설거지함 | 23.05.31 21:38 | | |

(IP보기클릭)125.133.***.***

극극심해어
무쇠 제품 정기적 관리 해야 할 수도 ㅋㅋㅋㅋ | 23.05.31 21:38 | | |

(IP보기클릭)211.234.***.***

극극심해어
백의 민족 무시 ㄴㄴ | 23.05.31 21:39 | | |

(IP보기클릭)58.236.***.***

고기기름을 머리에 쓰고 다니네
23.05.31 21:34

(IP보기클릭)124.54.***.***

샤브샤브 극 상위호환이 아닌가
23.05.31 21:34

(IP보기클릭)118.235.***.***

요즘도 그 솥뚜껑 뒤집어서 기름 중간에 흐르게해서 고기 꿔 먹고 가운데에 이것저것 고기기름으로 요리해 먹는거 있던데..
23.05.31 21:36

(IP보기클릭)121.166.***.***


태국에도 비슷한 형식 불판 사용 하는게 신기 하더라 여기도 고기 기름 해산물 육수로 야채 먹는 방식
23.05.31 21:37

(IP보기클릭)125.137.***.***

GFYS
무까타 자체가 한국에서 유래됐다는게 정설임 | 23.05.31 21:4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9.***.***

GFYS
이거 예전에는 무양까올리라고도 불렀다하고 태국인들도 대부분 한국에서 유래한걸로 알고있음 완전 같은건 아니지만 한국서 모티브를 가져온거고 태국 인기 외식 메뉴 중 하나 | 23.05.31 21:51 | | |

(IP보기클릭)175.206.***.***

치즈퐁듀도 스위스 용병들이 투구로 해먹던 요리였다던데
23.05.31 21:37

(IP보기클릭)183.99.***.***

보기보다 가벼운가? 꽤 무거워보이는데 저걸 쓰고 다녔었네
23.05.31 21:37

(IP보기클릭)116.124.***.***

머릿기름으로 요리하나
23.05.31 21:37

(IP보기클릭)220.117.***.***

BEST

23.05.31 21:37

(IP보기클릭)39.7.***.***

바슷하게 만든 조리도구가 아니라 진짜 저걸 쓰고 다닌거임? ㄷㄷㄷ
23.05.31 21:38

(IP보기클릭)220.117.***.***

23.05.31 21:38

(IP보기클릭)118.235.***.***

토정비결의 토정 이지함도 쇠로 만든 관을 쓰고 다니며 냄비 겸용으로 썼다는 썰이 있음
23.05.31 21:39

(IP보기클릭)175.127.***.***

누구 전립투 쓸지가지고 짬 때리기 했을 조상님들이 떠오른다 ㅋㅋㅋㅋㅋ
23.05.31 21:39

(IP보기클릭)218.157.***.***

와 머리에 활 맞을까봐 방탄모가 저때부터…
23.05.31 21:39

(IP보기클릭)106.101.***.***

신선로나 스키야키 생각나네.
23.05.31 21:39

(IP보기클릭)116.122.***.***

조상님들은 역시 맛잘알 그자체이셨다.. 우리보다 1세기를 앞보셨어...
23.05.31 21:39

(IP보기클릭)59.7.***.***

하이바 냄새 생각해보면 먹고 싶지 않지만 잘 씻어서 먹었겟지.........그래도 세재도 없고 해서 한계가 있었겟지만 ㅋ
23.05.31 21:41

(IP보기클릭)211.202.***.***

당연히 위생은 최악
23.05.31 21:43

(IP보기클릭)61.85.***.***

어...머리기름이나 그당시 위생을 생각하면 별로일거 같은데..무게도 있고 그냥 모자처럼 생긴 철판이 따로 있는거였음 싶은데...
23.05.31 21:48

(IP보기클릭)61.7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231216220
따지고보면 철판에 뭐 때가 찌들어봤자 얼마나 찌든다고...그냥 헝겊으로 닦기만 해도 닦여나가고 정 뭣하면 물로 한 번 닦아서 달구면 그만이건만 | 23.06.01 04:42 | | |

(IP보기클릭)125.179.***.***

어차피 당시 위생개념은 저게 더러운줄도 몰랐음. 조선시대의 무시무시한걸로 알려진 온갖 수인성 전염병이 물을 끓여먹기만 해도 사라질 거였단 거 생각하면.
23.05.31 21:54

(IP보기클릭)110.35.***.***


철제 방탄모에 요리하는건 후세에도 있었지 ㅎㅎ
23.05.3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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