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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영미권에서 보인다는 "사랑의 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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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6.125.***.***

BEST

뭐 00년대까진 선생님이 폐업한 당구장 가서 큐 얻어와서 매로 썼다는 이야기가 있긴 했지
23.04.18 10:29

(IP보기클릭)223.39.***.***

BEST
3권에서 한번 언급하긴 함 마법사가 아니라 개노답 머글 숙모 입에서 나오지만
23.04.18 10:29

(IP보기클릭)115.126.***.***

BEST

우리나라에서 많이 보였던 사례
23.04.18 10:39

(IP보기클릭)121.188.***.***

BEST
저 당시 선생님들 전용 무기 당구대. 신문지를 말아서 테이핑한 빠따. 알류미늄이나 나무빳따
23.04.18 10:38

(IP보기클릭)121.190.***.***

BEST
해리포터 지팡이같네
23.04.18 10:27

(IP보기클릭)220.125.***.***

BEST
틀렸시오!! 아프다이악물어라!
23.04.18 10:29

(IP보기클릭)116.122.***.***

BEST
놀랍게도 프랑스 사람들은 그걸 인도적인 체벌이라고 생각함
23.04.18 10:54

(IP보기클릭)121.190.***.***

BEST
해리포터 지팡이같네
23.04.18 10:27

(IP보기클릭)223.39.***.***

BEST
벌꿀유자
3권에서 한번 언급하긴 함 마법사가 아니라 개노답 머글 숙모 입에서 나오지만 | 23.04.18 10:29 | | |

(IP보기클릭)218.37.***.***

영상에서는 허리띠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더라.
23.04.18 10:28

(IP보기클릭)218.146.***.***

사라다이
벨트는 가정에서 아버지가 훈육할때. 위에건 대부분 교육자가 쓰는편이긴함. 그렇다고 가정에서 아예안쓰는건아니고 | 23.04.18 10:37 | | |

(IP보기클릭)220.125.***.***

BEST
틀렸시오!! 아프다이악물어라!
23.04.18 10:29

(IP보기클릭)116.125.***.***

BEST

뭐 00년대까진 선생님이 폐업한 당구장 가서 큐 얻어와서 매로 썼다는 이야기가 있긴 했지
23.04.18 10:29

(IP보기클릭)121.188.***.***

BEST
비취 골렘
저 당시 선생님들 전용 무기 당구대. 신문지를 말아서 테이핑한 빠따. 알류미늄이나 나무빳따 | 23.04.18 10:38 | | |

(IP보기클릭)123.142.***.***

비취 골렘
안맞아봤어? | 23.04.18 10:38 | | |

(IP보기클릭)116.125.***.***

죄수번호-9282645739
맞을 일이 없었거든 | 23.04.18 10:39 | | |

(IP보기클릭)123.142.***.***

비취 골렘
그럼 이야기가 아니라 진실이잖아 | 23.04.18 10:39 | | |

(IP보기클릭)121.129.***.***

방거니브
그 전봇대 전선 감싸는 플라스틱 졸라 무거운데 안에 빈거 그거 개아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어디서 그걸 주서와갖고 애들을 팼는지; | 23.04.18 10:47 | | |

(IP보기클릭)116.122.***.***

비취 골렘
나 중1때 담임 전용무기가 당구큣대였음 | 23.04.18 10:49 | | |

(IP보기클릭)223.62.***.***

비취 골렘
큐대로 학생들 머리를 당구공마냥 찍어버리는 이야기는 들어봤음? | 23.04.18 10:51 | | |

(IP보기클릭)211.55.***.***

찡긋☆
pvc 파이프 같은거 아님?? | 23.04.18 10:59 | | |

(IP보기클릭)61.38.***.***

비취 골렘
큐대와 하키스틱은 좋은 훈육방망이였지. 피 때문에 교복바지와 살이 붙어 울던 그 친구가 생각나는 날이군. | 23.04.18 11:09 | | |

(IP보기클릭)221.246.***.***

비취 골렘
좋은 선생님 만나셨나보네요, 저는 담임이 "xx네가 뇌물 안주니까 다들 엎드려 뻗쳐 " 한다음에 전체 매타작 했었습니다. 체육선생이라 체력도 좋고, 뇌물 많이 받아서 위에도 찔러주는지 잘 버티더군요 심지어는 그게 첫 발령 때였는데, 아직도 선생질 하고 있네요 | 23.04.18 11:45 | | |

(IP보기클릭)121.176.***.***

비취 골렘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아예 목공소에 각목을 대량 주문해서 한번씩 트럭이 와서 각목 수십개를 학교에 납품 하곤 했었음...농담아님. | 23.04.18 12:02 | | |

(IP보기클릭)120.142.***.***

비취 골렘
얇은앞쪽은 여선생들이 많이사용하고 남선생들은 뒤쪽을 애용했지 둘다 딜은 개쩔개나옴 | 23.04.18 12:05 | | |

(IP보기클릭)112.173.***.***

비취 골렘
후후 제가나온 모중모고 는 전통의 하키부가 있답니다.. 그래서 모든 빠다는.. 하키빠다였죠 시버럴.. | 23.04.18 22:29 | | |

(IP보기클릭)112.170.***.***

패들은 bdsm에서 많이 봤음.
23.04.18 10:31

(IP보기클릭)183.100.***.***

밑에 꺼는 동영상에서 좀 얇은 형태로 쓰이는 거 본 거 같아
23.04.18 10:31

(IP보기클릭)223.39.***.***

부자집 자제들 다니는 학교가 오히려 체벌도 좀 있고 하다던데...
23.04.18 10:34

(IP보기클릭)211.201.***.***

서양이저게되나
23.04.18 10:37

(IP보기클릭)116.122.***.***

근데..
프랑스에서는 아직도 애들 체벌할때 싸대기를 때림 | 23.04.18 10:50 | | |

(IP보기클릭)106.102.***.***

근데..
이제는 성인들끼리 쓰는경우가 더 많을껄? ㅋㅋㅋ | 23.04.18 10:51 | | |

(IP보기클릭)110.70.***.***

M.A. Kim
엥ㄷㄷ | 23.04.18 10:53 | | |

(IP보기클릭)116.122.***.***

BEST
회색실패작
놀랍게도 프랑스 사람들은 그걸 인도적인 체벌이라고 생각함 | 23.04.18 10:54 | | |

(IP보기클릭)211.246.***.***

근데..
바이블 벨트같은 동네는 아직도 한국 80년대 마인드더라 | 23.04.18 10:54 | | |

(IP보기클릭)110.70.***.***

M.A. Kim
역시 나라마다 어마어마하게 문화가 다르군... | 23.04.18 10:56 | | |

(IP보기클릭)116.122.***.***

회색실패작
프랑스 사람들은 막대기 같은거로 때리는건 짐승들한테나 하는거라고 경멸함 | 23.04.18 10:5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188.***.***

회색실패작
프랑스는 10년도인가에 학교 및 가정에서 체벌금지가 법으로 제정됨. 그전까진 줘패도 아동학대니 폭행이니 이런거 안걸렸단 말. 찾아보면 진짜 저렇게 패도 되나 싶을 정도로 패는 장면도 많음. | 23.04.18 11:02 | | |

(IP보기클릭)118.235.***.***

M.A. Kim
요즘에는 그렇게 하면 아동학대로 처벌됨. 아직도 프랑스 사회에서 그런거 보면 시시히는 분위기가 있지만 반대로 저건 아동학대야라고 성실하게 신고하는 사람들도 많음. EU법에는 그건 빼박 아동학대라 무저건 처벌임 프랑스도 | 23.04.18 12:18 | | |

(IP보기클릭)110.11.***.***

두번째는 ㅅㅅㄱ 떡매...?!
23.04.18 10:37

(IP보기클릭)182.214.***.***

우리나라는 대나무 줄기에 전기 테이프 감은게 대세였던가?
23.04.18 10:37

(IP보기클릭)106.101.***.***

저 패들 수원 수성고에서 한 20년전에는 흔하게보던것 동창회에서회비 모아서 뭉탱이로 사주고그랬음 부모님한테 신체포기각서받고
23.04.18 10:37

(IP보기클릭)223.62.***.***


나도 케인 자주 애용함.
23.04.18 10:37

(IP보기클릭)14.56.***.***

리틀리리컬보육원장
존? 케인.. | 23.04.18 10:42 | | |

(IP보기클릭)182.209.***.***

죽은시인의 사회인가 거서 나온거같더만
23.04.18 10:37

(IP보기클릭)14.43.***.***

페니블루
나도 저거 딱 기억남 악역 놀란 교장이 하던거 말이지 | 23.04.18 10:49 | | |

(IP보기클릭)118.235.***.***

법으로 용인하는 선인가?
23.04.18 10:38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6.1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697817140
그 부모가 가만히 있음? | 23.04.18 10:51 | | |

(IP보기클릭)211.246.***.***

M.A. Kim
당시에는 패는게 거의 문화라서 지역 따라서는 코로나 직전까지도 패는게 문화였음 내가 요즘 교사 피해자 운운에 코웃음도 안나오는 이유중 하나임 | 23.04.18 10:55 | | |

(IP보기클릭)116.122.***.***

늑대군주
뭐 우리학교도 체벌금지 자체는 11년도에 되었는데, 나 졸업하고도 여전히 패더라 | 23.04.18 10:58 | | |

(IP보기클릭)116.122.***.***

늑대군주
근데 골프채는 걍 살인무기아냐? 내 친구네 애비도 골프채로 애 패다가 빵에 갔는데 | 23.04.18 10:59 | | |

(IP보기클릭)211.246.***.***

M.A. Kim
엉덩이를 패는거지 근데 그러다 교사놈이 잘못때려서 허리다 다리 패서 사람 병원 실려가는 경우도 간간히 있었는데 2000년대는 판사라는 새끼들이 교사가 아동폭행하는건 문화라고 유야무야 넘어감 | 23.04.18 11:01 | | |

(IP보기클릭)115.126.***.***

BEST

우리나라에서 많이 보였던 사례
23.04.18 10:39

(IP보기클릭)14.5.***.***

동네훈타

미스터 박 이놈 한국 출신 이었구만 | 23.04.18 12:05 | | |

(IP보기클릭)203.234.***.***

단소로 허벅지 맞는게 제일 아팠는데 ㅠㅠ
23.04.18 10:40

(IP보기클릭)175.202.***.***

아... 존윅4에서 견자단 배역이 cane인 것도 저 때문이겠구나. 견자단이 이름을 케인으로 바꾸자고 했던데.
23.04.18 10:40

(IP보기클릭)106.101.***.***

방학만 되면 어디서 물푸레 나무 같은거 구해다 손에 딱 맞게 깎은 뒤 물먹이고 말리기를 몇 차례 반복한 뒤 청테이프 꼼꼼하게 바른 사랑의.매가 레알... 당구채, 하키채 다 맞아봤는데 이건 궁뎅이로 들어간 충격이 ㅂㄹ을 관통하고 튀어나오는 느낌이 들 정도로ㅜ아팠지...
23.04.18 10:41

(IP보기클릭)121.128.***.***

식신시츄
그거 옛날에 곤장만드는방식인데.. | 23.04.18 12:08 | | |

(IP보기클릭)118.235.***.***

음 뭔가 딱 체벌용으로 만들어진 느낌이라 그나마 거부감은 덜한거 같은데 우리나라 경우 큣대 대걸레자루 야구빠따가 보편적이고 좀 심한경우 각목 쇠파이프까지 나오니 체벌목적이 아닌 도규라 야만적인 느낌이 듬
23.04.18 10:43

(IP보기클릭)218.156.***.***

SoulBurn
재미로 때리는 인간들이 있어서 선생이미지 다 까먹었지 | 23.04.18 10:52 | | |

(IP보기클릭)116.122.***.***

SoulBurn
우린 학부모 하나가 방탄복 만드는 회사 사장이었는데, 그 방탄복 만들때 쓰는 캐블라재질의 회초리를 학교에 대량으로 기부함 | 23.04.18 10:53 | | |

(IP보기클릭)106.102.***.***

난 초등학교때 각목 담임선생이 스스로 힘이 약하니 각목으로 때리는거라고 선언했었음
23.04.18 10:44

(IP보기클릭)118.43.***.***

내가 다니던 곳은 곡괭이 자루로 때렸는데
23.04.18 10:48

(IP보기클릭)61.80.***.***

학교에 아이스하키부 있으면 선생들 죄다 하키 스틱으로 만든 빠따 하나씩 들고다님... 90년대엔 그랬어 ㅠㅠ
23.04.18 10:48

(IP보기클릭)116.122.***.***

당신을사랑해요~💖
우린 배 저을때 쓰는 노로 때렸음 | 23.04.18 10:55 | | |

(IP보기클릭)58.121.***.***

23.04.18 10:4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5.***.***

그 막장 행각으로 유명한 애니판 옵티머스 프라임이 아버지 같아서 당시에는 먹혔다던데 그 이유가 당시 아버지들중에 아이 허리띠로 패면서 하드하게 교육하는 경우 많았다던,,,,,,
23.04.18 10:50

(IP보기클릭)223.62.***.***

가장 기억에 남는 매는 가죽을 돌돌 말아서 만든 매였는데 타격감이나 데미지가 상당해서 굉장했음
23.04.18 10:50

(IP보기클릭)125.140.***.***

렛미인에서 본거같아
23.04.18 10:50

(IP보기클릭)119.200.***.***


우리는 "단무지"라고 해서 PVC 파이프로 맞음. 탄력적이고 잘 휘어져 엉덩이든 손이든 종아리든 잘 휘감김. "손 맛이 좋다고 이것만 씀." ㄹㅇ 변태 같은 새끼들 촌지를 지 ↗구멍이 찢어서 하나씩 넣어 줘야 하는데.
23.04.18 10:52

(IP보기클릭)118.235.***.***

패들은 아니지만 학교다닐때 하키채로 맞아봤는데 진짜 뒤지게 아프다 근데 저 사람패는 용도로 만든 패들은 얼마나 아플까
23.04.18 10:56

(IP보기클릭)223.62.***.***

킹스맨 에서도 흉기로 잘 써먹는…
23.04.18 11:02

(IP보기클릭)220.149.***.***

저런 체벌장비가 있으면 손이나 주먹으로 처맞는것보다 나았음 그리고 요즘 학폭 보면 ㅎㅎㅎ 옛날에 선생님한테 맞던게 훨 나아보이기까지 하네 ㅎㅎㅎ
23.04.18 11:04

(IP보기클릭)116.122.***.***

내가 대딩되고 모교에 처들어가서 교무실이랑 교장실 엎어버리고 왔지. 교무실에서 나한테 모욕줬던 선생 찾아서 뒷통수에 음료수병 던지고 욕박았고, 교장실에서는 내 은메달 돌려달라고 깽판쳐서 되찾아옴
23.04.18 11:06

(IP보기클릭)221.145.***.***

M.A. Kim
흐미 ㅅㅂ 썰좀 더 풀어주세요 | 23.04.18 11:11 | | |

(IP보기클릭)116.122.***.***

콘용
나 고3때 수학선생 하나가 내 머리를 때리면서 "이런놈이 전문대 간다" 라고 모욕을 줬거든 그래서 진짜 벼르고 있다가 대딩되고 나서 학교에 후배들이랑 담임 만나러 찾아감. 그때 설레임이랑 파워에이드를 박스째로 가져갔는데, 교무실에서 그 수학선생을 봤고, 파워에이드 병을 그새끼 뒷통수에 강속구로 집어던짐. 그리고는 내 학생증 보여주면서 "나 인서울했다 이 개1새끼야!" 라고 욕박음. 그때 교감까지 와서 뜯어 말리더라 | 23.04.18 11:16 | | |

(IP보기클릭)116.122.***.***

콘용
그 담엔 교장실에 들어가서 내가 고2때 전국 과학탐구 토론대회에서 받은 은메달이랑 상장 돌려달라고 함. 내가 교장한테 "저건 내가 노력해서 받은거지, 교장선생님이 노력해서 받은거 아님니다. 그때 가선점도 안준 주제에 자기 업적인양 전시하지 마세요." 라고 했더니 그냥 가져가라고 함. 그래서 가져옴 | 23.04.18 11:21 | | |

(IP보기클릭)221.145.***.***

M.A. Kim
그래도 시원하게 해결(?)했네 ㅋㅋ ㅊㅊ드림 | 23.04.18 11:44 | | |

(IP보기클릭)118.235.***.***

M.A. Kim
남자다잉 | 23.04.18 12:22 | | |

(IP보기클릭)223.39.***.***

M.A. Kim
흠 소설 잘 보고 갑니다ㅋㅋ | 23.04.18 23:34 | | |

(IP보기클릭)183.106.***.***

헤리케인 허리케인.. 스매싱..손...
23.04.18 11:09

(IP보기클릭)211.234.***.***

낚시대 3번째 단 그거도 무지 아프던데 가벼운데 탄성과 강도가 쎄서
23.04.18 11:15

(IP보기클릭)118.235.***.***


대나무 뿌리 대형 나무 밥주걱
23.04.18 11:26

(IP보기클릭)118.235.***.***

알베르토VS대종

| 23.04.18 11:27 | | |

(IP보기클릭)116.127.***.***

알베르토VS대종

안맞아봤으면 말을하지 말아야 하는.... 뼈속 깊이까지 고통을 주는 대나무 뿌리....중학교때 기술선생 별명이 대나무였음... 항상 이거 들고다녀서 | 23.04.18 13:02 | | |

(IP보기클릭)223.197.***.***

내 고딩때는 하키채로 때리는 ㅁㅊㄴ이 하나 있었어 다행히 그 사람 수업은 안 들어서 맞아본 적은 없는데 형들 말로는 진짜 엉덩이랑 허벅지가 작살난대...
23.04.18 11:36

(IP보기클릭)118.235.***.***

카오리즈마
진짜 뒤지게 아픔 맞기전까지는 몽둥이네 했다가 맞아보고 흉기네 했음 나무재질이 그냥 보통나무가 아니라더라 | 23.04.18 12:24 | | |

(IP보기클릭)118.235.***.***


땡큐썰
23.04.18 11:44

(IP보기클릭)125.134.***.***

고무 호스
23.04.18 11:45

(IP보기클릭)14.32.***.***

그래도 초등학교때 전기줄로 맞는 거 보다는 낫잖아
23.04.18 12:24

(IP보기클릭)180.229.***.***

나 저 패들 봤어! 텍스트야겜에서...
23.04.18 14:04

(IP보기클릭)210.115.***.***

주로 맞아본게... 당구채, 마포걸래 자루, 목검, 하키채, 양궁활(회초리 처럼 사용) 아... 그리고 삽 정도...
23.04.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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