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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6.125.***.***
뭐 00년대까진 선생님이 폐업한 당구장 가서 큐 얻어와서 매로 썼다는 이야기가 있긴 했지
(IP보기클릭)223.39.***.***
3권에서 한번 언급하긴 함 마법사가 아니라 개노답 머글 숙모 입에서 나오지만
(IP보기클릭)115.126.***.***
우리나라에서 많이 보였던 사례
(IP보기클릭)121.188.***.***
저 당시 선생님들 전용 무기 당구대. 신문지를 말아서 테이핑한 빠따. 알류미늄이나 나무빳따
(IP보기클릭)121.190.***.***
해리포터 지팡이같네
(IP보기클릭)220.125.***.***
틀렸시오!! 아프다이악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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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프랑스 사람들은 그걸 인도적인 체벌이라고 생각함
(IP보기클릭)121.190.***.***
해리포터 지팡이같네
(IP보기클릭)223.39.***.***
벌꿀유자
3권에서 한번 언급하긴 함 마법사가 아니라 개노답 머글 숙모 입에서 나오지만 | 23.04.18 10: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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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146.***.***
벨트는 가정에서 아버지가 훈육할때. 위에건 대부분 교육자가 쓰는편이긴함. 그렇다고 가정에서 아예안쓰는건아니고 | 23.04.18 10:37 | | |
(IP보기클릭)220.125.***.***
틀렸시오!! 아프다이악물어라!
(IP보기클릭)116.125.***.***
뭐 00년대까진 선생님이 폐업한 당구장 가서 큐 얻어와서 매로 썼다는 이야기가 있긴 했지
(IP보기클릭)121.188.***.***
비취 골렘
저 당시 선생님들 전용 무기 당구대. 신문지를 말아서 테이핑한 빠따. 알류미늄이나 나무빳따 | 23.04.18 10:38 | | |
(IP보기클릭)123.142.***.***
안맞아봤어? | 23.04.18 10:38 | | |
(IP보기클릭)116.125.***.***
맞을 일이 없었거든 | 23.04.18 10:39 | | |
(IP보기클릭)123.142.***.***
그럼 이야기가 아니라 진실이잖아 | 23.04.18 10: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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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봇대 전선 감싸는 플라스틱 졸라 무거운데 안에 빈거 그거 개아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어디서 그걸 주서와갖고 애들을 팼는지; | 23.04.18 10:47 | | |
(IP보기클릭)116.122.***.***
나 중1때 담임 전용무기가 당구큣대였음 | 23.04.18 10:49 | | |
(IP보기클릭)223.62.***.***
큐대로 학생들 머리를 당구공마냥 찍어버리는 이야기는 들어봤음? | 23.04.18 10:51 | | |
(IP보기클릭)211.55.***.***
pvc 파이프 같은거 아님?? | 23.04.18 10:59 | | |
(IP보기클릭)61.38.***.***
큐대와 하키스틱은 좋은 훈육방망이였지. 피 때문에 교복바지와 살이 붙어 울던 그 친구가 생각나는 날이군. | 23.04.18 11:09 | | |
(IP보기클릭)221.246.***.***
좋은 선생님 만나셨나보네요, 저는 담임이 "xx네가 뇌물 안주니까 다들 엎드려 뻗쳐 " 한다음에 전체 매타작 했었습니다. 체육선생이라 체력도 좋고, 뇌물 많이 받아서 위에도 찔러주는지 잘 버티더군요 심지어는 그게 첫 발령 때였는데, 아직도 선생질 하고 있네요 | 23.04.18 11: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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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아예 목공소에 각목을 대량 주문해서 한번씩 트럭이 와서 각목 수십개를 학교에 납품 하곤 했었음...농담아님. | 23.04.18 12:02 | | |
(IP보기클릭)120.142.***.***
얇은앞쪽은 여선생들이 많이사용하고 남선생들은 뒤쪽을 애용했지 둘다 딜은 개쩔개나옴 | 23.04.18 12:05 | | |
(IP보기클릭)112.173.***.***
후후 제가나온 모중모고 는 전통의 하키부가 있답니다.. 그래서 모든 빠다는.. 하키빠다였죠 시버럴.. | 23.04.18 22: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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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아직도 애들 체벌할때 싸대기를 때림 | 23.04.18 10:50 | | |
(IP보기클릭)106.102.***.***
이제는 성인들끼리 쓰는경우가 더 많을껄? ㅋㅋㅋ | 23.04.18 10:51 | | |
(IP보기클릭)110.70.***.***
엥ㄷㄷ | 23.04.18 10:53 | | |
(IP보기클릭)116.122.***.***
회색실패작
놀랍게도 프랑스 사람들은 그걸 인도적인 체벌이라고 생각함 | 23.04.18 10:54 | | |
(IP보기클릭)211.246.***.***
바이블 벨트같은 동네는 아직도 한국 80년대 마인드더라 | 23.04.18 10:54 | | |
(IP보기클릭)110.70.***.***
역시 나라마다 어마어마하게 문화가 다르군... | 23.04.18 10:56 | | |
(IP보기클릭)116.122.***.***
프랑스 사람들은 막대기 같은거로 때리는건 짐승들한테나 하는거라고 경멸함 | 23.04.18 10:58 | | |
(IP보기클릭)125.188.***.***
프랑스는 10년도인가에 학교 및 가정에서 체벌금지가 법으로 제정됨. 그전까진 줘패도 아동학대니 폭행이니 이런거 안걸렸단 말. 찾아보면 진짜 저렇게 패도 되나 싶을 정도로 패는 장면도 많음. | 23.04.18 11:02 | | |
(IP보기클릭)118.235.***.***
요즘에는 그렇게 하면 아동학대로 처벌됨. 아직도 프랑스 사회에서 그런거 보면 시시히는 분위기가 있지만 반대로 저건 아동학대야라고 성실하게 신고하는 사람들도 많음. EU법에는 그건 빼박 아동학대라 무저건 처벌임 프랑스도 | 23.04.18 12: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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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14.***.***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23.62.***.***
나도 케인 자주 애용함.
(IP보기클릭)14.56.***.***
존? 케인.. | 23.04.18 10:42 | | |
(IP보기클릭)18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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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거 딱 기억남 악역 놀란 교장이 하던거 말이지 | 23.04.18 10:49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6.122.***.***
루리웹-1697817140
그 부모가 가만히 있음? | 23.04.18 10:51 | | |
(IP보기클릭)211.246.***.***
당시에는 패는게 거의 문화라서 지역 따라서는 코로나 직전까지도 패는게 문화였음 내가 요즘 교사 피해자 운운에 코웃음도 안나오는 이유중 하나임 | 23.04.18 10:55 | | |
(IP보기클릭)116.122.***.***
뭐 우리학교도 체벌금지 자체는 11년도에 되었는데, 나 졸업하고도 여전히 패더라 | 23.04.18 10:58 | | |
(IP보기클릭)116.122.***.***
근데 골프채는 걍 살인무기아냐? 내 친구네 애비도 골프채로 애 패다가 빵에 갔는데 | 23.04.18 10:59 | | |
(IP보기클릭)211.246.***.***
엉덩이를 패는거지 근데 그러다 교사놈이 잘못때려서 허리다 다리 패서 사람 병원 실려가는 경우도 간간히 있었는데 2000년대는 판사라는 새끼들이 교사가 아동폭행하는건 문화라고 유야무야 넘어감 | 23.04.18 11:01 | | |
(IP보기클릭)115.126.***.***
우리나라에서 많이 보였던 사례
(IP보기클릭)14.5.***.***
미스터 박 이놈 한국 출신 이었구만 | 23.04.18 1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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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옛날에 곤장만드는방식인데.. | 23.04.18 12:08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8.156.***.***
재미로 때리는 인간들이 있어서 선생이미지 다 까먹었지 | 23.04.18 10:52 | | |
(IP보기클릭)116.122.***.***
우린 학부모 하나가 방탄복 만드는 회사 사장이었는데, 그 방탄복 만들때 쓰는 캐블라재질의 회초리를 학교에 대량으로 기부함 | 23.04.18 10: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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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배 저을때 쓰는 노로 때렸음 | 23.04.18 10: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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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단무지"라고 해서 PVC 파이프로 맞음. 탄력적이고 잘 휘어져 엉덩이든 손이든 종아리든 잘 휘감김. "손 맛이 좋다고 이것만 씀." ㄹㅇ 변태 같은 새끼들 촌지를 지 ↗구멍이 찢어서 하나씩 넣어 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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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ㅅㅂ 썰좀 더 풀어주세요 | 23.04.18 11: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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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3때 수학선생 하나가 내 머리를 때리면서 "이런놈이 전문대 간다" 라고 모욕을 줬거든 그래서 진짜 벼르고 있다가 대딩되고 나서 학교에 후배들이랑 담임 만나러 찾아감. 그때 설레임이랑 파워에이드를 박스째로 가져갔는데, 교무실에서 그 수학선생을 봤고, 파워에이드 병을 그새끼 뒷통수에 강속구로 집어던짐. 그리고는 내 학생증 보여주면서 "나 인서울했다 이 개1새끼야!" 라고 욕박음. 그때 교감까지 와서 뜯어 말리더라 | 23.04.18 11: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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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담엔 교장실에 들어가서 내가 고2때 전국 과학탐구 토론대회에서 받은 은메달이랑 상장 돌려달라고 함. 내가 교장한테 "저건 내가 노력해서 받은거지, 교장선생님이 노력해서 받은거 아님니다. 그때 가선점도 안준 주제에 자기 업적인양 전시하지 마세요." 라고 했더니 그냥 가져가라고 함. 그래서 가져옴 | 23.04.18 11:21 | | |
(IP보기클릭)221.145.***.***
그래도 시원하게 해결(?)했네 ㅋㅋ ㅊㅊ드림 | 23.04.18 11:44 | | |
(IP보기클릭)118.235.***.***
남자다잉 | 23.04.18 12:22 | | |
(IP보기클릭)223.39.***.***
흠 소설 잘 보고 갑니다ㅋㅋ | 23.04.18 23:34 | | |
(IP보기클릭)18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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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뿌리 대형 나무 밥주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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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4.18 11: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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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맞아봤으면 말을하지 말아야 하는.... 뼈속 깊이까지 고통을 주는 대나무 뿌리....중학교때 기술선생 별명이 대나무였음... 항상 이거 들고다녀서 | 23.04.18 1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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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뒤지게 아픔 맞기전까지는 몽둥이네 했다가 맞아보고 흉기네 했음 나무재질이 그냥 보통나무가 아니라더라 | 23.04.18 12: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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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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