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인적으로 저의 생각인걸 참고
최근 업데이트로 포프 까지 뽑는데 성공한 뒤에
(보석을 무려 7만 가까이 쓰고나서 뽑는데 성공)
다이의 대모험 단편 콜라보 스토리를 직접 플레이 한뒤에 느낀건
이전 글에도 언급하다 시피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했지만
매력적인 캐릭터,소재,배경에 비해서 스토리가 아쉽다고 생각드는게
(다이의 대모험 콜라보 단편 보스의 컨셉,퀄리티는 참 괜찮은데...)
은근 외전 저승 주식회사와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플러스로 외적으로 가테의 평가가 좋지 않은점도 비슷하네요...
슬레이어즈 단편 때 비해서 좋지 않은 평가도 납득 될만한게
아무래도 콜라보 하는 작품의 매력과 가테의 매력을 둘다 잡았고
(저 글을 보면 다이의 대모험이 콜라보 되는게 좋지 않아나 싶은 생각 했지만,
실제 나온 콜라보 는 좀 아쉽..)
호불호는 가테 본편에 다루지 않은 시기를 다루 점이 있지만
그래도 좋게 평가 받았고
캐릭터 도트 퀄리티도 좀 더 좋게 나온걸로 기억
(이건 슬레이어즈 캐릭터들의 각자 개성이 다른것도 있겠지만..)
하지만 이번 다이의 대모험 단편의 스토리는
재미와 별개로 다른 캐릭터를 대신해도 될만하다고 납득할만한
슬라임 주스 만들기 스토리 비중이 컸고
콜라보 스토리의 다이의 대모험만의 재미 반영도 없는건 아니고
괜찮은 편 였지만 크지 않다고 느껴지네요....
물론 재미는 있지만...
슬레이어즈 주인공 일행의 본편(애니판 2기)이후의 후일담이자
극장판 같은 스토리를 잘 선사 했다면,
앞서 다이의 대모험의 콜라보 단편 스토리와 소재는
뭐랄까 가테의 초창기 부터 있는 3등급 영웅 중
크게 캐릭터성을 잘 보여주지 못한 라피스를 주인공으로 해서
나올만한 스토리로 나와도 좋지 않아나 생각드네요.
(대충 여러 작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그 중심에는 슬라임 주스 관련이 메인
이고 결과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스토리를 선사 약간 2성 캐릭터들 주인공인
용탐정 네바와 비슷하지만 차이점은 라피스는 좀 더 잘 영웅적이고 선한 행보를 보여준점이 차이?)
다이의 대모험 콜라보 스토리는 이전 글에서 언급하다시피
슬레이어즈 콜라보 스토리와 동일하게 본편 이후의 후일담으로 나왔다면 좋지 않아나 싶은
아쉬움이 드네요...
(본편에서 보여주지 못한 다이와 동료들이 잠시 뿐이지만 재만남의 감동과
다시 헤어질수 밖에 없지만 나중에 다시 만나자는 전개를 선사 하면서
슬프면서도 괜찮은 단편의 스토리도 좋지 않아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결과적으로 다이의 대모험 콜라보 단편은
재미는 있지만,
외적으로도 평가가 좋지 않고
슬레이어즈 콜라보 단편이 퀄리티 좋제 나와서 비교가 되었고,
보여준 스토리가 일단 슬레이어즈 콜라보 단편의 호불호 부분은 해소는 되었으나
(미니 게임 난이도나 가테의 메인 떡밥을 콜라보에서 너무 크게 다루지 않은 점)
스토리,소재는 재미는 있었지만 저승주식회사와 비슷하게 아쉽게 느껴지는게 있어서
가테의 외적 평가와 별개로 다이의 대모험 콜라보 스토리로 느껴지네요.
(그래서 재미는 있지만 다이의 대모험 콜라보 스토리가 불호 의견들도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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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의 대모험 후속작 나올려면 모험왕 비트가 끝난뒤에 먼 얘기 라서 내심 가테와 콜라보 하면서 크게 설정 파괴 않는 한에서 나오면 괜찮다고 생각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렇기도 하네요... | 23.01.14 18:4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