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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너무 싫었던 아침조회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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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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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84
    1


    (4769345)
    85.237.***.***

    BEST
    군대 제식문화인거임. 미국같은데는 '우리가 중요하게 할 이야기가 있으니 함 모여보세요' 해서 강당에 모일떄가 있는거고,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학교'라는게 칼차고 들어와서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노예를 길러내기 위한 목적에서 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국민 전체를 군사병졸로 보는 정부가 통제하는 시대를 거쳐왔으니 매주 아침에 사열시켜놓는게 당연한거였음.
    22.11.27 06:59
    BEST
    암만 생각해도 개짓거리였음 왜 저 지랄을 했는지 이해가 안 감 저 당시에도 틀딱새끼들 걍 심심해서 애들 델꼬 개지랄하면서 괴롭히는 낙으로 사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음
    22.11.27 06:55

    (4713791)
    222.101.***.***

    BEST
    일본잔재 문화임. 일본은 지금도 조회하고 있고. 일본에서 하는 교육 내선일체니 뭐니 정책으로 조선에서도 똑같이 했던거고 군사정권 때면 70년대인데 그때 칼차고 교실 들어왔다는 병사를 길러내는 목적이니 뭐니 그런 개소리는 첨듣네 ㅋㅋㅋ
    22.11.27 07:18

    (5592975)
    119.192.***.***

    BEST
    "너무 싫었던 순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하니 제가 LA에 있었던 그 때 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군요......"
    22.11.27 06:46

    (157620)
    223.38.***.***

    BEST
    아침조회후에 점심식사하겟네
    22.11.27 06:43

    (519013)
    220.72.***.***

    BEST
    저건 좀
    22.11.27 06:43

    (1629600)
    125.140.***.***

    BEST
    서있든 앉아있든 밖에서 대기타는건데 좋아할 사람 없겠지
    22.11.27 06:58

    (5621166)
    14.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쉬폰케이크
    음? 교직원들도 싫어했음? | 22.11.27 06:56 | | |

    (1629600)
    125.140.***.***

    BEST
    닭새우튀김덮밥
    서있든 앉아있든 밖에서 대기타는건데 좋아할 사람 없겠지 | 22.11.27 06:58 | | |

    (1340918)
    124.153.***.***

    프사출처나도모름
    더울 때 덥고 추울 때 춥고 봄 가을이라도 애들 불러내고 줄 세우고 다시 들여보내는데 시간과 노력의 낭비임 방송 장비 깔린 이후로는 화면이나 스피커를 통해서 각 반에 앉아 편히 할 수 있는데도 불러냄 군대 제식 훈련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겠지 | 22.11.27 08:22 | | |

    (488202)
    61.99.***.***

    닭새우튀김덮밥
    교직원들도 10명중 10명 싫어했어 | 22.11.27 14:30 | | |

    (4860231)
    220.122.***.***

    닭새우튀김덮밥
    당연히 싫지. 한참 혈기왕성하고 말 안 듣는 애들 오와 열 맞춰서 1~30분씩 세워놔야하는데 통제하는 것만 해도 빡세고 여름엔 덥고 겨울얼 춥고 운동장에 먼지 날리고 좋아할 이유가 없을 듯. | 22.11.27 18:53 | | |

    (157620)
    223.38.***.***

    BEST
    아침조회후에 점심식사하겟네
    22.11.27 06:43

    (1743555)
    39.7.***.***

    공허의노라조♡
    심야 2시까지 진행됨 | 22.11.27 08:15 | | |

    (11191)
    125.176.***.***

    공허의노라조♡
    그런 헛된 희망을 품다니 | 22.11.27 11:00 | | |

    (5322276)
    223.39.***.***

    공허의노라조♡
    조회 끝나면 허기져서 도시락을 까먹었죠.. | 22.11.29 12:30 | | |

    (519013)
    220.72.***.***

    BEST
    저건 좀
    22.11.27 06:43

    (5592975)
    119.192.***.***

    BEST
    "너무 싫었던 순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하니 제가 LA에 있었던 그 때 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군요......"
    22.11.27 06:46

    (3791613)
    223.33.***.***

    서있던 아이들의 귀에서 피가흐르것네
    22.11.27 06:47

    (3251109)
    116.126.***.***

    조회 마칠때마다 환호성지르겠네
    22.11.27 06:52

    (5224373)
    211.234.***.***

    점보와퍼
    ??? : 여러분들의 환호에 답하기 위해 제가 | 22.11.27 08:18 | | |

    (2222755)
    122.153.***.***

    요즘은 애들도 없는데 아직도 저거 하나?
    22.11.27 06:53

    (729081)
    183.97.***.***

    ckdrlehtk 123
    당연히 할리가 없죠 ㅎ 교장선생님이 저렇게 단체로 애들세워두고 이야기 하는건 입학식이나 졸업식 말고 없을껍니다 | 22.11.27 07:34 | | |
    BEST
    암만 생각해도 개짓거리였음 왜 저 지랄을 했는지 이해가 안 감 저 당시에도 틀딱새끼들 걍 심심해서 애들 델꼬 개지랄하면서 괴롭히는 낙으로 사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음
    22.11.27 06:55

    (5041836)
    183.96.***.***

    블루아카 유일한구원페도의안락사
    맞음 ㅋㅋㅋㅋㅋ | 22.11.27 06:57 | | |

    (4769345)
    85.237.***.***

    BEST
    블루아카 유일한구원페도의안락사
    군대 제식문화인거임. 미국같은데는 '우리가 중요하게 할 이야기가 있으니 함 모여보세요' 해서 강당에 모일떄가 있는거고,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학교'라는게 칼차고 들어와서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노예를 길러내기 위한 목적에서 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국민 전체를 군사병졸로 보는 정부가 통제하는 시대를 거쳐왔으니 매주 아침에 사열시켜놓는게 당연한거였음. | 22.11.27 06:59 | | |
    Limesis
    수련회, 청소를 학생한테 시키는 거 등등 그런 거 따지면 끝도 없을듯 그나마 점점 나아지는 게 천만 다행이지 | 22.11.27 06:59 | | |

    (5695826)
    49.142.***.***

    블루아카 유일한구원페도의안락사
    거기다 선생들이 조교놀이함ㅋㅋㅋㅋㅋㅋ 더워디지겠는데 짝다리 짚었다고 발목에 싸커킥 날리던 앂쌔|끼들 | 22.11.27 07:47 | | |

    (309545)
    125.143.***.***

    Limesis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학교'라는게 칼차고 들어와서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노예를 길러내기 위한 목적에서 부터 시작해서 이게 어떤 것을 말하는 건가요? 딴지 아니고 제가 아는 것과 너무 달라서 정말 궁금해서요 | 22.11.27 07:54 | | |

    (4769345)
    85.237.***.***

    클스
    일제시대요. | 22.11.27 07:58 | | |

    (309545)
    125.143.***.***

    Limesis
    우리나라 근대 학교는 원산 학사 등 일제 시대 이전에 시작되었고, "학교"라는 개념으로 보면 삼국시대에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학교"가 칼 차고 들어와 노예를 길러내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은 비약이 아닐까요? 우리나라 학교의 시작을 일제시대로 보시는 건가요? | 22.11.27 08:02 | | |

    (309545)
    125.143.***.***

    클스
    지금의 학교 문화에 일제시대 당시 학교 문화의 영향이 남아있다고 하면 이해가 되지만요 | 22.11.27 08:03 | | |

    (435095)
    116.42.***.***

    클스
    물론 예전부터 서당까지 내려오는 학교야 있었지만 근대적인 교육을 처음 시작한건 일제시대가 맞지 그리고 그 시절은 선생들이 칼 차고 들어오던 시절임 현재의 한국 학교에서 서당이나 향교 성균관 같은 조선시대 교육기관의 흔적이 남아 있는게 있나요? | 22.11.27 08:12 | | |

    (4769345)
    85.237.***.***

    클스
    서당과 사원은 있었겠지요. 엘리트 고등교육기관인 성균관이나, 말씀하시는 신라시대에도 화랑 같은 개념은 있었겠습니다. 하지만, 한반도에 가장 처음 학교라고하는 서구적인 교육 시스템을 도입한건 일본제국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출발부터 목적이 큰 차이를 보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선반도를 병참기지화 하고 약탈하는 가운데 씨알 좋은 옥석을 가려내어 말 잘듣는 고기능 노예를 길러내는데 효율적인 수단이었겠지요. 당연히 칼차고 들어와서 수업하고 '노예'로서 될성 부른 후보들은 싹을 말살 했어야 했으니까요. 감히 도전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도록 강하게 말 잘 듣는 노예로 개조했어야 했을테니까요. | 22.11.27 08:14 | | |

    (309545)
    125.143.***.***

    데스사이즈헤
    일제시대를 근대학교의 시작으로 보시는 것이 저와는 견해가 다르네요 그런데 요즘이야 약해졌지만 한때 선생님을 존경하거나, 따르거나, 맴매를 맞거나 하는 건 고대국가나 말씀하신 서당 때부터 존재했던 문화입니다 그리고 현대 학교에서 고대국가나 근대화 이전 흔적이 많이 남아있길 기대하기는 당연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 22.11.27 08:20 | | |

    (4744797)
    121.181.***.***

    블루아카 유일한구원페도의안락사
    나는 좋다고 보는게..사람 많이 모였을때 둬야할 거리감 배치 방법들을 자연스레 익히게 되죠. 군중이 많을때 사고 방지 효과와 통제에 있어 빠르게 알아듣고 대처하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교실에서 우르르 나올때도 좁은 복도에서 사고 유의에 대해 배우는거죠. 이태원 사고 형태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어져요. | 22.11.27 08:21 | | |

    (309545)
    125.143.***.***

    Limesis
    위 댓글에도 적었지만 근래의 일반적인 한국 역사 교육에선 일제시대 이전 조선말부터 우리나라의 근대 학교가 시작된 것으로 봅니다 저도 그것에 동의하는 입장이고요 다른 역사관을 강요할 생각은 아니었고 왜 우리나라 학교가 칼차고 노예 생성하는 곳으로 "시작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했고 잘 이해했습니다 | 22.11.27 08:24 | | |

    (5000896)
    121.177.***.***

    블루아카 유일한구원페도의안락사
    즈그들은 더우면 파라솔 같은거 꺼내서 그늘진곳에서 편하게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11.27 08:38 | | |

    (5655497)
    220.94.***.***

    Limesis
    혹시 어떤일을 하고 계신지 여쭤봐도될까요? | 22.11.27 13:08 | | |

    (5655497)
    220.94.***.***

    Limesis
    이렇게 의미부여 크게하시는분들이 보통 무직백수더라구요 | 22.11.27 13:08 | | |

    (4769345)
    85.237.***.***

    루리웹-2976145873
    뭐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살만하게 살고있으니까요 ㅎㅎ. | 22.11.27 13:11 | | |

    (44151)
    124.80.***.***

    연쇄작용
    개그 어그로 컨셉인가?ㅋㅋㅋㅋㅋ | 22.11.27 17:56 | | |

    (4832713)
    211.218.***.***

    블루아카 유일한구원페도의안락사
    요즘은 안하나요?? | 22.11.28 12:43 | | |

    (224147)
    112.162.***.***

    저걸 월요일인가 일주일에 한번 했었나
    22.11.27 06:57

    (4906109)
    211.36.***.***

    저거 매주 월요일마다 했던가 진짜 아무 의미 없는 ↗같고 짜증나는 짓거리였는데 요즘 애들은 안겪는거 같아 다행이구만
    22.11.27 06:58

    (341)
    221.152.***.***

    22.11.27 06:58

    (3459509)
    125.184.***.***

    이야기가 끊날때쯤 1학년이던 학생이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
    22.11.27 06:58

    (673922)
    39.118.***.***

    저때는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보면 완전 쓸데없는 짓거리
    22.11.27 07:00

    (4906109)
    211.36.***.***

    아마존슨
    저 당시는 저딴걸 해도 이상하게 생각 못했고 선생들이 뺨따구 날리고 피멍들게 매질 해도 그걸 수긍하는 사회분위기였고 진짜 가스라이팅이란게 먼데 있는게 아닌 느낌 다들 경험한거니 | 22.11.27 07:14 | | |

    (3197822)
    124.54.***.***

    아마존슨
    당시에도 귀찮은 일이었다고 생각함 단지 저걸로 1교시 수업을 때워서 그냥저냥 넘긴 거지 | 22.11.27 08:33 | | |

    (5475844)
    111.118.***.***

    저거한다고 뭐하나 그 누구도 득볼게없는데 진짜 저런짓거리를 왜한거지
    22.11.27 07:02

    (1907287)
    219.248.***.***

    여름에 서있으면 미쳤었는데..
    22.11.27 07:03

    (5050784)
    27.120.***.***

    난 초딩때 월요일 아침 조회 시작 할 쯤에 옆에 놈이랑 떠들다가, 멀리서 달려온 남선생의 플라잉 니킥과 엘보 공격 콤보 맞고 바닥을 뒹군 적이 있지. 그리고 조용히 해 새끼야! 같은 욕을 처먹었어.
    22.11.27 07:08

    (5271117)
    121.174.***.***

    탕수육부먹빌런
    그 선생 미친 새키 아닌가 | 22.11.27 07:16 | | |

    (3812701)
    118.235.***.***

    요즘에는 저런 문화 없앤다고 구령대도 없애고 그냥 스탠드 식으로 만들긴 하는데....... 우리 집옆 초등학교는 그럼에도 꿋꿋이 그 스탠드위에 교장이 서서 조회하더라. 그냥 구령대만 사라지고 그대로임 ㅋㅋ
    22.11.27 07:15

    (4713791)
    222.101.***.***

    BEST
    일본잔재 문화임. 일본은 지금도 조회하고 있고. 일본에서 하는 교육 내선일체니 뭐니 정책으로 조선에서도 똑같이 했던거고 군사정권 때면 70년대인데 그때 칼차고 교실 들어왔다는 병사를 길러내는 목적이니 뭐니 그런 개소리는 첨듣네 ㅋㅋㅋ
    22.11.27 07:18

    (5265719)
    211.36.***.***

    루리웹-6749489229
    피해의식에 가득찬 꼴통 틀딱 노친네들 천지인 루리웹이잖아~ | 22.11.27 08:00 | | |

    (4769345)
    85.237.***.***

    루리웹-6749489229
    일제시대에 도입된 학교라는 개념은 말 잘는 노예를 길러내기위한 기관으로 작동했습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교사들이 칼차고 군사 정복을 입고 들어와서 교육하던 시대였습니다. 조선이 해방되고 미군정을 거쳐 나중에는 박정희의 군사 쿠데타로 이어져 국민을 병사로 생각하는 군사정권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군사정권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군사학교의 병졸후보생 정도로 간주되었겠지요. 교련이라는 군사훈련이 자연스럽게 행해지고 여차하면 전쟁에 출진할 소년병들로 기르는 시대였습니다. 사열은 당연하겠지요. 혹시 어떤식으로 글을 읽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글을 띄엄띄엄 읽으시는 것 같습니다. 날선 비판을 하기전에 본인의 읽기습관을 먼저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 22.11.27 08:20 | | |

    (4713791)
    222.101.***.***

    Limesis
    개소리도 정도껏 좀 합시다! | 22.11.27 08:41 | | |

    (4970478)
    125.241.***.***

    루리웹-6749489229
    칼차고 수업한건 일제시대 교련을 위시로 병사를 길러내던건 군사정권 교과서에 있는 내용 아니던가 | 22.11.27 11:57 | | |

    (708547)
    125.128.***.***

    루리웹-6749489229
    일본잔재 = 군사독재. 무슨 단어 쓰는지도 모르네 ㅋㅋㅋ | 22.11.27 13:09 | | |

    (184314)
    121.200.***.***

    루리웹-6749489229

    | 22.11.28 09:20 | | |

    (5633562)
    14.32.***.***

    일제의 잔재...
    22.11.27 07:23

    (4171997)
    125.182.***.***

    조례인 줄 알았는데 조회였구나..
    22.11.27 07:26

    (4945901)
    118.223.***.***

    여기 학창시절썰 들어보면 진짜 쓰레기들 많은것 같은데 나는 초딩때 소위 찐따였는데 오히려 선생님들이 더 잘챙겨주고 사이좋았고, 중딩때는 운동부 들어가고나서 찐따취급은 없어졌고 나름 괜찮은 선생님들하고만 만나서 뭔가 실감이 안감. 뭔 엘보로 쳣다느니 발로깠다느니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기도하고 ㄷㄷ
    22.11.27 07:38

    (5567631)
    112.154.***.***

    대왕고래구이
    학교도 급이 있다보니 차이가 있을 듯 | 22.11.27 07:55 | | |

    (1246854)
    118.37.***.***

    참 한국문화가 신기한게 학교가 군대식이니까 뭔가 익숙한듯 아닌듯 했음. 아침점호는 아침조회시간같았고 특히 얼차려나 체력단련시간은 그냥 체육시간같았음.
    22.11.27 07:41

    (600895)
    119.201.***.***

    Mr. ANG
    하기야 난 군대에서 맞은거보다 초중고에서 더많이 맞고 살았음 선생한태도 많이 맞았고 선배 후배 이런거도 많았고 막상 군대갔는데 그렇게 안힘들었음 군대보다 학교가 더 군대같았고 학교선배들이 더 졷같았음 | 22.11.27 07:44 | | |

    (1291801)
    203.132.***.***

    저거 모든 선생님들도 싫어하지않았을까? 앞에서 말하는 교장도 귀찮고 애들 컨트롤하느라 담임도 힘들고. 아침에 나와서 서있는거 자체로 짜증날거같은데 아마 아귀찮게 이런걸 왜하지? 하면서도 원래 하는거니까 하고했을거같어
    22.11.27 07:42

    (5573990)
    115.136.***.***

    아침조회가 개 ㅈ같은 이유가 월요일 아침에 함, 추워죽겠는데 교장색히 ㅈㄴ 안튀어나옴, 교장색히 ㅈㄴ 안튀어나오니까 앞으로 나란히~ 좌우로 나란히 이 ㅈㄹ을 ㅅㅂ몇십분동안 함, 뭐 영양가 있는 말이라도 하냐 하면 그것도 아님, 가끔씩 엎드려 뻗쳐 시킴, 추운 월요일 아침에 푸쉬업 자세 취하느라 손에 자갈 박히면 기분 ㅈㄴ 더러움.
    22.11.27 07:52

    (4745106)
    106.101.***.***

    전국 교장 자랑대회
    22.11.27 07:52

    (5567631)
    112.154.***.***

    햇볕 쨍쨍 쬐는데 강제로 오래 서있게 해서 쓰러지는 애들도 있었고 어른들이 참 애들한테 잘하는 짓이었지.. ㅋㅋ
    22.11.27 07:53

    (325614)
    211.36.***.***

    와...여름에 그 땡볕아래 선생들은 그늘막아래에있고 애들은 운동장한가운데서 땀뻘뻘...그와중에 진짜 쓰러질거같은애들은 말하고 교실보내줬었는데
    22.11.27 07:56

    (1255594)
    122.41.***.***

    국딩출신들만 가지고 있는 악몽인줄 알았는데 초딩출신들도 가지고 있구나....
    22.11.27 08:18

    (3197822)
    124.54.***.***

    그럼못써
    아마 00년대 후반에나 없어졌을 거야 | 22.11.27 08:36 | | |

    (5535762)
    112.168.***.***

    교장선생님이 박찬호 ...
    22.11.27 08:20

    (5160910)
    118.235.***.***

    여름에는 쓰러지는 애들도 있었지 그래도 계속함ㅋㅋ미친 놈들
    22.11.27 08:33

    (3577104)
    59.14.***.***

    옛날에 교장 선생님이 꼭 연설을 길게 해서 다들 너무 싫어했는데 당시 학교가 신식이라 반마다 티비 설치 되어 있고 해서 나중에는 그냥 선생님들도 안나가고 반에서 방송으로 봄 ㅋㅋㅋㅋㅋ
    22.11.27 08:38

    (5304893)
    211.58.***.***

    닉네임을뭘로할까
    고등학교 오니까 교장 선생님이 "그런데 이거 다같이 힘든데 왜함???" 하시고 티비로 원격으로 ㄱㄱ 실천하셔서 감동받았던 기억남 | 22.11.27 14:14 | | |

    (5173845)
    222.114.***.***

    일본에서는 아직도 하던데
    22.11.27 10:07

    (1120770)
    121.172.***.***

    앞으로 나란히 앞사람 뒷통수
    22.11.27 10:38

    (1303706)
    221.154.***.***

    이름도 '애국조회'였어 저런 게 왜 애국이냐
    22.11.27 10:53

    (1300081)
    222.108.***.***

    저런 식의 구성은 학교 = 군대 였기 때문에 나온거 연병장 = 운동장, 구령대, 건물 = 내무반
    22.11.27 12:24

    (4801724)
    121.165.***.***

    쓰잘데기 없는거 도대체 왜 했는지 이해 불가
    22.11.27 12:32

    (4765301)
    175.123.***.***

    사랑하는 사랑하는 온곡 온곡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22.11.27 15:13

    (100329)
    59.6.***.***

    나 중학교 시절 아침 조회 때 짝다리라고 체육선생이 정강이를 구둣발로 쪼인트 깠는데 아직까지 정강이에 흉터가 안 없어지고 있어요 ㅡㅡ 35년이 넘었는데 쩝
    22.11.27 15:23

    (5164880)
    1.229.***.***

    훈련소 들어가서 느꼈음. 건물 생긴거부터 아침조회까지 다 어디서 왔는지...
    22.11.27 16:07

    (3459050)
    211.245.***.***

    중학교 때 교장이 저거 엄청 좋아해서 맨날 아침마다 저거 함. '아침에 이렇게 모여서 이야기 하니까 좋죠? 하하하' 라고 교장 혼자 말하더라. 내용은 하나도 생각 안 남. 상도 줬던 거 같은데 내가 받은 적이 없어서 그런지 기억이 안 남.
    22.11.27 16:38

    (4732136)
    175.192.***.***

    난 아침 조회 해본적이 없는데
    22.11.27 17:48

    (2496090)
    222.117.***.***

    그래도 교복이지 수원 모 고등학교는 군복이라~
    22.11.27 19:25

    (1449270)
    125.189.***.***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스크롤내리다 막짤에 깜놀했네
    22.11.2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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