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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강남학부모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공부잘하게 되는 약.MANHWA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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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97


    (5441112)
    211.246.***.***

    BEST

    나 이런 거 안 믿어서 구라인지 팩첵할려고 검색하니 바로 기사가 나오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304008013
    22.09.21 21:27

    (3993037)
    222.102.***.***

    BEST
    6070때 잠안자고 공부했다던 어르신들 상당수가 이쪽이라는 말이 있더라 요즘도 돈다는거 봐서 공부의 목적과 의미가 상실된거 같음
    22.09.21 21:25

    (5165296)
    175.208.***.***

    BEST
    한때 꽤 유명한 이야기였음
    22.09.21 21:30

    (11172)
    119.192.***.***

    BEST
    그때는 그런 약은 고사하고 그냥 약 자체가 없었음 잠 안 자고 공부했다는 사람들 대부분이 낮에 졸면서 공부한거임. 말 그대로 '밤에만' 조금 잔거.
    22.09.21 21:32

    (5411691)
    119.196.***.***

    BEST
    그때는 불법이 아니라니 뭐..
    22.09.21 21:24

    (857696)
    106.242.***.***

    BEST
    2013년도에 약국에서 일했지만 향정신성 약품 진짜 개빡세게 관리했는데 대체 뭔일이면 저게 저렇게 되는거지? 그땐 저약이 그걸로 분류가 안될때였나
    22.09.21 21:25

    (36628)
    220.81.***.***

    BEST
    쾌락이 뇌에 각인 되어버리면 평생 잊을수 없다...
    22.09.21 21:27

    (813020)
    223.38.***.***

    ㅎㄷㄷ
    22.09.21 21:24

    (5411691)
    119.196.***.***

    BEST
    그때는 불법이 아니라니 뭐..
    22.09.21 21:24

    (1509043)
    118.36.***.***

    8944740159
    미국에서 대학다닐때 저거 빨던 학생들 많이봄 .. | 22.09.23 13:33 | | |

    (5531429)
    115.90.***.***

    수지가수지
    몇년이나 몇십년후 어떻게 됐는지 보고된 게 있어? | 22.09.23 20:47 | | |

    (1509043)
    118.36.***.***

    루리웹-5
    그건 모르겠고 했던 친구하나가 저거 먹고 공부하려했는데 약빨들기전에 페북 잠깐 보다가 열심히 패북만 7시간 초집중해서 봤다고 함ㅋㅋㅋㅋ 중독성은 저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잘나오는 성적에 중독되는듯 | 22.09.23 23:09 | | |

    (5531429)
    115.90.***.***

    수지가수지
    잘나오는 성적에 중독...좋다~ 답변 고마워! | 22.09.24 02:56 | | |

    (3993037)
    222.102.***.***

    BEST
    6070때 잠안자고 공부했다던 어르신들 상당수가 이쪽이라는 말이 있더라 요즘도 돈다는거 봐서 공부의 목적과 의미가 상실된거 같음
    22.09.21 21:25

    (11172)
    119.192.***.***

    BEST
    루리웹-2096036002
    그때는 그런 약은 고사하고 그냥 약 자체가 없었음 잠 안 자고 공부했다는 사람들 대부분이 낮에 졸면서 공부한거임. 말 그대로 '밤에만' 조금 잔거. | 22.09.21 21:32 | | |

    (3993037)
    222.102.***.***

    아미
    예전에 본 경험담에는 돌았다던데 오히려 국내에서 마.약 제조하던 시기고 관련 법규가 없어서 지금이면 문제될 행동이라고 대놓고 경고함 | 22.09.21 21:33 | | |

    (11172)
    119.192.***.***

    루리웹-2096036002
    당연히 그런 사람이 없진 않았지. 그런데 그게 광범위하고 대중적으로 유행했냐? 그건 아님. | 22.09.21 21:34 | | |

    (3993037)
    222.102.***.***

    아미
    책에서는 은근히 퍼져있다는 식으로 말하긴 했는데 그게 그 주변만인지 아닌지 그럴듯 하내 | 22.09.21 21:35 | | |

    (5150059)
    221.145.***.***

    루리웹-2096036002
    히로뽕이 2차대전때 일본애들이 먹고 일하던 약이었을걸 | 22.09.21 21:40 | | |

    (5150059)
    221.145.***.***

    루리웹-2809288201
    히로(피로)가 뽕 하고 사라진다 히로뽕 | 22.09.21 21:40 | | |

    (3993037)
    222.102.***.***

    루리웹-2809288201
    그러긴 한데 관련 이야기에서 언급은 히로뽕까지는 아니고 암페타민 계열로 추측되게 말함 | 22.09.21 21:42 | | |

    (226875)
    106.102.***.***

    루리웹-2809288201
    피로의 히로였냐.. | 22.09.21 21:46 | | |

    (5311504)
    120.36.***.***

    루리웹-2096036002
    고딩때 뽕빨았단 얘기를 믿는게 정상임? | 22.09.21 21:48 | | |

    (3993037)
    222.102.***.***

    배고픈호랑이와코인츙
    암페타민 계열은 요새도 음성적으로 돌거든 그때도 이미 잠 안오는 약이라고 유명했다고 함 | 22.09.21 21:49 | | |

    (5150059)
    221.145.***.***

    루리웹-2096036002
    잘은 모르겠으나 6070세대면 히로뽕일 가능성이 있어보임 | 22.09.21 21:50 | | |

    (3993037)
    222.102.***.***

    루리웹-2809288201
    다른 사람이 그랬을수도 있긴 한데 그 경험담의 당사자가 북유게감 인물이라 히로뽕이면 지금까지 살아있었을거 같진 않음.. | 22.09.21 21:52 | | |

    (5150059)
    221.145.***.***

    루리웹-2096036002
    아... 누구지 뭐 정주영같은 사람인가 정주영도 잠은 푹 자면서 일했다던데 | 22.09.21 21:53 | | |

    (4958528)
    210.106.***.***

    루리웹-2809288201
    그냥 뿅뿅이 히로뽕이 된거임. | 22.09.21 21:56 | | |

    (5150059)
    221.145.***.***

    Czes
    그러니까 그 이름 유래 자체가 처음엔 뿅뿅인지 모르고 전시에 일 존나 시켜먹으려고 피로감 못느끼는 각성계열 약을 군인이나 노동자들한테 제공한게 시초라는 거임 | 22.09.21 21:57 | | |

    (3497851)
    220.87.***.***

    루리웹-2096036002
    대입 경쟁률이 가장 치열했던 90학번인데, 약이란게 존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안자고 공부했다는 놈들 정말 독종들이었다. 샤프로 자기 허벅지를 찔러대며 잠을 쫒던 미친 넘이 내 짝이었다. 언제 체육복 갈아입을때 봤는데 허벅지가 만신창이더라. 그때는 재학생 학원수강, 과외 등이 일절 금지이던 시절(물론 비밀 고액과외는 존재했음)이라 참고서 외우고 문제지 많이 푸는 걸로 무식하게 공부하던 시절임. 대입학력고사 시험 과목도 많았고... | 22.09.21 22:04 | | |

    (3993037)
    222.102.***.***

    ironman1971
    그쯤가면 법안이 있지 않았을까 싶음 내가 본 이야기에서도 대놓고 "그 시대는 불법이 아니라" 했다고 나온거라.. | 22.09.21 22:06 | | |

    (587036)
    39.7.***.***

    루리웹-2809288201
    뿅뿅의 일본음 아니었나 | 22.09.22 07:35 | | |

    (1366456)
    182.227.***.***

    루시오르
    히로뽕은 뿅뿅이라고 일제때 일본 제약회사에서 만든 매스암페타민 브랜드였음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군인들 일할때 먹으라고 "이 약먹고 보람찬 하루생활을!" 막 이러면서 팔다가 약물중독자들 양산했다나 보더군 이후 우리나라에 공장이 생기고 암시장 유통이 되면서 아편과 함께 가장 흔하게 접하는 뿅뿅이 되었고 | 22.09.22 20:35 | | |

    (1366456)
    182.227.***.***

    막장발컨2
    필 로 폰 이 필터링되네 ㅋㅋㅋ | 22.09.22 20:36 | | |

    (5144335)
    61.75.***.***

    루리웹-2809288201
    히로뽕은 뿅뿅의 일본 발음입니다. | 22.09.22 21:29 | | |

    (4731075)
    211.221.***.***

    ironman1971
    나도 한때 미친듯이 공부했었는데 하루 2~3시간 이상 안자고 밥은 다 도시락으로 해결하고 했었음 졸리니까 한겨울에 찬바람 부는 곳에가서 이불 두르고 덜덜 떨면서 했었다. 고생 엄청한 덕에 지금은 나름 만족스러운 직업 생겨서 잘 살고 있음. | 22.09.22 21:48 | | |

    (286277)
    121.138.***.***

    아미
    잠안자고 일하고 공부하는 사람 많았지. 만화가들도 하루에 3시간만 자면서 일하고 하다가 일찍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22.09.22 22:02 | | |

    (5088501)
    116.48.***.***

    루리웹-2096036002
    뭔 도대체 어디서 그딴 소리를 들었냐? 상식적으로 60-70년대에 저런 약 혹은 단어조차도 있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90년대까지도 허벅지 꼬집으면서 냉수로 세수하면서 공부하던 세대. 저런 약이 처방되던게 90년대 말 혹은 2000년대 부터 나온 얘기. 저런 약 먹고 하던건 2000년 넘어 강남의 정신 약해빠진 애들이나 하던거. | 22.09.23 00:50 | | |

    (5088501)
    116.48.***.***

    루리웹-2096036002
    뭔 헛소리를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이 일반인들에게 유통되는 뿅뿅이 많으면 많았지 저 때는 아님. 요즘이야 의사들이 진통제다 뭐다하서 매출 올리기 위해 남발하지만 예전 60-70년대가 ??? 도대체 그 때 실상이나 알아보고 이런 상상을 하는거냐? | 22.09.23 00:52 | | |

    (3993037)
    222.102.***.***

    루리웹-3788991103
    그때는 잠 안오는 약이라고 팔았댄다 물론 그때 내가 본 이야기 당사자 주변이나 일부에 알려진걸 "그때는 법규가 없어서 많이들 썼다" 라고 좀 과장한거 일수도 있는데 그런 약 단어자체가 없다고 하는건 좀 다른의미로 상식적인게 아닌거 같음 | 22.09.23 00:52 | | |

    (3993037)
    222.102.***.***

    루리웹-3788991103
    오히려 60~70년대면 한국에서 필로.폰 만들던 시긴데.. 물론 유통은 다르긴 한데 그때 한국에 그런게 안돌아다녔다는거 자체는 너무 꽃밭이 아닌가 싶은데 | 22.09.23 00:53 | | |

    (5088501)
    116.48.***.***

    루리웹-2809288201
    ㅅㅂ 뭔소리야. 60-70년대 학생들이 잠 안처잘려고 히ㄹ뽕을 했다는 거냐 지금?? | 22.09.23 00:53 | | |

    (5088501)
    116.48.***.***

    루리웹-2096036002
    그 책 좀 보여줘봐라. 예전에 시골에서 집적 재배한 양귀비에 취했다는 얘기는 있어도 | 22.09.23 00:55 | | |

    (3993037)
    222.102.***.***

    루리웹-3788991103
    자꾸 히로/뽕이랑 언급하는데 암페타민 계열로 슬쩍 말한다고 말함 책은 미안한데 오래전에 본 기억만 나고 제목은 기억안남 마지막으로 국내에서도 70년에 심각성이 보여서 79년에 불법으로 규정되었다고 함 내가 필로.폰 이야기를 하는건 했다는게 아니라 당시 한국에서 생산할정도로 약물 관련 법규나 불법적인 행동이 꽤나 자행되던 시기라는거 | 22.09.23 00:57 | | |

    (5088501)
    116.48.***.***

    루리웹-2096036002
    제조는 했으니 당연히 음성적인 곳으로 소비가 되었겠지. 당시 자료보면 아주 하드한 계열들이 강력범죄 쪽으로 사용되었으니까. 하지만 지금처럼 일반인들이 벌건 대낮에 병원에서 어렵지 않게 유사품 처방받는것과는 달라도 아주 많이 다른 얘기. | 22.09.23 01:01 | | |

    (3993037)
    222.102.***.***

    루리웹-3788991103
    그때는 오히려 법규가 없어서 부작용을 잘 몰랐다고 함 찾아보니 79년부터 관리에 들어갔다고 하고 | 22.09.23 01:02 | | |

    (316539)
    222.112.***.***

    아미
    그시절엔 타이밍이라고 각성제를 많이 복용 했음 약국에서 그냥 팔았음 그거 먹으면 자고 싶어도 잘수가 없는 상황을 경험할수 있음 | 22.09.23 03:04 | | |

    (1963666)
    175.203.***.***

    루리웹-3788991103
    https://www.joongang.co.kr/article/1139800#home 1967.11.01 기사 제목 : 입시 뿅뿅 (전략) 서울 시내 국민학교의 5·6 학년 아동 중 약 4분의 1이 졸음을 쫓기 위해 「카페나」「아나뽕」등 각성제를 상용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중 일부는 이로 인한 부작용으로 심한 불면증에 걸려 다시 수면제를 복용하는 등 웃지 못할 「난센스」를 저지르고 있다고 전해진 것이다. (후략) | 22.09.23 03:53 | | |

    (1041708)
    211.36.***.***

    루리웹-3788991103
    6070이 무슨 석기시댄줄아나.. 그리고 6070 학생들이 그랬다 x ,그때도 알게모르게 그런게 있었다 O | 22.09.23 08:06 | | |

    (5655497)
    118.235.***.***

    루리웹-2096036002
    목적때문이지.. | 22.09.23 12:51 | | |

    (857696)
    106.242.***.***

    BEST
    2013년도에 약국에서 일했지만 향정신성 약품 진짜 개빡세게 관리했는데 대체 뭔일이면 저게 저렇게 되는거지? 그땐 저약이 그걸로 분류가 안될때였나
    22.09.21 21:25

    (1769204)
    59.20.***.***

    제비꽃소녀
    저런건 약국도 약국인데 사랑 제약회사 차원에서 푸는거라 그럴걸 | 22.09.21 21:28 | | |

    (5599347)
    49.142.***.***

    제비꽃소녀
    요즘도 취제하는거 보면 약 구하기 조오오온나 쉽다는데... 저땐 ㅠ | 22.09.21 21:30 | | |

    (5687350)
    118.235.***.***

    제비꽃소녀
    2013년도엔 직구나 보따리로 약이 들어오는걸 잘 안잡아서 맘먹으면 수입상가에서 구하고 그랬을껄 정식유통가로는 저런거 한통에 대부분 5만원 넘음 | 22.09.21 21:31 | | |

    (3050374)
    223.39.***.***

    제비꽃소녀
    해외구매로 들어오던것도 있었던걸로 기억함 | 22.09.21 21:32 | | |

    (5219790)
    119.69.***.***

    제비꽃소녀
    국내에서 도는 펜타닐도 한때는 의사들이 다이어트약이라고 팔던거라 | 22.09.21 21:36 | | |

    (3980192)
    223.62.***.***

    제비꽃소녀
    저때는 그냥 병원 처방전만 보여주면 바로 주는 시기라 더 구하기 쉬웠을껄? | 22.09.21 21:41 | | |

    (3136006)
    118.235.***.***

    제비꽃소녀
    저땐 무려 의사인 부모가 직접구해다가 줄때였을껄 | 22.09.21 21:45 | | |

    (1262705)
    223.62.***.***

    제비꽃소녀
    90년대말 공부에 미친 강남 3구에서 중고딩 보냈는데... 그 당시에 상위권 애들이 먹는 약이 있었음. 브로커들이 병원이랑 짜고 처방받아서 강남 아줌마들에게 뿌렸는데 진짜 아줌마들 사이서 폭팔적인 반응이었음. 나야 공부랑 담 쌓고 살았는데 가족들중에 사짜 달고 있는 집 자식들은 다 먹어봤다고 볼 정도. 그 뒤 몇년 후에 뉴스 거하게 탐. | 22.09.21 21:53 | | |

    (3371352)
    58.236.***.***

    제비꽃소녀
    강남이라던지... 성적에 목맨 집단이 모여 있으면 법같은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것 같음. 예전에 학원에서 유명 강사 수업 듣는데, 과외 금지 시절에 고위 공무원 아들 과외하고 목돈 받았던 얘기해주더라. 그런 사람들의 90년대 버전임. | 22.09.21 21:58 | | |

    (1262705)
    223.62.***.***

    laim0909
    추가로 도시전설같이 돈많은 전국구급 부모에겐 따로 붙는 브로커가 있는데 그 애들은 병원 처방약이 아니라 수입약을 판다함. 약효는 앉은 자리서 넘기는 문제지를 몇권씩 풀어도 집중력이 하나도 안 떨어지는 수준이라고.... | 22.09.21 22:10 | | |

    (88599)
    222.112.***.***

    제비꽃소녀
    의사랑 짬짜미해서 처방전을 그쪽으로 내줘버리면 답이 없지. | 22.09.23 10:15 | | |

    (36628)
    220.81.***.***

    BEST
    쾌락이 뇌에 각인 되어버리면 평생 잊을수 없다...
    22.09.21 21:27

    (3158807)
    210.123.***.***

    darkcrash
    저는 암컷이예요오오오오오오♥♡♥♡♥♡♥♡♥♡♥♡♥♡♥♡ | 22.09.21 21:32 | | |

    (4770386)
    223.39.***.***

    darkcrash
    한낱 카페인도 각성효과에 중독되면 그 쓰고 맛없는 물건을 못 끊는데 술이나 담배 그리고 그보다 몇배는 심하다는 뿅뿅은 얼마나 끔찍할지 상상도 안간다 | 22.09.21 21:40 | | |

    (4923966)
    59.7.***.***

    이글부터봐라
    /마/약/중독자들이겐 이게 진짜 그냥 단순 질낮은 농담 수준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듯 | 22.09.21 21:41 | | |

    (5674353)
    180.81.***.***

    루리웹-6885585758
    뭐 걔들 눈치를 굳이 볼 필요가 있남 알아서 사리겠지 지들도 쪽팔리면 | 22.09.21 22:06 | | |

    (2878981)
    180.224.***.***

    지금도 쉽게 처방전 받아 살 수는 있음
    22.09.21 21:27

    (5441112)
    211.246.***.***

    BEST

    나 이런 거 안 믿어서 구라인지 팩첵할려고 검색하니 바로 기사가 나오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304008013
    22.09.21 21:27

    (5165296)
    175.208.***.***

    BEST
    H. pylori
    한때 꽤 유명한 이야기였음 | 22.09.21 21:30 | | |

    (4882354)
    175.211.***.***

    H. pylori
    콘서타 아니야. 콘서타 저정도로 효과 드라마틱 하지 않음 | 22.09.21 21:30 | | |

    (4881968)
    121.140.***.***

    H. pylori
    ㅇㅇ 저거보다 훨 전인 나 학교 다닐 때도 강남 아줌마들 저거 암암리에 입소문 났었음 | 22.09.21 21:33 | | |

    (5602788)
    222.112.***.***

    H. pylori
    되게 흔하고 유명한 이야기고 해외도 수험생 애더럴 도핑은 졸라 흔함. 그나마 애더럴은 관리가능한 수준이라 처방 빵꾸내서 받아가기도 하는데도 저모양임ㅋㅋㅋ | 22.09.21 21:33 | | |

    (4692362)
    125.179.***.***

    H. pylori
    나도 보면서 어? 콘서타인가..? 했는데 그게 맞았네? 저거 복용해봤는데 확실히.. | 22.09.21 21:35 | | |

    (4701395)
    175.194.***.***

    슈슈바나
    본문에 있잖슴. 본문 주인공이 다른 사람들보다 약효가 씨게 들었다고. | 22.09.21 21:35 | | |

    (4882354)
    175.211.***.***

    스페이스폴
    아니 애초에 고양감이 들게 하는 약이 아닌데? 그리고 중독이랑도 거리가 멀어. | 22.09.21 21:38 | | |

    (5684040)
    211.194.***.***

    스페이스폴
    그거 감안해도 콘서타는 아녀 콘서타는 안정성을 높은 대신 약효가 약해설. 약효 드는데도 일주일이상 장복이 필요하고.. 저건 에더럴 계열일듯 | 22.09.21 21:39 | | |

    (4701395)
    175.194.***.***

    슈슈바나
    그렇구만.. | 22.09.21 21:41 | | |

    (4080820)
    218.155.***.***

    H. pylori
    아 그래서 그떄 내정신과 의사가 미안하다그랬구나 내가 저걸로 치료 받았는데 약빨이 드릅게 안받아서 치료가 힘들었거든 근데 의사선생님이 "좀 있으면 효과 좋은걸 줄수 있으니까 좀만 버텨보자" 그랬거든 근데 한 몇달뒤인가 미안하다면서 " 먹으면 안될 사람이 먹고 억어야될 사람이 못먹게돴다는데 그게 저약이었구나.. | 22.09.21 21:44 | | |

    (5636170)
    58.148.***.***

    스페이스폴
    본인 콘서타 복용중인데 중독성 없음. 장복중인데 딱히 까먹고 안먹어도 별생각 안듬. 기분 좋다거나 그런것도 없음. 다만 안먹으면 집중력 떨어져서인지 잠옴. | 22.09.21 21:45 | | |

    (4409625)
    218.158.***.***

    pigman_NS
    나도 이 말에 공감.. 중독성 없음.. 사실 안먹고 까먹는경우도 많음.. 근데 안먹은날은 하나에 진득하게 집중하는게 아니라, 이거했다 저거했다 해서 결과가 잘 안나와서 글치.... | 22.09.21 21:49 | | |

    (5041485)
    121.188.***.***

    루리웹-8264149054
    어우씨..되게 흔했구나..? 내가 살았던 동네가 생각보다 엄청 마경이었네 ㅋㅋㅋㅋ 무섭다 | 22.09.21 21:54 | | |

    (5620310)
    183.96.***.***

    H. pylori
    이거 말들어보니까 그냥 저거 먹었다는 사람이 adhd 였던거 같더라 그래서 먹었을때 효과본거고 걍 보통사람이 먹으면 속만 안좋데 그것도 아니면 걍 플라시보지 | 22.09.21 21:59 | | |

    (5017602)
    121.137.***.***

    H. pylori
    콘서타는 입맛 베리는 거 말고는 딱히 뭐 없음 다만 그 입맛음 심각하게 버림 밥 냄새만 맡아도 역해 | 22.09.21 22:17 | | |

    (3063775)
    119.192.***.***

    앵무새빌런
    내가 저거랑 같은 물질 먹는데 저건 그런 약이 아님 아예 악용 기전 자체가 다름 메틸 페니데이트라고 본문의 저런 약은 도파민을 생산하게 하는 약이고 우리나라에서 쓰는 약인 콘서타 계열은 도파민이 재흡수되서 사라지는걸 막아주는 약이라 효과 자체가 아예 다름 그냥 정상 수준의 도파민이 유지되게 해주는 약이지 그 이상을 만들어내게 해주는건 아니니까 저렇게 도파민 과다로 인한 각성 효과는 애초에 관계도 없음 이런 계열은 미국에서 문제시 되는 애더럴 계열이고 비슷한 작용을 하는게 메스 암페타민, 즉 헤로인임 이건 도파민 공장에 부스트를 거는거라 강제 각성, 그로인한 환각 등이 있는거고 | 22.09.21 22:21 | | |

    (2117060)
    122.38.***.***

    H. pylori
    존나 유명했고, 실제로 진짜 이슈된 약은 애더럴임.. 애더럴 못구하는 사람들이 다른거 구해 쓴거고... | 22.09.23 01:14 | | |

    (2117060)
    122.38.***.***

    리아무 할짝할짝
    ㅇㅇ 이건 애더럴이 확실함. 실제로 유명해진건, 해외에서 애더럴 쓰던 애들때문에 유명해진거고, 울나라에선 애더럴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구할수가 없으니까, 같은 adhd치료제인 저걸 쓴거임.. | 22.09.23 01:18 | | |

    (710004)
    220.93.***.***

    팔란의 불사군단
    ? 어젠가 그저께 비슷한 글 올리신분 아님? 비슷한 내용을 본거같은데 | 22.09.23 08:56 | | |

    (1356708)
    121.150.***.***

    H. pylori
    종합정보게시판에서 공부잘하는 약으로 검색해보니 2011년 기사부터 나옴 | 22.09.23 09:11 | | |

    (3700371)
    211.234.***.***

    H. pylori
    예전에 저 약 받으려고 될 때까지 애 데리고 여기저기 정신과 도는 부모들 있었음. 과외 받는 학생이 저 약 먹고 수업 들으니까 딴짓이 없어지긴 하더만 | 22.09.23 17:55 | | |

    (5351505)
    118.235.***.***

    저거..그정도는아닐텐데 약빨저정도로듣는거면 애초에 저약을안먹일껄
    22.09.21 21:27

    (5351505)
    118.235.***.***

    국대잉여
    예전엔 펜사타말고다른거썼고, 그전엔 또다른거썼는데 저거쪼개먹거나 코로흡입하면위험함 | 22.09.21 21:28 | | |

    (1322297)
    203.251.***.***

    국대잉여
    나도 어렸을 때부터 쭉 먹어봐서 암. 메타 뭐시기 하는 약이랑 페니드 두개 먹었는데 두개 다 저러진 않았음. 박지가 약빨이 엄청 쎄게 받는듯 | 22.09.21 21:31 | | |

    (1645406)
    218.239.***.***

    국대잉여
    본문에도 나오듯 본인이 유독 잘 받았다고 하네 | 22.09.21 21:31 | | |

    (5153933)
    211.44.***.***

    박지 정상적인것도 그리네
    22.09.21 21:27

    (5441536)
    223.38.***.***

    메틸페니데이트 계열인가? 아님 진짜 암페타민을 먹은건가
    22.09.21 21:27

    (5351505)
    118.235.***.***

    Егор Летов
    뽕류는 퇴출된지꽤됬고 저건 메틸쪽일듯. | 22.09.21 21:28 | | |

    (5441536)
    223.38.***.***

    국대잉여
    메틸은 먹어본 적은 있는데 온몸의 신경이 한박자 빠르게 반응하는 느낌이었음. 약발 떨어짐 반박자 느려진(사실 이게 원래 속도였겠지) 느낌이었고 | 22.09.21 21:30 | | |

    (5531040)
    116.36.***.***

    Егор Летов
    극적인 효과인 거 보면 암페타민일 확률이 높은데 | 22.09.21 21:39 | | |

    (351670)
    183.102.***.***

    Егор Летов
    국내에서는 암페타민은 의료용도 유통 안됨 | 22.09.23 18:43 | | |

    (1769204)
    59.20.***.***

    ㅈㄴ 무섭네
    22.09.21 21:28

    (269381)
    121.187.***.***

    작화 어디서 많이봤나 싶었더니 좀 내려보니 박지네..ㄷㄷㄷㄷ
    22.09.21 21:29

    (5046015)
    223.39.***.***

    구도나세
    ㄹㅇ이거 박지 그림첸데..?했는데ㅋㅋ | 22.09.23 20:30 | | |

    (5635471)
    183.97.***.***

    이젠 정품취급으로 갈타탄 강남
    22.09.21 21:30

    (5373607)
    183.108.***.***

    뭐 박지 급식 때 뿅뿅 하면서 그림그렸다고?
    22.09.21 21:31

    (5140487)
    14.36.***.***

    암페타민류는 원래부터 불법이었고 메칠페티데이트류일텐데 이건 코로 흡입하는게 아니라면 저렇게 극적일 정도로 강력하지가 않을텐데
    22.09.21 21:31

    (2843599)
    1.176.***.***

    22.09.2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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