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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자취 해본 사람들은 200% 공감하는 말.jpg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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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45987)
    1.243.***.***

    BEST
    자취한다고 나가서 온갖걸 겪으면 집생각 나지만 다시 본가로 복귀하는 사람 거의 못봤음
    22.08.17 07:16

    (1566903)
    121.145.***.***

    BEST
    일단 혼자 살기 시작하면 결혼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남이랑 같은 생활공간 쓰기 싫음
    22.08.17 07:17

    (5362511)
    1.235.***.***

    BEST
    자취하다 다시 본가랑 합쳤는데 일단 딸치는 문제부터 머리아파짐...
    22.08.17 07:23

    (3995997)
    211.203.***.***

    BEST
    엥 나 해봤는데. 역시 엄마가 최고야.
    22.08.17 07:19

    (1289128)
    125.186.***.***

    BEST
    본가로 복귀하는 이유는 하나 월세의 압박...
    22.08.17 07:23

    (5157217)
    1.222.***.***

    BEST
    ㅋㅋㅋ 난 확공감감. 어쩌다 보니 본가와 내가 사는 곳이 일키로 남짓 떨어져 있는데 주말마다 밥먹으러 오라고 연락옴. 어느날은 몸이 너무 아픈데, 전화와서 엄마 나 아퍼 그랬더니 "그래서, 올거야 말거야?"하는데 순간 내가 뭘 잘못들은 건가 싶었음 ㅋㅋㅋㅋ 엄마는 뭔가를 챙겨 주는 거엔 엄청난 집착과도 같은 모습을 보이시지만, 내가 그걸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관심이 없었던 거임 ㅋㅋㅋㅋ 챙겨주시는 마음이 싫다는 게 아니라, 그런 다른 방향성이 엄마랑은 못산다가 되는 듯 ㅋㅋ
    22.08.17 07:24

    (5157217)
    223.38.***.***

    BEST
    남들은 그런식으로 생각하기때문에 어디가서말하기힘든거임. 어머니께서 챙겨주시려는 그마음은 아니까 불평도 못 하고.그렇다고해서 님말처럼 어머니가 희생한다는 식으로 어머니의 집착에 가까운 챙김을 마냥 받을 순 없음. 이상황은 본인이아니면 알수 없는거임. 본가를 불편한 공간으로 인식한적도없고. 함부로 말할게아님
    22.08.17 07:43

    (1045987)
    1.243.***.***

    BEST
    자취한다고 나가서 온갖걸 겪으면 집생각 나지만 다시 본가로 복귀하는 사람 거의 못봤음
    22.08.17 07:16

    (3995997)
    211.203.***.***

    BEST
    수라의 고양이
    엥 나 해봤는데. 역시 엄마가 최고야. | 22.08.17 07:19 | | |

    (801962)
    112.170.***.***

    수라의 고양이
    본가는 천국이고 엄마는 신이라구! | 22.08.17 07:22 | | |

    (1289128)
    125.186.***.***

    BEST
    수라의 고양이
    본가로 복귀하는 이유는 하나 월세의 압박... | 22.08.17 07:23 | | |

    (1231653)
    220.117.***.***

    민트붐
    아니 뭐라고?! 본가에서 살면 월세가 없다고?! 참을수 없당 | 22.08.17 07:30 | | |

    (1724850)
    59.18.***.***

    수라의 고양이
    나도 집으로 들어옴ㅋㅋㅋ | 22.08.17 07:48 | | |

    (5021281)
    210.183.***.***

    수라의 고양이
    근데 집 나갔던(?) 나이 먹은 자식이 집에 다시 들어오는 걸 썩 반기지 않는 부모도 은근히 많다. | 22.08.17 08:18 | | |

    (1842032)
    119.193.***.***

    수라의 고양이
    내 친구가 처음에 다른 친구랑 같이 자취하다 한번 포기했는데 친구가 부모와 크게 한번 싸우고 집 나가서 자취하고서는 많이 힘들어 보이긴해도 본가로는 안간다고 (참고로 부모하고는 화해했다고함 안가는 이유는 직장하고 5분거리라 ㅋㅋㅋ) | 22.08.17 14:19 | | |

    (3381787)
    121.185.***.***

    민트붐
    정말... 촌에서 살다 서울가서 누나집에 얹혀살다 나와서 친구랑 월세 살앗는데 결국 다 월세 압박으로.. 정말 돈을 모으기는 커녕 내 밥 벌어먹기도 힘들더라 | 22.08.17 21:55 | | |

    (4035497)
    221.152.***.***

    갸이낙스
    난 집에서 계속 결혼얘기 나오고 직장 얘기나오니 못버티겟더라... 이직 생각도 없는데 계속 이직할거냐고 물어봐... 결혼도 그렇고 | 22.08.17 22:59 | | |

    (1693886)
    211.230.***.***

    우리 엄마아빠도 예전엔 그랬을거야
    22.08.17 07:16

    (1566903)
    121.145.***.***

    BEST
    일단 혼자 살기 시작하면 결혼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남이랑 같은 생활공간 쓰기 싫음
    22.08.17 07:17

    (1288453)
    126.89.***.***

    엘베
    결혼하면 누구랑 같이살아야해...? 라는 생각때문에 결혼못하는사람 많지... | 22.08.17 07:24 | | |

    (5590993)
    223.38.***.***

    엘베
    각자 생활 존중이 된다면 결혼이 최고긴함 외롭지 않은 자취같이됨 취향이 맞을수록 개꿀잼이고 물론 애 없을때 이야기 | 22.08.17 07:37 | | |

    (5155403)
    223.38.***.***

    루리웹-4516445903
    결혼한 직장동생한태 똑같은 소릴했더니 투잡뛰고오면 세벽 세시라서 어차피 개인시간 없다고 하더라 ㅠ 세아이의 가장이란... | 22.08.17 07:42 | | |

    (5238607)
    211.179.***.***

    엄마랑 안산지 20년은 됐다!
    22.08.17 07:22

    (5362511)
    1.235.***.***

    BEST
    자취하다 다시 본가랑 합쳤는데 일단 딸치는 문제부터 머리아파짐...
    22.08.17 07:23

    (29399)
    119.82.***.***

    관종탈출가능함?
    아니 얼마나 강렬하게 하시길래... | 22.08.17 08:17 | | |

    (1247761)
    118.221.***.***

    전장의 늑대2
    강렬하게도 아니고, 소박하게 치고 싶어도 눈치임 | 22.08.17 09:03 | | |

    (1462307)
    118.235.***.***

    관종탈출가능함?
    본가면 개인방이 있을꺼아냐 새벽에 하면되지않아? 원룸에 두 명 있는 숙소라서 그저 부럽다, 룸메는 주말에도 같이 지내야됨ㅋㅋ | 22.08.17 09:19 | | |

    (5243397)
    118.43.***.***

    태글
    대놓고 편하게 폭풍 딸하다가 새벽에 조용히 팟팟 딸 하려면 얼마나 다운그레이드 체감 될까 .... 원래 인간은 올라갈때는 체감 못하다가 내려갈때는 엄청나게 체감 되는거시야 ... | 22.08.17 16:59 | | |

    (5157217)
    1.222.***.***

    BEST
    ㅋㅋㅋ 난 확공감감. 어쩌다 보니 본가와 내가 사는 곳이 일키로 남짓 떨어져 있는데 주말마다 밥먹으러 오라고 연락옴. 어느날은 몸이 너무 아픈데, 전화와서 엄마 나 아퍼 그랬더니 "그래서, 올거야 말거야?"하는데 순간 내가 뭘 잘못들은 건가 싶었음 ㅋㅋㅋㅋ 엄마는 뭔가를 챙겨 주는 거엔 엄청난 집착과도 같은 모습을 보이시지만, 내가 그걸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관심이 없었던 거임 ㅋㅋㅋㅋ 챙겨주시는 마음이 싫다는 게 아니라, 그런 다른 방향성이 엄마랑은 못산다가 되는 듯 ㅋㅋ
    22.08.17 07:24

    (5259904)
    118.235.***.***

    냥이마스터
    아파도 집가서 쉴수있으니 올꺼야 말꺼야 이러는거아님? 어머니는 본가가 쉬는공간이고 님은 불편한공간이라 인식해서 이런거같은데. 그리고 어머니는 자신의 쉬는공간을 그리고주말을 님을 위해 희생한거임 | 22.08.17 07:37 | | |

    (5157217)
    223.38.***.***

    BEST
    Moonknight
    남들은 그런식으로 생각하기때문에 어디가서말하기힘든거임. 어머니께서 챙겨주시려는 그마음은 아니까 불평도 못 하고.그렇다고해서 님말처럼 어머니가 희생한다는 식으로 어머니의 집착에 가까운 챙김을 마냥 받을 순 없음. 이상황은 본인이아니면 알수 없는거임. 본가를 불편한 공간으로 인식한적도없고. 함부로 말할게아님 | 22.08.17 07:43 | | |

    (5259904)
    118.235.***.***

    냥이마스터
    그렇긴하네 개인적으로 난 달랐거든ㅋㅋ 저런일 생기면 엄마가 울집와 나 아프거든 이렇게말하거나 혹은 엄마 오늘은 애인만나거나, 집에서 운동하고 게임하고싶어 다음주에갈게 사랑해 이런말하거든. 근데 아닌 사람들은 불편할수도있겠네 | 22.08.17 07:48 | | |

    (5157217)
    1.222.***.***

    Moonknight
    ㅎ불편한게아니라 저상황이 답정너였거든.마니아프냐괜찮냐 올수있겠냐가 아니라 됐고, 대답이나해 하는상황이었어. 너처럼 말하면 저녁에 오면되잖아 만나서오면되잖아 집에와서겜하면되잖아 애인하고 같이 와. 맛있게해줄게 이러시고. 말하자면 기본적으로 내 의견은 뒷전인거임. 너희 어머니와 성격이 다르신 거겠지만, 그래서 어머니가싫단것도 아니고 불편하단게 아니야. 어머니성격이 당신 하고싶은대로 상황이굴러가야 직성이 풀리시는 성격이신거임ㅎ | 22.08.17 07:52 | | |

    (5552164)
    71.193.***.***

    냥이마스터
    이거 무슨 상황인지 암ㅋㅋㅋㅋㅋ 일단 오는 건 정해져 있는 걸로ㅋㅋ 부모랑 성격과 지향성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면 어떻게 조율해야 되는지 슬슬 알게 됨. 그래서 난 일년에 세네번 전화함^^ | 22.08.17 08:11 | | |

    (5157217)
    1.222.***.***

    더러운펭귄인형
    ㅎㅎㅎㅎ 어렵더라고. 아버지는 반대로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분이라, 둘 분이 날이 갈 수록 안맞고 싸우고, 어머니는 엄청 우울해 하시고, 동생도 남자인데다 결혼하고 나갔는데 제수씨도 어머니랑 안맞고, 그래서 어머니는 두배로 우울해 하셔서 멀리 떠날 수도 없고 그런 상황이네 내가 ㅋㅋㅋㅋㅋ | 22.08.17 08:13 | | |

    (1440620)
    121.145.***.***

    냥이마스터
    너도 결혼하면 됨 | 22.08.17 10:01 | | |

    (44151)
    175.223.***.***

    냥이마스터
    이거 무슨 말인지 이해 간다. 나도 첫 독립 때 부득이하게 본가 근처에 집 얻었는데,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고 하루에도 몇 번씩 집에 오라가라 해서 노이로제 걸릴 것 같길래, 아예 멀찌감치 떨어진 곳에 자리 잡음. 오기 전에 미리 한 번 전화 해라, 어떻게 허구헌 날 본가 가냐 했더니 악악 하면서 갖은 악을 다 쓰길래 미치는 줄 알았지. 효자효녀 병 걸린 사람은 죽었다 깨도 이해 못 함. | 22.08.17 10:27 | | |

    (5579270)
    125.128.***.***

    ㅇㄱㄹㅇ 10년차 자취생인데 대판 싸움하시고 한 달 정도 내 자취방에 가출하신 적 있었는데 진짜 같이 못 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해둔걸 왜 엄마 맘대로 옮기냐고오!!! 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내집에서 물건 찾으려고 엄마에게 물어봐야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8.17 07:24

    (1842032)
    119.19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2214452
    우리누나는 대뜸 자취한다고 했을때 반대했음 이유는 뭐냐면 몸이 허약해서 근육이 안좋다 염좌가 자주 난다 싶음 그래서 자취방보다 본가에서 더 오래 사는거 같음 월세도 우리 엄마가 대신 내주면서 꾸역꾸역 자취할려고함 엄마한테 그냥 누난 집에 오라하는게 어떠냐 하니까 그럼 니 누나 짐들 어디다 두니? 하니까 나도 모르게 납득해버림 | 22.08.17 14:22 | | |

    (797737)
    118.235.***.***

    부모님이랑 같이 살때는 일단 내 공간이라는게 없었어.
    22.08.17 07:29

    (1842032)
    119.193.***.***

    키사라기 사요코
    난 5년동안 거실한켠에 파티션세우고 컴퓨터 책상이 내 짐의 전부였음(나머지 짐들은 창고에서 강제 봉인중) | 22.08.17 14:23 | | |

    (511845)
    218.155.***.***

    미국 영화보는데 집나갔던 딸이 아주 오랜만에 엄마랑 만나고 펑펑 우는데.. 같이 살자니까 또 바로 거부하더라. 붙어살면 또 엄청나게 싸우고 집나갈게 뻔하다고
    22.08.17 07:30

    (3579283)
    1.239.***.***

    자위해본 사람들은 이라는줄
    22.08.17 07:31

    (5072720)
    14.51.***.***

    같이살면 힘들어 혼자가 좋아 푸닥거리도 안하고 얼마나 편한데
    22.08.17 07:33

    (763197)
    59.19.***.***

    편한데 불편함..
    22.08.17 07:39

    (5199934)
    211.46.***.***

    본가돌아가서 우울증 걸림
    22.08.17 07:47

    (4906109)
    39.7.***.***

    성인 되면 외로움 많이 타는 성향 아닌 이상 독립하는게 최선이긴 함 고정지출이 많아지니 돈 모이는 속도가 느려지는 단점은 있으나 자유를 만끽하는건 그걸 한참 상회할 만큼의 가치가 있음
    22.08.17 07:48

    (5547617)
    27.174.***.***

    자취 장점 : 엄마가 없다 단점 : 엄마가 없다
    22.08.17 07:55

    (264897)
    106.255.***.***

    루리웹-81335785
    사실 그 단점은 슬프게도 언젠가 강제로 다가오게 되어있으니까 누릴 수 있을 때 누려둬야... | 22.08.17 08:09 | | |

    (5537250)
    61.255.***.***

    음? 김치 스폰서라도 되는거야 뭐야?
    22.08.17 08:07

    (5603026)
    223.62.***.***

    가족이랑 같이 살면 서로 챙겨줄 사람 있다는게 안심이 되지만 동시에 취미생활이나 프라이버시를 건들 사람이 있다는 불안도 같이 생기니까요. 그런데 가끔 어머님이 저 없을 때 집에 오신단 말이죠...저 있을때 오시면 좋을텐데
    22.08.17 08:08

    (1943620)
    118.235.***.***

    좀 거리를 둬야 편해짐
    22.08.17 08:12

    (4782753)
    175.195.***.***

    나 사는걸 보면 같이 사는건 부모님 건강에도 안좋을거라서;
    22.08.17 08:20

    (5279987)
    211.217.***.***

    그러니까 가사서비스는 받고싶고 간섭은 받기 싫다?
    22.08.17 08:32

    (1652893)
    112.165.***.***

    00년대 까지만해도 자취하면 불편하지 요즘은 진짜 혼자 사는데 너무 행복하더라
    22.08.17 08:54

    (76823)
    211.119.***.***

    저 말이 틀린말이 아니지. 모든 일을 내가 처리하다보면 문득 이렇게 구찮은 일을 어머니는 매일마다 하셨구나 하면서 누가 이 일좀 대신 해줘 이 생각 하게 됨. 그렇게 본가에 돌아가보면 내가 할 일은 없어서 편하지만 대신 예전의 내가 되서 게을러지고 태만해져서 잔소리 듣게 됨. 그럼 오래 못있고 도로 돌아가는 거지. 정 귀찮으면 하루 자고 가지만 그럴 바엔 그냥 가라고 하는 경우도 생기고.
    22.08.17 09:53

    (5299767)
    14.54.***.***

    별로 공감 안간다 고딩 기숙사라서 10년 넘게 자취하고 살다가 집에 들어오니 난 죤나 편했음 자취 개 ㅈ같음
    22.08.17 21:14

    (5624719)
    14.44.***.***

    부모가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해서 개인공간을 이해 못 하는 경우면 자취가 편함 근데 그런 부모가 압도적으로 많다는거 ㅋㅋㅋㅋ 자식을 소유물로 <- 여기까지는 좀 지나친 표현이지만 개인공간 이해 못해서 방문 닫혀있는 꼴을 못 보고 근처에서 자취하면 매주 오라가라, 내려왔다 가라 등등 걍 ㅈㄴ 귀찮은 타입의 부모들도 많아서 멀리 자취하는게 편한 사람도 많음 뒤틀린 애정과 집착을 미디어에서 계속 부모의 희생 따위로 포장하고 있어 시벌
    22.08.18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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