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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책읽기의 장점이 뭐야?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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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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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80
    1


    (5434173)
    116.41.***.***

    BEST

    22.08.08 08:12

    (5597074)
    183.180.***.***

    BEST
    간단히 말히면 사고의폭이 넓어지지
    22.08.08 08:14

    (4882092)
    223.39.***.***

    BEST

    쓰니:
    22.08.08 08:14

    (5660964)
    211.230.***.***

    BEST
    저거 글쓴이 왠지 "학교 공부 그거 해서 어디 쓰냐?" 이 말도 하고 다닐 것 같음
    22.08.08 08:17

    (5332992)
    121.171.***.***

    BEST
    저런 질문을 하는 수준의 인간이 공무원을 하고 있으니ㅋㅋㅋㅋㅋㅋ
    22.08.08 08:18

    (5608852)
    221.160.***.***

    BEST
    옛날 선비들도 빡대가리 많았다..
    22.08.08 08:17

    (5623206)
    121.148.***.***

    BEST
    이 문장에서 말하는 '옛날 선비들'은 니가 말하는 빡대가리 선비가 아니야. 책을 안 읽으니까 너 같은 애들이 이런 문장을 부끄럽게 생각도 안 하고 일침병에 걸려서 뭐라도 되는 것마냥 쓰는 거라고.
    22.08.08 08:39

    (5434173)
    116.41.***.***

    BEST

    22.08.08 08:12

    (5597074)
    183.180.***.***

    BEST
    간단히 말히면 사고의폭이 넓어지지
    22.08.08 08:14

    (4882092)
    223.39.***.***

    BEST

    쓰니:
    22.08.08 08:14

    (5632401)
    223.38.***.***


    이거 쓸 수 잇음
    22.08.08 08:16

    (5608852)
    221.160.***.***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Ireneo
    옛날 선비들도 빡대가리 많았다.. | 22.08.08 08:17 | | |

    (4791591)
    223.39.***.***

    Prophe12t
    우리도 변호사 나온 애 보고 빡대가리라카자나 | 22.08.08 08:26 | | |

    (5623206)
    121.148.***.***

    BEST
    Prophe12t
    이 문장에서 말하는 '옛날 선비들'은 니가 말하는 빡대가리 선비가 아니야. 책을 안 읽으니까 너 같은 애들이 이런 문장을 부끄럽게 생각도 안 하고 일침병에 걸려서 뭐라도 되는 것마냥 쓰는 거라고. | 22.08.08 08:39 | | |

    (5125842)
    79.110.***.***

    Prophe12t
    "선비는 학식과 인품을 갖춘 사람에 대한 호칭으로, 특히 유교이념을 구현하는 인격체 또는 신분계층을 가리키는 유교용어이다. 한자어 사士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한국민족대박과사전 학식을 가진 사람이어야 비로소 선비인데 어떻게 빡대가리가 많을 수가 있냐 마치 "절세미인도 못생긴 사람이 많다" 라는 느낌이잖어 | 22.08.08 08:59 | | |

    (1269163)
    115.88.***.***

    Prophe12t
    그런건 선비가 아니라 씹선비라고 합니다 | 22.08.08 09:42 | | |

    (5660964)
    211.230.***.***

    BEST
    저거 글쓴이 왠지 "학교 공부 그거 해서 어디 쓰냐?" 이 말도 하고 다닐 것 같음
    22.08.08 08:17

    (3564679)
    59.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스위트달걀말이
    이동형 저장장치가 인간 기능의 확장인건 동일하니 자신과 같은 사이보그라던 그녀석? | 22.08.08 08:27 | | |

    (5037366)
    172.10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스위트달걀말이

    일리 있는 말이라는 게 이건가.. | 22.08.08 09:00 | | |

    (5037366)
    172.10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스위트달걀말이

    | 22.08.08 09:45 | | |

    (5037366)
    172.10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스위트달걀말이

    | 22.08.08 09:46 | | |
    배움은 끝이 없다
    22.08.08 08:18

    (5043299)
    121.125.***.***

    많은 문서!! 더 많은 문서!!! 더ㅓ어어어ㅓ언어어어 많은 문서의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22.08.08 08:18

    (4739698)
    14.39.***.***

    책 읽으면 재밌잖아
    22.08.08 08:18

    (1247517)
    121.134.***.***

    루리웹-2501798422
    이게 정답. 재밌어서 읽는 거지 부과적인 게 뭐가 필요해. 요즘 미국 수사 스릴러물 몰아보고 있는데 여름에 진짜 꿀잼임 | 22.08.08 10:34 | | |

    (5332992)
    121.171.***.***

    BEST
    저런 질문을 하는 수준의 인간이 공무원을 하고 있으니ㅋㅋㅋㅋㅋㅋ
    22.08.08 08:18

    (5397022)
    211.246.***.***

    멘탈바사삭
    인터넷과 시청각 기술이 발달한 시대에 책 읽기의 장점은 무언인가? 충분히 해볼만한 질문이라 생각함. | 22.08.08 08:24 | | |

    (1963666)
    175.203.***.***

    멘탈바사삭
    근데 공무원 시험은 국어가 필수 과목아닌가.. 기술직은 물리 + 전공2개이긴 한데.. | 22.08.08 08:45 | | |

    (1323764)
    211.36.***.***

    아침7시의 평화
    일상생활에서 문자를 읽는 능력의 필요성은 실제로 줄고있는건 맞음 근데 학습이나 업무에서는 여전히 필요함 이 갭때문에 글 읽는걸 준비하지 않은 중위권 학생들부터 박살나는중임 상위권은 여전히 잘하고 하위권은 여전히 못해서 그쪽은 차이가 없는데 어중간한 애들이 더 올라가고 싶어도 글읽는게 잘 안돼서 힘들어하는걸 많이 봄 10년 20년전에는 별로 없던 독서학원이 요새 상당히 늘어난 이유가 다 있음 | 22.08.08 08:47 | | |

    (4973789)
    39.119.***.***

    책읽기의 장점을 진심 장문으로 써서 전달해 본다 -> 물어본 놈 안 읽음
    22.08.08 08:19

    (5373559)
    223.33.***.***

    대한민국 공무원 수준이구나. 연금도 반토막났다고 하는데 공무원 왜 하는지 능지 수준
    22.08.08 08:19

    (5608852)
    221.160.***.***

    🇰🇷 .🇰🇷.🇰🇷.
    여기서 혐오가 나오네 | 22.08.08 08:21 | | |

    (5173821)
    118.235.***.***

    🇰🇷 .🇰🇷.🇰🇷.
    꼭 하나 까려고 다른거 가져오다 발 빠지는 경우가 많어 | 22.08.08 08:23 | | |

    (5373559)
    223.33.***.***

    Prophe12t
    9급이야? | 22.08.08 08:36 | | |

    (1261763)
    211.36.***.***

    🇰🇷 .🇰🇷.🇰🇷.
    백수야?? | 22.08.08 09:55 | | |

    (223792)
    39.114.***.***

    정작 저 커뮤니티가 뭔지 생각해보면... 현장직과 다른 특수한 일부 업종 제외하고 앉아서 근무하는 인원들에게 있어, 업무를 위해 정보처리하는 능력이 유튜브와 인터넷에서 왔을까, 학교교육과 교과서도 포함한 책읽기에서 왔을까.
    22.08.08 08:20

    (1061206)
    211.105.***.***

    책읽기가 최신 트렌드에선 밀리긴했어도 여전히 저렴하게 정보전달 할수있는 수단임
    22.08.08 08:20

    (3564679)
    59.15.***.***

    람파루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장기보존에도 유리함. | 22.08.08 08:28 | | |

    (5655497)
    118.235.***.***

    람파루도
    책(활자)은 정보전달의 수단에서 도태된지 30년도 더 지났음.. 아재요 | 22.08.08 08:30 | | |

    (5655497)
    118.235.***.***

    청새리상어
    종이가 장기보존에 유리하단건 처음듣네. 우리가 쓰는 펄프는 빛과 습기에 매우 취약함 | 22.08.08 08:31 | | |

    (5265672)
    118.235.***.***

    루리웹-2976145873
    cd류나 하드디스크류도 생각보다 수명이 짧은거 같던데 | 22.08.08 08:37 | | |

    (5655497)
    118.235.***.***

    루리웹-6361469026
    현재 우리가 쓰는 펄프류는 수명을 50~80년정도로봄. | 22.08.08 08:38 | | |

    (1480735)
    39.7.***.***

    루리웹-2976145873
    종이가 장기보존에 불리하다고 할 정도면 석판에 글 새길 것도 아니고 | 22.08.08 08:39 | | |

    (5562670)
    110.70.***.***

    루리웹-2976145873
    ??? 도태된적없음 그것도 30년전이라니 뭔 근거없는 말을 ㅋㅋ | 22.08.08 08:39 | | |

    (5655497)
    118.235.***.***

    사건
    장기보존을 위한 종이가 따로있음. 근데 특수지는 아마 구경해본적도없는 사람이 많고. | 22.08.08 08:40 | | |

    (5265672)
    118.235.***.***

    루리웹-2976145873
    독일이었나 어디 도서관이 자료를 전부 데이터화 해서 cd로 구워서 보관했더니 20년만인가에 cd태반이 못쓰게 됐다고 하더라고 | 22.08.08 08:41 | | |

    (5623206)
    121.148.***.***

    루리웹-2976145873
    책(활자)가 정보전달의 수단에서 도태된지 30년도 더 지났다고? 너 어느 세상에 사냐? | 22.08.08 08:41 | | |

    (5655497)
    118.235.***.***

    볶음전피자
    ??? 페이퍼도 다 웹으로 포팅하는데 돌겠네 진짜. | 22.08.08 08:41 | | |

    (5562670)
    110.70.***.***

    루리웹-2976145873
    그게 30년 됐다고? 30년전엔 인터넷 전용선도 없었는데 | 22.08.08 08:42 | | |

    (5655497)
    118.235.***.***

    commonwealth
    글과 책을 구분못하는 머저리인가? 요즘 누가 책으로 정보전달을함? 페이퍼나 뉴스나 다 인터넷으로 보는시대인데 | 22.08.08 08:43 | | |

    (5562670)
    110.70.***.***

    루리웹-2976145873
    응 잼민이 30년전 아는척 ㅋㅋ | 22.08.08 08:46 | | |

    (1231653)
    121.161.***.***

    루리웹-2976145873
    1992년부터 인터넷 하셨나여 할아부지 'ㅁ'? | 22.08.08 08:49 | | |

    (5623206)
    121.148.***.***

    루리웹-2976145873
    ??? 너 부동산 계약 같은 건 안 하고 사냐? 거지야? 니가 활자라며. 책(활자)라며. 책도 물론 정보전달의 수단으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활자는 더더욱 정보전달의 수단으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데? 내가 머저리라고? 이 새끼 어떤 세상에 사는 거얔ㅋㅋㅋㅋ 너 하다못해 동사무소에 가서 주민등록등본이라도 떼봐. 그거 전자문서로 주냐? 활자로 나오잖아. 이 멍청이는 단어의 뜻도 모르고 지가 사는 세상이 전부인 줄 아는 우물 안 개구리넼ㅋㅋㅋㅋㅋ 잘 살아라. | 22.08.08 08:51 | | |

    (5562670)
    110.70.***.***

    commonwealth
    페이퍼얘기보면 불쌍한 대학원생같은데 원래 대학원생은 자기 사는 세상밖에 모름 이해해줘 ㅋㅋ | 22.08.08 08:54 | | |

    (1247517)
    121.134.***.***

    루리웹-2976145873
    “4~5세 어린이도 금방 깨우칠 수 있을 만큼 사용법이 쉽고, 색인을 통하면 원하는 내용의 즉각적인 열람이 가능하다. 게다가 고장이 거의 나지 않고 수리도 쉬운 편이다. 온도나 충격 등에도 강해 보관하는 데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된다. 특히 매력적인 것은 작동하는 데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어 수명이 반영구적이다.” - 아이작 아시모프 정보단말기 '책' | 22.08.08 10:37 | | |

    (3656411)
    118.235.***.***

    책도 안 읽냐고 상사한테 까였나보다
    22.08.08 08:28

    (5538020)
    175.199.***.***

    책을 읽으면 사고의 폭도 넓어지고 어휘력도 증가해서 남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할때 전달력도 좋아짐
    22.08.08 08:29

    (5562670)
    110.70.***.***

    문서: 지식전달의 근본 동영상: 재미로보는거 몸써서하는거 말고는 무조건 문서가 신속정확함 동영상이 편한건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대강 전달하니까 그런거고
    22.08.08 08:33

    (5655497)
    118.235.***.***

    볶음전피자
    문서랑 동영상은 비교 대상이 아닌데요. 글과 영상으로 비교해야죠. | 22.08.08 08:38 | | |

    (5562670)
    110.70.***.***

    루리웹-2976145873
    어... 크게 다름?? | 22.08.08 08:40 | | |

    (5655497)
    118.235.***.***

    볶음전피자
    문서는 명사.. | 22.08.08 08:44 | | |

    (5562670)
    110.70.***.***

    루리웹-2976145873
    글은 명사가 아니라고? | 22.08.08 08:45 | | |

    (5567591)
    223.37.***.***

    지식이 늘어나고 문해력이 올라감 상상하는 능력이 커지 꼭 어려운 책이나 전문서적이 아니라 판타지 소설책을 읽어도 최저로 올라가는 능력치임
    22.08.08 08:41

    (5623206)
    121.148.***.***

    뇌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됨.
    22.08.08 08:42

    (5562670)
    110.70.***.***

    책읽기에 전자책, 전자문서도 당연히 포함 아니냐? 뭔 인쇄된 책 읽는거만 책읽기로 생각하는 댓글들이 보이네
    22.08.08 08:44

    (1322118)
    106.101.***.***

    볶음전피자
    그 전자책조차도 안 읽으니까 문제가 되는거 전자문서의 경우도 마찬가지지 전자문서 빠르게 접해봐야 사회 초년생 회사 가서임 그 이전까진 각 잡고 찾아보지 얂는한 접할 일이 없음. 그리고 그 때 쯤가서 어렵다고 하니까 말 많이 나오는거고 | 22.08.08 09:05 | | |

    (5562670)
    110.70.***.***

    February02
    요즘엔 대학에서 전공 공부 안함? 요즘엔 옛날보다 열심히 공부한다고 하는거 강의 녹화해서 돌려보는거냐ㅋ | 22.08.08 09:08 | | |

    (1322118)
    106.101.***.***

    볶음전피자
    하긴 하겠지만 그 공부 진지하게 각 잡고 하는 놈 실제 비율 얼마나 되겠어 대부분 요점만 요약해서 시험에 통과하려고 하는게 대부분이지 그리고 전자문서는 결국 이야기의 맥락을 이해시켜주진 않음 책이라는게 중요한게 전체적인 흐름이랑 맥락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거니까 요약본만 보는걸론 아무것도 도움이 안되지 | 22.08.08 09:15 | | |

    (4744431)
    125.178.***.***

    그래도 공무원됬네
    22.08.08 08:46

    (1144022)
    211.36.***.***

    온정주의 시대
    22.08.08 08:51

    (4832483)
    223.39.***.***

    22.08.08 08:53

    (5387438)
    106.101.***.***

    틀리다를 다르다라는 개념으로 바꿔주는게 책의 역할이라고 생각함
    22.08.08 08:56

    (4746645)
    223.62.***.***

    다음 스킬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이 불경한 자가!!
    22.08.08 08:57

    (128072)
    125.186.***.***

    책 안 읽고, 시험 문제만 달달 외운 결과가 저런 거지.
    22.08.08 09:02

    (825682)
    222.106.***.***

    매체에는 매체에 따른 장점과 단점이 있거늘,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모든 정보를 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댓글이 좀 있네요 최대한 다양한 매체로 다양한 시각의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면 좋은 거지, 책은 죽은 매체다 라고 단정하고 시야를 좁히는 행위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22.08.08 09:06

    (5562670)
    106.245.***.***

    포이포이
    인터넷 특히 동영상, 그것도 한글로는 진짜 겉핥기 지식밖에 없는데 말이지... | 22.08.08 09:40 | | |

    (1322118)
    106.101.***.***

    책은 이야기의 맥락을 잡을 수 있게 해주고 맥락을 알면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몰라도 어느정도 추측할 수 있는 추리력이 생긴다. 그러니까 상대가 말하는 말의 앞뒤 맥락을 유추할 수 있고 단어의 이해가 빨라질 수 있지. 책 거의 안읽는 애들 보면 단어 하나에 꼬투리만 존나 잡고 말하는 맥락을 전혀 이해 못함
    22.08.08 09:12

    (407139)
    118.44.***.***

    팔만대장경 생각하면.. 책이 정보보전에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 지금 플러피디스크에 저장한 정보를 보려면 얼마나 개고생해야 하는데..
    22.08.08 09:22

    (5256014)
    14.52.***.***

    책 읽기의 장점은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은 정보를 학습 할 수 있다는 거임. 유튜브 인터넷 하는데 유튜브도 인터넷도 책 못 따라감. 영상매체는 원하는 정보의 위치를 찾는데 시간이 걸리고 음성 정보는 한시간 기준으로 몇 페이지 못 읽음. 본인이 직접 읽어보면 알 수 있음. 인터넷 정보는 결국 누군가가 업로드를 해야하는데 책 한권 수백페이지 하나하나 업로드 하고 있을 한가한 사람 없음. 그리고 책 몇권만 읽으면 사실상 전문가적 지식을 가질 수 있게 됨. 전문가도 책 몇권 씩 안 읽음. 결과적으로 사기를 안 당하게 됨. 사기군도 책 안 읽거든. 뭘 좀 아는 척 하면 이넘 잘 걸렸다 하고 평소 궁금했던 질문 100 개 던지면 3개 선에서 도망감.
    22.08.08 09:50

    (5256014)
    14.52.***.***

    유리탑
    그렇다고 책 속에 진리가 있다거나 책이 정답인 것은 아님. 유사한 책을 다수 읽으면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부분이 있고 무의식적으로 툭툭 흘리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엄청 귀한 정보가 담겨있는 경우가 많음. 한국서적보다는 외국서적에 그런 경우가 많은데 한국인들은 체면 차린다고 잘 안갈켜주는 내용을 외국인들은 그냥 쉽게 쉽게 알려줌. '와 이런거까지 알려주면 어캐 먹고 살려고' 하는것까지 외국서적에서는 거론 됨. 그래서 외국어 능력을 기르고 외국서적을 참고하는 걸 추천 드림. | 22.08.08 10:00 | | |

    (4913817)
    211.234.***.***

    프리토킹 배트력이 늘어남
    22.08.08 10:08

    (4319753)
    106.101.***.***

    댓글에 책 안읽으면 어떻게 되는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애가 있는데?
    22.08.08 10:43

    (374394)
    61.32.***.***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책 많이 읽는 사람 있습니다. 그런데 공감능력 떨어지고 대화 안통하고 사회 생활 못하고 남의 이야기는 무조건 안 들음. 책은 1주일에 1권씩 읽음. 대체 책을 얼만큼 읽어야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며 대화 하는 수준에 이를 수 있을 까요? 참고로 히틀러도 독서광 입니다.
    22.08.08 11:18

    (5256014)
    14.52.***.***

    천재소년두기
    공감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음. 공감이란건 환상임. 공감이란 단어가 등장하면 아주 높은 확률로 한국책이나 한국컨텐츠임. 외국책에서는 공감이란 단어가 잘 등장하지 않음. 여기 루리웹이고 일본 만화나 일본 애니나, 일본 게임 하는 사람 많을텐데 '공감'이란 단어를 본 적 있나 모르겠음. 아마 없을거임. 사람은 동물이고 동물의 뇌에는 한계 값이 존재하는데 100 명 이상의 사람은 관리하지 못한다고 함. 그래서 군대도 보면 100 명 단위로 자름. 그런데 책 많이 읽는 사람은 머리 속에 책의 저자가 다수 존재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책의 저자 수준의 사람이 아니면 기억에 남기 쉽지 않음. 그러니까 남의 이야기를 안 듣는 걸거임. 아니 기억을 못하는 걸거임. 책은 기본적으로 공감하려고 읽는게 아님. 히틀러도 독서광이라 했는데 히틀러는 미대에 불합격한 사람이고, 그런 사람이 국가를 운영했다는건 쉬운 일이 아님. 최초의 제트전투기도 히틀러가 만들었음. | 22.08.08 11:37 | | |

    (374394)
    61.32.***.***

    유리탑
    내가 말한 공감능력은 회의중에 A라는 주제를 이야기 하는데 혼자 B라는 주제를 이야기함. 강아지의 귀여움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혼자 보신탕 이야기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화의 핵심을 이해 못하는 능력을 공감능력이라고 표현했습니다. | 22.08.08 11:47 | | |

    (5256014)
    14.52.***.***

    천재소년두기
    댓글에 참고사례로 히틀러가 등장해서 그런 류의 공감을 의미하는 줄 알았습니다. | 22.08.08 11:54 | | |

    (4585990)
    49.142.***.***

    전자문서건 종이로된 책이건 글을 많이 읽어야 된다는건 맞는말인데 종이로된 책으로 읽어야한다는건 이젠 아닌거 같음 한자 공부하면 좋다랑 비슷한 수준 하면 좋은데 현대시대에 꼭 고집할 이유는 없어짐
    22.08.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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