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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집에 오면 허물 벗듯이 옷을 벗는 아내.jpg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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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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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404813)
    112.184.***.***

    BEST
    정리 잘 안하는 사람은 뭐라고 해야하지 정리가 필요한 역치값?이 좀 남들과는 다르다고 해야하나 정리를 안하는게 아니라, 정리할 필요를 느끼는 시점이 남들보다 널널함
    22.08.06 21:45

    (3053905)
    218.154.***.***

    BEST
    맞아 그렇다고 "이혼해" 라고 조언하는 것도 노답이지
    22.08.06 21:47

    (4792144)
    121.190.***.***

    BEST
    생각하면 결혼을 하면서도 조금의 양보를 할 생각도 없이 살생각이었는게 아닌가 싶기조 하고 반대로 오죽했음 저런거 한둘이 아니니 쌓인게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22.08.06 21:45

    (60730)
    61.253.***.***

    BEST
    내가 그래 혼자 사는데 36 평짜리 집에 공간이 없어 근데 안불편해
    22.08.06 21:47

    (5455455)
    223.33.***.***

    BEST
    집에 물건 늘어놓는 거 성격이 정리정돈 본능적인 사람 아니면 바뀌기 어렵지
    22.08.06 21:46

    (4715810)
    59.24.***.***

    BEST
    대충 짐작이 간다 힘내라
    22.08.06 21:55

    (437400)
    210.123.***.***

    BEST
    결혼이 남이 나에게 맞추는게 아니라 둘이 조금씩 맞춰 나가는거지
    22.08.06 21:50

    (5404813)
    112.184.***.***

    BEST
    정리 잘 안하는 사람은 뭐라고 해야하지 정리가 필요한 역치값?이 좀 남들과는 다르다고 해야하나 정리를 안하는게 아니라, 정리할 필요를 느끼는 시점이 남들보다 널널함
    22.08.06 21:45

    (60730)
    61.253.***.***

    BEST
    루리웹-5994867479
    내가 그래 혼자 사는데 36 평짜리 집에 공간이 없어 근데 안불편해 | 22.08.06 21:47 | | |

    (1251539)
    222.236.***.***

    루리웹-5994867479
    내가 좀 널널함 치울라고보면 이미 누가 치워놨더라고. 그래서 내방은 항상 청소쿨타임이 김 | 22.08.06 21:48 | | |

    (1460507)
    49.169.***.***

    루리웹-5994867479
    그게 개인공간이면 괜찮은데 다같이 사용하는 공간이거나 특히 근무현장에서 그러면 참기 힘들더라 | 22.08.06 21:49 | | |

    (5656426)
    118.235.***.***

    루리웹-5994867479
    어.. 제가 그런거 같네요. 저렇게 하다가 어느정도 되면 아.. 치워야겠다하고 싹 치워요. 그리고 다시 또 그러다가 어느정도 되면 아.. 치워야겠다하고 또 싹 정리함. | 22.08.06 22:26 | | |

    (5656426)
    118.235.***.***

    komyammi
    물론 내집에서만 그렇고 회사에서나 밖에서는 안그럼. | 22.08.06 22:28 | | |

    (4792144)
    121.190.***.***

    BEST
    생각하면 결혼을 하면서도 조금의 양보를 할 생각도 없이 살생각이었는게 아닌가 싶기조 하고 반대로 오죽했음 저런거 한둘이 아니니 쌓인게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22.08.06 21:45

    (5455455)
    223.33.***.***

    BEST
    집에 물건 늘어놓는 거 성격이 정리정돈 본능적인 사람 아니면 바뀌기 어렵지
    22.08.06 21:46

    (3053905)
    218.154.***.***

    BEST
    맞아 그렇다고 "이혼해" 라고 조언하는 것도 노답이지
    22.08.06 21:47

    (5669733)
    220.89.***.***

    남이랑 동거해보면 저런상황 자주나옴
    22.08.06 21:47

    (1173180)
    222.96.***.***

    자기가 던져 놓은 곳이 곳 물건이 그곳에 있다고 인식하고 있고 그걸 정리해야 됨을 못 느낌
    22.08.06 21:48

    (437400)
    210.123.***.***

    BEST
    결혼이 남이 나에게 맞추는게 아니라 둘이 조금씩 맞춰 나가는거지
    22.08.06 21:50

    (1247246)
    116.39.***.***

    어제는 남편이라고 올라오던데
    22.08.06 21:50

    (5573260)
    223.39.***.***

    정리 못하는거 장애야. 못고쳐 ADHD증상중에 있더라고. 약 먹어도 나아지는 정도지 고쳐지진 않더라 왜 아는건지 출처는 묻지마라
    22.08.06 21:50

    (4715810)
    59.24.***.***

    BEST
    La루나
    대충 짐작이 간다 힘내라 | 22.08.06 21:55 | | |

    (5675674)
    121.125.***.***

    La루나
    ADHD 증상 중 정리 정돈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맞아도 정리 정돈을 못한다고 ADHD 등의 정신적 장애를 앓고 있다는 확언 할 수 없음. | 22.08.06 22:05 | | |

    (5573260)
    223.39.***.***

    루리웹-8624171383
    사람들이 인간의 정신은 마음에 있고 정신력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신은 뇌구조 문제야 팔다리 없는 사람에게 약 먹인다고 생기지 않듯이 약먹는다고 뇌 구조가 바뀌지않아. 정신적장애 라고 하면 뭔가 정신적이고 의지부족이고 그럴것 같은데 아니야 엄청 뭐 대단히 잘못되고 그런게 아니라 사람들 외형이 모두 다르듯이 뇌구조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이걸 바뀌기를 바라는건 무리고 장애라는게 정도가 있고 그에따라 등급도 매기는데 저렇게 일상에서 주변사람과 트러블이 일어날 정도면 그게 장애임. 팔다리 없으면 정리하기를 바라지 않는데 외관이 멀쩡하니까 기대하게된단 말이지. 그다지 기대하지 말라는거야. 오은영박사처럼 대단한 사람 모시고 오던가 | 22.08.06 22:13 | | |

    (5033093)
    79.110.***.***

    La루나
    이 댓글에 반대 달린건 끝까지 안읽은 애들이 주는건가 | 22.08.06 22:15 | | |

    (1064234)
    218.152.***.***

    저기에 내가 단 댓글 있따!
    22.08.06 21:53

    (1045987)
    1.243.***.***

    들썩들썩

    조용히 하세욧! | 22.08.06 22:06 | | |

    (4776916)
    59.2.***.***

    글을 잘 쓰신다
    22.08.06 21:55

    (1367836)
    218.238.***.***

    우리 집사람이랑 똑같네 옷 침대에 던져 두는거 사실 난 이거 신경 안거슬려서 별상관 없는데 집정리 청소 설겆이 머 이런거 전혀 스트레스 안받음 문제는 와이프임 자기는 정리안하고 침대에 옷 던져둬도 되지만 내가 식탁에 모자 벗어 둔다던가 의자에 옷걸어 두면 엄청 화냄 출근 하면서 어쩌다 바빠서 화장실 불 안끈다던가 물 안내리다던가 옷장 문 열려 있으면 칼같이 사진 찍어서 톡 보냄 내가 너무 짜증나서 침대에 옷 던져두는걸로 머라 했더니 자기는 자기전에 치우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더라 그후론 내가 암말도 안함. 말은 통하는 사람하고 해야됨을 깨우침
    22.08.06 22:10

    (4755300)
    1.244.***.***

    지금은 휴식중
    저 위에 분 말도 스스로 눈에 들어온다는게 아내분이 깨우치면 괜찮은거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으니 저렇게 글을 쓰셨을거에요 제가 부정적인건지 모르겠지만 바로 안 그런 사람 꼭 있다란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 22.08.06 22:20 | | |

    (2513618)
    211.219.***.***

    저거 못고침 내동생이 좀 저런스타일인데 맨날 뭐라하면 다 정리된거라고 지랄떰 ㅋㅋㅋㅋㅋ
    22.08.06 22:10

    (4755300)
    1.244.***.***

    살아있는성인
    제 동생과 똑같으시네요;;; 어머니께서 매번 말로 해도 못 고치더라구요 자기한테 뭐라 한다는거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건지 지 잘못 자체를 생각을 못 해요 개는 학습이라도 되지;;;.... | 22.08.06 22:22 | | |

    (4616870)
    222.103.***.***

    저게 현자인 건 아닌 것 같은데
    22.08.06 22:13

    (741118)
    222.109.***.***

    정리 문제로 부부싸움 많이 난다 한쪽이 정리 못하면 해주다가 해주다가 폭발하게됨 왜 알고 있는지는 묻지마라
    22.08.06 22:14

    (4755300)
    1.244.***.***

    늑대소년켄
    같이 도와주면 좋은데 그 정리 해주는걸 당연시 여긴다는것도 문제죠 | 22.08.06 22:22 | | |

    (5481748)
    223.38.***.***

    본능 레벨의 문제라 싸움 안나는게 기적임 그렇다고 그거 하나로 대뜸 이혼하냐마냐면 애매하지만... 아마 저거만 있는게 아닐거 같음...
    22.08.06 22:19

    (340796)
    121.181.***.***

    결혼이던 룸메든 같이 살아보면 규칙을 가진 사람이 불편해 하는 상황은 무조건 발생한다. 제시간에 밥을 먹어야 하는 사람, 쓰레기는 제때 버려야 하는 사람, 청소를 매일 하는 사람, 밥먹고 나면 바로 설겆이 하는 사람 등등 규칙을 가지고 생활하는 사람이 이런 규칙을 안지키는 사람을 보면 속 터진다. 결국 맞춰가면서 살 수 밖에 없다.
    22.08.06 22:22

    (5149431)
    222.107.***.***

    자는 자리빼고 다 더럽다.
    22.08.06 22:25

    (5039322)
    222.106.***.***

    결혼 전부터 서로 그런 부분은 미리 공유해야하는게 맞는듯 다른게 아니라 서로 필요한 부분은 맞추고 살자라는거 서로 타협 가능한 점을 찾도록 이야기를 통해서 맞춰야지 한쪽이 한쩍한테 다 맞추게 되는건 결단코 옳은게 아님
    22.08.06 22:26

    (5039322)
    222.106.***.***

    Vitamin좋아
    현자네 아니네 뭐 이러는데 상대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는데도 그런 감장작인 부분에 대해서 이해하고 저금이라도 타렵점 찾아볼려고 노력하는 모습조차 안보이는거 그 것이 문제라는거임. 100프로 바꾸고 타협점이 찾아진다 그런게 아니라 | 22.08.06 22:28 | | |

    (4157735)
    211.36.***.***

    난 작업 책상을 좀 어지럽게 쓰는편인데 그런다고 막 쓰레기 쌓아놓고 쓰는게 아니라 걍 내가 쓰던걸 그대로 놔두는 편임 근데 그거 보기 싫다고 한번씩 정리 해대는 통에 쓰던걸 못 찾아서 난감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내 작업 공간을 내맘대로 쓰는건데 그걸 왜 자기 기준으로 정리 해두라는지 이해 불가임
    22.08.06 22:26

    (4790075)
    223.39.***.***

    저번에 남자의 술버릇이 매우 안좋아서 고민이라는 사람한테 무작정 성격안맞으면 이혼하라고 하던 놈들 생각나네. 남 얘기라고 쉽게 얘기하지 이혼은 최후의 수단임.. 참고 서로 맞춰보고 그래도 안되면 하는건데 무작정 이혼해무새는 인생 살기힘들다고 자/살해 하는거랑 비슷함
    22.08.06 22:34

    (435095)
    116.42.***.***

    저거 남자 여자가 바뀌었어도 똑같은 소리할 수 있을까 ㅋㅋㅋ
    22.08.06 22:39

    (4713791)
    222.101.***.***

    내가 쓴 글인줄 알았다.ㅋㅋ 정리 못하는 사람들의 관점은 물건이나 쓰레기나 옷을 다 쌓아논 것을 정리하거나 치우면 깨끗하네가 아니라 아! 여기 물건 또 놓을 공간이 생겼네하고 쌓아논다고 하더라 난 포기하고 그냥 내가 치움.
    22.08.07 01:24

    (5660387)
    118.37.***.***

    저런 사소한게 평소엔 괜찮은데 가끔 예민한 날이나 다른 문제로 짜증 잔뜩 쌓인 상태일때는 저게 트리거가 되더라고. 그 순간을 잘 넘기는게 중요해.
    22.08.07 01:46

    (3725941)
    125.191.***.***

    그 옷더미에 남편옷을 같이 쌓아두면 어떻게 반응하는지 궁굼하네
    22.08.07 01:56

    (3725941)
    125.191.***.***

    그리고 그 외에는 괜찮으니까 저러고 사는거겠죠?
    22.08.07 01:56

    (88808)
    218.150.***.***

    울 와이프 화장실 들어갔다 나오면 항상 불을 안끄고 나와서 내가 끄고다님...
    22.08.07 02:10

    (2829613)
    210.91.***.***

    이런거 보면 결혼전에 한번 같이 살아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한대.연애 하면서 살은 맞댓을꺼고 서로 모르는 부분을 알게 되면서 결혼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좀 그런가?
    22.08.07 02:31

    (3184007)
    39.7.***.***

    수십년 다른 생활하던 사람끼리 만나면 당연히 문제생김 그걸 슬기롭게 해결하느냐는 다른문제지.
    22.08.07 05:03

    (4910546)
    69.249.***.***

    다른건 정리 다 하겠는데 옷 정리는 너무 귀찮아서.. 저는 빨래를 안 갬. 건조기 쓰는데 걍 건조된 옷 방 바닥에 던져놓고 바닥에서 집어서 입고 다님. 아침마다 양말찾기 사천성 해야함 ㅋㅋ 옷은 무조건 한번 입고 빠는 타입이라 벗어서 바로 빨래 바구니에 집어넣음..
    22.08.07 06:49

    (5160910)
    118.235.***.***

    결론만 말하자면 저거 충분히 고칠수있음 못고친다?? 같이 사는사람 개무시하고있는거임 다알면서 일부러 안하는거 왜냐면 내가 같이살면서 존나게 싸우고 고쳤거든 난 들어오면서부터 하나둘씩 벗어서 사방으로 집어던짐 마지막 빤스는 티비에 걸리게 던짐 이걸 고침
    22.08.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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