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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우리 누나 결혼하는데 엄마랑 존나싸움 ㅋㅋ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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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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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07


    (3084518)
    42.82.***.***

    BEST
    왜 채식주의자들은 남이 먹는것도 신경쓰는걸까 ㅋㅋㅋ 그리고 농담아니고 애생기면 육아때부터 채식시킬거같아 이건 ㄹㅇ 위험한데
    22.08.06 10:40

    (468095)
    223.62.***.***

    BEST
    엄마 논리가 맞는데 뭔 소리임 손님들 오는데 장난함?
    22.08.06 10:45

    (4955933)
    1.228.***.***

    BEST
    딸이 존나 착각하는게 결혼은 자신들만의 이벤트가 아니라는 거. 부모님이 그간 뿌리고 다닌 축의금을 회수하는 자리이고 부모님의 손님을 대접하는 자리이기도 함. 그런 곳에 딸의 고집대로 밀고나간다? 그럼 부모님의 체면은? 차라리 한번은 부모님의 돈과 하객 초대해서 결혼식을 하고 두번째는 자기 멋대로 비건 식을 하든 미니멀리즘을 하든 하면됨. 다만 두번째 식장 청구서는 알아서 해결하고.
    22.08.06 10:45

    (3525781)
    118.235.***.***

    BEST
    내가 하객이면 친가족이어도 걍 축의금 안주고 참석안할듯....저게 뭔 짓거리여
    22.08.06 10:39

    (5168448)
    114.29.***.***

    BEST
    식장음식은 손님들 대접할거니까 잘 해놔야하지않나
    22.08.06 10:40

    (801962)
    112.170.***.***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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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06 10:38

    (5393306)
    14.6.***.***

    BEST
    자기는 어렸을때 고기 실컷 먹어놓고는
    22.08.06 10:42

    (801962)
    112.170.***.***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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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06 10:38

    (3525781)
    118.235.***.***

    BEST
    내가 하객이면 친가족이어도 걍 축의금 안주고 참석안할듯....저게 뭔 짓거리여
    22.08.06 10:39

    (5109925)
    1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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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06 10:39

    (5168448)
    114.29.***.***

    BEST
    식장음식은 손님들 대접할거니까 잘 해놔야하지않나
    22.08.06 10:40

    (3084518)
    42.82.***.***

    BEST
    왜 채식주의자들은 남이 먹는것도 신경쓰는걸까 ㅋㅋㅋ 그리고 농담아니고 애생기면 육아때부터 채식시킬거같아 이건 ㄹㅇ 위험한데
    22.08.06 10:40

    (5393306)
    14.6.***.***

    BEST
    정은창.
    자기는 어렸을때 고기 실컷 먹어놓고는 | 22.08.06 10:42 | | |

    (5239485)
    218.156.***.***

    정은창.
    건강이 목적이 아니라 동물보호가 목적이라 다 쑤시고 다니는거 | 22.08.06 10:42 | | |

    (4591976)
    156.146.***.***

    정은창.
    채식주의자 (x) 육식혐오자 (o) | 22.08.06 10:44 | | |

    (4127403)
    118.42.***.***

    정은창.
    손님도 채식시키려는데 당장 자기수중에 아이한테 안할리가 없음 | 22.08.06 10:57 | | |

    (5569938)
    112.161.***.***

    정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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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8.06 11:11 | | |

    (5149704)
    223.39.***.***

    펩시콜라 
    저런것들은 결혼해도 딩크족으로 살아야 함. 애는 뭔 죄냐고 ㅎㅎ | 22.08.06 11:16 | | |

    (1644090)
    211.59.***.***

    정은창.
    도덕적 우월감 같은게 기저에 깔려있어서 그럼 | 22.08.06 11:23 | | |

    (3700994)
    125.182.***.***

    데피아즈망가대왕
    농경이라는게 주변 동식물 다 조지는 행위인데 그렇게 따지면 산에 들어가서 낙과만 먹는 프루테리언으로 살아야함 | 22.08.06 11:34 | | |

    (1155878)
    49.1.***.***

    양쪽 모두 나름의 논리가 있네 신랑, 신부는 본인들 결혼이니 채식식단으로 하고 싶을테고 어머니는 아무래도 아는 사람들도 많이 올테니 일반적인 식단으로 하고 싶을테고 뭐... 알아서 하삼
    22.08.06 10:40

    (468095)
    223.62.***.***

    BEST
    크리쳐맨
    엄마 논리가 맞는데 뭔 소리임 손님들 오는데 장난함? | 22.08.06 10:45 | | |

    (4591976)
    156.146.***.***

    크리쳐맨
    '초대'인 이상 양쪽이 안 됨. | 22.08.06 10:46 | | |

    (1155878)
    49.1.***.***

    질풍처럼
    딱히 장난하는건 아니고 저 글만 봤을 때는 내가 저 집안 사정을 모르잖아 일반적인 집인지 어떠한 사람들인지 난 기본적으로 결혼은 당사자들의 문제라고는 생각함 집마다 다르겠지만 | 22.08.06 10:47 | | |

    (4739067)
    122.223.***.***

    크리쳐맨
    미국이면 몰라도 한국 결혼식은 부모님 관련 사람도 오는데 당연히 고기 넣어야됨. 자기 친구들만 부를거라도 고기없다라고 사전고지 정도는 해야됨 | 22.08.06 10:49 | | |

    (4591976)
    156.146.***.***

    크리쳐맨
    당사자만의 문제로 규정하고 싶다면 하객을 안받으면 됨. | 22.08.06 10:49 | | |

    (5388181)
    110.35.***.***

    크리쳐맨
    결혼은 당사자들 문제지만, 결혼'식'은 당사자들 문제가 아니야. | 22.08.06 10:50 | | |

    (5422239)
    175.210.***.***

    크리쳐맨
    본인들 결혼식이지만 '손님에게 대접'은 말 그대로 손님에게 맞추는 거지. 손님이 자신을 위해 멀리서 축하해주러 오는 건데. 결혼식은 본인들을 위해, '대접'은 상대를 위해. 이걸 착각하거나 잊는 경우가 있더라. 반대로 본인이 고기 좋아한다고 채식주의자 손님에게 고기를 권하는 것이 옳은 건 아니잖아? 손님대접은 말 그대로 손님에게 맞추어야 하는 거야. | 22.08.06 10:51 | | |

    (1155878)
    49.1.***.***

    사오맞음
    그러니까 일반적으로는 손님 대접이겠지만, 신랑 신부 모두 채식주의자고, 본인들이 결혼식을 채식으로 고집하겠다는데 제3자(우리)가 굳이 길길이 날뛸 필요가 있냐 이거지 알아서들 하겠지 | 22.08.06 10:52 | | |

    (4342409)
    1.223.***.***

    크리쳐맨
    그럼 당사자들 끼리만 결혼식해야지 뭐 | 22.08.06 10:53 | | |

    (1155878)
    49.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닥터후
    내가 왜 너한테 그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지? | 22.08.06 10:54 | | |

    (5401874)
    175.201.***.***

    크리쳐맨
    본인들만의 결혼식이면 그냥 둘이서만 하든가해야 논리가 맞지 양가 친지 친척 다 불러놓고 자기들 결혼식? | 22.08.06 10:54 | | |

    (5274533)
    123.2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닥터후
    댓글 죽읽다가 얼탱이터지네 본인 친구없어서 상대한테도 그런소리하는거임? | 22.08.06 10:56 | | |

    (4782715)
    118.36.***.***

    크리쳐맨
    댓글에서 친절히 잘 설명해주는구만 왜 고집 부리냐 그러니까 욕을 더 먹지 | 22.08.06 10:56 | | |

    (3101331)
    223.38.***.***

    크리쳐맨
    즈그들 꼴리는데로 하는데 축의금 적다고 지랄만 안하면 됨 축의금이 밥값도 포함이라 요새는 안가면 5, 가면10 으로 문화가 바뀐건데 | 22.08.06 10:57 | | |

    (4777560)
    119.196.***.***

    크리쳐맨
    뭐래는거야 당연히 저런 게시글이 올라왔으면 저기에 맞춰서 북치고 장구치고 피드백이 오는거지 저런 상황 누가봐도 빡치는 무개념인데 영향은 없어도 의견 낼만하지 이걸 감정이입이라 이야기하고 당연한 반응 아니냐 | 22.08.06 10:58 | | |

    (3101331)
    223.38.***.***

    크리쳐맨
    그리고 왜 그런소리 듣겠어 댓글들이 이유를 말해줘도 본인 고집만 죽으라 부리니까 보고있으면 답답해서 그러겠지 | 22.08.06 10:58 | | |

    (4777560)
    119.196.***.***

    다이내믹 로동
    너 논리대로라면 책읽고, 영화보고, 애니보고, 드라마보고 감정 표출하는것도 그럴 필요가 있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거지 | 22.08.06 10:59 | | |

    (1155878)
    49.1.***.***

    Infoprotec
    답답하면 넷에서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막말해도 되는거야? 내가 욕을 했나 누구 모욕을 했나? | 22.08.06 10:59 | | |

    (4127403)
    118.42.***.***

    루리웹-2643100183
    본인이 결혼식 진행했거나 친구, 하다못해 주변 지인이 결혼한걸 갔거나 들었어도 저런식의 발상은 힘드니까 물어본거 같음 발상이 힘들었어도 이정도로 설명들 해주는데 못알아먹은거면 그냥 결혼식이라는 개념과 지식 본인이고 주변이고 0이라는 급의 추측밖에 안돼서 | 22.08.06 11:01 | | |

    (1639001)
    221.153.***.***

    크리쳐맨
    축의금 왜내고 왜받는지 생각해보면... --.. | 22.08.06 11:03 | | |

    (499415)
    1.211.***.***

    크리쳐맨
    진짜 존나 멍청하네 | 22.08.06 11:06 | | |

    (3462771)
    121.134.***.***

    크리쳐맨
    "그러니까 일반적으로는 손님 대접이겠지만, 신랑 신부 모두 채식주의자고, 본인들이 결혼식을 채식으로 고집하겠다는데 제3자(우리)가 굳이 길길이 날뛸 필요가 있냐 이거지" 제3자인 우리가 날뛸 필요는 없지만, 하객은 날뛸만 해요. 저럴거면 청첩장에 채식만 제공한다고 미리 고지 하든가 해야지, 결혼식 하면 부모님 친구(쉽게 말해 나는 모르는 사람) 분들도 오시는데 그게 오롯히 신혼 부부 두 사람, 그러니까 나만을 위한 행사가 아님요... | 22.08.06 11:11 | | |

    (297439)
    14.36.***.***

    크리쳐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8.06 11:16 | | |

    (5323008)
    222.11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닥터후
    댓글은 삭제했어요 | 22.08.06 11:23 | | |

    (1644090)
    211.59.***.***

    크리쳐맨
    결혼식에 축의금 안받으면 저래도 돼 근데 대부분 결혼식엔 그동안 내가(+부모님이) 낸 축의금 회수하는 자리이기도 해서 저러면 뒤에서 존나게 까임 | 22.08.06 11:24 | | |

    (1250633)
    175.119.***.***

    크리쳐맨
    나중에 한 3세대쯤 더 지나면 당사자만의 일이 될구도 있다만 현재한국사회는 그게 아닌거같음. 나만사는게 아니고 내가 홀로 아기부터 산것도 아니지 않음? 30대에 결혼한다쳐도 20대까지는 부모품에서 크는게 일반적인거 아니겠음 그럼 존중해야지 | 22.08.06 11:30 | | |

    (3700994)
    125.182.***.***

    크리쳐맨
    이건 집바집 그딴게 아니라 그냥 손님 대접할때의 예의 문제임. 따지자면 길거리에서 사람을 때리면 안된다 수준의 상식임 | 22.08.06 11:36 | | |

    (1255023)
    121.134.***.***

    크리쳐맨
    가족들끼리만 하면 상관없다만 온갖 사람들 다 초대해놓고 그러면 부모님들 두고두고 몇년동안 뒤에서 개욕먹음 | 22.08.06 11:36 | | |

    (5481748)
    223.38.***.***

    크리쳐맨
    무식한데 고집까지 부리네. 나 때는 말야 이런 소리하는놈 옆에 있으면 재떨이 날아갔다? 2점 | 22.08.06 13:28 | | |

    (157620)
    58.226.***.***

    벌써부터 애가 불쌍해진다..
    22.08.06 10:41

    (5556678)
    133.32.***.***

    공허의노라조♡
    부부가 불임이길 진실되게 빌어야지 | 22.08.06 10:43 | | |

    (5646615)
    221.167.***.***

    결혼식 오는 사람들 지네 보고 다 ㅄ이라고 생각할텐데 ㅋㅋㅋ
    22.08.06 10:41

    (4708112)
    125.138.***.***

    풀때기니까 축의금은 만원정도면 되겠지 뭐
    22.08.06 10:42

    (4698043)
    223.38.***.***

    ㅇOㅇ!!
    그러게 축의금은 축하한단 의미만 있는게 아닌데 식사값도 내는건데 풀떼기면 뭐 오만원도 아깝겠구먼 | 22.08.06 10:43 | | |

    (5401874)
    175.201.***.***

    ㅇOㅇ!!
    풀때기에다가 하객들에게 저딴 마인드면 천원은 커녕 거기까지 가는 수고도 시간도 기름값도 교통비도 아깝지 | 22.08.06 10:56 | | |

    (3503746)
    49.170.***.***

    음식은 손님 맞이용이니 본인 위한게 아닌데도 심보 보니 결혼 생활 쉽지 않겠네
    22.08.06 10:43

    (5642698)
    221.138.***.***

    하객도 채식주의자들만 초대해야지.
    22.08.06 10:44

    (2299011)
    112.162.***.***

    자기들 결혼이니 자기들 돈으로 자기들 뜻대로 하면됨. 자기들이 원하는데로 비건 하객들만 받으면 됨
    22.08.06 10:44

    (5638512)
    61.76.***.***

    손님들 케어 안할거면 손님들을 왜부름? 그냥 스몰웨딩처럼 가족들만 데리고 하던가 아님 느그들끼리 혼인서약하고 끝내던가
    22.08.06 10:44

    (54231)
    175.213.***.***

    정상인 : 내가 XX한 취향이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강요할 수 없다. 뿅뿅들 : 난 xx한 취향이 있는데 이건 너희 우민들 모두가 따라야 한다. 내가 선민이기 때문이다!!!
    22.08.06 10:44

    (5446158)
    58.227.***.***

    자기 결혼식인데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지 뭐 ㅋㅋㅋ
    22.08.06 10:44

    (4955933)
    1.228.***.***

    BEST
    딸이 존나 착각하는게 결혼은 자신들만의 이벤트가 아니라는 거. 부모님이 그간 뿌리고 다닌 축의금을 회수하는 자리이고 부모님의 손님을 대접하는 자리이기도 함. 그런 곳에 딸의 고집대로 밀고나간다? 그럼 부모님의 체면은? 차라리 한번은 부모님의 돈과 하객 초대해서 결혼식을 하고 두번째는 자기 멋대로 비건 식을 하든 미니멀리즘을 하든 하면됨. 다만 두번째 식장 청구서는 알아서 해결하고.
    22.08.06 10:45

    (4750446)
    115.41.***.***

    구아아아아아악
    이거 모르는 애들 진짜 많더라고... | 22.08.06 10:48 | | |
    구아아아아아악
    본문 글 여러번 봤지만 지금 생각나는 부분이 글쓴이가 누나라고 했으니 정황상 대부분 경우 저게 부모 입장에서 자식 첫번째로 결혼 시키는 상황일텐데, 제일 중요한 행사에 딸이 저러면 미치지. 속되지만 딸한테 부조 다니면서 나갔던 돈들 부모가 돌려받아야 성사될까 말까임. | 22.08.06 11:09 | | |

    (1328750)
    58.235.***.***

    구아아아아아악
    그래서 요즘같은 세상에는 결혼보단 동거가 늘고있지. 결혼하면 가족이 생겨 좋지만 가족이 생기는 만큼 여러가지 일도 ㅈㄴ생긴다고 생각하면 됨. 당장 챙겨드려야 할 부모님이 x2가 되는데 | 22.08.06 11:27 | | |

    (1255023)
    121.134.***.***

    모자왕국캐피
    ㄹㅇ 결혼의 주인공은 자기들이더라도 결혼식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모름 사실상 내 자식들이 이만큼 커서 결혼했다고 자랑하며 체면세우는 부모님들 이벤트인데 하객들 구성원 대부분이 누구 사람인지만 생각해봐도... | 22.08.06 11:39 | | |

    (1247379)
    223.39.***.***

    채식주의자중 가장이해 안가는 인간들이 가축 도축하는거 보고 잔인하다고 못먹겠다는고 하는거 아니 시이벌 구시대에엔 묵어놓고 정으로 머리쪼개거나 뒤질때까지 목아지 따던거에 비하면 존나 문명적인데 뭘 잔인하다고 지랄인지
    22.08.06 10:45

    (4591976)
    156.146.***.***

    Harace Whiney
    추수를 동물에 비교하면 뭐가 되는건지 상상력도 없음. | 22.08.06 10:47 | | |

    (4715450)
    121.183.***.***

    진정한 채식주의자: 건강한 식단 자연을 배려하는 마음가짐 후루꾸 채식주의자: 남들보다 우월함을 과시, 정치적으로 이용
    22.08.06 10:45

    (4740162)
    218.51.***.***

    우리나라에서는 자기 결혼식이라도 거기 오는 하객들은 부모 얼굴 보고 오는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22.08.06 10:46

    (5320552)
    114.111.***.***

    결혼식음식은 지들이 먹는게 아니라 손님들 접대하는건데 저건 아니지
    22.08.06 10:46

    (1587059)
    211.234.***.***

    부모님 손님도 다수 참여할텐데 채식으로만 식단 제공하면 좀 이기적인거 같은데? 채식으로만 제공할거면 채식 제공하는걸 미리 밝히고 스몰 웨딩으로 하는게 맞는듯
    22.08.06 10:46

    (3426112)
    1.232.***.***

    지가 안처먹으면 되는거지..
    22.08.06 10:46

    (4221725)
    211.185.***.***

    시간내서 간 손님들은 기분이 좀...그렇긴 할듯
    22.08.06 10:46

    (366270)
    121.165.***.***

    하객은 뭔죄라고 5~10만원내고 풀때기 처먹으러 와야되냐 그냥 지들끼리 스몰웨딩인지 뭔지 하라그래
    22.08.06 10:47

    (4740162)
    218.51.***.***

    근데 자기부모는 지가 강짜 부린다고해도 시부모는 어쩌게...? 결혼 혼자하나
    22.08.06 10:47

    (4869373)
    125.130.***.***

    본인이 채식주의자든 육식주의자든 ㅈ도 신경안쓰는데 축하러 와준 손님들은 그거에 맞게 일반적인 식단으로 돌려야지 그냥 지만 생각하는건 뭔 생각이야.
    22.08.06 10:48

    (5325272)
    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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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06 10:49

    (5644045)
    39.7.***.***

    초대는 손님에 맞게 접대하는거지 지들 ㅈ대로 접대할거면 미식회를 하던가 시발
    22.08.06 10:49

    (5451390)
    60.151.***.***

    본인 개인 결혼식이면 사람들 부르지 말고, 본인 친구2~3명 절친 + (친척제외) 가족들만 불러서. 걍 카페 빌려서 결혼하는게 맞지...
    22.08.06 10:49

    (4731584)
    211.35.***.***

    와 지들 생각만 하는 이기주의네 그러면 결혼식할때 사람부르면 안되지 밥생각 해서 왔더니 풀때기뿐이면 100% 손절친다
    22.08.06 10:49

    (2052626)
    220.84.***.***

    저러면 이제 결혼식에 데인 사람들이 애기 돌잔치 때는 절대 안감
    22.08.06 10:50

    (5337072)
    112.146.***.***

    저럴거면 소규모로 해서 결혼식 해야지
    22.08.06 10:53

    (3371352)
    172.226.***.***

    결혼은 본인들이 하지만 결혼식은 부모가 주관자임. 축의금 누가 가지느냐로 법적 분쟁있었는데 법원에서 부모거 라고 판례가 있음. 꼬우면 손님없이 둘이서만 결혼식하면 됨
    22.08.06 10:54

    (4733238)
    118.46.***.***

    foo@bar
    축의금으로 결혼식비용 퉁치는거지 부모가 인연이 많으면 이득보는거고 | 22.08.06 10:58 | | |

    (5323008)
    222.112.***.***

    청첩장에 *식사는 풀떼기로만 제공됩니다 라고 적어줘야겠네
    22.08.06 10:56

    (4913067)
    118.235.***.***

    지 결혼식이라고 지 멋대로 할거면 하객들 부르지말고 지들 가족이나 둘이서만 해야지 왜 하객들 초대 다 해놓고 밥은 지가 먹는대로 차림?ㅋㅋㅋㅋ 하객들 축의금 내고 풀만 뜯으라고?
    22.08.06 10:57

    (5311504)
    110.84.***.***

    뉴스 검색 좀 해봤는데 재밌거 많이 나옴..ㅋㅋ "채식주의자 누나가 결혼식 때 '채식 뷔페' 한다고 해서 어머니와 대판 싸웠습니다" - 인사이트 2020.08.01. 채식주의자인 여성이 자신의 결혼식에 채식 뷔페를 하겠다고 해 어머니와 다툰 사연이 공개됐다. 누나는 매형 될 남자친구를 따라서 채식을 시작한 지 벌써 3년째다. 그런데 결혼 준비 과정에서 어머니와 크게 싸웠다. 이유는 성당에서 진행될 결혼식에 채식 뷔페를 하겠다고 한 것 때문이었다. 이에 자신의 결혼식 때도 "식사로 고기가 올라오는 걸 용납할 수 없다"며 채식 뷔페를 하겠다고 어머니께 선전포고한 것이다. '채식주의자' 누나가 결혼식 피로연에 부른다는 '뷔페 음식' 보고 엄마가 보인 반응 - 공식, 3일 전, 인사이트 사연자 A씨에 따르면 채식주의자인 누나가 자신의 결혼식에 채식뷔페를 부를 것이라 통보해 가족사이에 싸움이 일어났다.그녀를 따라 매형도 어느덧 3년 차 채식주의 그녀를 따라 매형도 어느덧 3년차 채식주의자이다.
    22.08.06 10:57

    (5311504)
    110.84.***.***

    배고픈호랑이와코인츙
    커뮤에서 나오는거 보고 이거닷! 싶음 퍼오고, 2년전꺼 앞뒤만 바꿔서 또 퍼오고.. ㅋㅋㅋ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채식주의자중, 완전 채식주의자는 0.2% 정도임. 평소엔 채식을 하다가 상황에 따라 육식을 하는 준채식주의자인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이 79.7%.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2021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비건식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0~15일 성인 5천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6%인 418명이 채식주의자(vegetarian)였고, 나머지 92.4%는 일반식 생활자였다. 채식주의자 중 평소에는 완전히 채식으로 식사하되 때에 따라 육류를 섭취하는 준채식주의자인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이 333명으로 79.7%를 차지했다. 이에 반해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생선 등 육식을 하지 않는 비육식 채식주의자는 13명으로 3.1%에 그쳤다. 전체 조사 대상자 중에서는 0.2% 수준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311154000003 | 22.08.06 11:01 | | |

    (5239485)
    218.156.***.***

    배고픈호랑이와코인츙
    플렉시테리언은 보통 건강목적이라... 예전에 붉은고기가 대장암의 원인이다 하고 유튜브가 시끄러웠던적이 있어서 노령층 채식주의자 늘었던걸로 알음 | 22.08.06 11:08 | | |

    (5311504)
    110.84.***.***

    데피아즈망가대왕
    자기 소신 갖고 채식 하는 걸 지적하기 보단, 그걸 가지고 장사하고 갈라치는 양아치들 땜에 쓴거죠. 디씨 원판글도 진짜 해프닝인지 긴가민가 한데, 그걸 또 퍼가는 언론도 등ㅅ같고.. | 22.08.06 11:12 | | |

    (4938547)
    106.101.***.***

    채식주의자들은 성질머리 더러움
    22.08.06 10:58

    (4342409)
    1.223.***.***

    결혼식 사상 최초로 축의금 환불사태가 나올수도 ㅋㅋ 채식인거 안알려주고 한거면
    22.08.06 10:58

    (2655257)
    61.254.***.***

    결혼식 뷔페는 육회가 있는게 국룰인데
    22.08.06 11:00

    (2263213)
    118.36.***.***

    나도 내마음 이니까 만원만 내고 가족 댈고 가야지
    22.08.06 11:03

    (106690)
    115.95.***.***

    딸의 논리가 성립할려면 비건 음식 제공이라고 미리 공지하고, 가능하면 부모님의 지인은 모시지 않으며(아니면 따로 모시던지) 친구들도 비건만 부르고 간촐하게 하면 됨.
    22.08.06 11:03

    (5653494)
    223.39.***.***

    다른 사람의 결혼식은 30일이면 잊혀진다 아 그사람 결혼했었지~ 저거하면 30년은 레전드로 잊혀지지않을거다 축의금 내고 풀떼기만 먹었다고 ㅋㅋㅋ
    22.08.06 11:10

    (1386245)
    2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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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주의자인 이효리는 손님 대접할 때 불고기 내온다 이게 기본 매너이자 상식
    22.08.06 11:14

    (3885948)
    126.133.***.***

    철이없네 ㅉㅉ 채식할거면 풀도죽은풀만처먹던가 생명이있는풀을죽이고있어
    22.08.06 11:15

    (5054935)
    112.169.***.***

    전에도 썼는데. 부처님 오신날에 절 앞에서 햄버거 팔아도 스님들은 넘어가는데.
    22.08.06 11:17

    (3233604)
    220.71.***.***

    남의집에다 감놔라 배놔라 할 필요있나 걍 냅둬
    22.08.06 11:17

    (1061369)
    125.247.***.***

    자기 결혼식이니까 자기가 정하는 게 맞고, 초대하는 손님들에게는 미리 통지하면 되지 풀떼기밖에 없다고
    22.08.06 11:19

    (4853470)
    118.235.***.***

    큐릭
    축의금과 하객은 당사자가 아니라 부모보고 오는거고 결혼식 메인은 당사자가 아닌 부모란다. 사회생활 안해보고 모르면 말을 마렴 | 22.08.06 11:25 | | |

    (1255023)
    121.134.***.***

    큐릭
    결혼식 비용과 집마련등 부모 손 일절 안빌렸고 부모가 지금까지 내놓은 축의금 대신 갚아주고 가족과 자기들 지인끼리만 알아서 결혼하면 인정 ㅇㅇ | 22.08.06 11:41 | | |

    (1061369)
    125.247.***.***

    만사가아주귀찮아
    네가 결혼식의 주인공이 결혼하는 당사자가 아니고 부모라고 생각하면 네 말이 맞지. 네 자식되는 사람이 안쓰러워지네. | 22.08.06 11:42 | | |

    (4591976)
    1.242.***.***

    큐릭
    스포츠의 주인공은 선수들이니까 관객에 대한 배려는 필요가 없겠구나! | 22.08.06 17: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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