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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8+) 30살 모쏠후다 디시인의 마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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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79420)
    183.98.***.***

    BEST
    요새야 혼자사는 사람들 늘어나니까 괜찮아 보이는데 이게 한두해 저러는게 아니고 20년 30년 되면 아내는 커녕 자식도 없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진짜 어디 연락할데도 없고 친구들은 자기들 처랑 가족 있어서 아무때나 만나기도 힘들고 그러다 혼자 지내는 시간 길어지면 적적하고 외롭고 그러다 사람 우울해지고 뭐 그렇다고....
    22.07.03 02:57

    (4720040)
    119.64.***.***

    BEST
    감정소모가 없는 것만으로도 살만하다
    22.07.03 03:08

    (1895529)
    122.36.***.***

    BEST
    돈모아서 시설에 들어가던지 현재의 노인돌보미 서비스 이용해야지 지금 젊은 세대는 마지막을 어떻게 잘 정리하느냐가 관건이지 않을까 싶음 80년대생 비혼, 출산율 보면 엄청나더만 (남자는 70퍼가 넘어가고 여자는 과반이상 ㅇㅇ)
    22.07.03 03:07

    (4889884)
    211.52.***.***

    BEST
    괜찮은 삶 같은데
    22.07.03 02:41

    (553806)
    112.173.***.***

    BEST
    부모님 돌아가시면 따라갈 예정
    22.07.03 03:05

    (4781908)
    39.7.***.***

    BEST
    평균… 은 아니지 않을까
    22.07.03 03:03

    (1608913)
    126.209.***.***

    BEST
    그냥 평범한, 이제는 평균적인 소시민의 삶이지.
    22.07.03 02:40

    (4743519)
    223.39.***.***

    지가 여자만날생각이 없는것같은데 그냥
    22.07.03 02:39

    (1608913)
    126.209.***.***

    BEST
    그냥 평범한, 이제는 평균적인 소시민의 삶이지.
    22.07.03 02:40

    (4781908)
    39.7.***.***

    BEST
    사과태엽여우
    평균… 은 아니지 않을까 | 22.07.03 03:03 | | |

    (1337858)
    112.171.***.***

    사과태엽여우
    평균 아님 | 22.07.03 03:06 | | |
    사과태엽여우
    아니 유게평균이 사회평균은 아님.... | 22.07.03 03:08 | | |

    (5225326)
    39.112.***.***

    루리웹-9655391595
    평균은 아니지만 지금 미혼율 보면 평범한 사람 범주까지는 갈꺼임. 몰쏠만 빼면.... | 22.07.03 08:34 | | |

    (4889884)
    211.52.***.***

    BEST
    괜찮은 삶 같은데
    22.07.03 02:41

    (1079420)
    183.98.***.***

    BEST
    애플12
    요새야 혼자사는 사람들 늘어나니까 괜찮아 보이는데 이게 한두해 저러는게 아니고 20년 30년 되면 아내는 커녕 자식도 없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진짜 어디 연락할데도 없고 친구들은 자기들 처랑 가족 있어서 아무때나 만나기도 힘들고 그러다 혼자 지내는 시간 길어지면 적적하고 외롭고 그러다 사람 우울해지고 뭐 그렇다고.... | 22.07.03 02:57 | | |

    (553806)
    112.173.***.***

    BEST
    후미카X片思い
    부모님 돌아가시면 따라갈 예정 | 22.07.03 03:05 | | |

    (1742469)
    183.97.***.***

    애플12
    괜찮은 지 않은지는 본인이 정하는 건데 보면 걍 살아있으니까 사는 느낌... | 22.07.03 03:06 | | |

    (1895529)
    122.36.***.***

    BEST
    후미카X片思い
    돈모아서 시설에 들어가던지 현재의 노인돌보미 서비스 이용해야지 지금 젊은 세대는 마지막을 어떻게 잘 정리하느냐가 관건이지 않을까 싶음 80년대생 비혼, 출산율 보면 엄청나더만 (남자는 70퍼가 넘어가고 여자는 과반이상 ㅇㅇ) | 22.07.03 03:07 | | |

    (1895529)
    122.36.***.***

    [RE.2] アヘ顔

    미혼이 더 많은 ‘88둥이들’, 어떻게 살고 있나 보니 (2021.12.16 08:44) http://www.newsway.co.kr/news/view?ud=2021121608433550749 이런 상황 | 22.07.03 03:09 | | |

    (1079420)
    183.98.***.***

    [RE.2] アヘ顔
    혼자 살던 양반들이 시설 들어가면 불편해서 제대로 살겠어? 노인돌보미 서비스도 정부지원 나온다고 쳐도 나만 혼자 살다 늙었나 내 돈 한 푼 안들거 같지는 않고... 돈 없어서 결혼 못한다 소리 나오는데 내 노후에 제대로 된 서비스는 받고 살 수 있을지 걱정이다 헤으읏 | 22.07.03 03:09 | | |

    (5649081)
    223.38.***.***

    후미카X片思い
    결국 인생에서 가장 친한 친구는 애인임 | 22.07.03 03:12 | | |

    (1895529)
    122.36.***.***

    후미카X片思い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시설도 시설 나름이야 , 케어받고 개인공간 있는 곳도 있고 결국 돈 문제거든 그래서 죽어라 돈모으라는 소리 평소에 하는거고 노인 돌보미 같은 경우 말상대 때문에 말한게 아니라 당사자 생사 여부때문에 말한거고 | 22.07.03 03:12 | | |

    (1079420)
    183.98.***.***

    루리웹-7516881387
    애인은 못사냐 초AI 언제 상용화 | 22.07.03 03:16 | | |

    (5649081)
    223.38.***.***

    후미카X片思い
    50년 정도만 버티면 될 듯 애인만들기 시도하기 힘들면 그냥 애완동물이라도 키우는게 나을 듯 정을 주고 받는 동물이 있다는거만으로 사람이 좀 더 긍정적으로 달라질 수 있기는 함. | 22.07.03 03:19 | | |

    (1079420)
    183.98.***.***

    루리웹-7516881387
    애완동물은 그냥 싫어 누가 강제로 애완동물, 이성 둘 중 하나 선택하라 하면 차라리 맨땅에 헤딩해서라도 이성하고 살래 | 22.07.03 03:21 | | |

    (5649081)
    223.38.***.***

    후미카X片思い
    그럼 노력하시면 될 듯 돈으로 쉽게 살 수 있는건 애완동물 정도지 사람은 재벌급이 아니라면 불가능할 듯 일단은 상대 눈에 매력적이게 자기관리하는게 기본임 누구나 아는건데 그것조차도 안하고 한탄하는 사람 많음 | 22.07.03 03:26 | | |

    (5607121)
    61.73.***.***

    후미카X片思い
    혼자 살면 경제적으로 넉넉할테고 요즘 재미있는 취미생활이 얼마나 많은데. 동호회 같은 것도 정말 많고 거기서 친구만나고 그럼 되지. | 22.07.03 07:15 | | |

    (176582)
    211.177.***.***

    내 동창 한놈도 술마시면서 여자 손도 못잡아봤다 이러더니(업소는 가본거 같더라) 이러다 혼자 살다 죽는거 아니냐 하더니 지금 애있음. 세상사 모름 저양반도 그렇고.
    22.07.03 03:06

    (4720040)
    119.64.***.***

    BEST
    감정소모가 없는 것만으로도 살만하다
    22.07.03 03:08

    (499454)
    223.38.***.***

    마지막 멘트 오지네.. 메모
    22.07.03 03:11

    (2063374)
    121.174.***.***

    나도 비슷한 삶이라 만족스럽군
    22.07.03 03:12

    (703285)
    121.143.***.***

    30대인데 삶은 거의 60~70대 같은 느낌이네 . . .
    22.07.03 03:14

    (5225233)
    39.120.***.***

    세카
    뭐 끽해야 그 30년 금방흐를텐데 꼭 뭔가 결혼하고 있어보이려고하는것보다 저렇게 남한테 피해안주고 자신의 삶을 사는것도 대단한거임 | 22.07.03 07:15 | | |

    (5362271)
    175.197.***.***

    친구도 거의 못사귀는데.. 힘들게 애인만들고 결혼까지 할 기력은 더더욱 없고.. 솔직히 죽는 것은 무섭기는 하지만 별로 살고 싶은 욕망도 없어서.. 부모님 살아계신 동안에는 악착같이 살겠지만 그 이후에는 어떤 마음일지 모르겠네
    22.07.03 03:15

    (5102653)
    126.114.***.***

    이미 30대 결혼비율이 반 깨져서, 저게 이제 일반적인 삶임 ㅋㅋ
    22.07.03 03:15

    (5050933)
    211.36.***.***

    혼자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 생각이란게 간사해서, 사소한 계기로 수시로 바뀌기도 하죠 혹 외롭거나 하시면, 국제결혼이나 입양 등등을 고려해 보세요~ 혼자 쓸쓸하게 가시는 생각은 최후에 최후까지 생각해보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22.07.03 03:18

    (5160618)
    211.203.***.***

    ㅈㄴ 잘살고있는데?
    22.07.03 03:21

    (1307757)
    121.162.***.***

    이런 분들이 되게 위험한 게, 40줄 넘어가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가는 경우가 있음. 건강 타고났으면 괜찮은데 집안에 질환 내력 같은 거 있는 경우엔 한 번 와병 들어가면 그대로 회복 못하고 떠나는 일이 좀 있음. 회복이라는 게, 환자 의지가 상당히 중요한데 이런 분들은 애초에 살아야 할 의지가 약하니까...진짜 순식간에 감. 주변에 건너건너 이야기 들은 경우가 좀 있어서 그렇네...
    22.07.03 03:21

    (5225233)
    39.120.***.***

    블라스티에르
    그럼 반대로 저런분들이 결혼을하거나 아이가 있다면 순식간에 안가는 건가요? 꼭 혼자사는 사람보면 얼마안가 죽을거같이 말하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 22.07.03 07:16 | | |

    (435095)
    116.42.***.***

    블라스티에르
    그건 결혼한 사람도 똑같음 | 22.07.03 09:58 | | |

    (1307757)
    121.162.***.***

    스톰토르
    제 윗글에 어디서 결혼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죠? 본인의 사고들을 저한테 투영하지 마세요. 삶의 이유는 반드시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기는 게 아닙니다. 다만 이 사례는 아예 삶의 목적 자체가 강하게 느껴지지가 않아서 그럼.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이러면 정말 조금 아프기만 해도 훅갑니다. | 22.07.03 14:29 | | |

    (5225233)
    39.120.***.***

    블라스티에르
    주변에 건너건너 들은이야기니끼 그런거죠. 과학적으로 혼자사는 사람이 더 잘사는 연구결과도 나왔고 무엇보다 근심걱정 많은사람이 더 잘산다고 나왔어요 무슨 결론은 님은 지금 혼자사는 사람이 얼마안가 겉도 젊은40대에 죽는다는 듯이 말하는데 그냥 본인이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세요 딱보니까 본인은 불안에 떨면서 주위눈치보며 남들처럼 이룰거 다 이루어야 만족하는 스타일인거 같은데 그렇게 글쓴이님보고 살의지가 약하느니 그렇게 평가하지마요 | 22.07.03 15:41 | | |

    (5167851)
    115.41.***.***

    여자는 안만나도 친구는 있는게 좋아... 랜선친구라도... 늙으면 디지털매체에 흥미가 줄어드는것같아...
    22.07.03 03:32

    (1316013)
    121.141.***.***

    나중에는 사람도 안락사 선택할 수 있음 좋겠다 가족들 가고나면 같이 가게
    22.07.03 03:32

    (5394832)
    112.162.***.***

    존나 잘사는거같은데
    22.07.03 03:43

    (5529117)
    60.71.***.***

    늘그막에 심심하면 모쏠 유게이들끼리 모여서 고만고만하게 지내면 되는거지 우리 세대 씹덕인구도 어느 정도 머릿수가 나오니까 그때쯤 되면 씹덕노인 타겟팅한 실버상품 시장도 충분히 나오지 않을까. 저 노인정은 디씨펨코 할배들이 많다더라, 어디 요양센터는 루리웹 출석일수 1만일 넘어야 등록할 수 있다더라 하는 느낌 ㅋㅋ
    22.07.03 03:50

    (3174011)
    121.132.***.***

    파란색책상
    노인정 통계조사도 했어? ㄷㄷ | 22.07.03 03:56 | | |

    (3174011)
    121.132.***.***

    정실여고생 히나
    아아 예를 든 거구나 ㅋㅋㅋㅋㅋ | 22.07.03 03:56 | | |

    (5102653)
    126.114.***.***

    파란색책상
    이론적으론 외로운 사람들끼리 모이면 외로움이 사라지지만 몇십년동안 혼자엿던 사람들 모아놓으면, 그건 지옥이야. | 22.07.03 04:57 | | |

    (2139451)
    112.168.***.***

    개인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위험 신호라고 생각되는 게, 지금 잘 보면, 기초 욕구 외에 다른 욕구가 다 거세되어있음. 사회적욕구, 쾌락추구 이런 것들이 전혀없는 삶임. 소위 말하는 삶의 낙이없다. 내가 진짜 후배나 친구들한테 결혼하라, 연애하라 라고는 죽어도 안하지만, 취미는 무조건 가지라고 하는데,(집에서 게임하기, 혼자 술마시기 제외) 어디 뭐 동호회 가입하거나 그러라는 게 아니라 그냥 혼자 수도 쌓는 느낌으로라도, 이 분야에서 10년 20년 걸쳐서 장인이 되겠다 이런 마음으로라도 취미를 가지라고 꼭 강조한다. 최소한 스스로 성취욕구는 유지해야 하기 때문임. 혹시 본인이 저것과 유사한 삶을 사는데 가장 무난한게 홈트레이닝, 홈브루잉, 홈카페 같이 초기 투자비용만 있으면 혼자 충분히 시작하는 진입장벽이 높지 않으면서도 집 안에서도 할 수 있어서 내향적인 사람도 충분히 소화가능한, 하다 보면 집 밖으로도 나갈 수 밖에 없게 되는 그런 취미들을 추천한다.
    22.07.03 03:56

    (717629)
    49.169.***.***

    저기에 몰입할 수 있는 취미생활 한 두개만 얹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22.07.03 04:10

    (3296824)
    172.226.***.***

    평범한 독고인이지 뭐 저런 사람들 가구도 늘어갈거임 박아서 안싼건 당연히 업소녀니.. 거기가 헐렁헐렁하것지
    22.07.03 04:14

    (4872642)
    39.125.***.***

    혼자 사는 거나 지위나 부에 욕심이 없는 건 당연히 문제가 아닌데, 취미가 됐던 이성이 됐던 뭔가에 흥미가 없는 건 불안하게 느껴진다. 무언가 일이 생기면 그걸 극복해야겠다는 충분한 열정이 생길 수 있을까 하는 불안
    22.07.03 04:31

    (4736838)
    180.229.***.***

    나라 전체가 같이 늙어가고 있고 비혼인구는 윗짤 처럼 하늘을 찌르는 상황에 서로 비혼으로 늙어가니 나중엔 비혼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긴 할듯. 지금의 장년층, 노년층 비혼과는 양상이 다를거 같긴 하다. 대한민국이 저출산으로 안망하고 그때까지도 선진국 비스무리하게 인프라를 유지하고 있다면 걱정은 없겠지만 망했다면 노년을 부양할 인프라고 뭐고 빠르게 도태당할듯
    22.07.03 05:10

    (5623057)
    211.234.***.***

    욕망과 사랑이 없는 사람은 살아있는게 아니지
    22.07.03 07:14

    (5225233)
    39.120.***.***

    만달로리안
    사랑은 맞는제 욕망은 아님 욕망은 사람을 서서히 미치게 만듬 욕망보다는 목표 꿈이 라는 생각이 낫다고봄 | 22.07.03 07: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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