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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2세 할머니가 살면서 가장 후회했던 점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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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49
    1


    (957823)
    118.235.***.***

    BEST
    근데 아무리봐도 젊은애가 늙은척 하고 쓴글같어.... 정작 할머니들은 자식 손자 키워낸거에 일말의 후회조차 없어보이는디
    22.07.01 02:07

    (5616413)
    59.22.***.***

    BEST
    이런거 많음 감성 글귀 인척 해가지고 이런식으로 해둔거
    22.07.01 02:15

    (5338338)
    221.160.***.***

    BEST
    할머니 말이라는 어떠한 증거도 없네.
    22.07.01 02:13

    (3078187)
    147.47.***.***

    BEST
    타이밍에서부터가
    22.07.01 02:09

    (1759191)
    106.101.***.***

    BEST
    가짜 할망
    22.07.01 02:15

    (1843070)
    39.118.***.***

    BEST
    저거 책 광고임
    22.07.01 02:16

    (714598)
    122.47.***.***

    BEST
    욜로;
    22.07.01 02:06

    (714598)
    122.47.***.***

    BEST
    욜로;
    22.07.01 02:06

    (3235696)
    124.216.***.***

    고맙습니다 오늘 지금 저한테 필요한 말씀 감사합니다
    22.07.01 02:07

    (957823)
    118.235.***.***

    BEST
    근데 아무리봐도 젊은애가 늙은척 하고 쓴글같어.... 정작 할머니들은 자식 손자 키워낸거에 일말의 후회조차 없어보이는디
    22.07.01 02:07

    (3078187)
    147.47.***.***

    BEST
    環境技能士
    타이밍에서부터가 | 22.07.01 02:09 | | |

    (355725)
    49.236.***.***

    環境技能士
    아 진짜 그런가... | 22.07.01 02:11 | | |

    (5616413)
    59.22.***.***

    BEST
    ytruqwe
    이런거 많음 감성 글귀 인척 해가지고 이런식으로 해둔거 | 22.07.01 02:15 | | |

    (1248086)
    121.186.***.***

    環境技能士
    뭔가 좀 무게감이 없긴 해 ㅋㅋㅋㅋㅋ | 22.07.01 02:20 | | |

    (5111307)
    223.39.***.***

    環境技能士
    뒤에 끝맺음. 거여 살어 엠병 만 빼고 앞부분만 잃어보면 걍 젊은 사람의 평범한 흔한 글귀란걸 알수있다. | 22.07.01 02:20 | | |

    (1246854)
    118.37.***.***

    環境技能士

    | 22.07.01 02:23 | | |

    (676427)
    14.40.***.***

    環境技能士
    나만 그런게 아니군 | 22.07.01 03:01 | | |

    (4157735)
    117.111.***.***

    環境技能士
    근데 당장 우리 어머니만 해도 자식 키우느라 희생한거를 후회 하시진 않는데 그거랑 별개로 걍 자기 인생을 못살아본거 그걸 좀 아쉬워 하시기는 하시던.... | 22.07.01 07:52 | | |

    (157346)
    39.114.***.***

    젊을떄 고생을 할 필요없이 즐기라는 말이 있는대 젊어서 고생 안하면 나이들면 곤란한 일이 생기니 현실과 어울리지 않음
    22.07.01 02:11

    (4792144)
    121.190.***.***

    오즈의 맙소사
    욜로하다 골로 간다는 말이있지. 맘껏 즐길수 있는 사람은 그럴 깜냥이 되어야지. 돈이 많던 능력이있던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은 아둥바둥 살아남으려해야 겨우 저 나이대까지 사니까 | 22.07.01 03:04 | | |

    (81576)
    58.226.***.***

    오즈의 맙소사
    가족을 위해 너무 희생하는것도 안좋고, 너무 자기만을 위해 사는것도 안좋음. 밸런스를 잘 지키고 항상 즐겁게 사는게 중요함. | 22.07.01 10:26 | | |

    (5338338)
    221.160.***.***

    BEST
    할머니 말이라는 어떠한 증거도 없네.
    22.07.01 02:13

    (5332539)
    182.210.***.***

    첫번째 짤 건그레이브 오프닝가사에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판은 망하기만 하는 게임 그렇다면 웃기만 하면 이길수 있을텐데" 라는 구절이 그렇게 맘에드는데 그거 생각나네
    22.07.01 02:14

    (1759191)
    106.101.***.***

    BEST
    가짜 할망
    22.07.01 02:15

    (5016377)
    121.163.***.***

    이게 진짤가 싶음
    22.07.01 02:15

    (1843070)
    39.118.***.***

    BEST
    저거 책 광고임
    22.07.01 02:16

    (5461941)
    106.101.***.***

    진짜일수도 있지
    22.07.01 02:18

    (4925474)
    125.190.***.***

    읽으면서 계속 밀려오는 위화감...... 누구냐, 할머니 사칭하는거
    22.07.01 02:18

    (4042240)
    182.228.***.***

    근데 과거 미래에 연연하는거보다 지금 현재 집중하는게 맞긴한거 같아
    22.07.01 02:18

    (369239)
    27.35.***.***

    느낌은 인스타식 흔한 자기합리화 감성글인데 ㅋㅋㅋ @인친 이거 봐바 ㅠㅠㅠㅠㅠ 우리 늙어서 후회하지 말자 ㅠㅠㅠㅠㅠㅠ 이런 댓글 많이,받을듯한
    22.07.01 02:20

    (1321101)
    211.197.***.***

    22.07.01 02:20

    (1644549)
    222.120.***.***

    말이 길어지니까 점점 뒤로 갈수록 뭔가 신뢰가 떨어지는..
    22.07.01 02:21

    (5635471)
    223.38.***.***

    22.07.01 02:21

    (1381415)
    175.197.***.***

    말투는 노인처럼 하지만 그 내용에는 연륜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움...
    22.07.01 02:22

    (5319514)
    175.125.***.***


    다른것도 그렇지만 이건 진짜 젊은 사람이 쓴게 티 나난다. 어지로 말맹키로, 거시었다. 쓴거 보니 역겹기까지 하네
    22.07.01 02:23

    (5397022)
    211.246.***.***

    진위는 둘째치고 공감이 안돼. 저 상태로는 어떤 삶을 살아도 말년에 후회할 것 같음.
    22.07.01 02:27

    (13932)
    218.53.***.***

    적당히 즐기며 살아라
    22.07.01 02:28

    (4702285)
    222.98.***.***

    92살 할매가 자식새끼 번듯하게 가정 차렸는데 후회되는게 자식한테 돈 들어가는거 늙어서 돈들어가는거 많을거니 돈 모아논거라고? 당장 집에 엄마한테 물어봐라 딴사람 앞에서 저런 대답을 하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7.01 02:37

    (4843844)
    58.123.***.***

    악착같이 돈 안벌어 놨으면 늙어서 온몸이 쑤시는데 어쨌을까잉 @.@
    22.07.01 02:39

    (226567)
    60.98.***.***

    거시었다에서 글 내렸다
    22.07.01 02:45

    (2876499)
    182.209.***.***

    찾아보니 시인이 쓴거더라
    22.07.01 02:52

    (2876499)
    182.209.***.***

    나태한자
    92세 할머니의 인생조언 92세 할머니의 뼈있는 말씀 92세 할머니가 살면서 가장 후회했던점 이렇게 퍼짐 | 22.07.01 02:57 | | |

    (1888702)
    175.125.***.***

    그렇다고 해서 욜로 욜로 하다가 진짜 갈 수 있다
    22.07.01 03:05

    (5180554)
    121.144.***.***

    뭐 원래부터 금수저라면 이해감..
    22.07.01 03:06

    (242596)
    119.196.***.***

    우리 할머니랑 참 많이 웃고 많이도 싸웠지만 그래도 항상 서로 생각하는 사이였지... 보고싶다 우리 할미
    22.07.01 03:13

    (5574869)
    121.129.***.***

    그냥 앰1생 욜로근성에 할매말투만 달아놨잖아 ㅋㅋㅋㅋ
    22.07.01 03:23

    (414558)
    67.180.***.***

    딱 봐도 실제 할머니가 한 말씀 중에 몇개 추려서 지들 멋대로 왜곡한 듯
    22.07.01 08:55

    (1312795)
    112.171.***.***

    할머니 왤케 삐딱선 탔어ㅋㅋㅋㅋ 사춘기야?
    22.07.01 09:00

    (5071313)
    116.33.***.***

    울 할머니는 몸이 많이 아프시다보니까 제일 후회하시는게 건강이시던.. 젊어서 뭐 그렇게 잘 살아볼꺼라고 아픈거 참으며 일을 그렇게 했나...하시더라구요...ㅋㅎ... 그런걸 듣고 자라서 그런가 저도 10대 20대초반엔 몸이 건강했던터라 막 썼는데 군대가서 반뿅뿅되고나니 할머니 말이 이해가 되던... 지금은 조금만 아파도 병원가고 위험하거나 힘든일은 못하기도 하지만 되도록 안하려고 하고 그러며 살고있는...
    22.07.01 09:03

    (3001113)
    182.209.***.***

    허허 94되신 할머니는 저런말 안하시던데
    22.07.01 09:09

    (5528810)
    14.63.***.***

    이번 폭우로 지붕의 일부가 무너져 90대 할머니 압사로 사망. ㅜㅜ 장수하셨고 편안하게 가시면 되는 건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에휴.
    22.07.01 09:11

    (605632)
    175.113.***.***

    저렇게 살았다간 진짜 큰일남 ;;;;;
    22.07.01 09:48

    (875026)
    121.152.***.***

    최소 자식 기를때 인성은 만들어놓고 저래야지 무책임하게 악마를 만드는건 좀 하지만 돈때문에 힘든일을 피할수는 없다 여기가 내 무덤이 될지도 모른단 각오로 일하는데
    22.07.01 09:51

    (1247517)
    121.134.***.***

    90년대에나 통했을 감성 아둥바둥 힘들게 산 노인(또는 성공한 독지가)이 젊을 때 안 논 거 후회한다도 질리는 클리셰 사람이 어찌 자기 의지대로 일만하거나 놀고만 사나. 그 상황에 맞춰서 최선의 선택이 어쩔 수 없었던 거지.
    22.07.01 10:03

    (676246)
    182.215.***.***

    젊을때 아득바득 안살았었으면 저런 소리할 여유도 없었을걸
    22.07.01 13:11

    (5473277)
    119.195.***.***

    그러니까 집안을 잘 타고 태어나야지
    22.07.0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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