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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즈텍 최후의 기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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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71
    1


    (621431)
    219.251.***.***

    BEST
    뭔 지네편 아니면 처먹을 생각밖에 안드나 다 처먹어;
    22.06.30 19:19

    (1248969)
    211.198.***.***

    BEST
    1년중에 몇일 제외하고 쳐먹었다고 했을정도니 거의 1년내내 먹던애들이라 스페인사람 보자마자 무슨맛일까 생각밖에 안났을 듯..
    22.06.30 19:27

    (2529024)
    211.179.***.***

    BEST
    ㄴㄴ 지네끼리도 먹음
    22.06.30 19:26

    (5527686)
    222.237.***.***

    BEST
    근데 아즈텍은 어쩌다 식인문화가 저리 자리 잡은거야. 먹을 것이 없어 식인을 하는 문화라면 애초에 그렇게 구성되기 이전에도 망한 경우가 태반인데
    22.06.30 19:26

    (4625288)
    211.229.***.***

    BEST
    확고한 지배층 형성 때문이라는 가설이 유력하더라 인근 부족들에게 공포지배로서 효과적이고 식량난도 해결하고
    22.06.30 19:28

    (3152902)
    61.76.***.***

    BEST

    종교 때문이지 뭐... 이 양반 때문에.
    22.06.30 19:28

    (1730135)
    118.235.***.***

    BEST
    뭐... 백년넘개 해오던짓의 연장선으로 생각한거지뭐
    22.06.30 19:26

    (4741114)
    223.38.***.***


    22.06.30 19:19

    (621431)
    219.251.***.***

    BEST
    뭔 지네편 아니면 처먹을 생각밖에 안드나 다 처먹어;
    22.06.30 19:19

    (4480378)
    125.182.***.***

    wizwiz
    쟤넨 지네편도 먹지 않나? | 22.06.30 19:26 | | |

    (2529024)
    211.179.***.***

    BEST
    wizwiz
    ㄴㄴ 지네끼리도 먹음 | 22.06.30 19:26 | | |

    (1730135)
    118.235.***.***

    wizwiz
    어? 너 개 잘싸운다 신에게 바치고 냠냠하자 | 22.06.30 19:27 | | |

    (5300242)
    220.119.***.***

    wizwiz
    최후에 식인풍습이 있던 원시부족들 같은경우에는 적대 부족민을 잡아먹어서 자신의 마나를 더 강하게 한다는 것이 있더랬으니 저쪽도 비슷한거 아닐까 | 22.06.30 19:27 | | |

    (1248969)
    211.198.***.***

    BEST
    wizwiz
    1년중에 몇일 제외하고 쳐먹었다고 했을정도니 거의 1년내내 먹던애들이라 스페인사람 보자마자 무슨맛일까 생각밖에 안났을 듯.. | 22.06.30 19:27 | | |

    (5461941)
    106.101.***.***

    wizwiz
    설명서를 먹으면 소화과정에서 이해하지 않을까? 오 너 똑똑하다. | 22.06.30 19:27 | | |

    (5043502)
    39.7.***.***

    wizwiz
    사실 살려줘도 철제 무기 못만들 확률이 꽤크지... 거기다 화약은 소모품이고 현대인천재론이 쫌 노답인게 이게 문명이 세대단위로 다르면 기본 철제무기 품질차이서부터 못따라잡는경우가 흔해서 드라마 주몽서 나온 같은 철제 무기여도 강철하고 연철하고 차이나는것처럼 철이라는게 막쓸수 있는게 아니긴함 | 22.06.30 19:42 | | |

    (5155688)
    125.138.***.***

    -ZON-
    정확히는 상대편 포로만 먹음. 자기편은 안먹어. 남미 안에서도 부족이 얼마나 많은데. 비슷하게 생겼다고 다 같은 아즈텍 사람이 아님. | 22.06.30 21:17 | | |

    (4991456)
    180.65.***.***

    라인시에르
    ... 만드는 게 문제가 아니라 최소 이게 뭔진 알아야 ... | 22.06.30 21:40 | | |

    (4744431)
    125.178.***.***

    라인시에르
    위키에서는 스페인군사들이 현지에서 초석등 화약을 조달했다고 했던거 같음 스페인군사들을 살려두었으면 무기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전술 및 기타정보를 빼두는것만으로도 쓸모가 많았을텐데 | 22.06.30 23:24 | | |

    (5309797)
    125.188.***.***

    wizwiz
    참피구나 | 22.07.01 01:05 | | |

    (4545511)
    117.111.***.***

    wizwiz
    365일 중에서 360일을 식인함.... | 22.07.01 08:34 | | |

    (5527686)
    222.237.***.***

    BEST
    근데 아즈텍은 어쩌다 식인문화가 저리 자리 잡은거야. 먹을 것이 없어 식인을 하는 문화라면 애초에 그렇게 구성되기 이전에도 망한 경우가 태반인데
    22.06.30 19:26

    (1248969)
    211.198.***.***

    별들사이를걷는거인
    먹을거 많은데 식인했다지..ㅎㅎ | 22.06.30 19:28 | | |

    (4625288)
    211.229.***.***

    BEST
    별들사이를걷는거인
    확고한 지배층 형성 때문이라는 가설이 유력하더라 인근 부족들에게 공포지배로서 효과적이고 식량난도 해결하고 | 22.06.30 19:28 | | |

    (3152902)
    61.76.***.***

    BEST
    별들사이를걷는거인

    종교 때문이지 뭐... 이 양반 때문에. | 22.06.30 19:28 | | |

    (356146)
    39.7.***.***

    별들사이를걷는거인
    종교가 참 ㅈ같음 세상이 만들어지고 그 세상을 유지하기위해 신이 열일하는데 그 힘의 원천이 인간의 심장임 세상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꾸준히 심장을 바쳐야하는 구조 | 22.06.30 19:29 | | |

    (3514456)
    125.247.***.***

    별들사이를걷는거인
    사학과 다닐때 배운 바로는 수확량이 효율적인 옥수수 경작문화가 발달되면서 인구가 끝도 없이 불어났고, 당시는 화학비료를 통한 식량 증폭이 안되던 시절이라 멜서스 트랩이 살아숨쉬던 시기였기 때문에 어떤 이유로든 인구조절이 이루어졌고, 그 과정에서 종교와 결합하여 생겨난 게 식인문화라 하더라고 | 22.06.30 19:38 | | |

    (363776)
    221.139.***.***

    별들사이를걷는거인
    고도의 정치기술이 없으니 공포로서 지배하는 걸로 식인을 택한 거 아닐까. | 22.06.30 19:42 | | |

    (1469540)
    223.62.***.***

    별들사이를걷는거인
    종교적 이유가 큰데, 원래 식인 그러니까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문화는 세계 곳곳에도 있었는데, 노동력이 곧 국력이 된 농경사회에서 사람을 바치기가 힘들어지니까 점차 가축으로 바뀌는 양상을 띠었어. 근데 저기 아즈텍을 비롯한 남미계열쪽이 소나 양같은 큰 가축이 잘 못 살았고 닭이나 개정도가 가능했는데, 크기로 봤을때 제물이 너무 작았던거야. 그래서 기존에 사람을 바치는 문화가 더 이어져 온게 아니냐~하는 분석이 있더라고. 덧붙여 자기가 지배한 곳 하나를 지목해서 인간목장을 만든것도 있고. | 22.06.30 19:45 | | |

    (5243634)
    222.2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보고싶은것만 본다
    그거 이미 오래 전에 폐기된 주장이야. 단백질이 부족할 일은 없었음. 텍스코코 호수에 사는 물고기들만으로도 필요한 단백질이 다 채워지거든. | 22.06.30 19:51 | | |

    (99646)
    121.176.***.***

    별들사이를걷는거인
    종교적인 행위 겸 식인에 맛이 들림 단순히 종교나 지배층의 이해관계라고 보기에는 자세한 요리법과 미식법까지 상세한 레시피가 나올정도로 아즈텍 자체가 식인에 맛이 들린 모습을 보임 오늘날 사람들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즐기듯 아즈텍은 인육을 가장 즐겼다고 보면 됨 | 22.06.30 19:57 | | |

    (4928333)
    121.145.***.***

    멸종위기종
    오 그렇네 | 22.06.30 20:08 | | |

    (1247711)
    223.39.***.***

    별들사이를걷는거인
    종교적인 이유도 있고 소나 돼지같은 가축이 별로 없어서 그렇지 않을까도 싶고 쟤네 수도가 섬인데 거기서 가축 키우기도 애매해서 그런걸수도 있고... | 22.06.30 22:01 | | |

    (1247711)
    223.39.***.***

    티모오브레전드
    근데 곰이나 호랑이도 인육 맛보면 그뒤로 사람들 습격하는거 처럼 다른 야생짐승 잡는거 보다 사람 잡는게 더 만만해서 일수도 있고... | 22.06.30 22:02 | | |

    (5546785)
    223.38.***.***

    한니발 바르카
    식인에 최적화된 종교라니 참 연구할만한 주제야. | 22.07.01 01:02 | | |

    (5546785)
    223.38.***.***

    다니엘혜은이
    멕시코 사람들은 저 시절에 비하면 요즘 카르텔 깽들은 양반이란 생각 들기도 할 듯 | 22.07.01 01:04 | | |

    (4589004)
    121.140.***.***

    별들사이를걷는거인
    걍 문명 스타트가 늦음. 구대륙도 저 시기에는 인간으로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봤을걸. | 22.07.01 05:17 | | |

    (329549)
    118.235.***.***

    티모오브레전드
    가축 키워먹은 흔적이 많음 | 22.07.01 06:33 | | |

    (5120284)
    47.72.***.***

    한니발 바르카
    저 양반때문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츠코아틀과 틀라카엘렐 검색해봐 | 22.07.01 06:59 | | |

    (1730135)
    118.235.***.***

    BEST
    뭐... 백년넘개 해오던짓의 연장선으로 생각한거지뭐
    22.06.30 19:26

    (5461941)
    106.101.***.***

    식인 바바리안...
    22.06.30 19:26

    (5134770)
    118.37.***.***


    코르테스:"죽이겠어! 이런 자싣은 죽여버려야 돼!"
    22.06.30 19:26

    (4744431)
    125.178.***.***

    고달픈 인생
    정작 저지른건 고문관부하였고 습격당시 코르테스는 마실갔다왔는데 상황숙지 후 머리 아팠을듯 ㅋㅋㅋ | 22.06.30 23:27 | | |

    (5309797)
    125.188.***.***

    고달픈 인생
    구대륙에서 인간쓰레기인 내가 신대륙에서는 성전기사 팔라딘?? 이라는 감동실화 수필 | 22.07.01 01:06 | | |

    (4703054)
    210.120.***.***


    멸망할만하네.
    22.06.30 19:27

    (992975)
    59.11.***.***

    뭔지 이해할 수 없는 범주의 무기라 자기들딴에는 이해했다 생각하고 다 죽인 건가
    22.06.30 19:29

    (5022595)
    180.65.***.***

    근데 뭐 설명해준다고 적절히 써먹었을까 싶긴 한데
    22.06.30 19:30

    (992975)
    59.11.***.***

    빛벼림공허
    당시 머스킷이 총알넣고 방아쇠만 당기면 나가는 것도 아니었고 숙련도가 매우 중요한데 그걸 들고 쏴봐야 결국 무용지물이었을 거 같긴 함. 결국 무기도 무기인데 그걸 다루는 병사와 전술이 따라오질 못하니 | 22.06.30 19:36 | | |

    (5022595)
    180.65.***.***

    야자와 니코니코
    ㄹㅇ루다가 | 22.06.30 19:37 | | |

    (4991456)
    180.65.***.***

    야자와 니코니코
    ... 최소한 다음에는 어케 대응해야 할지는 체득할듯 ... | 22.06.30 21:41 | | |

    (5120284)
    47.7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댜줌배
    승리함 x 내전 x 홍이히카 머스킷 학살쇼가 머스킷 쟁여둔 부족들한테 틀어막힘 ㅇ | 22.07.01 07:02 | | |

    (953815)
    14.63.***.***

    저러니 망하지
    22.06.30 19:30

    (10661)
    59.26.***.***

    저걸 써먹었다고해도 양산해야되는 문제가 있어서 유럽애들하고 본격적으로 싸우는건 불가능했음. 그나마 털리는 시간을 좀 버는 정도였겠지...
    22.06.30 19:33

    (4744431)
    125.178.***.***

    死神
    당시 콩키스타도르들은 거의 궤멸직전이었고 아즈텍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했었는데 귀환자없이 완벽히 제압했다면 시간을 좀 버는정도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벌었을듯 그런데 가장치명적인건 유럽의 군대보다는 천연두같은 전염병이었다고 들었는데 | 22.06.30 23:34 | | |

    (5140309)
    118.235.***.***

    식인 풍습은 당시 중남미엔 다 있었던 풍습이었음. 근데 아즈텍이 유독 욕을 많이 쳐먹는 이유는 보통 식인 풍습은 위급할 때나 주로 생기거나 종교 의식으로 행해졌는데, 얘네는 종교 이외의 부분에서도 식인을 즐겼다는 기록이 있음. 그렇다고 아즈텍이 먹을 게 부족했냐면 그것도 아닌 게, 오히려 옥수수 등 먹을 것들이 풍족했던 곳이었음
    22.06.30 19:37

    (5433284)
    211.179.***.***

    Misaka Mikoto
    단백질문제 아닐까 | 22.06.30 19:40 | | |

    (1176792)
    222.121.***.***

    무과금정사
    라고하기엔 대형가축이 없었을 뿐 칠면조, 토끼도 있었고 티티카카호 주변으론 물고기도 엄청 많았음. | 22.06.30 19:49 | | |

    (877073)
    211.205.***.***

    Misaka Mikoto
    단백질이 무조건적으로 부족했던것도 아니고, 종교적인 것도 실상은 피지배층이 소수일 때나 먹히는게 식인이지, 제국단위에서는 그저 소비하기 위한 식인이었으니... 걍 복합적으로 이유가 붙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기호'로서 식인을 즐긴듯 | 22.06.30 19:57 | | |

    (4859776)
    211.54.***.***

    Misaka Mikoto
    주변 민족들에 대한 공포적 지배 때문임 보통은 노예 민족으로 만족 하는데, 아즈텍은 이들이 확실하게 인간 이하라는 가치관을 심겨주기위해 주기적으로 젊은 이들이 주변 민족들을 사냥하고 잡아먹음, 백번 죽어 마땅한 놈들이었음 | 22.06.30 22:58 | | |

    (227838)
    58.224.***.***

    저 슬픔의 밤 사건이 일어난 게 아즈텍 수도를 점령한 코르테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대신 점령지 관리를 하던 코르테즈 부하가 아즈텍 식인 축제를 보고 빡쳐서 아즈텍 귀족과 고위층을 싹 다 죽여버리면서 터진 거. 한데 하필 이때 죽은 아즈텍 고위층들 중에 상당수가 군사 관련 인사들이라 나중에 도망친 코르테즈 군대를 쫓던 아즈텍 대군이 전투 한번에 끝장나는 계기를 만들게 됨. 윗짤에 나온 뻘짓거리 역시 전문가가 사라진 상황에서 비전문가들이 군대를 통솔하다 보니 벌어진 일.
    22.06.30 19:44
    outsidaz
    전화위복...? | 22.07.01 00:30 | | |

    (5249154)
    211.204.***.***

    총기 써먹었다고 전황이 얼마나 달라졌을지 싶긴 해. 줄루 전쟁 당시 줄루군도 탈취한 영국군 총기 사용한 사례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은 거의 안되었다고 하지
    22.06.30 19:47

    (601492)
    59.29.***.***

    의;외로 슬픔의 밤 이후로도 큰 전투가 두어번 있었음. 그때도 대포니 총기니 나름 많이 사용했고 항전의지도 있었음 문제는 천연두가 터져버렸음
    22.06.30 19:52

    (4095622)
    104.28.***.***

    결국 아즈텍을 멸망에 몰아넣은 건 피지배부족의 증오이지 않았을까 생각함 코르테스도 그래서 협력한 부족들이 아즈텍인 잡아먹는 건 눈감아 줬다더라
    22.06.30 19:53

    (4722029)
    106.246.***.***

    Mfact
    폭력과 억압이 가득한 서부의 한 마을에 범죄로 얼룩졌지만 참회를 원하는 한 무법자가 나타났다. 서부의 한 마을을 아즈텍으로, 무법자를 코르테즈로... | 22.07.01 08:52 | | |

    (5165296)
    175.208.***.***

    화약 제조법도 강철 제조법도 없는데 그걸 어떻게 쓰라고 기껏 해야 말이랑 노획한 냉병기만 유지 보수 거의 안 되는 상태로 쓰는게 한계일텐데
    22.06.30 20:26

    (1392321)
    175.205.***.***

    먹고 새로운 병이나 습득.
    22.06.30 21:20

    (2074391)
    210.90.***.***

    22.06.30 21:29

    (5407143)
    61.75.***.***

    동로마가 하도 페르시아의 카타프락트에게 시달렸더니 나중에는 아예 자기네도 페르시아 포로들 잡아다가 회유해 동로마판 철기대를 운용해서 맞서거나 우리나라도 왜군에게 호되게 당하고 포로나 전향한 항왜들한테 검술과 총포술을 배워 말기에 가면 어느정도 붙을만큼 힘을 길렀는데 아즈텍은 대체…
    22.06.30 21:58

    (448186)
    39.7.***.***

    쟤네는 뭐 스포츠 경기에서 이긴 쪽을 인신공양 한거 보면 피지컬 쩌는 애들은 다 잡아먹은거 아닌가 ㅋㅋ
    22.06.30 22:05

    (329549)
    118.235.***.***

    알바아론
    그건 잉카 | 22.07.01 06:35 | | |

    (232329)
    211.192.***.***

    남미에서 약탈과 원주민 학살을 했던 스페인 정복자 콩키스타도르들도 아즈텍 식인하는거랑 사람 죽이거 보면서 얘네들 많이 선넘네 하면서 손절할 정도였였죠.
    22.06.30 22:10

    (4712256)
    115.41.***.***

    남의 기술 역설계도 기본적인 인프라가 있어야 가능하지 겨우 청동이나 쓰던 애들이 화약 무기를 양산할리가. 범선 기술도 목질이 전혀 달라서 설계를 알아도 그대로 만들 수가 없고.
    22.06.30 23:45

    (170446)
    58.239.***.***

    걍 이놈들은 죽고 멸망할 만 했음. 어떤 이유에서라도 식인은 문명의 다양성 어쩌구 하면서 이해해 줄 근거가 안 됨.
    22.07.01 00:12

    (3296824)
    172.226.***.***

    인간이 맛탱이가 간쪽으로 진화하면 어케 되는지 보여주는 문명
    22.07.01 05:25

    (4722029)
    106.246.***.***

    심판자z
    정글이라는 특수성때매 닫힌사회가 얼마나 더 닫힐수 있는지를 보여준듯 | 22.07.01 08:53 | | |

    (5431041)
    175.201.***.***

    ???:여기 악마가 있다 신의이름으로 쳐죽여주마
    22.07.0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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