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래전 처음 다닌 mma 체육관은 도복 없이 그래플링을 가르쳤는데
지금 찾아보면 도복 없이 가르치는곳이 하나도 없네.
사람들이 도복입고 하는걸 더 선호해서 그렇다던데
아니 추가적인 준비물이 있는게 더 불편하지 않냐.
몸만가면 돼서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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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5.12 (13: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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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래전 처음 다닌 mma 체육관은 도복 없이 그래플링을 가르쳤는데
지금 찾아보면 도복 없이 가르치는곳이 하나도 없네.
사람들이 도복입고 하는걸 더 선호해서 그렇다던데
아니 추가적인 준비물이 있는게 더 불편하지 않냐.
몸만가면 돼서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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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고
도복 안잡는 기술을 가르치지 당연히... | 22.05.12 1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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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거 말고 | 22.05.12 13: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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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노기가 더 어렵다고 | 22.05.12 1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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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얘기 아니래도 | 22.05.12 13: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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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복은 무술 배우는데 기본이니까 입는거고 MMA도장은 실전용이니까 안입는거고 무술은 정신수양의 목적도 있으니 | 22.05.12 13: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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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mma체육관들도 전부 도복 추세라는거임 | 22.05.12 13: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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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장사하려고 그러는거 아니냐 | 22.05.12 13: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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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체육관 입장에선 관원이 도복 어디서 구해오든 관심 없어. 오히려 사려는 사람 대비해서 구비해놔야 하니 귀찮아함 | 22.05.12 14: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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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노기 제대로 배운사람 많이 없는거도 한몫할듯 | 22.05.12 14: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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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 다녔다던 곳의 코치도 자기가 새로 연 곳에선 도복으로 하고있더라 | 22.05.12 14: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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