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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부모님의 성관계가 괴로운 중학생.jpg [246]









다들어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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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246


    BEST
    시청자 나이제한이 괜히 있는게 아님
    22.01.14 17:07
    (3296060)

    112.171.***.***

    BEST
    근데 진짜 스트레스 받는거 사실인데
    22.01.14 17:07
    BEST
    보통 이런건 자식을 집애 냅두고 모텔가서 하는거라곸ㅋㅋㅋㅋ
    22.01.14 17:09
    (1768370)

    121.170.***.***

    BEST
    이거 나름 심각한 문제야
    22.01.14 17:07
    BEST
    당연히 티 안내야지. 저게 이해가 안가면 형이나 누나가 성관계 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생각해봐. 얼마나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겠냐.
    22.01.14 17:10
    (4821984)

    175.117.***.***

    부모님 금슬 좋은것도 복이야! 사춘기라 이해는 한다만..
    22.01.14 17:07
    범들
    자식 귀에 부모님 섹♡ 소리나는게 복이냐 ㅋㅋ | 22.01.14 17:14 | | |
    범들
    참 생각 짧다 ㅋㅋ 이해 하나도 못하면서 이해하는척 하지마라 | 22.01.14 17:42 | | |
    범들
    본인은 이해한다고 다가 아니지 작성자 입장에서는 트라우마야 공감좀 해봐라 | 22.01.14 17:45 | | |
    (117488)

    211.117.***.***

    범들
    이해 못한 것 같은데 | 22.01.15 08:18 | | |
    범들
    지 일 아니라고 막말하네 | 22.01.15 11:47 | | |
    루리웹-6530914332
    일침 지렸다 한참 웃었네 | 22.01.15 20:20 | | |
    (4073791)

    121.142.***.***

    범들
    그걸 자식들에게 들려주는건 위험할수 있다. 트라우마 생길수도 있음 오죽하면 그 미국 부모들도 조심하는데... | 22.01.15 22:52 | | |
    범들
    맨날 도박판에 집안가산 털어먹고 그거땜에 큰소리로 서로 욕하는 개난장 보는거보단 차라리 저게 낫지... | 22.01.16 16:04 | | |
    BEST
    시청자 나이제한이 괜히 있는게 아님
    22.01.14 17:07
    BEST
    근데 진짜 스트레스 받는거 사실인데
    22.01.14 17:07
    8제라드
    ㅇㅇ. 대딩 정도만 되도, 부모님 사이 안 좋은 거 보단 저게 훨 낫지 싶을건데... 어릴 땐 좀... | 22.01.14 17:14 | | |
    8제라드
    내 친구 부모님이 저랬음 자녀들 거실에서 티비보는데 안방에서 그런다던가 온갖 성인용품 제대로 안숨겨놓는다던가 | 22.01.14 17:17 | | |
    멍게소리여
    아빠가 성인용품샵 사장이라 딜도 같은 자위기구 너무 익숙하다는 10대 자녀가 쓴 얘기도 있었는데 | 22.01.14 17:20 | | |
    ruliruliid
    자식은 성인이 되도 부모의 성생활을 처음 보게 되면 정신적 쇼크가 오게 되있음 | 22.01.14 17:31 | | |
    다이와 스칼렛
    내가 보장해요 | 22.01.16 04:56 | | |
    다이와 스칼렛
    이해함..... | 22.01.19 20:06 | | |
    (1768370)

    121.170.***.***

    BEST
    이거 나름 심각한 문제야
    22.01.14 17:07
    칭찬봇
    어린 시절 저런 거 땜에 트라우마 라든가 좀 인격형성에 문제 발생하거나 그러는 예도 있는거 보면... | 22.01.14 17:24 | | |
    (1214088)

    118.39.***.***

    칭찬봇
    ㅇㅇ 부모님이 관계할때 만원 주면서 돈까스 먹고 오라고 해서 돈까스만 보면 트라우마 생기는 사람도 있더라 | 22.01.15 22:31 | | |
    부모의 성관계를 자식이 의식하는 건 좋은 일은 아니잖아
    22.01.14 17:07
    아미아닌애
    내 생각도 그럼 | 22.01.19 20:06 | | |
    (4968846)

    1.249.***.***

    불편할 수 있는거 아닌가?
    22.01.14 17:08
    (4968846)

    1.249.***.***

    SRAP
    아무리 금슬이 좋아도 그렇지 나가서 하던가 해야지... | 22.01.14 17:08 | | |
    SRAP
    야동으로 보는 거랑 부모님이 하는 거랑은 전혀 다른 문제긴 해 | 22.01.14 17:13 | | |
    충분히 불편할 수 있는 주제긴 해
    22.01.14 17:08
    부부 관계 화목한 건 좋지만 따로 외출을 하시든가 해야지.....
    22.01.14 17:08
    모르는 사람들 성관계도 보면 불편한데 사춘기 시절에 부모님 성관계를 보는건 좀 충격적이지
    22.01.14 17:08
    그렇게 동생이 생겼다
    22.01.14 17:09
    그.. 조심 좀 하자.동물의 왕국이 아니잖어ㅋㅋㅋ
    22.01.14 17:09
    BEST
    보통 이런건 자식을 집애 냅두고 모텔가서 하는거라곸ㅋㅋㅋㅋ
    22.01.14 17:09
    하나사키 모모코
    모텔가는 부부 생각하니까 예전 경찰청사람들에서 모텔에서 하는 불륜커플들 털던 강도들 생각남. 모텔에서 강도짓을 하면 불륜커플들은 불륜이 탄로날까봐 겁나서 신고를 못하니까 신나게 털고다녔는데 우연히 아이들 때문에 모텔로 온 부부를 털어버리고 그 부부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결국 잡힘. | 22.01.14 17:29 | | |
    (5040532)

    49.142.***.***

    멸샷의 체코
    암튼 애들에겐 비밀로 할 수 없게 됏구만; | 22.01.14 22:10 | | |
    WandⅩ
    길가다 만났다거나 하는 식으로 적당히 둘러댔겠지(....) | 22.01.15 13:25 | | |
    멸샷의 체코
    강도가 불륜커플을 어떻게 털어? 불륜커플이 방에서 응응하고 있을 때 문 따고 들어가서 "지갑 내놔!" 하는 거야? | 22.01.19 15:39 | | |
    파카루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모텔 직원이 공범이어서 한창 일 벌일 때 문 따고 들어갔던 것 같음. 그리고 경찰청사람들에 그런 유사범죄가 몇건 나왔었죠. 10대 불량배ㅅㄲ들이 불륜 커플들이 카섹하는 포인트를 알아내서 카섹하는 중 차 유리창을 깨고 겁줘서 터는 얘기도 있었음. 거기선 남녀 경찰들이 커플인양 차를 세우고 유인해서 범인들을 체포함. | 22.01.19 16:59 | | |
    BEST
    당연히 티 안내야지. 저게 이해가 안가면 형이나 누나가 성관계 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생각해봐. 얼마나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겠냐.
    22.01.14 17:10
    고양이키우고싶다
    형이랑 누나가 하고있다고? 흥미진진한데 | 22.01.14 17:16 | | |
    안돼가버렷윌슨
    ㅁㅊ놈 저걸 and로 붙여 버린다고? 아무리 봐도 or인데 | 22.01.14 17:17 | | |
    거리에나앉고말거야
    뭐야 그럼 형or누나가 집에서 누구랑 하고 있는건데 더 흥미진진해짐 | 22.01.14 17:18 | | |
    안돼가버렷윌슨
    너도 혹시 이니? | 22.01.14 17:20 | | |
    (5001400)

    175.194.***.***

    산속에있는대학교
    어? 이니? | 22.01.14 17:23 | | |
    고양이키우고싶다
    어우 상상만해도 ↗같다. 그래서 조카가 있는 거겠지만.... 결과는 이쁘지만 원인은 상상도 하기싫다. | 22.01.14 17:24 | | |
    루리웹-4917362822
    무슨 조카얔ㅋㅋㅋㅋ | 22.01.14 17:31 | | |
    고양이키우고싶다
    누나가 술에 떡이 되어서 친구 부축받고 집에 돌아와서 그대로 잠이 들었는데 술 깨고보니 남동생이 데려다준 친구랑 열렬히 성관계하고 있는 망가가 여럿 있었다. | 22.01.14 17:48 | | |
    윤바리
    앍ㅋㅋㅋㅋ윗댓들때문에 내용이 이상해져버렸닼ㅋㅋㅋ | 22.01.14 17:49 | | |
    고양이키우고싶다
    웃긴데? 걔가 성관계할 여친이 있다고? | 22.01.15 12:29 | | |
    (5533996)

    27.119.***.***

    고양이키우고싶다
    | 22.01.15 16:41 | | |
    안돼가버렷윌슨
    아...바로 모르는척 엄마랑 아빠 부르고싶다 | 22.01.16 03:52 | | |
    안돼가버렷윌슨
    병, 형신이야? 형이"나" 누나랬잖아? | 22.01.16 05:04 | | |
    죗쑤-2894549229
    형이건 누나건 집에서 하고 있으면 개꿀잼이지 ㅋ | 22.01.17 14:29 | | |
    로건-울버린
    미안, 난 동생이 하는 줄 알고 쇼크 먹었어 | 22.01.17 14:32 | | |
    솔직히 양 쪽 이해는 되고 남의 가장서 이기 때문에 닥치고 있어야지 글쓴이에게는 그.. 힘내라
    22.01.14 17:10
    남캐따위개나줘버려
    오타가.. 가정사 | 22.01.14 17:19 | | |
    이거 말고 더 심각했던 글 따로 있던걸로 아는데
    22.01.14 17:12
    싸우는것보다야 낫긴한데 신경은 쓰이지 특히 중2이면 더
    22.01.14 17:13
    이건뭐 불편할수잇지 트라우마도 걸려 나중에 못할수도 잇음
    22.01.14 17:13
    카디비조차도 딸아이 앞에서는 성인컨텐츠나 관련요소 안보여주려고 최대한 애쓴다
    22.01.14 17:13
    이거 잘못하면 아들 이성혐오와 발기부전 영향까지 간다며
    22.01.14 17:13
    남에 가정사에 왠 훈수들을...
    22.01.14 17:13
    유우ヲㅣ 口ㅣ캉
    지가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으니까 훈수두지 | 22.01.14 17:16 | | |
    유우ヲㅣ 口ㅣ캉
    스트레스 받는다고 올린건 글작성잔데 훈수두면안됨? | 22.01.14 17:16 | | |
    유우ヲㅣ 口ㅣ캉
    쿨찐 | 22.01.14 17:42 | | |
    (4788479)

    223.62.***.***

    유우ヲㅣ 口ㅣ캉
    남'의' 가정사 | 22.01.15 22:04 | | |
    (309545)

    125.143.***.***

    유우ヲㅣ 口ㅣ캉
    저 부모한테 직접 말한 것도 아닌데 무슨 훈수를 둬요 그냥 글 올라오니 의견 단 거지 | 22.01.16 07:08 | | |
    아직 어린 애들한테는 꽤 트라우마가 될수있는 일이긴하지 머리로는 이해를 해도 감정적으로는 못 따라가는 경우도 많고
    22.01.14 17:13
    후속결과를 원치 않을수도 있지
    22.01.14 17:13
    거북이는날지못해슬프대
    나눌 수 없어 | 22.01.14 17:15 | | |
    (2655257)

    175.204.***.***

    거북이는날지못해슬프대
    내 친구가 그 결과물임ㅋㅋㅋㅋㅋ 친구 형이랑 나이터울이 무려 20살이나 남. 걔네 아버지는 월남전도 참전하심 | 22.01.14 17:22 | | |
    한창 예민하고 성에대한 개념이나 지식도 제대로 안박혀있을 때인데 충분히 그럴 수 있지
    22.01.14 17:14
    저거 글쓴이만 유난인게 아니라 실제로 충격받는다던데
    22.01.14 17:14
    r간마늘참기름
    어린 아이에게 있어서 부모는 신적인 존재인데, 그게 추락해버리니까... | 22.01.14 17:26 | | |
    아이 입장에서 부모의 성관계는 스트레스인데 거기에 또 소녀적 결벽증같은 그런게 있어버리니까 원.. 부모가 피하던가 지도해야되는데 성교육 자체가 유명무실해서 어떤 방법으로 교육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태반을 넘어감
    22.01.14 17:14
    나도 어릴 때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걍 그러려니 했음 부모도 사람인데 욕구가 없겠냐
    22.01.14 17:14
    가나안의아나키스트
    충격적이긴 하지만 자연스러운 사실로 받아들이는게 나음 어쩌면 정말 부모의 금슬이 좋다는 사실일지도 모르니까 적어도 이혼하거나 갈라설 여지는 없다는 점은 다행이라고 받아들이면 속이 좀 편하지 않을까 | 22.01.14 17:15 | | |
    가나안의아나키스트
    욕구를 없애라는게 아님...그걸 자식앞에서 하지 말란거임.... 괜히 애 생기면 모텔가서 하고 들어오고 하시는게 아님.정서적으로 저거 엄청나게 안좋은거야ㅎ | 22.01.14 17:17 | | |
    가나안의아나키스트
    라떼는 말이야 또 나오네 나도 경험했지만 한집안에 살면서 그럴순 있지만 조심해야지 자식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임 성교육은 제대로 안시키고 자녀한테는 성관련은 터부시 하니까 부모가 생각이 없는거야 | 22.01.14 17:34 | | |
    가나안의아나키스트
    욕구대로만 하면 문제지 짐승이냐 | 22.01.14 17:43 | | |
    루리웹-1439972925
    일부러 그런게 아니니까 앞으론 조심하시겠지... 첫번째 들킨건 작성자가 안방 안가면 되는거고 | 22.01.14 20:38 | | |
    (309545)

    125.143.***.***

    가나안의아나키스트
    님은 그렇고 저 아이는 안 그렇다네요 | 22.01.16 07:10 | | |
    저런거 트라우마되면 성관계 자체를 부정하게 생각하게 되던데...
    22.01.14 17:14
    (540392)

    118.235.***.***

    사이가 안좋은 것보단 나은 게 맞지. 다만, 단칸방 사는 게 아니라면 적어도 애가 같은 방에서 자고 있는데 하는 건 좀...부모가 그 정도 자제력도 없으면 곤란하지.
    22.01.14 17:14
    부모님이 싸우는 것보다야 백만배 낫긴 한데.. 그렇다고 매번 모텔가긴 가격도 부담이 적진 않지.
    22.01.14 17:14
    (1895977)

    121.182.***.***

    이건 부모가 조심해야지 모텔을 가던지 어쩔수없어
    22.01.14 17:14
    (499415)

    106.102.***.***

    조심해야 한다고 본다 은근히 청소년기에 충격적으로 다가옴
    22.01.14 17:14
    중2면 안그래도 감수성 예민할때이니 부모님이 더 신경써주는게 맞는거 같음 우왕 우리엄마아빠 금슬짱이다 하기엔 너무 어린나이지
    22.01.14 17:14
    매너하셔야지 울부모님은 나갔다오시더만
    22.01.14 17:15
    이로하스는물
    아니면 돈까스 먹고오라하던가 ㅋ | 22.01.14 17:27 | | |
    루리웹-4917362822
    돈까스만 보면 그 생각난다는 트라우마 걸린 친구 생각나네 | 22.01.14 17:35 | | |
    (2111589)

    123.140.***.***

    의외로 저거 심각한문제긴 함
    22.01.14 17:15
    (366270)

    119.17.***.***

    뭐 어린나이에 부모님 관계하는거 보게되면 충격받는경우가 많다고는 하더라
    22.01.14 17:15
    예민한 사춘기때는 충격먹을 수 밖에 없음 부모가 신경써줘야 함
    22.01.14 17:15
    얼핏 중학생이라서 충격받은거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나이 먹을 만큼 다 먹고 비슷한 상황에 직면해도 충격받는건 매한가지임. 아니 나이 먹은 후에 봤을 때가 충격이 더 심할지도?
    22.01.14 17:15
    (1745455)

    211.200.***.***

    긁힌 상처
    스물 두살때 알고 충격먹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1.14 17:18 | | |
    (4730535)

    112.175.***.***

    부모님이 조심해야하는거 맞음
    22.01.14 17:15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차라리 싸우는 게 낫지 저 나이땐
    22.01.14 17:15
    루리웹-4008131260
    뭐가 더 나은게 어디있음 싸우는건 정서적인 학대 아님? | 22.01.14 17:36 | | |
    (4788479)

    223.62.***.***

    루리웹-4008131260
    뭐라는거야 | 22.01.15 22:05 | | |
    어릴땐 이해 못할 수도 있지 뭐 난 저런적 없지만 충격..까진 아니더라도 싱숭생숭했을듯.
    22.01.14 17:16
    (1745455)

    211.200.***.***

    스물 두살 때 갑자기 동생 생길 수 있다고 하길래 졸라 당황했던거 생각나네 엄마아빠.. 해?! 하..하는거야??? 하고
    22.01.1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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