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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버이날 엄마한테 100만원 줬는데 욕먹음 ㅜ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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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54
    1


    (366270)

    119.17.***.***

    BEST
    더러운 개구리 ㅋㅋㅋㅋㅋㅋ
    22.01.14 16:56
    BEST
    착한일하고 욕먹는 방법
    22.01.14 17:01
    BEST
    더러운개구리ㅋㅋ
    22.01.14 16:56
    BEST
    더개치ㅋㅋㅋㄱㅋㄲ
    22.01.14 17:01
    (3668220)

    58.124.***.***

    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1.14 16:56
    (366270)

    119.17.***.***

    BEST
    더러운 개구리 ㅋㅋㅋㅋㅋㅋ
    22.01.14 16:56
    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1.14 16:56
    BEST
    더러운개구리ㅋㅋ
    22.01.14 16:56
    (4726201)

    59.11.***.***

    킬포ㅋㅋㅋ
    22.01.14 17:01
    BEST
    착한일하고 욕먹는 방법
    22.01.14 17:01
    BEST
    더개치ㅋㅋㅋㄱㅋㄲ
    22.01.14 17:01
    100만원 쓰고 욕먹기 쉽지 않은데 그걸 해냄
    22.01.14 17:02
    돈내고 욕먹기 ㅗㅜㅑ
    22.01.14 17:02
    (1297032)

    175.223.***.***

    몇번을 봐도 더러운 개구리가 킬포여ㅋㅋㅋ
    22.01.14 17:02
    (703285)

    121.143.***.***

    바이럴 같기는 한대 재미있네
    22.01.14 17:02
    (1322946)

    211.36.***.***

    볼때마다 까먹어서 빙애기가 뭔지 검색함
    22.01.14 17:02
    병아리를 빙애기라고 한게 왜케 귀엽냐 ㅋㅋㅋㅋㅋㅋ
    22.01.14 17:03
    델타요원
    제주 사투리주마심 | 22.01.14 17:13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2.01.14 17:03
    더러운 개구리 바이럴
    22.01.14 17:04
    아들이래서 좋아했는데 처음 얼굴 봤을때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망하셨나....ㅋㅋㅋㅋ
    22.01.14 17:04
    GhostOfArtillery
    잘 생기고 못 생기고를 떠나서 진짜 갓 태어난 애기 보면 예쁜 상태는 아님 ㅋㅋㅋㅋ 시간이 좀 지나야 보통 애기같은 상태가 되지 | 22.01.14 17:09 | | |
    루리웹-7780814479
    갓 출산된 애기는 하나도 안이쁨. 시간좀 지나서 쭈글이가 펴지면 귀욤귀욤. | 22.01.14 17:19 | | |
    루리웹-7780814479
    저 모자 다른 카톡보면 그냥 아들 못생겼다고 까는거 맞음 | 22.01.14 18:06 | | |
    아즈라펠
    목욕탕 오래있으면 쭈글쭈글해지는 그런 상태가 되니까 ㅋㅋㅋ | 22.01.14 20:46 | | |
    (4157735)

    175.121.***.***

    루리웹-7780814479
    실제로 첫 모습 보고 거부감 들어서 애기 거부 하는 엄마도 있음 | 22.01.15 20:36 | | |
    처음부터 100만원 줄 생각이었는데 일부러 저렇게 장난친거겠지?ㅋㅋㅋ
    22.01.14 17:06
    (4889884)

    211.52.***.***

    볼때마다 흐뭇하고 웃겨 모자가 넘 친해 보여서 ㅎㅎ
    22.01.14 17:06
    (5111611)

    175.117.***.***

    너무나 사랑스러웠겠지. 혀짧은 발음으로 카네이션 고이 접어 삐뚤뺴뚤하게 사랑을 담은 편지를 받던게 엊그제 같을 텐데 기대하지도 안았는데 어느샌가 훌륭하게 자라 준 늠른한 아들이 사회 생활을 하며 온갖 고된 노동을 해서 어버이날 이랍시고 백만금을 쥐어주니 그 감동이 얼마나 벅찬 기분일까. 그러니까 300 내놓으라고 아 ㅋㅋ
    22.01.14 17:08
    (239915)

    183.99.***.***

    이런 ㅁㅊ놈 ㅋㅋㅋ
    22.01.14 17:09
    가족이 유쾌하네 ㅋㅋㅋㅋ
    22.01.14 17:11
    더러운 개구리 치워 ㅋㅋㅋㅋㅋㅋ
    22.01.14 17:16
    ㅋㅋㅋㅋㅋ
    22.01.14 17:17
    ...더러운 개구리 치워...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
    22.01.14 17:19
    와 부럽다 어버이날에 300 까지 쏴지는 재력이라니
    22.01.14 17:26
    사망의달인
    그냥 다 백만원이라 할꺼였고 이백 삼백은 엄마 놀릴려고 말한것 같은데 ㅋㅋ | 22.01.14 19:31 | | |
    더러운 개구리로 만들다니 ㅋㅋㅋㅋㅋㅋ
    22.01.14 17:27
    어머니께 용돈 100 만원 드리고 욕먹는 방법 나의 연봉이 억대일 때
    22.01.14 17:32
    (4723100)

    223.39.***.***

    짤 여러개 만들고 뭘 선택하든 100만원이였겟지
    22.01.14 17:46
    저러고 아빠가 300 챙겨갔다하면 부부싸움각?
    22.01.14 17:51
    Lifeisgambling
    조부모님은 게임없이 400 받으시고 경륜의 지혜로 조용히 계시거나 연륜이 녹아든 티배깅을 하실듯 ㅋㅋㅋㅋ 이거 시트콤 한편 뚝딱인데 ㅋㅋㅋㅋㅋㅋ | 22.01.16 02:10 | | |
    (4879065)

    175.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1.14 17:54
    22.01.14 17:59
    검은투구
    엌ㅋㅋㅋㅋ | 22.01.14 21:17 | | |
    페페 커여운데
    22.01.1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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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1.14 19:08
    더러운 개구리라니.. 어째 이 글 들어와 읽는 유게이들이 욕 먹는 기분이냐
    22.01.14 21:02
    우리 어머니도 나 태어나자마자 신생아 상태에서 봤을때 못생겨서 바로 치웠다던뎈ㅋㅋㅋㅋㅋㅋㅋ 아..그래서 내가 지금도 모쏠이구나
    22.01.14 21:13
    난 어머니 생신때 머니건에 30만원 넣어서 드림 처음에 쏘는데 30장은 생각보다 빨리 쏴져서 약간 실망 히시길래 바로 재장전 이라 말하고 추가로 60만원 장전해 드림 너무 좋아 하시더라고 60장 쏜다음에 한번 더하고 싶다 하셔서 거실 바닥에 날린 만원짜리 90장 모은다음 10만원 추가해서 100만원 맞춰드림 ㅋㅋㅋ
    22.01.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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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후...
    22.01.14 22:18
    (4073791)

    121.14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감정이 극도로 담긴...
    22.01.14 22:27
    여보는 1번 골랐어?
    22.01.14 23:12
    (112748)

    175.197.***.***

    어머니 딜 잘한다
    22.01.15 00:31
    (2411)

    121.171.***.***

    다시해도 100만원만 되는 마법을 볼수있지 ㅎㅎ
    22.01.15 10:23
    아들 ㅜㅜ
    22.01.15 13:06
    (82144)

    121.162.***.***

    이번설에 용돈 없다구 하셔서 엄니 100마넌 드림 그리고 여동생 갈구심
    22.01.15 17:12
    저거 분명 다 100만원 써놓고 나중에 100 200 300으로 고쳐서 찍은거다ㅋㅋ
    22.01.15 20:24
    (17596)

    221.148.***.***

    더러운 개구리 치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1.16 03:13
    개인적으로 너무 부럽다. 저렇게 부모님과 친구처럼 친하게 잘 지낼수있고 지내고 있다는거에 너무 부러워 나는 어릴적 부모님 이혼하시고 지금은 내가 아버지 모시며 살고있는데 친척들이랑 관계도 끊고.. 그냥 마냥 너에 가정이 너무 부럽다
    22.01.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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